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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지목장의 최영재 목자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이재동  (73.♡.7.254) 날짜 : 2018-10-02 (화) 20:11 조회 : 665
옌지 목장을 섬기시는 최영재 목자의 부친 되시는, 최윤기 장로께서 한국시간으로 10월 2일 저녁 10시30분경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하셨습니다 (향년 80세). 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에 계시다는 연락을 받고 최영재 목자가 급히 한국으로 떠났지만 안타깝게도 아버님 임종은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지난 여름에 가족이 한국을 방문하여 시간을 함께 할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 최영재 목자님 가정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온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빈소: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 11 빈소
주소:부산시 금정구 금정도서관로 108
T:051-790-5000
발인: 10월 05일 07:50
장지:영락공원

이승권/송재현 (73.♡.42.46) 2018-10-02 (화) 20:33
목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실텐데... 목자님가정에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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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173.♡.98.240) 2018-10-02 (화) 21:23
목자님..
갑작그런 소식,그리고 아버님의 모습을 뵙지 못한 그 마음 저희가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목자님과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길, 모든 장례 일정 가운데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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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하나 (73.♡.253.96) 2018-10-02 (화) 21:14
너무 갑작스러워 아직도 믿어 지지가 않습니다...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최목자님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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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73.♡.255.142) 2018-10-02 (화) 21:25
아버님을 갑자기 떠나 보내신 목자님과 목녀님의 아픈 마음을 주님이 안아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자님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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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98.♡.156.230) 2018-10-02 (화) 21:42
갑작스레 아버님을 떠나 보낸 목자님,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빕니다.. 모든 장례 일정도 잘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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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2.9) 2018-10-02 (화) 21:53
아버님의 소천으로 힘들어하시는 최영재 목자님의 가족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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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08.♡.10.98) 2018-10-02 (화) 21:56
아버님과의 이세상에서의 갑작스런 이별에 힘들어하실 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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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73.♡.17.98) 2018-10-02 (화) 22:01
많이 힘드실텐데....목자님가정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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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영미 (73.♡.29.122) 2018-10-02 (화) 22:17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슬프고 힘들어하실 목자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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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주 (69.♡.245.116) 2018-10-02 (화) 22:29
안타깝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소망이 목자님과 유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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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한/보경 (70.♡.179.131) 2018-10-03 (수) 05:02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시고 슬퍼하실 목자님과 가족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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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권은혜 (134.♡.40.221) 2018-10-03 (수) 06:20
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고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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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8-10-03 (수) 07:46
최영재 목자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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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75.74) 2018-10-03 (수) 07:54
갑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마음이 힘드실지.. 목자님 목녀님 두분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안아주시고, 만져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장례 일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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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8-10-03 (수) 08:00
맘이 참 아프네요..아버님 얼굴은 꼭 뵙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두분과 지완이에게도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고 맘이 회복 되기실 기도할게요.
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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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명희 (99.♡.138.15) 2018-10-03 (수) 08:37
몇년 전에 휴스턴에 방문 하셨을 때에 목장에서 인자하신 부모님과 참 좋은 교제를 나누었던 것을 기억하며 마음이 아픕니다 ..
갑작스런 일로 놀라셨을 최영재 목자님 내외분과 가족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고, 은혜 가운데 장례식을 잘 마치고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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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18-10-03 (수) 09:10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작년 함께 선교여행을 하면서 최영재 목자님의 담대한 믿음의 뒷편에 부모님이 함께 하셨음을 알수 있었었는데,,,하나님께서 목자님과 가정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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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33.203) 2018-10-03 (수) 09:20
우리 최영재목자님의 슬프고 힘든 마음을 하나님께서 따뜻한 손길로 위로하여 주시고,
유가족분들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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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50.♡.55.250) 2018-10-03 (수) 09:20
참 안타깝고 마음아픈 소식이네요. 갑작스런 소식에 슬퍼하실 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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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10-03 (수) 10:07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급하게 떠나신 길인데 큰 일 잘 치루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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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도 /신연 (216.♡.199.218) 2018-10-03 (수) 10:39
아 안타까운 소식 접했네요.
효자 이신 최영재 목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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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98.♡.169.176) 2018-10-03 (수) 12:58
최영재 목자님과 모든 유가족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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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10-03 (수) 13:24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목자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큰 위로하심과 사랑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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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66.♡.184.253) 2018-10-03 (수) 15:25
목자님과 목녀님 마음이 많이 슬프시겠어요.  그 슬픈마음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함껫 해 주셔서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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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심정은 (73.♡.59.169) 2018-10-03 (수) 16:31
최영재 목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지난여름 한국방문이 아버님을 마지막으로 뵈었던 시간이 되었네요. 천국의 소망이 효자목자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온 유가족들에게 힘 주시기를 기도할께요. 장례예배의 모든 일정에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있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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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 /재희 (162.♡.199.150) 2018-10-03 (수) 18:14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동생 잘 위로 해주시고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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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5.♡.199.175) 2018-10-03 (수) 18:25
목자,목녀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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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73.♡.224.242) 2018-10-03 (수) 20:19
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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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04.♡.219.161) 2018-10-04 (목) 15:14
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게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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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98.♡.15.195) 2018-10-04 (목) 16:15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최목자님과 유가족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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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조안나 (157.♡.0.126) 2018-10-05 (금) 06:01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온 가족과 함께 하시길, 새로운 소망으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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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165.♡.34.59) 2018-10-05 (금) 13:02
하나님께서 최영재 목자님과 유가족을 따스하게 위로해 주시길,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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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8-10-05 (금) 14:38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프실텐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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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8-10-05 (금) 17:15
그랬군요...
최영재/이상현 목자님 잘 다녀 오세요.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인도하심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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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172.♡.102.215) 2018-10-05 (금) 17:48
최영재/이상현 목자 목녀님, 지난 여름에 한국으로 다녀오시길 잘 하셨군요.
주님의 위로하심이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같이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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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162.♡.137.243) 2018-10-06 (토) 06:39
최영재/이상현 목녀님에게 하늘의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전하게 일정 잘 마치시고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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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우영 (73.♡.35.123) 2018-10-07 (일) 19:02
최영재목자님, 아버님 보내시고 돌아오시는 발걸음이 힘드시고 무겁겠지만 기운내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로 목자님께서 빨리 힘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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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108.♡.144.126) 2018-10-07 (일) 20:51
믿음의 아버님을 보내신 그 빈 자리를 하나님꼐서 사랑과 위로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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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8-10-12 (금) 14:49
주님의 위로하심이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같이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도든 일정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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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9.♡.27.106) 2018-10-21 (일) 10:58
나무 힘드시겠어요...
하나님으로 부터의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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