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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화국 죠벅에서 대박이...

글쓴이 : 이원준 선교사  (121.♡.204.192) 날짜 : 2018-10-07 (일) 03:33 조회 : 593
서울교회와 이수관 목사님께서 남부 아프리카의 가정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이번에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목녀님을 보내 주셔서 남부아프리카의 가정교회 목자 목녀들이 연합 목자 목녀 수련회를 통해서 많은 감동과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급성 심근 경색으로 현장에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스카이프 영상으로 개회사와 도전과 결단의 시간을 인도하고, 계속해서 영상으로 참여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사진과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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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목자님과 목녀님께서 나누신 내용들은 우리목자 목녀들의 현재 상황에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내용은 "VIP 에서 목자가 되기까지" "목장사역의 탈진, 그 원인과 대책". 내용만 좋았던것이아니라 두분의 프레젠테이션의 테크닉이 대박 이었습니다. 카리스마와 함께, 휴머러스한 내용과 특유의 보디 랭귀지는 우리목자 목녀들을 집중하게 했고, 박장대소와 함께 반응들이 계속해서 터져 나왔습니다. 두분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연합 수련회후에 평가서와 함께 피드백을 들었는데, 최고의 내용과 함께 최고의 스피커였다고 극찬을 해왔습니다. 또한 회복과 함께 많은 감동과 도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연합 수련회후에 가졌던 성경적인 자녀교육 세미나에서도 많은 도전과 도움을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탁할하게 잘하셨기에 저는 내년에 어떤 강사를 모셔야할지 벌써 고민과 함께 기도중 입니다.  

특별히 두분을 초청한 호스트인 저희 부부가 함께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충성스럽게, 탁월하게 섬겨주신 홍목자님과 목녀님께도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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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연합 수련회를 위해서 보이지 않게 많은 사랑의 수고들을 해주신, 강사를 준비시켜 주신일들과 나눔의 제목과 내용들 제안해주신일 등등, 성승현 집사님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두분을 보내주시고 후원해주신 서울교회와 이수관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승현 (40.♡.146.170) 2018-10-08 (월) 09:22
홍성제 목자님과 홍수희 목녀님 두 분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원준 선교사님이 안계신 가운데, 낮설은 곳에서 영어로 강의를 해야하는 여러가지의 부담가운데서도, 부름과 필요에 순종하신 두 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 현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찍이 이원준 선교사님과 유해숙 선교사님께서 얘쓰셔서 일구어 놓으신 가정교회 사역의 텃밭에서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실 일에 대한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속히 건강을 회복하셔서, 그동안 꾸준히 계획해 오셨던, 남아공화국과 주변 아프리카 국가들의 가정교회 목자, 목녀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아프리카 (가정교회) 목자컨퍼런스, 하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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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98.♡.39.37) 2018-10-08 (월) 13:22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사역자님 두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나 독일에서 비행기가 취소되어, 일정보다 더 오래 걸려 남아공에 도착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웃 나라에서 29시간 밤낮을 버스를 타고 오신 현지 목자 목녀님들의 사연을 들려 주실 때에는 참으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하늘 나라를 확장하는데, 두분을 사용해 주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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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98.♡.171.149) 2018-10-11 (목) 03:55
그 먼곳에 까지 가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주님 사역에 두분을 귀하게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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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8-10-12 (금) 07:43
영어를 잘 하는 두분이 가셨으니 아주 더 알차게 강의를 하셨겠네요.
아프리카 교회에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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