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830건, 최근 0 건
   

남아공화국 죠벅에서 대박이...

글쓴이 : 이원준 선교사  (121.♡.204.192) 날짜 : 2018-10-07 (일) 03:33 조회 : 484
서울교회와 이수관 목사님께서 남부 아프리카의 가정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이번에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목녀님을 보내 주셔서 남부아프리카의 가정교회 목자 목녀들이 연합 목자 목녀 수련회를 통해서 많은 감동과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급성 심근 경색으로 현장에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스카이프 영상으로 개회사와 도전과 결단의 시간을 인도하고, 계속해서 영상으로 참여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사진과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Group photo3.jpeg

T shirt.jpeg

Mugs.jpeg

홍목자님과 목녀님께서 나누신 내용들은 우리목자 목녀들의 현재 상황에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습니다. 내용은 "VIP 에서 목자가 되기까지" "목장사역의 탈진, 그 원인과 대책". 내용만 좋았던것이아니라 두분의 프레젠테이션의 테크닉이 대박 이었습니다. 카리스마와 함께, 휴머러스한 내용과 특유의 보디 랭귀지는 우리목자 목녀들을 집중하게 했고, 박장대소와 함께 반응들이 계속해서 터져 나왔습니다. 두분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연합 수련회후에 평가서와 함께 피드백을 들었는데, 최고의 내용과 함께 최고의 스피커였다고 극찬을 해왔습니다. 또한 회복과 함께 많은 감동과 도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연합 수련회후에 가졌던 성경적인 자녀교육 세미나에서도 많은 도전과 도움을 주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탁할하게 잘하셨기에 저는 내년에 어떤 강사를 모셔야할지 벌써 고민과 함께 기도중 입니다.  

특별히 두분을 초청한 호스트인 저희 부부가 함께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충성스럽게, 탁월하게 섬겨주신 홍목자님과 목녀님께도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Sean.jpeg

Soo.jpeg

금번 연합 수련회를 위해서 보이지 않게 많은 사랑의 수고들을 해주신, 강사를 준비시켜 주신일들과 나눔의 제목과 내용들 제안해주신일 등등, 성승현 집사님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두분을 보내주시고 후원해주신 서울교회와 이수관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승현 (40.♡.146.170) 2018-10-08 (월) 09:22
홍성제 목자님과 홍수희 목녀님 두 분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원준 선교사님이 안계신 가운데, 낮설은 곳에서 영어로 강의를 해야하는 여러가지의 부담가운데서도, 부름과 필요에 순종하신 두 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 현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찍이 이원준 선교사님과 유해숙 선교사님께서 얘쓰셔서 일구어 놓으신 가정교회 사역의 텃밭에서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실 일에 대한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속히 건강을 회복하셔서, 그동안 꾸준히 계획해 오셨던, 남아공화국과 주변 아프리카 국가들의 가정교회 목자, 목녀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아프리카 (가정교회) 목자컨퍼런스, 하셔야지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재형 (98.♡.39.37) 2018-10-08 (월) 13:22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사역자님 두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나 독일에서 비행기가 취소되어, 일정보다 더 오래 걸려 남아공에 도착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웃 나라에서 29시간 밤낮을 버스를 타고 오신 현지 목자 목녀님들의 사연을 들려 주실 때에는 참으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하늘 나라를 확장하는데, 두분을 사용해 주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우 (98.♡.171.149) 2018-10-11 (목) 03:55
그 먼곳에 까지 가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주님 사역에 두분을 귀하게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10-12 (금) 07:43
영어를 잘 하는 두분이 가셨으니 아주 더 알차게 강의를 하셨겠네요.
아프리카 교회에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하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83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3423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10455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2 이수관목사 2016-06-18 14903
14830  버마목장 김철웅 목자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4 이재동 2018-12-10 400
14829  한국에서 마지막 소식을 전합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2-09 643
14828  텍사스 포토클럽 2018 정기 사진전 안내 정문성 2018-12-06 346
14827  한영회중 성탄 전야 예배 신동일목사 2018-12-05 422
14826  박근우 집사님 아버님 소천 +52 오창석 2018-12-04 708
14825  2018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5 싱글 Joyful 팀 2018-12-03 437
14824  [SNY Ministry] December Announcements 김희준 2018-11-30 128
14823  위영훈 목자님 어머님께서 한국에서 별세하셨습니다. +38 박경수 2018-11-29 496
14822  구인광고: 회계사 사무실 PART TIME 박옥규 2018-11-28 419
14821  아프리카를 떠나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1-25 908
14820  Thanksgiving에 즈음하여... +7 유재영 2018-11-23 578
14819  무릎통증이 있으신 분들께 +4 도정화 2018-11-21 668
14818  청소년부 겨울 수련회 등록 마지막 날 11/25 김희준 2018-11-21 137
14817  아프간 목장 이인규형제 부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7 이진 2018-11-21 259
14816  2019 SNY Mission Trip Sign up from 11/25 – 12/16 김희준 2018-11-20 132
14815  5학년 캠프에 자리가 2자리 생겼습니다. +3 백동진 2018-11-16 365
14814  청소년부 새교우 환영회 12월 1일 +1 김희준 2018-11-16 234
14813  MBN특집 다큐 “남극의 보물, 크릴오일 “ 텍사스 휴스턴 현… 김재성 2018-11-15 591
14812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 좀 잠깐 부탁드려도 될까요? +1 배수호 2018-11-13 616
14811  이스탄불에서 성지 방문여행을 마쳤습니다. +8 이수관목사 2018-11-12 716
14810  초등부 3/4학년 캠프 +5 권오진 2018-11-12 288
14809  남부아프리카 목장에서 후원하는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 +5 우에스더 2018-11-11 261
14808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서 두번째 소식을 전합니다. +9 이수관목사 2018-11-10 644
14807  힘들어도 주님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는 하겠다.(살렘공동… +5 주원장 2018-11-07 507
14806  아름다운 스토리들 +1 김희준 2018-11-07 425
14805  캐나다 원주민을 위해 사역하시는 박완희, 조민지 선교사님… 우에스더 2018-11-05 303
14804  가을 느껴 보세요~^^ +2 백성지 2018-11-05 594
14803  2018년 청소년 가을 삶공부 사진들입니다. +3 김희준 2018-11-05 273
14802  2019 SNY 선교 싸인업 November 25th ~ December 16th 김희준 2018-11-05 128
14801  산후 조리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 김지혜 2018-11-04 389
14800  죄송하게도 소식이 늦었습니다. ^^ +16 이수관목사 2018-11-03 1042
14799  [SNY Ministry] November Announcements 김희준 2018-11-01 178
14798  Living a dream +20 문효상 2018-10-31 827
14797  [공지] 우천으로 Fall Festival이 취소 되었습니다. 교회사무실 2018-10-31 380
14796  채용 공고 (포스트닥터 1명, 박사과정 학생 2명, University of Hou… 노진숙 2018-10-29 530
14795  은혜가 넘치는 곳 +3 김희준 2018-10-29 441
14794  오늘 주일예배의 은혜에 대해 +6 양성준 2018-10-28 650
14793  나고야 목장에서 후원하는 정남철, 이숙영 선교사님을 소개… +2 우에스더 2018-10-27 308
14792  오늘 목장예배에 드리기전에 꼭 세가지 전달사항은 해야겠… 양성준 2018-10-26 518
14791  무숙자 센터 사역...귀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 안지수 2018-10-26 372
14790     Pictures of the Ministry Yoon You 2018-10-26 330
14789  이사말 목장의 송은화 자매 모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29 박찬규 2018-10-20 549
14788     이사말 목장 송은화 자매 어머님의 장례일정 입니다. 박찬규 2018-10-22 295
14787  세겹줄 기도 응답- 환희 +18 김정아 2018-10-20 927
14786  미사야 목장, 윤여재 목자님과 우지미 목녀님께 감사를 드립… +2 황대연 2018-10-19 403
14785  모잠비크 선교팀 +2 조용선 2018-10-18 378
14784  Galleria 부근 아파트 sub-lease 국지수 2018-10-18 325
14783  이미애 자매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읍니다 +8 오진구 2018-10-18 298
14782  놀고, 먹고, 마음대로 shopping 할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유윤철 2018-10-17 492
14781  백혜원 전도사님 아버님 소천하셨습니다. +52 백동진 2018-10-17 72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