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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겹줄 기도 응답- 환희

글쓴이 : 김정아  (73.♡.205.152) 날짜 : 2018-10-20 (토) 03:24 조회 : 1035

안녕하세요. 김정아 입니다


지난 금요일 오전 11:42 분에 저희 둘째 환희가 태어났습니다. 푸름이를 낳고 둘째가 생기지 않아 사실 실망을 했었습니다. 세겹줄 기도 기도 제목을 내어 놓고 하나님께 올해도 허락하시지 않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알고 순종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1 중순 부터 푸름이가 계속 뱃속에 아기가 있다고 하더니 진짜로 제가 임신이 된것을 알게 되고 얼마나 저희 사람이 기뻤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개인적으로는 일터에서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이겨낼 있도록 지혜를 주셨고 일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편안한 환경 속에서 환희를 나을 있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께서 푸름이 처럼 둘째의 이름도 김환희 (기쁠 / 기쁠 ) (Isaac) 라고 예쁘게 지어주셔서 더더욱 특별하고 감사합니다. ^^


바쁜 평신도 세미나 첫날 환희가 나와 저희 사람이 세미나 사역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 성도님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많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찾아와 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둘째라 사실 많이 필요한 것이 없는데도 청소년 부에서 함께 사역하는 사역자들과 한어회중과 영어회중 청소년 어머님들께서 너무나도 크게 Baby Shower 해주셔서 저희들에겐 감동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저희 가정과 환희의 순산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저희 부모님이 이곳에 오실 있는 상황이 돼서 며칠 동안 산후조리를 도와주실 분을 광고를 보고 구했습니다. 그런데 당황스럽게도 월요일 아침 출근을 하시더니 저희 집이 너무 멀어서 출퇴근 하기가 어려울 같다며 산후조리를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시곤 그냥 댁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미 벌써 병원에서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자고 퇴원한 상태라 온몸이 아프고 어떻게 해야 하나 앞이 캄캄했습니다. 다행히 학교를 가는 월요일이라 나갈 준비를 하고 있던 남편이 집에 있어서 아침밥을 챙겨주고 나서는 본인이 휴가를 내고 집에서 사역하면서 도와주는 나을 같다며 오후에 있는 중간고사만 보고 평소보다 일찍 집에 돌아와줬습니다.


가을 학기엔 청소년 부에 행사가 거의 매주 진행되기 때문에 사역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며칠 동안 휴가를 내어 평일에는 잠시 교회를 가야 하는 이외에는 저희 집으로 봉사자들이 와서 미팅도 하고 Facetime 으로 미팅을 진행하면서 사역을 하며 설교 준비와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우렁각시처럼 새벽이든 낮이든 맛있는 국과 반찬을 준비해서 가져다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느때보다 먹고 회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준비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언제나 채워주심을 다시한번 경험하고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은 1년에 두번 진행되는 청소년 VIP 초청 이벤트, “Overflow,” 입니다. 지난 4월에 처음 진행된 Overflow 이벤트에 20명이 넘는 VIP 들이 초청되어 교회로 인도되었고 이후 청소년 학생들이 이벤트를 무척이나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Hillsong 콘서트도 포기하고 Homecoming 포기하면서까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VIP들을 데리고 오고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열매가 맺어지고 학생들이 예배 가운데 얼마나 하나님을 경험할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계속 진행되는 많은 이벤트들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을 경험할 있도록 제가 빨리 회복되어 남편이 사역하는 지장이 없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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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98.♡.171.149) 2018-10-20 (토) 12:38
둘째 환희의 출생을 축하합니다...정말로 아기가 똘똘하게 잘 생겻네요,,
환희가 주님의 귀한 일꾼으로 자라길 축복합니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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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4.♡.219.38) 2018-10-20 (토) 13:01
김희준전도사님 정아사모님!!
축하가 늦었지만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환희가 넘 이뻐요!
푸름이 동생 생겼다고 넘 좋아할 것 같아요.
사모님 산후조리 중에도 청소년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함이 느껴지네요.
사모님과 환희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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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 수희 (98.♡.225.60) 2018-10-20 (토) 19:55
무슨말로 축하의 말을 전해야할지 모를정도로 기쁘고 축하합니다!!
부부코칭 동기로서 저희들 마음 아시죠!! 고생많으셨어요! 수고하셨구요!!!
그런데 정말 잘 생겼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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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장미경 (174.♡.132.144) 2018-10-20 (토) 20:27
지금 오버플러우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우리 아이들 찬양 소리가 참 가슴을 먹먹하게 울리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환희가 잘 생겼다 하도 들어서, 무척 궁금했는데 진짜루 잘 생겼네요~~ ㅋㅋ
두분 가정과 사역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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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75.74) 2018-10-21 (일) 04:46
짙은 쌍커풀의 잘생김으로^^ 건강히 태어난 환희로 인해 두 분 너무 행복하겠어요~.
정말 정말 축하드리구요. 산후 조리 잘 해서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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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c (98.♡.91.82) 2018-10-21 (일) 15:11
축하드려요 ^^. 풋풋한했던 엊그제 모습이 이제는 풍요한 모습이 보입니다. 환희가 잘 생겼어요~언제나 전도사님 가정에 행복이 넘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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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98.♡.36.44) 2018-10-21 (일) 15:31
예쁘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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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김현주 (98.♡.249.189) 2018-10-22 (월) 06:37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힘든 몸으로 늘 신경 써 주셨는데 이렇게 이쁜 아이를 낳아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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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18-10-22 (월) 07:45
참 똘똘하게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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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30.132) 2018-10-22 (월) 08:41
환희가 두 분을 닮아서 그런지 인물이 훤하고 잘 생겼네요,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믿음만큼, 주님의 귀한 자녀로 잘 양육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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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108.♡.175.16) 2018-10-22 (월) 23:20
환희가 태어나서 기쁘고 기쁘겠네요.^^  전도사님과 사모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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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조안나 (157.♡.0.126) 2018-10-23 (화) 08:26
환희! 너무나도 훈남입니다. 축하합니다, 두분.
청소년부를 위해 기도하시며 수고하시는 희준전도사님과 청소년부를 위해, 정아사모님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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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72.♡.14.247) 2018-10-23 (화) 12:42
환희가 잘생김이 그냥 묻어나네요^^
축하드리고 빠르게 몸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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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18-10-23 (화) 16:03
환희라는 이름처럼 정말 기쁘고 또 기쁜 기도응답을 받으셨네요.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바쁜 중에서도 열심으로 산후조리 도와주시는 전도사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셔서 얼른 회복하셔요. ^^
우렁각시처럼 도와주시는 마음이 따뜻한 성도님들이 계시는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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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96.♡.234.65) 2018-10-24 (수) 10:33
축하 드립니다.
푸름이보다 더 이쁜 아이는 세상에 없을거야 했었는데 똑같은 아이가 또 태어났네요.
전도사님과 사모님처럼 주님께서 귀하게 써주시는 자녀이길 기도합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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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229.16) 2018-10-25 (목) 11:31
두분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예쁜푸름에게 예쁜동생 환희를 주신 하나님이 참 좋네요 ~
얼렁회복하시고 더 건강하게 환희랑 푸름이돌보는 기쁨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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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상/연희 (158.♡.2.171) 2018-10-26 (금) 06:21
두분, 너무 축하드려요!!!
이쁜 푸름이를 꼭 닮은 동생 환희가 태어났네요.
하나님에 대한 두분의 귀한 순종과 섬김 그리고 아름다운 마음을 닮은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정아사모님도 빨리 회복하길 기도하고 부탁하신대로 생각날때마다 Overflow의 많은 열매가 넘쳐나길 기도할께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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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98.♡.151.106) 2018-10-26 (금) 13:17
굉장히 멋진 이름이네요.
푸름이를 닮은 동생은 또 얼마나 이쁠까 상상했는데, 정말 이뻐요.
사모님 몸조리 잘하시구요, 청소년부의 많은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을 체험하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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