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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일예배의 은혜에 대해

글쓴이 : 양성준  (73.♡.33.129) 날짜 : 2018-10-28 (일) 21:53 조회 : 677

지난주에 이어 훌륭한 집사님들의 설교를 듣는 것은 평생에 올까 말까 하는 영광이며, 재미도 있었는데

이야기는 2부작이기를 바랍니다. 사실 3부작도 괜찮을 같습니다만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예배 여호와께 예배 드린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모두가 알듯이 예배? 절하다, 몸을 굽히다, 엎드리다, 맞추다 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경배의 뜻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지한 인간의 응답을 표현하는 마음가짐과 행위를 말한다.

예배는 우리의 모든 존재를 하나님께 굴복 시키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우리의 양심을 깨우치는 것이며 분의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살찌우고 분의 사랑으로 우리의 심령을 활짝 여는 것이며 분의 목적에 우리의 의지를 내려 놓는 것이다.”(인용)


자리에서 하나님 외에 무엇도 나의 존재까지도 부정하는 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삼상13: 14에서 마음에 맞는 사람a man after mine own heart”이라고 합니다.

다윗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찬송, Praise the LORD” 그리고 경외, fear him”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 103)

다윗은 하나님이 우주의 진정한 이심을 찬송하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가지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기타를 들고 25년을 왕이신 여호와를 찬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백장현 집사님,

다윗과 같은 마음을 가지셨다 생각했습니다.


백장현 (73.♡.253.166) 2018-10-29 (월) 22:26
간증설교를 하기 전에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었지만,
참으로 오랫만에 기타를 둘러메고 찬양으로 성도님들과 하나가 되는 기쁨과,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면서 저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제에게도 너무나 의미가 있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과분한 칭찬에 두려움이 더 커지고 교회를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기로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잘 봐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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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73.♡.180.217) 2018-10-30 (화) 09:53
백장현집사님,  그렇게 힘든 일이 있었는지.. 항상 밝으셔서 몰랐네요.  그냥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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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헌상 (172.♡.102.167) 2018-10-30 (화) 13:58
은혜로운 주일 예배 간증 설교 였읍니다
감사했습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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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10-31 (수) 14:44
백집사님의 평소 믿음을 그대로 보여주신 은혜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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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98.♡.56.26) 2018-10-31 (수) 23:10
백집사님의 은혜로운 간증설교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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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현 (129.♡.3.204) 2018-11-01 (목) 14:02
항상 온순하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시는 집사님 ^^

말씀이 재밌어서 웃다가 보면 어느새 울컥하게 만드시는 집사님의 신묘한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

집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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