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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 집사님 아버님 소천

글쓴이 : 오창석  (98.♡.36.44) 날짜 : 2018-12-04 (화) 09:12 조회 : 831
안타까운 소식을 올립니다.

어제 12월 3일 한국에서 박근우 집사님의 아버님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소천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존함은 박학근 이시고 1929년 생이셨으니 만89세 이십닌다.

오늘 아침에 한국으로 떠나는 집사님과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는 12월 6일인데, 장소는 아직 몰라서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승득/정아 (73.♡.229.16) 2018-12-04 (화) 09:26
집사님과 목녀님 두분과 다른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평안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일정마다 잘 마치시고 건강히 잘 돌아오세요.
그리고 지난주일 간증설교감사했습니다. 좋은신앙인의모습을 잘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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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129.♡.0.70) 2018-12-04 (화) 10:09
존경하는 집사님과 유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지난 간증설교 감사했습니다. 설교 들으면서 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
지난 도미니카 우물 선교 때 아픈 허리에 복대를 하시면서도 누구보도 솔선수범해서 일하시던 모습, 항상 웃는 얼굴로 팀원들을 보살피시고 격려하시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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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8-12-04 (화) 11:34
항상 웃어주시는 집사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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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03.16) 2018-12-04 (화) 12:07
하나님의 위로가 집사님 마음을 만져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례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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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텔라 (98.♡.36.91) 2018-12-04 (화) 12:49
앙콜설교 마지막을 장식하시고.. 하나님 앞에 말씀 안에서 제대로 살아보려는 몸부림이 느껴지는 간증이었습니다.
그 사이 사이 얼마나 마음 고생했을까 싶어 많이 속상했는데.. 하나님이 갚아 주시는 간증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급하게 가시는 집사님,
담담하게 간증하신 것처럼.. 천국문에 입성하신 아버님 잘 보내드리시고 오세요.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을 지켜주십사 주님께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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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74.♡.29.87) 2018-12-04 (화) 12:50
박근우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마음에 평강을 주시기를 바라며, 모든 장례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맞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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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 (98.♡.32.223) 2018-12-04 (화) 12:51
조용히 묵묵히 신앙의 본을 보여주시는  박근우 집사님 .
마음의 상심이 크시겠네요.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례 잘 치르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홍성제/ 수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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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미진 (172.♡.96.170) 2018-12-04 (화) 13:45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박근우집사님과 유가족에게 함께하시며  장례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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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75.♡.143.192) 2018-12-04 (화) 14:13
근면하고 성실하게 집사의 본을 보여주시는 박근우 집사님의 작은 거인과도 같은 삶은
소천하신 아버님의 선한 그림자에서 비롯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집사님내외분과 유가족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섬세하고 따뜻하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모든 장례일정을 은혜롭게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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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98.♡.247.232) 2018-12-04 (화) 14:50
사랑하는 아버지에 대한 소망이 천국에 있음을 알기에 슬픔 중에 위로를 받습니다. 은혜로운 장례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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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73.♡.168.207) 2018-12-04 (화) 16:18
주님을 본받아 사는 자의 삶을 직접 보여주시는 집사님,
하나님의 섬세한 만져주심과 위로하심이 집사님과 가족들께 함께 하시고
아버님의 천국환송을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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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8-12-04 (화) 16:45
힘든 시간이지만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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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73.♡.46.252) 2018-12-04 (화) 18:28
박근우 집사님과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미국으로 오실 때까지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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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76.♡.147.140) 2018-12-04 (화) 19:37
집사님 힘내세요. 하나님의 위로 하심이 가족들과 친척들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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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42.46) 2018-12-04 (화) 19:49
삶을 통해 주님을 보여주신 집사님.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집사님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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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 (107.♡.187.18) 2018-12-04 (화) 20:19
갑자기 소천하시었다는 소식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감기가 심하시다고 들었는 데,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진정한 집사’의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신실하신 집사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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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8.♡.245.7) 2018-12-04 (화) 20:51
존경하는 박근우집사님 목녀님,갑자기 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슬픔이 크십니까!
주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장례절차가 잘 수습되기 바라오며,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깊은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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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범/은영 (73.♡.112.150) 2018-12-04 (화) 21:06
박집사님,잘 다녀오시고 가족들과 장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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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8-12-04 (화) 21:30
박근우 집사님, 윤정 목녀님, 아버님의 갑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놀라셨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믿음으로 본을 보여 주시고 충성스럽게 섬기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난번 간증 설교를 들으면서 정말 마음이 맣이 아팠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겨 나가신 집사님을 통해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많이 슬프고 섭섭하시지만 더좋은 천국에 가셨으니 하나님께서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크신 위로와 평강을 주시기를 바라며
모든 장례일정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잘 이루어 지고 건강 하게 돌아 오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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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8-12-04 (화) 22:47
갑작스러운 소식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집사님과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 분들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천국의 소망이 있으니 위로 받으시길 바라며, 모든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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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98.♡.175.94) 2018-12-04 (화) 23:14
박근우 집사님, 이별의 아픔이야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이제는 천국에 계실 아버님의 천국 환송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 오십시오.
힘내세요.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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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108.♡.10.98) 2018-12-04 (화) 23:39
갑작스런 아버님 소천 소식에 얼마나 마음이 힘드신지요..
지난주에는 심한 감기로 몸이 좋지 않으셨는데 제대로 회복도 못하고 떠나셨네요..
사람이 줄 수 있는 위로는 한계가 있으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평안으로 박근우 집사님과 유가족의 슬픔을
위로해 주시라라 믿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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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택/미숙 (47.♡.214.44) 2018-12-05 (수) 04:01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박근우집사님과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고 장례를 잘 치르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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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205.♡.179.237) 2018-12-05 (수) 08:29
모든 장례 일정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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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73.♡.205.152) 2018-12-05 (수) 08:43
항상 어떤 상황속에서도 밝은 미소로 묵묵히 성실하게 사역의 자리를 지키시는 집사님... 집사님과 목녀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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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선희 (50.♡.246.182) 2018-12-05 (수) 10:34
갑작스런 소식으로 한국에 나가게 된 박근우 집사님의 슬픈 마음과 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 합니다.
추위에 건강하게 장례마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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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헌상 (98.♡.147.102) 2018-12-05 (수) 10:50
갑작 스런 소식에 너무도 놀래셨을 박근우 집사님 윤정 목녀님..
힘 내세요...
모든 장례 일정 가운데 주님이 함께 하여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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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옥행 (78.♡.99.114) 2018-12-05 (수) 10:55
슬픔을 위로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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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73.♡.175.67) 2018-12-05 (수) 11:23
집사님과 윤정 목녀님, 그리고 유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기가 심하게 걸리신채로 가셨는데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간증설교로 은혜를 끼치시고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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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172.♡.97.71) 2018-12-05 (수) 12:12
전임 훈련사역 부장님으로서,올해 세겹줄 기도짝으로서,몇주전 은혜로운 간증설교로 언제나 믿음의본을 보이셨던 집사님,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장례 잘 치르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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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18-12-05 (수) 13:34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안타깝습니다. 집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늘 기도하시면서 겸손하게 믿음의 본을 보여주시는 집사님과 목녀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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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76.♡.109.246) 2018-12-05 (수) 14:29
갑작스런  아버님의 부고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박근우 집사님!!!
집사님의 건강과 장례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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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208.♡.97.66) 2018-12-05 (수) 15:23
박근우 집사님, 갑작스런 소식에 뭐라 위로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온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바라며, 모든 장례절차 가운데 천국의 소망이 하나님 주시는 평안으로 다가 오시길 바랍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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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76.♡.14.222) 2018-12-05 (수) 18:14
하늘 아버지께서 집사님과 가족분들의 슬픔과 빈 자리를 은혜로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을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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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98.♡.171.149) 2018-12-05 (수) 21:09
갑작스런 아버님의 소천으로 경황이 없을 집사님과 유가족의 슬픔을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모든 장례일정 잘 마치고 평안히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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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지연 (98.♡.132.45) 2018-12-05 (수) 21:30
박근우 집사님과 모든 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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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73.♡.220.158) 2018-12-05 (수) 22:04
집사님 경황이 없으실텐데 가셔서 잘 보내드리고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남은 가족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위로가 있으시길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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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조안나 (157.♡.0.126) 2018-12-06 (목) 07:41
집사님, 하나님께서 슬픈 마음을 어루 만져주시고, 온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평안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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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희&오남희 (98.♡.91.82) 2018-12-06 (목) 12:22
집사님 힘 내세요. 어떤 이별보다 큰 슬픔이지만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십니다.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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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50.♡.246.182) 2018-12-06 (목) 13:04
귀한 청지기의 삶을 몸소 보여주시는 집사님/목녀님
갑작스런 소식에 경황없이 떠나셨을터인데,
그동안 어렵고 힘든 시간을 지혜롭고 담담하게 이겨내신 것처럼,

이생에서의 헤어짐은 많이 힘들지만..
주님만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집사님/목녀님 그리고 온 가족들에게 새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 잘 마치시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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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성 (1.♡.18.2) 2018-12-06 (목) 19:14
박근우집사님, 아버님과의 이별에 대한 슬픈마음을 하나님께서 따뜻히 위로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모두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마음에 평강이 임할 줄 믿습니다. 일정을 잘 마치시고 잘 귀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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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73.♡.249.126) 2018-12-06 (목) 21:29
집사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마음에 평강을 주시기를 바라며,
모든 장례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맞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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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8-12-07 (금) 12:07
박근우 집사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든 장례 일정이 은혜롭게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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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 권은혜 (134.♡.40.222) 2018-12-07 (금) 16:27
박근우 집사님,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 일정과 절차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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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7.♡.66.107) 2018-12-07 (금) 17:52
박근우 집사님, 아버님 장례식이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천국의 소망으로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유가족분들께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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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98.♡.169.176) 2018-12-07 (금) 23:21
박근우 집사님, 윤정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집사님 몸도 편찮으셨는데 두분 먼길 평안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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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97.♡.20.52) 2018-12-08 (토) 11:54
박근우 집사님부친의소천을우리모두 슬픔을함께하며 아버님살아생전에 효도하지못한
안타까운아쉬움이 있지만 아버님께서는 천국가셔서 하나님의사랑으로평안하실줄
믿읍니다.유가족모든분께평안과위로가있으시기 를 기도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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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심정은 (73.♡.59.169) 2018-12-09 (일) 17:05
박근우 집사님, 장례의 모든 과정과 순서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고, 주님의 평강과 위로가 온 유가족에게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멀고도 힘드실 길도 잘 다녀오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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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4.♡.219.38) 2018-12-09 (일) 21:25
예기치 못한 아버님 소식에 얼마나 놀라셨을까?
두분의 안타깝고 슬픈 마음을 늘 그러하셨듯이 하나님께서 특별한 위로로
평강을 주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남은 일정도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시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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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18-12-10 (월) 08:14
신실하신 집사님, 장례식 잘 치루셨지요?
목녀님과 함께 이 곳 휴스턴에 안전하게 도착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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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정신 (174.♡.0.163) 2018-12-11 (화) 15:38
박근우 집사님과 유가족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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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227.215) 2018-12-11 (화) 23:00
주님의 위로가 박근우 집자님과 유가족에게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 챙기시고 오시는 길도 안전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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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108.♡.144.126) 2018-12-29 (토) 21:44
여행으로 한참 뒤늦은 인사 올립니다
만은 식구들이 부모님과 이별의 아픔이 있었군요
우리의 삶에 끝이 있는 줄 알고 있지만....
얼마나 힘드셨을지요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사랑이 그 빈 자리를
채워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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