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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명희집사님 김홍근집사님에게..

글쓴이 : 우종욱  (59.♡.247.210) 날짜 : 2019-02-10 (일) 07:48 조회 : 970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를 묻습니다.평안하신지요? ^^
어느 날 갑자기 문득..
집사님들이 생각났습니다.ㅎ
기억하실까요?
일산 사랑의 교회 출석하였던 우종욱집사입니다.
덕분에 아직도 직장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시작하며..
문득 집사님들의 환대가 생각났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이진 집사님 댁에 갔던 것,
김홍근집사님댁 앞에 호수 오리들(?)
추수감사절..

물론 모두 일산 사랑의 교회에도 와주셨죠.

다시 한 번 휴스턴에 갈 기회가 된다면
아내와 함께 가서 자양분을 듬뿍 공급받아
교회 가족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 밤에 혼자 왜이럴까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끄쩍여봅니다.^^

김홍근 (104.♡.172.244) 2019-02-11 (월) 08:41
안녕하세요 우종욱집사님!
휴스턴을 다녀 가시고 벌써 오랜 세월이 지났네요. 아직도 우종욱집사님의 017로 시작하는
핸드폰번호가 제 전화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시작하셨다니 참 반갑습니다.^^;  저희들도 같은 자리에서 아직
목자생활을 잘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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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욱 (59.♡.247.210) 2019-02-11 (월) 09:03
엊그제 같은데  정신 차리고보니  ...ㅎ
귀여운 아드님도 청년이 되었겠네요.^^
휴스턴에서 집사님댁 방문 후 많이 배우고 느껴서
저도 목장 행복하게 잘 섬겨 왔었답니다.
참....아침에 사주셨던 이스라엘 핫도그(?)가 생각나네요.맞나?ㅎㅎ

이명희집사님이 오셔서  간증해 주셨는데..

전 아직도 삼성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핸펀은  010 6332  0808 입니다.
회사가 강남역에 있어요.
한국 오시면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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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2-12 (화) 08:03
김홍근 집사님이 오리가 있는 호수에 살던 시절이면 정말 옛날이네요.. ^^
가정 교회를 새로 시작하면서 예전 섬김을 받았던 기억이 새로운 것을 보면
우종욱 집사님이 각오가 남다르신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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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욱 (59.♡.247.210) 2019-02-12 (화) 09:25
아~~목사님.^^
정말 담임목사님이 되셨군요.ㅎ
'휴스턴에서 시작된 날개짓이 어떤 궤적을 그리게 되었는가?'
거꾸로 시간여행중 입니다.
목자목녀분들의 환대와 세미나에서 정말 성심껏 준비해주신 식사들이 생각납니다.
세월이 흘러도 마음 한 편에 감동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이진,이명희집사님 댓글도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보상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목사님.늘 강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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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49.♡.142.108) 2019-02-13 (수) 15:5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집사님 소식을 접하니 반갑네요..  저희가 여행 중이라서 이제야 봤습니다
제가 일산에 갔을 때 너무나 잘 해 주셔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변동이 심한 한국에서 아직도 같은 직장에 계셔서 참 잘 되고요, 댁도 이사를 안하고 같은 집에 살고 계신지요?
가정교회로 인연이 맺어졌는데, 조만간 가정교회 세미나에서 다시 뵐 것 같은 기대가 생기네요 .. ^^
저희도 많이 늙었답나다 ..  ㅎㅎ
잊지 않고 소식 주시고 여전히 가정 교회 사역 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목녀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 휴스턴에 꼭 한번 방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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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욱 (59.♡.247.210) 2019-02-14 (목) 04:58
아~~집사님.^^
이진집사님과 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사실 오늘도 답글이 없으면 이제 그만 게시글을 삭제하러 방문했는데..ㅎ
세 분 최근 모습은 여기 게시판에서 보았습니다.
영어권 예배(?)  참석 후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계신 모습..^^
영어 잘하셔서 놀랐다고..ㅎ
다들 세월이 지나도 똑같은 모습들이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진집사님 덕분에 그릇도 쇼핑 많이 한 기억..
메모리얼 파크에 앉아 담소를 나누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햇살이 참 좋았었는데..
이상하게 한국에 오셨던 기억이 많이 지워졌어요.
이명희집사님 목녀 간증(?) 하셨을 때 성도분들이
너무 행복해 하셨던 기억..목사님 방에서 안수집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눈 기억만 남아있네요.
성령께서 마음에 특별한 이끔을 주고 계신 것 같아요.
휴스턴에 다시 한 번 너무 가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마구 설레이고 있답니다. ㅠ
이것이 뭔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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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222.♡.123.136) 2019-02-14 (목) 18:13
네, 세미나나 컨퍼런스로 휴스턴에 꼭 다시 오시기 바랍니다
지난 이야기 하면 참 감회가 새롭겠네요
늘 평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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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욱 (59.♡.247.210) 2019-02-15 (금) 20:14
집사님~~~~
바다 건너서 손 짓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휴스턴 직항이 없어졌네요.ㅠ
오고 가실 때 불편하시겠어요.
목사님과 이진,이명희,김홍근집사님 내외분 모두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립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겨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요.^^
여러 상황이 허락한다면 기약할 순 없지만 휴스턴에 가서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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