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197건, 최근 0 건
   

AAA 연수보고서

글쓴이 : 김득영.어수미  (73.♡.158.227) 날짜 : 2019-02-11 (월) 07:56 조회 : 425

AAA 연수보고서


연수자 :김득영,어수미 (서울 큰숲교회)

연수일시:1월 28일~2월 11일


보통 일등급을 말할 때 ‘A’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더 좋으면 ‘AA’라고 하지요. 그리고 여기에서 최상급일 때 흔히 ‘AAA’ 라고 말합니다. 이번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는 최상급인 ‘AAA’입니다.


연수 프로그램과 목자,목녀들의 특별한 섬김과 연수관 시설 등등 모든 것이 ‘AAA’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AAA’는 등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A(ask)-A(answer)-A(act)입니다.


저희 교회는 개척해서 1년은 원형으로 시작하여 3년이 지난 지금은 5개의 목장이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의 정신이 좋아서 시작했는데 3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하면 할수록 쉽지 않고 모르는 부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1년 전부터 연수를 준비하면 우리 교회의 상황을 진단하고 여러 가지 질문(ask)을 가지고 이곳에 왔습니다. 그리고 서울교회를 보고 면담을 통해서 많은 해답(answer)을 얻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듣고 배운 것을 실천하고 행동(act)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연수 보고서 제목을 ‘AAA 연수보고서’라고 정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질문을 가지고 왔지만 가장 중요한 질문(ask) 5가지와 그 질문에 대한 5가지의 해답(answer)과 5가지 행동(act)에 대해서 나누겠습니다.


(‘AAA 연수보고서’는 저처럼 작은 교회를 섬기면서 초원지기의 역할까지 겸하고 있는 목사님들이 고민할 수 있는 상황에 초점을 맞춘 것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1. 위임인가? 방임인가?


A(ask) - 어디까지가 위임이고 어디까지가 방임인가?

: 목장 사역은 목자에게 온전히 맡기는 것이다. 그래서 심방은 물론 설교까지 위임하게 된다. 평신도 사역자인 목자가 목양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작은 교회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목자가 자신이 없어서 목사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목사가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때는 방임이 되고 어떤 때는 엉거주춤한 위임이 된다. 적절한 위임과 방임은 어디까지 일까?


A(answer) - 위임이라는 것은 교회 사이즈에 따라서 목회자의 역할이 다르다는 것이다. 교회 사이즈가 큰 교회에서는 목사는 말씀과 기도의 영적리더십만을 발휘하면 된다. 하지만 교회 사이즈가 작은 교회에서는 영적 리더십만을 발휘해서는 안 되고 섬김의 리더십도 함께 발휘되어야 한다. 위임해서 맡기지만 잘 할 수 있도록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고, 목자가 잘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는 것이 중요하다.


A(act) - 작은 교회는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여서 교인들의 실질적인 필요들을 채워주면서 말씀과 기도의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여야 한다(3시간 기도). 위임이라고 해서 목자에게 맡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들이 목자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확실한 가이드 라인(목자 지침서)을 제시하고 잘 훈련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


2. 원칙과 관용 사이에서


A(ask) - 가정교회 원칙과 관용 사이에서의 딜레마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 예를 들어서 목장 모임 식사를 특별한 상황이여서 밖에서 모임을 가지는 경우, 원칙을 강조하는 목자는 이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A(answer) - 원칙을 강조하면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밖으로는 원칙을 강조하지만, 안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칙만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잘 설득해야 한다. 특히 ‘목회자 코너’를 통해서 목장 모임은 집에서 밥 먹는 것은 가장 큰 핵심이며 중요한 섬김이므로 양보하지 않도록 설득해 가야한다).


A(act) - 원칙은 분명하게 말해 주면서, 내면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관용의 마음을 가지도록 하고, 관용만을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원칙을 잘 세울 수 있도록 소통을 잘 해야겠다. 특별히 ‘목회자 코너’를 통해서 서로를 잘 설득해 나가면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 


3. VIP 전도는 어떻게?


A(ask) - 목장모임에 VIP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초대할 수 있을까?


: 우리 교회는 VIP 전도에 대한 모델이 없기 때문에 VIP를 목장 모임에만 데리고 오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경우(목원의 VIP가 아무런 정보 없이 목장에 온 경우) 생기는 어려움들이 있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A(answer) - 목장에서는 VIP에 대한 정보를 모든 목원이 공유하고 있어야 하고, 함께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VIP의 목장 참석이 목장식구의 기도가 응답이 되므로 모두가 더욱 환영하게 된다. 또한 VIP가 목장 모임에 참석하기 전, 최소한 목자 목녀가 3-4번의 만남을 가져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A(act) - 사실 이런 사전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목장 모임에 VIP가 와서 정착하지 못하고 교회에 나오기가 어려웠다. 이제부터는 VIP 명단을 목장 안에서 함께 공유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해야겠다. VIP가 목장 모임에 나오기 전, 목자가 미리 따로 만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가이드 해야겠다. 또한 각 목장마다 5명의 VIP 명단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4. 움직이지 않는 기신자에 대해서


A(ask) - 우리 교회는 기신자들에 의해서 개척이 되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 기신자로 인해서 목자가 힘들어하는 상황이다. 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A(answer) - 기신자의 변화는 쉽지 않다. 이들은 교회관이 뚜렷하기 때문에 잘 바뀌지 않는다. 작은 교회에서 변하지 않는 기신자의 영향력은 크다. 사실 그런 분에 대해서는 뚜렷한 답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이 그분의 마음을 바꿔 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또한 그분을 평신도 세미나에 보내어서 가정교회를 맛보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일 수 있다.


A(act) - 하나님께서 그분을 변화 시켜주시도록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라. 평신도 세미나 보내라. 그러나 교회의 DNA를 변화시키는 것은 VIP가 목자로 헌신할 때 인 것을 기억하고, 나부터 VIP를 초대하고, 그분을 목자로 세우는 것을 목회의 기본 방향으로 삼자. 다음세대 목장과 젊은 엄마들을 초대하여 목장을 시작하자.


5. 서울교회 목자를 움직이는 원동력에 대해서


A(ask) - 오랜 시간 목자로 섬기면서, 내려놓고 싶은 적은 없었는지? 오랜 동안 지속적으로 목자로 섬길 수 있는 힘은 무엇인가?


A(answer)


1) 목사님의 설교 : 늘 도전하시는 설교를 들으면 ‘나는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무슨 말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내려놓고 싶은 순간이 수없이 많았지만, 말씀을 통해 위로와 도전받고 다시 목자의 삶을 이어가게 된다.


2) 기도 : 힘들게 하는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나와 목장이 준비되었을 때 반드시 영혼을 붙여주시는 것을 알기에, 기도하면서 나와 목장을 점검하며 새롭게 나갈 힘을 얻는다.


3) 영혼구원의 기쁨 : 영혼 구원의 기쁨을 맛보면 목자를 놓을 수가 없다. VIP이던 목원들의 작은 변화에도 말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 목자를 목자되게 하는 것은 목원들이다.


A(act) - 서울교회처럼 건물이 주는 경건함, 많은 인원이 주는 Men- Power가 약한 우리 교회에서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는 이후로 지속적인 고민과 기도의 제목이다. 목자 목녀들이 예배와 기도의 파워를 힘입도록, 성령의 도우심과 지혜를 구하는 동시에, 초원 모임 정도의 규모인 작은 교회에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살려 보겠다. 또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나와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질문하며 영혼구원에 더욱 집중해야겠다.



이 외에도 제가 가졌던 대부분의 질문에 답을 얻고 돌아갑니다.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연수관에서 시간을 보내며 2주 동안 가족이 된 목사님, 교수님들과의 만남도 참 의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정교회라는 큰 공동체 안에서 지속적으로 귀한 교제가 이어질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면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음에 다행이라 여기며,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먼저, 한 번도 얼굴을 뵌 적이 없는데, 기꺼이 오셔서 설교로 작은 교회를 섬겨주신 계강일 목사님, 계강일 목사님을 소개해 주신 지역목자 나종열 목사님, 그리고 격려의 메시지로 연수 응원해 주신 강서제자삼는지역 목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시간을 기다려 공항에서 저희를 맞이해주신 석태인집사님을 시작으로, 시간을 내어 면담해 주신 탁월한 리더 이수관목사님과 영원한 멘토 최영기목사님, 연수 목사님들의 크고 작은 필요를 채워주신 이강배사무장님, 가정교회 원리 강의로 우리를 매료시키신 성승현목자님, 그리고 마음과 시간을 내어 면담해주신(면담순으로 적습니다^^) 조선인목자님, 신필섭목자님 심영이목녀님, 심운기목자님 심수진목녀님, 백혜원전도사님, 오창석목자님 오성애목녀님, 김종진목자님, 유희곤목자님 유미나목녀님, 이은주사모님, 곽인순목자님, 김홍근목자님 김은미목녀님,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목녀님, 이진영목자님 이찬우목부님, 최기수목자님 최정보목녀님, 원치성목자님, 박점수목자님, 진정섭목자님, 임희숙목자님, 황명순목자님, 김웅현목자님 김정은목녀님, 그리고 ‘연과대’라는 목장이름을 새로 받은 주명재목장 식구들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의 면담에 특별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신필섭/신영이 (73.♡.42.156) 2019-02-11 (월) 19:42
김득영목사님,어수미사모님 피곤한가운데서도 뜨거운 가정교회에 열정을 기억합니다.^^;
남은 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유희곤 (73.♡.7.205) 2019-02-11 (월) 20:42
연수와 세미나를 통해 목사님의 사역에 필요한 모든것들이 다 채워지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황명순 (98.♡.194.108) 2019-02-11 (월) 23:42
귀하신 목사님,사모님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고, 더욱 풍성한 은혜를 받고 돌아가시고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2-12 (화) 08:15
김득영 목사님,
AAA 보고서 탁월하네요. ^^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더욱 더 튼튼하게 교회가 세워져 가기를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주명재/강민선 (73.♡.83.108) 2019-02-12 (화) 09:48
김득영 목사님, 어수미 사모님! 저희의 부족함 가운데에서도 목장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저희 싱글 청년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그 눈빛과 저희를 향하여 주신 축복의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세미나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고 돌아가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홍성제/수희 (172.♡.97.203) 2019-02-12 (화) 10:11
김득영목사님 정리의달인 이신듯하네요.목사님의 보고서를 보며 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고 많이 배웁니다.
성도님들이 목사님을 이해하고 함께 시작하는 목자 목녀님들이 좋은 동역자들로 세워지고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교회로 쓰임받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명국 (125.♡.241.248) 2019-02-13 (수) 19:58
잘 읽었습니다. 배우고 답을 얻으신 것 들 교회 사역에서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어느교회에서 사역하시는지 조금 궁금합니다. (사진도 안 보이고,..)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득영 (73.♡.158.227) 2019-02-13 (수) 23:54
그러고 보니 제가 중요한 사항을 빠트린것 같아, 앞부분을 수정 첨가하였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심운기 (50.♡.197.1) 2019-02-14 (목) 11:18
김득영 목사님

면담 내내 녹음기로 하나 하나 놓치지 않기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가정 교회를 하려면 여러가지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은데 필요할 때마다 다시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가정교회가
몸과 마음에 완전히  녹아 들어가서 머지 않아  행복한 교회 그리고 성도님들이 기뻐하시는교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이루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선인/선희 (129.♡.105.18) 2019-02-19 (화) 09:43
무엇이든지 배우시려고 하는 목사님을 가까이 뵈면서 뭔가 보여드려야 하는 데 보여 드릴 것에 자신이 없어서
많이 쫄았어요 ^^
많이 격려해주시고 겸손하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오히려 배우며 저희를 돌아보며 힘을 얻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두분의 그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교회에 열매로 꽃피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곽인순 (1.♡.164.172) 2019-02-27 (수) 19:32
김득영 목사님 그리고 어수미 사모님....
연수를 통해서 궁금했던 것에 답을 다 얻으셨다고 해 감사했습니다.
결단하신 내용을 가지고 치열한 노력을 통해 주님의 뜻을 발견하시고 얻으신 기쁨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어수미 사모님, 섬기시는 VIP들의 아름다운 열매를 통해 새로운 목장의 문화가 형성 될 것이 기대가 되어 넘~~~~ 기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19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97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 +10 김성은A 2019-07-23 519
15096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저녁... +15 이수관목사 2019-07-23 811
15095  다솜목장 공경고 자매님의 어머니 소천 +13 이진영 2019-07-22 344
15094  배드민턴 모임 + 무료 레슨 시작합니다!! +1 전재영 2019-07-22 337
15093  제가 실패한 것들...(휴스톤 서울 교회 연수 보고서) +3 정 재교 선교사 2019-07-21 267
15092  나를 놀라게 한 일들...(휴스톤 서울 교회 연수 보고서) +3 티못목사 2019-07-21 211
15091  두번째 연수에서 더 가정교회에 이해가 됩니다.(휴스톤 서울… +3 아낭 수깜또 목… 2019-07-21 163
15090  강 현주 목자 임명 간증 CD +1 백 석원 2019-07-21 356
15089  크즐오르다 목장에서 후원하는 장외숙 선교사님을 소개합니… +4 우에스더 2019-07-20 369
15088     크즐오르다의 장외숙 선교사님은... +4 이수관목사 2019-07-23 815
15087  Emergency contact +4 이정아 2019-07-20 458
15086  배드민턴을 좋아하시는 분, 배우고싶으신 분 모두 모여주세… +5 전재영 2019-07-17 611
15085  병원다운 교회를 보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9 나주만 2019-07-16 522
15084  A/S(?)까지 확실하게 +7 김승관 2019-07-16 465
15083  사고에서 지켜주신 하나님 +16 황명순 2019-07-16 707
15082  최명근 목자님(태국목장)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8 이혁 2019-07-14 607
15081     장례 일정입니다. 이혁 2019-07-15 362
15080  아래 두 안경은 회사 광고성 글이 아닙니다 +1 오현수 2019-07-14 455
15079  eyeglasses for the colorblind 오현수 2019-07-14 383
15078  Eyeglasses for the legally blind people 오현수 2019-07-14 400
15077  독수리가 하늘을 나는 원리 +7 김성은A 2019-07-13 455
15076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 안내문 +1 백동진목사 2019-07-11 368
15075  분당 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좌파목사?? +5 김성은A 2019-07-11 1221
15074  우리 쫑쁘렉 목장에 귀한 새생명이 태어났습니다 +19 박재균 2019-07-07 645
15073  여수현/천옥순 대행 목자 목녀 소감 +11 이수관목사 2019-07-06 644
15072  희망의 빛을 보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10 반흥업 2019-07-04 434
15071  앙코르 목장 이동근 형제 부친께서 독일에서 소천하셨습니… +10 유재상 2019-07-03 506
15070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의 팀스피릿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12 최선욱 2019-07-02 480
15069  온두라스 단기봉사 선교 잘 다녀왔습니다. +5 황명순 2019-07-01 561
15068  경우진/정미예 목자 목녀 임명 소감 +15 이수관목사 2019-06-29 696
15067  성경 일독 선물을 공개합니다. +3 이수관목사 2019-06-28 741
15066  지구를 한 바퀴 반 돌아서 다시 우리 교회로 +14 장미경 2019-06-27 925
15065  이수관 목사님께 +6 양수경 2019-06-26 1456
15064  박진섭 목자님 글 +4 주석기 2019-06-24 1946
15063  김석우/노유나 대행목자 임명 소감 +11 이수관목사 2019-06-24 674
15062  Mrs. W. White vs Phoebe Park +12 박진섭 2019-06-24 2171
15061  만남 +2 김숙현 2019-06-24 484
15060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14 최광훈 2019-06-23 687
15059  와우, 와우, 와우! Wow! Wow! Wow! +8 신동일목사 2019-06-23 861
15058  오늘 다녀온 천국잔치 +1 양성준 2019-06-23 422
15057  2시의 컬투쇼에 소개된 목장 이야기 +5 이수관목사 2019-06-22 853
15056  아들을 홈스테이로 도와주실 분 계실까요? +2 이광문 2019-06-22 639
15055  선교사님을 모시면 집이 팔린다? +7 서효원 2019-06-21 622
15054  도미니카 우물선교 5/6월팀 영상 +11 조용준/한선희 2019-06-20 556
15053  땀 흘릴 사이도 없이 일하시는 경상도 싸나이 +11 신동일목사 2019-06-19 831
15052  이봉희/이옥선 대행 목자 임명 소감 +2 이수관목사 2019-06-19 555
15051  영주권 카드가 제작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12 양성준 2019-06-19 676
15050  진짜소금안넣었습니다 +3 신명희 2019-06-19 476
15049  쇼파로 이어진 vip +2 신필섭 2019-06-18 476
15048  여행 +4 정공현 2019-06-18 48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