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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김희정 대행 목자 목녀 임명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98.♡.225.13) 날짜 : 2019-04-08 (월) 21:17 조회 : 819


조현범/김희정 부부가 원치성/문지연 목자 목녀가 섬기는 중청미 목장에서 분가해서, 
지난 4/31일 3부예배에서 임명 받았습니다. 


IMG_2673.jpg


목자 간증 

안녕하세요, 조현범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이 많이 떨리고 벌써 임명식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난것 같네요. 앞서 저의 소개를 하자면, 저는 VIP로 2012년도에 저희 교회에 와서 2013년도에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특이하지만 저는 지난 7년동안 6개의 목장을 다녔고 이제 럭키 seven인 7번째 목장에 제가 분가를 하여 목자로서 섬기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원해서 목장을 옮겨다닌것은 아니였고, 저의 목자님들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신분도 계시고, 중국으로 가신분도 계셨고, 분가를 해서 나온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왜 제가 이 많은 목장들을 돌아다녔는지 는 그때에는 알지 못하였지만, 아내와 지금 얘기를 나누어보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많은 목장을 돌아볼수있도록 해주셔서, 저에게 더 많은 것들을 볼수 있게 해주 신게 아닐까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목자님들이 많으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맨 처음에 목장을 다니면서, 계산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저는, 왜 목자님들이 자신들의 돈을 쓰고, 시간을 쓰시며, 청년들에게 밥을 해주고 얘기를 들어 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시간은 나를 위해 쓰는것이였고, 돈도 가족과 저를 위해서 쓰기위해 존재 하는 것 이였습니다. 그러하였기에 목장은 저에게 있어서는 하나의 충격이었습니다. 저를 위해서 밥을 사주시고, 주중에도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배고픈 목장식구들과 함께 목자님 집에서 밥을 먹는 것에 대해서 감사했지만, 저는 그냥 인간적으로만 감사하였던 것이지, 그것이 하나님에게 받은 사랑을 나눈다는 것 이라고는 생각을 해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목장에 붙어 있었던 이유는, 저는 저의 얘기를 들어주는 목장식구들이 좋았고, 목장 식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이 즐겁고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목장에 감사함이 커졌음을 알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저는 목장 안에서 하나님 사랑을 목자님과 목장식구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게 경험 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부터는 자연스럽게 조금씩 목자의 꿈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산띠 목장에 속해있었을 때, 그때에 목자님이셨던 이한진 목자님과 즐거운 시간을 때로는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제가 정말로 진심으로 목장 식구 들을 사랑할수 있게 되었고, 제가 나중에 이런 목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산띠 목장 식구들을 만났습니다. 목장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눈다는 것과 목장 식구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중에 제가 목자를 하게 된다면, 제가 사랑하는 목장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분가를 하는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얼마후 이한진 목자님께서는 한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었고, 저에게는 제 삶 안에서 정말로 중요한 사람 한명이 없어졌다는것이 큰 충격이자 상심이였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다운되는 시간이 찾아왔고, 저에게 목자 헌신의 기회가 왔지만 준비안된거 같은 생각에 목자 헌신을 거절하였습니다. 목장을 지키지 못했다는 생각에, 저는 죄책감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후에 저에게 목자헌신이라는 단어는 그저 들을때마다 피곤하고 부담스러운 단어가 되었습니다. 그때 교제를 하고 있었던, 지금의 아내와 얼마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에 가족이 없었던 저의 아내를 위하여 친정식구들과도 같은 아내의 목장인 중청미로 결혼 후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의 상황과 마음을 잘 알았던 아내에게 싱글목장에 3개월정도 있다가 부부목장으로 가자고 제안을 하였고 그러할 계획이였습니다.

저는 사랑의 언어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이고, 칭찬을 해주는것입니다. 이웃을 잘 초대하고 섬기시는 부모님을 보며 자라오기도 하였고, 목장의 중요함과 필요성을 조금이나마 알았던 저는 저희집에 목장 식구들을 초대하고, 친구들을 초대하는 것에 대해서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목장식구들은 맛있는 간식과 저와 시간을 보내러 와 주었고, 저의 사랑에 탱크를 채워주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많은 분들의 기도로서 신앙적으로 회복을 하였고, 중국청소년미션 목장이 “나의 목장”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목장 식구 한명한명이 정말로 그냥 목장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아닌 정말로 얘전에 제가 느꼈던 저의 진짜 목장 식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문이 열린 저는 얼마후 선교지에서 나누는 QT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목자 헌신이라는 꿈을 다시 새겨주셨고, 이번에는 곧바로 헌신을 하였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저는 리스크 테이커가 아니여서, 모든 것을 저의 계획적으로 하기를 좋아하고, 저의 comfort zone에서 나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한 저이기에, 모든것을 제 능력으로 하려고 하고, 하나님께 맞기지 않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의 계획과 맞지않아 목자 헌신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항상 많았습니다. 하지만 참 신기하게도, 제가 한발자국 앞으로 나아가 헌신을 하니, 하나님은 그것을 기다렸다는 듯이, 저에게 더욱더 좋은 직장을 주셨고, 일년을 넘게 기도해왔던 새로운 집도 좋은 가격에 주셨습니다. 항상 저보다 더 멀리 봐주시고, 최고의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기간 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저의 목장 사역에 대해 조그마한 소망이 있습니다. 저희 목장식구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 입니다. 또한, 제가 저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처럼 저희 목장 식구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기를 원하고, 서로와 이웃에게 나누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저부터 더 열심히 노력을 하고 항상 목장 식구들 얼굴 안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비록 오랫동안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오빠라고, 형이라고, 저에게 넘치는 사랑을 부어준 지금의 우리 목장식구들과 전 목장식구들에게 이 자리를 비루어서 다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목장식구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 항상 기도해주신, 저의 목자님, 목녀님이였던, 조기혁 목자님, 남지은 목녀님, 박재균 목자님, 박승아 목녀님, 이선화 목자님, 이한진 목자님, 이승득 목자님, 이정아 목녀님, 그리고 원치성 목자님과, 문지연 목녀님께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 아내인 김희정 자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이 자리를 통해서 하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미래는 하나님밖에 모르시지만, 저에게 목자를 할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저의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긴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녀 간증

안녕하세요 중청미 목장에서 분가한 김희정입니다.  중청미 목장에 처음 왔을때 그떄가 18살 막내였는데, 지금 이렇게 남편과함께 이자리에 서있다니 , 감회가 새롭습니다.蜉간증을 통해  제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동행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저는 8살때 새로이사한 동네에있는 작은 교회를 친구와함께 나가기 시작하면서 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친구들이 곧 동네친구들이였고 그렇게 미국에 오기전까지 거의 교회에서 크고 자랐던거 같습니다. 저는 11살때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지기 시작했을 무렵, 부모님의 다툼은 잦아지셨고 그때마다 이불속에서 눈물을훔치며 할수있는건 기도뿐이였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둘도없이 자상하고 스윝한 아버지셨고, 늘 희생과 사랑을 아낌없이 주시는 어머니였지만  부모님의 불화는 어린 저를 불안하게 했던 모양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할수없었던 고민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곤했고,  그렇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재가 시작되었습니다. 후에 시간이 지나도 가정형편이나 환경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저는 제가 더이상 불행한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처한 환경과 가지고 있는 물질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맡기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입니다. 11살치곤 기특했던거 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정말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었고 순수했기에 가능했던거 같습니다.그렇게 저는 힘든 환경에서도 개의치 않고 건강한 십대을 보낼수있었던것도 돌이켜보면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후 사촌언니의 권유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휴스턴으로 오게되었습니다. 븨아피 가족인 고모댁에서 지내면서 당시 고모가 하시던 음식점에서 캐쉬어를 보고있었는데,  지금은 애가 두명인 엄마가되었지만 그때당시 싱글이였던 진미언니가 저를 보곤 븨아피인줄알고 중청미 목장으로 데리고 가면서 저의 목장생활이 시작됬습니다. 처음에는목장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성경공부를 하는 모임인줄알았는데, 지내다보니 쉐어링하는 시간이 의미가 크더라는겁니다. 저는 학창시절에도 수업시간에 책을읽어야하는 순서가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기 일쑤고, 관심받는걸 매우 부담스러워하는 숫기없는 성격인데, 쉐어링 시간때 모두가 나의 이야기에 집중을하고 더군다나 내얘기를 해야한다는것에 대해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짧게 말하고 또 내가 원하는 나의 이미지를 그리며 나를 포장하는 쉐어링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나눠야할거같고 기도제목으로 내야할거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걸 쉐어링하자니 나의 치부를 드러내는것같아 고민이 많았지만, 마음을 먹고  처음으로 솔직하게 쉐어링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면 그떄부터가 저의 진짜 목장생활이 시작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포장하는것이아니라 허당인 나의모습을 드러내고있자니 그렇게 마음이 편할수가없고 목장식구들은 그런 저를 있는 모습그대로 인정해주고 더불어 사랑해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로 변하기까지 기다려주었습니다.

어릴적 하나님을 일찍이 만난것이 제인생에 가장큰 선물이였다면 목장은 제인생의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두번째 선물이였습니다. 저는 친오빠가 한명있는데요, 어렷을적부터 많이 싸우고 결국 미국 오기전날까지 싸운 왠수같은 존재이자 제가 미워하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제가 오빠에게 상처를 주고 줘도 내가받은 상처가 더 크다고 생각하여, 친오빠에게 못되기 군것에대한 죄책감도 전혀없었습니다. 사실 친오빠는 하나님을 모르는 븨아피입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에서 그렇게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도 단한번도 친오빠를 사랑으로 섬겨준적이 없다는걸, 심지어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는걸, 뒤늦게 미국에 와서야 깨닳게 되었습니다. 용서는 그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덮어버리거나 잊어버리려 애쓰는것이아니라, 받은 상처에대해 복수하지 않는것 즉 상처를 상처로 되갚아 주지 않는 거라는 말씀을 듣고 저는 친오빠를 그제서야 용서하기로 결단을했습니다. 그길로 한국방문때 제가 오빠에게 진심을담아 용서를 구하고 친오빠와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아마 목장에서 븨아피를 섬기는 연습을 하지 않았다면  저는 가장 중요한 가족이자 븨아피인 친오빠를 지금까지 미워 하며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목장에서도 어김없이 저랑 가장 성격이다르고 내가 이해할수없고 소히 싫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고로 미워하던 친오빠를 용서하고나니, 목장에서 만난 원수를 용서하는건 그리 오래걸리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미워하는 괴로운 마음에서 용서를 통해 경험한 자유함은 제 인생을 생각보다 편하게 해주었기때문에, 매주 보는 그사람을 또 용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사람그대로를 인정해줄수있는 사랑의 마음을 주셨고, 어느새 내가 변화해있고, 그러다보면 그사람도 함께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목장을 만나기전에는 성경지식을 쌓고 세상사람들과 구분지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나의필요를 구하기만하던 쉽고 편한 신앙생활을 해왔었는데 ,목장은  나의 필요보다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 소히 vip라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리게 했고 . 뿐만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중요시 했던 제게  나의 주변이웃과의 관계를 되짚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중청미에서의 목장은 편한 신앙생활은 아니였지만 함께 지지고볶으며 나를 훈련하고 내가 새롭게 변화해가는 과정이 그대로 담겨있는 20대의 연습장과도 같은 곳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를 너무 사랑하는 가족들은 때로 걱정을 하시기도 합니다, 왜 굳이 사서 고생하려 하며 왜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하는지 말입니다. 제가 지난 8년동안 목장을 통해 받은 사랑과 섬김 그리고 그것들을통해 변화한 저의 삶이 결코 밑빠진독에 물을붇는 마냥 의미없는 고생길이 아니라는것을,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8년동안 저에게 이런 감사와 은혜가 풍성한 목장생활을 하기까지는 목자목녀님의 아낌없는 사랑과 섬김을  통해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저의 영적인 엄마 아빠가 되어주시기를 자청하고 어린아이같았던 저를 마치 정말 낳아주신 부모님처럼 저의 있는 모습그대로를 사랑해주시고 성장하기까지 기도로 키워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제어렷을적 소원은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이였습니다.어떻게보면 누구나 꿈꾸는 막연한 소원일수도 있지만,  가정의 불화때문인지 저에게는 너무나도 간절한 소원이였지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싶어 시작한 배우자기도가 11살때였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저의 어릴적 신음 하나하나도 다 기억하시고,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남편은 하나님께서 제게주신 세번째 선물입니다. 앞으로는 남편을 나의목자로 맞이하여 남편을도와 함께할 목장사역이  어렷을적 제가 그토록 바라던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있는 key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분가가 목장식구들과 함께 남은 20대,30대의 성장일기를 어떻게 채워갈지 기대가됩니다. 부족한 저희부부를 오히려 섬겨주고 세워주는 중청미식구들 분가한 우리조현범목장 식구들에게 감사하고 모두 사랑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이승득 (73.♡.229.16) 2019-04-09 (화) 06:46
조현범/김희정 목자,목녀님 두분은 결혼식부터 참 아름다운 결혼식이라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임명받는 모습도 참 감동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두분의 앞길을 축복하며 정말 기대됩니다 하나님이 두분을 통해 하실 일들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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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73.♡.103.159) 2019-04-09 (화) 07:10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앞으로 현범목자님 희정목녀님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임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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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문지연 (174.♡.2.240) 2019-04-09 (화) 07:41
젊은 두분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목장식구들을 섬기시는 모습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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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03.149) 2019-04-09 (화) 10:14
조현범/김희정 목자 목녀님, 임명 받으신걸 축하 드립니다.
참 은혜로운 간증입니다.
일곱번째 목장에서 목자가 되셨군요. 사랑을 많이 받아 보신만큼 많이 나눌수도 있을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것이 어릴적 꿈이었군요.. 저도 그랬답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목장이루시고 행복한 믿음생활 이어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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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209.♡.133.54) 2019-04-09 (화) 11:01
현범목자님,희정목녀님~
늘 아낌없이 섬겨주는 모습보면서 항상 도전 받습니다~
다시 읽어도 감동적인 간증 감사드려요
임명받으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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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98.♡.247.232) 2019-04-09 (화) 12:04
꼬맹이 희정이를 목녀라고 부르는 것이 아직 어색하지만 새로운 신앙의 여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조쿨럽회장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조쿨럽에 많은 VIP들이 우글우글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짝짝짝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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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50.♡.246.182) 2019-04-09 (화) 12:42
현범 목자님과 희정 목녀님,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신 풋풋한 두 분이 이제 목자목녀님이 되셨네요.
축하드리며 행복한 목자목녀님, 목원들 되기를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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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여수진 (99.♡.98.103) 2019-04-09 (화) 15:21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두분과 함께 싱글 평원에서 같이 사역을 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조현범 목자님 김희정 목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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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50.♡.105.210) 2019-04-09 (화) 20:44
목자목녀님~~~ 다시 한 번 임명 축하드립니다 :) 저의 친한 언니 오빠에서 이제 저의 목자목녀님으로.... ^_^ 앞으로의 목장이 너무도 기대되고 설렙니다!  목자목녀님을 도와 저도 앞으로 더욱 열심히 목장 다니고 배우겠습니다. 따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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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혁, 남지은 (99.♡.213.57) 2019-04-09 (화) 21:04
현범 목자님, 희정 목녀님 축하드려요!! 목장을 사랑하고 목자님들의 오른팔 역할을 한 두 분이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이룬 것도 예쁜데, 받은 사랑을 두 분만 누리지 않고 목자, 목녀로 헌신해서 나눠주시니 삶의 모든 부분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더 풍성히 채워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같이 사역하게 되어 넘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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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76.♡.84.13) 2019-04-09 (화) 21:52
현범 목자님, 희정 목녀님~ 축하드리구 은혜로운 간증 너무 감사드려요~ 어느세 이렇게 목자목녀가 되어, 목장을 섬기게 되셨네요 ㅎㅎ!! 항상 기도로 응원하며 돕겠습니다 우리 목자 목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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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주 (99.♡.233.115) 2019-04-09 (화) 22:20
너무나도 사랑이 넘치는 우리 목자님 목녀님 <3 앞으로의 우리 목장의 하루하루라 기대가 되요!!ㅎㅎ 항상 기도로 응원하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심어린 은혜로운 간증들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듣는내네 너무 은혜로웠어요 (≧∀≦) 사랑해여 우리 목자목녀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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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73.♡.165.46) 2019-04-09 (화) 23:02
조현범 목자님 김희정 목녀님, 사랑과 섬김이 많으신 두분과 함께 싱글평원에서 사역할 수 있어 기쁨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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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73.♡.83.108) 2019-04-10 (수) 07:40
현범 목자님, 희정 목녀님! 은혜로운 간증 너무 감사합니다 ^^
다시 한 번 임명을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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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98.♡.12.156) 2019-04-10 (수) 10:42
하나님께 한발 더 다가오신 두분의 은혜로운 간증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함께 할 동역이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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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73.♡.124.232) 2019-04-10 (수) 13:20
두분 너무 축하드려요!! 은혜로운 간증도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어떤 간증을 써나가실지 기대가 되네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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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73.♡.64.55) 2019-04-10 (수) 13:26
두 목자목녀님의 간증 너무 은혜로웠어요~ 하나님께서 목자사역에 대한 마음을 주셨듯이, 식구들 서로 사랑으로 섬겨주고 세워주는 건강한 목장이 되도록 도와주실거라 믿어요! 두분 항상 힘내시고,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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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19-04-10 (수) 15:02
아주 솔직하고 깨끗한 간증입니다^_^ 두분 잘 하실거에요.. 기도하다보면 하나님께서 능력주시고 지혜주심을 항상 믿습니다. 많은 열매와 은혜가 있는 목장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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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9-04-10 (수) 17:34
현범 목자님/희정 목녀님!
분가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넘치는 열정으로 충분히 잘 해 낼수 있으시리가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축복과 인도로 많은 VIP들이 주님의 자녀로 돌아오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목장이 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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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림 (206.♡.48.110) 2019-04-11 (목) 08:01
현범 희정 목자/목녀님 <3
넘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언제나 주위를 밝아지게 하는 매력덩어리 두 사람이 이렇게 분가를 해서 목자/목녀님이 되셨다니 ! 넘넘 축하드립니다! 예배때도 들었지만 은혜로운 간증도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역가운데에서도 행복하고 즐겁고 열매 맺는 사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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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108.♡.175.16) 2019-04-11 (목) 23:39
현범 목자님과 희정 목녀님 임명간증도 너무 좋았습니다. 두분 임명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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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50.♡.136.13) 2019-04-16 (화) 15:51
저는 어디를 가든 저희 교회 싱글목장 전체를 자랑한답니다. 총목장모임 때 두분의 소개를 들으면서도 신선하고 아름다웠는데 하나님께서 세번째로 주신 남편을 목자로 맞이하여 남편을 도와 함께 할 목장사역이 어릴적에 바라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KEY 라고 믿는 두분의 사역에 믿음대로 될 것을 믿으며 조현범/김희정 목자,목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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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10 최광훈 2019-06-23 302
15070  와우, 와우, 와우! Wow! Wow! Wow! +5 신동일목사 2019-06-23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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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8  밥말씀 빨래기도 +4 박지희 2019-05-20 492
15037  차지현/유지혜 대행 목자 목녀 소감문 +2 이수관목사 2019-05-19 435
15036  단봉선 독일난민팀 +1 이상현 2019-05-19 292
15035  깜뽀찌아 목장 Dana 자매(남편 Anil Kumar)의 부친 소천 +3 유윤철 2019-05-18 242
15034  유치부 2018-2019 귀요미들의 모습 ^^ +2 유치부 2019-05-16 408
15033  철야 중보기도 이번주에 있습니다 최지원 2019-05-14 211
15032  김태우/민정 대행 목자 임명 소감 +11 이수관목사 2019-05-14 487
15031  가정교회를 홍보하는 '찌라시'를 뿌려주세요. ^^; +6 최영기 목사 2019-05-12 738
15030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 등록 하세요. +1 백동진목사 2019-05-11 256
15029  현준식/김지영 부부 둘째 지오입니다 +10 김장환 2019-05-09 467
15028  후반전을 준비하며 (연수보고) +8 박경호 2019-05-08 305
15027  딛고 올라갈 다음 계단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 +6 강승원 2019-05-08 328
15026  대학생 같기도 하고 손예진 같기도 하고 +7 신동일목사 2019-05-07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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