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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대행 목자 임명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19-04-22 (월) 10:38 조회 : 588

임병화 목자가 구자춘/인실 두 분이 타주로 이주하게 되면서 목장을 이어 받았습니다. 지난 3월 3일 2부 예배에서 임명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소감문입니다. 남편되시는 임낙권 형제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목부 임명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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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이스라엘 목장을 1년 반 동안 무허가로 섬기고있는 임병화입니다. 간증이 너무 부담스러워 계속 무허가로 섬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어릴적 동네에 있는 조그만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때 재미있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부러운듯이 보고 서있는 저를 어린이 전도사님의 손에 이끌려 교회 안으로 들어간것이 교회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그 교회가 놀이터였고 친구들의 쉼터였습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수양회라는 곳을 갔을때는 골방에서 소리내어 기도드리는 오빠들의 모습을 보면서 본인들의 기도가 아닌 다른사람들의 기도, 특히 내 기도를 하는것을 들으면서 저 오빠는 나를 좋아하나? 왜 내 기도를 저렇게 열심히하지? 라는 착각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 후로 저희 집도 이사를 하고 교회와 저는 멀어졌지만 내 맘속엔 오로지 신은 하나님 뿐이시고 언젠가 나는 교회를 다시 다닐것이라는 결심을 하며 살면서도, 그때는 생각뿐이였고 제 마음은 세상적으로 즐기는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제 어머니는 절에 다니셨는데 한 손에는 묵주를 돌리시고 눈과 귀는 라디오의 기독교방송을 즐겨들으시는 그저 어떤 신이던 착하게만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맘이 착하신 분이셨습니다. 돌아가시기전 제가 한국에 갔을때 그런 어머니를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할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어머니께 말씀드리길 “엄마, 내가 믿는 예수님을 믿어야 엄마와 나는 천국에서 만날수 있어”하니까 그래 그럼 나도 한번 믿어볼께 하시고는 몇년 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 후로 계속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었습니다.

결혼후 식구들과 미국에 사는 가족들에게 여행을 왔다가 갑작스런 마음의 변화로 미국에 정착하게 됐습니다. 아마 미국에서의 삶이 나를 구원의 도구로 쓰기위한 계획이셨던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교회에서 예수영접과 침례를 받은 VIP였습니다. 저의 첫 목자 목녀님은 지금은 돌아가신 백광훈 집사님과 백혜원 전도사님이셨습니다. VIP였던 저는 어린시절 교회다니것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생고구마였지만 목장이라는 곳을 와보니 그리 어색하지도 않았고 가족같이 편안한 모임이 좋았고 드디어 내가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는구나 하며 기뻐했습니다. 그 당시 목장과 교회가는 날이 저의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그때 당시 백목자님은 목장에 있는 11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친구셨고 백목녀님은 모든 자매들의 친구셨습니다. 목장에서는 많은 기도응답이 있었고 눈물이 있었고 성령충만함과 기쁨이 넘쳤고 또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물론 부부간에 말다툼도 잦았습니다. 저는 이런 목자 목녀님을 보면서 믿음이 조금씩 자랐고 나름 목자 목녀의 꿈도 꾸어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교회생활을 하며 목자 목녀님들의 헌신적인 모습과 끝없는 섬김을 보면서 난 도저히 자신이 없어지고 그냥 동역자의 역활을 하는 목원으로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미국에 조금씩 정착이 되어갈무렵 남편이 쓰러지면서 저의 삶의 무게는 버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힘든삶이, 고된 삶이,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할때마다 더욱 저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왜냐하면 주일예배 목장예배 교회사역들이 기쁘고 즐거웠기때문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저와 가족들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였습니다. 

늘 고백하는 것이지만 저는 우리 아이들이 저의 우상이였습니다. 항상 아이들만 생각하면 눈물이 펑펑쏟아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은 저에게 넌 날 위해 그렇게 울어본적있니 하고 물으시는것 같았습니다. 그후로 저는 주님께 회개하고 저의 눈물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목자가 된 후 주님이 주신 축복중 하나는 아이들입니다. 지난날 제게 처했던 어려움과 아픔들로 인해 사는 것이 지쳐있었고 혹시 하나님께서는 나만 외면하고 계신것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번도 주님을 원망해본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달랐습니다. 그 당시 고등학생이였던 아들은 기도하는 엄마와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하나님 속에서 갈등은 시작됐고 반항도 하며 교회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어린 딸은 학교만 가면 말을 하지않았고 당연히 학업은 뒤쳐져 있었고 저는 한달에 한번씩은 학교에 불려가곤 했었습니다. 그럴때일수록 목장예배와 목장에서 기도제목을 내놓고 목장식구들과 합심해서 기도하는것이 전부였습니다. 졸면서 기도하고 밤새서 일을해도 목장을 가고 졸음을 참으며 예배를 보는것이 나의 막혔던 숨통이 트이는것 같아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제가 불쌍했는지 반항하던 아들의 시간이 줄어들면서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고 영적으로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딸도 교회에서 하는 어린이 뮤지컬, VBS등 행사마다 빠지지않고 참여를 시켰습니다. 아이는 점점 수줍음이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정상적인 학교생활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변한것은 교회선생님과 좋은 믿음의 친구들 그리고 기도해주시는 목사님과 목장을 만난것이 큰 축복이였습니다.

아들은 그곳에서 하나님을 알았고 기도와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지금은 당당히 카톨릭인 여자친구에게 나와 같은 크리스찬이 아니면 너와 결혼할수 없을것 같다라는 마음 아픈 단호함을 보이는 신실한 믿음의 청년으로 자라 지금은 NLF에서 예수영접, 침례, 예비부부의 삶을 마친 그 친구와 7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 딸도 올해 간호대학원을 졸업하면 신실한 기독교 집안의 남자친구와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목자기도 신청서를 낼 때마다 보시고 기도해주신 이수관 목사님, 항상 우리가족을위해 기도해주셨던 최목사님, 목장식구, 초원식구, 세겹줄 기도짝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목장때마다 힘든몸으로 맛있는음식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남편에게도 감사함을전합니다.

언제나 나의 삶속에서 손잡아 주시고 동행하여주시며 나의 작은신음에도 응답하여주신, 그런 주님만을 생각하면 그 감사의 표현이 그 사랑의 표현이, 눈물로만 나올때가 많지만 이렇게 지난세월을 고백 했던것 마저도 주님이 나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계심을 압니다. 답답하고 절망적인 마음들이 교회와 목장을 통해 시원한 사이다를 마신것처럼 탁트인 느낌을 주신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 모든 지난 날들이 미국으로 그것도 휴스턴으로 오게하시고 좋은교회 좋은 목사님,좋은 목자목녀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폭우처럼 쏟아지는 소나기같은 믿음은 아니었지만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같은 믿음으로 주님을 만나고 사랑하게 해주심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배운 순종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부족한 저를 목자로 세워주셨고 내가 많이 도와줄께 목자하라는 권면을 주신 우리 주형제님도 돌아가셨지만 목원같은 목자로 목장을 잘 이끌어 갈수있게 도와주신 이스라엘 목장식구들 한분한분 너무 사랑하며 또 많은 선한 영향력을 주신 언니같은 자매님 친동생같은 자매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영적으로 바로 서서 주님이 주신 사역에 충실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석태인 (104.♡.219.161) 2019-04-22 (월) 12:07
이스라엘 목장을 이어 받으며 1년 반 동안 목자로 수고하며 이제야 정식 목자로
임명을 받음을 축하합니다,
어르신들을 잘 섬기며 목자로의 사역을 잘 해 나감을 감사하며, 주어진 목장 사역으로
VIP의 영혼 구원으로 은혜가 넘치는 목장이 되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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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이 (174.♡.0.80) 2019-04-22 (월) 14:19
임목자님.
이제 정식임명받고 이스라엘 목장의 문패를 달게 되니 축하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기도와 아침인사로 목장식구들께 문안 드리는 섬김이 아름답고 감동이에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가정과 교회 사역에서 이 말씀을 성실히 실행하며 우선순위를 두고 실행하며 살아 왔기에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믿음의 큰 축복을 주시고 목자직을 맡겨 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 목장사역에서도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기도로 응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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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129.♡.105.18) 2019-04-22 (월) 15:10
늘 어려운 일 있어도 포근한 미소를 잃지않고 꿋꿋이 하나님 안에서 삶을 지켜오셨듯이
목장생활도 저력있는 목자의 모습으로 잘 이끌어 나가실 것을 믿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시니 아이들이 훌쩍 저렇게 반듯하게 컸네요,
앞으로도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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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108.♡.60.93) 2019-04-23 (화) 12:18
목자님으로 임명 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챙기시는 목자님을 볼 때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몸이 불편한 가운데 목장을 위해 헌신하시는 목부님, 건강을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한 목장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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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82) 2019-04-23 (화) 14:59
목장에서 형, 아우들과 아래 윗층으로 다니며 놀던 아들은 좋은 배필을 만나 곧 장가를 가고,
교회 처음 오던날 이마가 찢어져 온 목장에 비상을 걸었던 아기(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가 내년이면 멋진 신랑과 새가정을 이루고, 예쁜딸이 다쳐 행여라도 교회와 등지실까봐 마음 졸이게 했던 형제님은 이제
음식으로 목장을 섬기시고...
두 직장을 동시에 다녀야만 하는 상황에서도 절대 교회 아가들 섬기는 사역을 놓치 않았던 엄마는
목자님이 되셨네요.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예수님만 붙들고 목장과 함께 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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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순영 (174.♡.12.148) 2019-04-23 (화) 22:18
평신도 세미나에 같이 다녀온  우리 임목자님!! 봄날의 예쁜 가족사진이네요^*^
모든 일이 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활력 넘치시는 이스라엘 목장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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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승 (73.♡.169.197) 2019-04-23 (화) 23:16
늘 주위를 따뜻하게 만드시는 임 목자님, 목자 임명을 축하드려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기시는 목자님의 사역에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풍성한 열매가 있길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목장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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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욱 (73.♡.169.197) 2019-04-23 (화) 23:26
예배 때도 들었지만 이렇게 다시 읽어도 은혜로운 간증입니다.
삶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목자님과 초원에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목장이 되길 바라며 영혼구원에 귀하게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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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9-04-24 (수) 09:00
목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언제나 믿음의 자리를 지켜셨음에 하나님도
목자님과 함께 하시며 오늘의 자리로 인도하셨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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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훈/정은경 (23.♡.178.186) 2019-04-24 (수) 10:29
한결같은 믿음과 평안함을 보여주신 우리의 임 목자님! 언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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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173.♡.98.240) 2019-04-24 (수) 18:08
삶의 우선 순의가 분명하고, 힘들고 ,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더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위를 섬기시는 우리 목자님!!
저희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앞으로도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속에서 가정에서, 목장에서,일터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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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19-05-06 (월) 08:45
병화목자님!!!
축하드립니다. 목자님 가정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이제는 널리널리 전해져 복의 통로가 될 줄 믿습니다.
항상 강건하셔서 더욱더 예수님으로 인해 더 많은 하늘복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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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샛별 (64.♡.7.46) 2019-05-08 (수) 11:06
늘 밝은 얼굴로 맞아주시는 병화 목자님,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많이 맺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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