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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19-04-27 (토) 05:24 조회 : 595

주명재/강민선 두 분이 은상호/정효정 두 분이 섬기는 아얀쥐벡 목장에서 분가해서 지난 1월 20일에 3부예배에서 임명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소감문입니다. 


주명재, 강민선_사진.jpg


목자 간증

안녕하세요. 아얀쥐벡 목장에서 분가한 주명재입니다. 

먼저 이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께, 그리고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하신, 은상호 목자님, 정효정 목녀님, 그리고 이수관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교회를 정말 싫어하던 아이였고, 두 살 어린 제 여동생은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었습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 저에게는 막 대하지만, 집 밖이나 교회에서는 잘한다던 동생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며, ‘아, 나는 절대 교회를 나가지 말아야겠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이상하다’라는 마음을 항상 품었고, 심지어 동생이 다니던 교회 목사님을 찾아가 오빠와 가족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설교말씀을 전해달라고 하고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가 없는 생각이지만, 그 만큼 얼마나 제가 교회도 모르고 철이 없는 VIP였는지 세삼 실감하게 됩니다. 물론 지금 동생과 저는, 서로를 위하여, 그리고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귀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 시험을 위해 재수를 하던 기간, 동생 방 불을 꺼주며 우연히 봤던 QT책의 성경구절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는 구절이었는데, 순간 제 앞에 환상과도 같은 모습을 펼쳐주시며 제 마음에 뭔지 모를 고통이 느껴지게 하셨고, 알수 없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게 하셨습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제가 하나님을 평생 믿지 못할까봐 극단적인 방법으로 만나게 하신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미국으로 대학을 오고, 친구를 따라 오하이오에 있는 유학생 교회를 나가며 많은 사랑과 섬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구절의 그 ‘사랑’이 도대체 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건 알겠는데, 그 ‘사랑’이 뭔지 항상 궁금했지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와 같은 답답함으로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휴스턴으로 오게 된 이후부터, 그 궁금증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목장을 통해서입니다.

제가 본 목자, 목녀님의 섬김과 헌신은 큰 놀라움이었습니다. “저렇게 살아가시는게 가능한가?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 나는 못하겠다” 아마 지금 이곳에 계시는 많은 싱글 청년분들께서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목장에 부어주시는 많은 열매와 기도의 응답들,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VIP식구들을 보며, 그 섬김과 헌신은 희생이 아니라 축복이며,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느 주일, 이수관 목사님께서 설교 중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것 일까요? 크리스찬의 삶으로서 진정한 행복과 의미는 무엇일까요? 나중에 천국에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목자, 목녀의 삶을 살다 왔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축복해 주실까요?” 저는 그 날 헌신시간에 앞으로 나갔습니다. “하나님, 그 때가 올지 안올지도 모르고,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우리 목자, 목녀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목자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을까요.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역시 헌신은 함부로 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때 민선 목녀는 아무것도 모른채 저 멀리 조지아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재작년 북미 선교때 목녀 헌신을 하겠다고 고백하기 전까지, 제가 혼자 나가서 헌신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었습니다.
  
지난 5년 반의 목장 생활 가운데 저에게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가정에 사랑이와 다빈이가 태어나며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함을 알게 하셨고, 세겹줄 기도응답으로 당시 교제하던 민선 목녀가 휴스턴으로 이직이 되어 오게 하셨고, 제가 몸이 안좋아 아파 누워있을때 저를 집으로 불러서 일주일도 넘게 먹여주시고, 재워주시고, 간호해 주시는 목자, 목녀님의 사랑을 받게 하셨고, 목장 식구들의 간절한 기도로 몸이 아팠던 민선 목녀의 병을 치유하여 주셨고,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게 하셨고, 몇 주 전에는 오랜 기도제목이었던 영주권을 허락하여 주시고, 분가를 통하여 목자, 목녀의 삶을 살게 하여 주셨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의 기도에 빚을 진 사람입니다. 그 많은 빚을 갚아가며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목장에는 참 많은 만남과 인연을 허락하시는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새로운 만남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헤어짐이 되며, 누군가에게는 상처와 아픔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픔과 상처의 회복이 있는 곳 같습니다. 그런 많은 인연들과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스스로를 드러내시며, 그 사랑으로 우리를 초대하시고, 그 사랑안에 함께 거하며 진정한 축복과 감사를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휴스턴에 와서 처음 목장을 갔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보내주신 주소만 따라 낮선 길을 운전해 가던 기억, 아파트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집을 찾아 3층으로 올라가던 순간, 처음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살면서 그 어디에서도 받아보지 못했던 환영으로 반갑게 맞아주셨던 목장 식구들의 얼굴을 기억합니다. 아마 앞으로 목장으로 보내주실 VIP들과의 만남에서, 제가 느꼈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섬기기 원하셔서 이렇게 이상하리만큼 생생하게 기억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목자의 자격도 없고, 이기적이며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장 식구들을 위하여 기도할때, 벌써부터 크고 작은 기도응답을 보여주시고, 목장 식구의 기쁨이 저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목장 식구의 어려움과 슬픔이 저의 아픔과 슬픔처럼 느껴지도록, 그렇게 조금씩 변화시켜 가고 계심을 느낌니다. 제가 그토록 궁금해하던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하셨고,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 것인지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지금 목장을 섬기며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지금 이 마음과 감사를 잊지 않는 목자가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목녀 간증

안녕하세요. 강민선입니다. 우선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열심이신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다녔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란 저에게 공기와도 같은 너무도 당연한 존재였고, 저에게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만 잘 유지하고, 나 혼자 열심히 믿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대학 졸업을 한학기 앞둔 상태에서 지금의 남편과 교제를 시작하게되었고, 저는 졸업 후에 조지아에서, 남편은 휴스턴에 직장이 되어 교제한지 6개월만에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금요일마다 목장이라는 곳을 나가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주말에 뭐하고있냐고 물어보면 목자님이라는 분의 집에 있다고하고, 또 몇시간 뒤에 연락하면 지금은 점심을 해먹고 누구는 티비를 보고있고, 누구는 낮잠을 자면서 쉬고있다고하길래, 그럼 와이프분은 어디 계시냐고했더니 목녀님은 일하러 가셨다고해서, ‘목장이라는 곳과 목자님, 목녀님이라는 분들은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도대체 목장은 어떤 곳이길래 하루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1년 반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남편의 목장 식구들의 기도와 세겹줄 기도의 응답으로 생각지도 못한 길을 열어주셔서 휴스턴에 오게되었습니다. 남편 이외에 아는 사람이 없는 휴스턴은 참 낯설기만 했지만, 가족같은 목장 식구들을 만나면서 목장은 제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게되었습니다. 목장 식구들을 향해 무한한 사랑과 애정을 쏟고, VIP라고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 없이 퍼주기만 하시는 목자, 목녀님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주변에게 흘러가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여태까지의 내 믿음이 얼마나 이기적인 믿음이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엔 다 교회를 다니는 친구들 뿐이었는데, 그 이유가 주변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였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VIP라고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신기했고, 그들의 행동이 때론 이해가 가지 않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VIP들을 사랑으로 품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힘쓰며 섬기시는 목자, 목녀님을 보면서 저 엄청난 일에 발을 담그기에는 저는 사랑과 인내가 너무 부족해서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뉴멕시코로 북미 원주민 선교를 가게되었고, 그 곳에서 원주민 분들과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한 영혼을 하나님께서는 애타게 기다리시고 사랑하시는 것이 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선교 마지막 날, 마음 속에 ‘내가 저들 한명, 한명을 너무 사랑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내 마음이 전달되기 위해서 너의 손길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목녀로 헌신하겠다고 예정에도 없던 말을 소감발표 때 내뱉어버렸습니다. 

목녀 헌신을 했다고해서 부족한 저의 성품이 바로 변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정말 목녀 사역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수없이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과 마주 앉아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게되었습니다. 남편은 부족한 모습 때문에 힘들어하는 저를 위해 같이 아파해주며, 진솔하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나중에 우리에게 허락하신 시간이 끝나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어느 지위까지 올라갔고, 돈은 얼마나 벌었고, 어떤 것들을 이루었는지를 하나님 앞에서는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자신에게 허락한 시간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 전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돕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진솔하게 나누어준 남편의 생각을 듣고 저는, 헌신을 하고서도 부족한 저의 모습들 때문에 두려워하고 걱정했던 것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들고, 외롭고, 지칠 때도 있겠지만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는 사랑과 인내가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주변에 친한 사람들 몇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관심이 없는데, 이제는 주변 사람들의 아픔에 조금씩 공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목장 식구들 한명 한명이 너무 소중하고, 목장 식구가 아파하고 힘들어할 때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기쁠 때는 제가 뛸 뜻이 기분이 좋습니다. 목장 식구 한명, 한명의 일상이 궁금하고, 매일 매일 보고싶고, 진심을 다해 기도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이 많고 마음이 넓은 남편을 붙여주셔서 제 부족한 모습을 볼 수 있게하시고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사역을 함께 해나가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게 하십니다. 

남편은 이번 에니아그렘책에 나온 성격 유형들 중에 10번입니다. 원래 10번 유형은 없는데,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품으려하고, 이해하며 진심으로 대하려 노력하는 남편을 보면서, 책을 몇번을 읽었어도 도대체 남편의 성격을 못찾겠어서 그냥 “사랑형"으로하고 저도 닮아가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은 매사에 걱정이 많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6번인 저에게 늘 목녀 사역을 잘하고있다고 응원해주고 본인 스스로가 늘 본이 되어주어서 흔들릴 때마다 붙잡아줍니다. 

결혼 전에 남편은 이미 목자 사역에 헌신을 했고, 그 사실을 숨기고 결혼해서 저는 사기결혼을 당했다며 매번 구박했지만, 제가 목녀로 헌신하길 원했을텐데도 그 긴 시간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은채 묵묵히 기다려준 남편에게 고맙습니다.
저는 가계부를 센트 단위로 철저하게 관리하며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목적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싫어하는 계산적인 사람인데, 목장식구들에게는 오히려 무엇을 더 해줄 수 있을지 늘 고민하게되고, 일주일 내내 목장 음식 메뉴를 짜며 본업이 영양사인지 헷갈릴 때도 있지만 그 또한 너무 행복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처음부터 목자, 목녀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 또한 잘난 것 하나 없고, 목녀라고 불리는게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부끄럽지만, 하나님의 일을 위해 저의 부족한 모습들도 사용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한 없이 부족한 저를 인도하여주신 은상호 목자님, 정효정 목녀님, 이수관 목사님, 그리고 더 큰 사랑으로 오히려 저를 품어주는 우리 목장식구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신주호/여수진 (99.♡.98.103) 2019-04-27 (토) 07:02
오래전부터 함께 사역하면서 언젠가는 목자 목녀로써 쓰임받는 두 사람의 모습을 떠 올렸린 적이 있었는데, 이제 이렇게 함께 동역할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사랑형을 닮아가시는 두분의 사역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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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73.♡.165.46) 2019-04-27 (토) 10:45
너무나 배울 것이 많은 두분과 함께 사역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대되고, 또 한 초원에서 매달 만날 수 있게 된 것도 너무 좋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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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73.♡.205.152) 2019-04-27 (토) 14:20
두 사람이 임명 받는 자리에 함께 가서 축하해 주고 싶었는데 함깨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간증을 못 들어서 서운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간증을 읽으면서 두 사람의 참 따뜻하고 하나님을 향한 Pure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찬양 사역을 통해 너무 잘 알고 언젠가 목자 목녀가 될 날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원래도 성숙하지만 더 깊고 성숙해지는 두 사람을 보며 자랑스럽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두 사람을 목자 목녀로 둔 목장 식구들 너무 축복이네요. ^^ 목장 사역을 통해 더 하나님을 매일 깊게 알아가고 경험하면서 마음 가운데 기쁨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사랑하고 축복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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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73.♡.89.180) 2019-04-27 (토) 19:56
명재 목자님, 민선 목녀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찬양 사역 가운데 두분의 신실한 모습을  보면서, 이어지는  목장 사역에서도 너무도 아름답게 쓰임을 받으실거라 기대가 되요! 또 두분과 함께 사역을 할수 있어서 감사 해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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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108.♡.175.16) 2019-04-28 (일) 18:00
지난 5년동안 명재목자님, 민선목녀님과 같이 한 목장에서 함께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찬양사역과 북미선교를 통한 두사람의 헌신과 많은 열매들에 더해서 목장사역에서도
많은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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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229.16) 2019-04-28 (일) 19:24
보기만 해도 사랑이 넘쳐나는 목자님,목녀님 참 닮고 싶은것이 많은 두분과 함께 동역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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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98.♡.57.39) 2019-04-28 (일) 23:09
여러 교회 사역을 통해 참 신실하고 열심히다 생각했는데 그동안 목자 목녀님에게 안보이는 곳에서 많은 힘을 주신 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두분도 두분과 똑같은 목원 만나시기를 기도할께요!
같이 동역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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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205.♡.179.237) 2019-04-29 (월) 07:08
멀리서 보기만 해도 기분 좋게 만드는 두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하나님의 사역들을 감당하겠지만 하나님은 지금 두분의 모습만 보고도 너무 흐뭇해 하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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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식/고은영 (207.♡.32.252) 2019-04-29 (월) 09:58
이미 두분의 많은 헌신과 섬김을 통해 은혜받고 있어요^^
두분을 통해 많은 싱글들이 하나님의 제자로 세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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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영희 (143.♡.84.95) 2019-04-29 (월) 12:19
너무나 배울게 많은 두분과 함께 동역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네요^^ 목자목녀가 되기 전부터 사역으로 본이 되시고 헌신을 보여주셨는데, 앞으로 두분을 통해 하나님의 소원이 더 풍성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해봅니다. 두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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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상/연희 (165.♡.34.111) 2019-04-29 (월) 12:54
두 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임명받기 훨씬 이전부터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두 분께 배울 것이 많습니다. 앞으로 연과대 목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추수기 원하시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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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208.♡.97.66) 2019-04-29 (월) 15:49
축하합니다. 3부 찬양팀 사역으로 바쁠텐데 목장 사역까지.... 수고가 많으세요. 두분 간증처럼 하늘의 상급으로 뿌듯해지는 목장 사역이 되길 기도하며 아름다운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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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24.♡.23.160) 2019-04-29 (월) 21:10
두분의 목자 목녀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섬김을 통해 하늘의 상급도 듬뿍 맏으시구요
목자 목녀님의 손길과 기도가 필요한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또다른 제자를 만들어 가시기를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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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73.♡.83.108) 2019-04-30 (화) 07:09
부족한 저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자, 목녀님들을 따라 보고 배우며, 기도하며 섬겨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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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림 (73.♡.173.139) 2019-04-30 (화) 14:39
예배때 직접 간증하는것은 못 보고 유툽으로 봤었는데 다시 이렇게 읽어보니 또 도전이 되고 저도 모르게 계속 미소지으면서 읽었네요 :)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 분의 사랑과 섬김 가득한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함께 찬양 사역을 할수 있음에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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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73.♡.83.11) 2019-04-30 (화) 20:52
주목자님/목녀님,
축하드려요!
싱글사역은 잘 모르지만 찬양사역에 헌신하시는 두 분을 보며 정말 하나님께 최선의 찬양을 드리는 사역자의 모습을 봅니다.
사역에 임하시는 신실한 모습 그대로 이시면  목장사역에도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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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03.149) 2019-05-01 (수) 09:42
주명재.강민선 목자 목녀님의 임명을 축하 드립니다.

몇년전 선교잔치 찬양준비로 만났던 두분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온화 하면서도 참 성실하게 하시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 목자 목녀로 부르심 받아 늘 하시던 모습 그대로 주변을 배려하고 세워가며 열심으로 목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두분 되시기 바라며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 두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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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하나 (73.♡.179.241) 2019-05-01 (수) 21:05
주명재/강민선 목자,목녀님 축하 드립니다.
낮은 자리에서 주변을 섬기시는 모습에 늘 감동과 도전을 받습니다.
두분의 사역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같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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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108.♡.144.126) 2019-05-01 (수) 22:43
하나님 사랑의 통로로 쓰임 받으시며
삶 가운데 희생의 능력을 봅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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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9-05-10 (금) 09:55
목자 목녀가 된 것을 축하해요!
항상 열심히 하는 두 사람을 통해 많은 영혼들을 구원 받기를 바래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목장과 가정이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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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6  단봉선 독일난민팀 +1 이상현 2019-05-19 280
15035  깜뽀찌아 목장 Dana 자매(남편 Anil Kumar)의 부친 소천 +3 유윤철 2019-05-18 231
15034  유치부 2018-2019 귀요미들의 모습 ^^ +2 유치부 2019-05-16 398
15033  철야 중보기도 이번주에 있습니다 최지원 2019-05-14 201
15032  김태우/민정 대행 목자 임명 소감 +11 이수관목사 2019-05-14 471
15031  가정교회를 홍보하는 '찌라시'를 뿌려주세요. ^^; +6 최영기 목사 2019-05-12 719
15030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 등록 하세요. +1 백동진목사 2019-05-11 241
15029  현준식/김지영 부부 둘째 지오입니다 +10 김장환 2019-05-09 457
15028  후반전을 준비하며 (연수보고) +8 박경호 2019-05-08 293
15027  딛고 올라갈 다음 계단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 +6 강승원 2019-05-08 320
15026  대학생 같기도 하고 손예진 같기도 하고 +7 신동일목사 2019-05-07 750
15025  Mother's Day 예배 찬양 +4 김정아 2019-05-06 492
15024  한수용/전하나 가정 득남 +5 이석호 2019-05-06 306
15023  하나님과 춤추고 있는 하나님들의 자녀들... +3 김희준 2019-05-05 329
15022  :고난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말씀을 듣고 +4 김남근 2019-05-05 351
15021  이사말 단봉선 팀 현지 도착 +5 박찬규 2019-05-05 277
15020     이사말 단봉선 팀 현지 도착 박찬규 2019-05-11 83
15019  함상원/박은영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입니다. +8 이수관목사 2019-05-04 485
15018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4 이수관목사 2019-05-03 497
15017  휴스턴 난민 선교 오리엔테이션 선교사역원 2019-05-03 283
15016  이희주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정성운 2019-05-02 282
15015  교회를 가고 싶은데요 차가 없어요 +1 신보경 2019-05-02 619
15014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 봉사의 기회 입니다. 사랑봉사부 2019-05-02 292
15013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1 강삼석 2019-05-02 602
15012  Here as in Heaven +1 김희준 2019-04-30 263
15011  Better Leader, Listener, Sister, Teacher, and Friend! 김희준 2019-04-30 196
15010  힘들고 지친 목자 목녀님 계세요? 조현 2019-04-29 528
15009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연수를 마치며(연수보고) +7 배종인 2019-04-29 302
15008  주명재/강민선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 +20 이수관목사 2019-04-27 596
15007  감사한 일 +4 이수관목사 2019-04-26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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