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딛고 올라갈 다음 계단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글쓴이 : 강승원  (118.♡.226.70) 날짜 : 2019-05-08 (수) 03:02 조회 : 320

연수기간: 2019년 4월 1일~14일 (2주간)


1. 연수동기

   저는 이번이 휴스턴서울교회 세 번째 방문입니다. 첫 번째 방문은 2001년 4월에 있었던 10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참석이었습니다. 그 때 처음 휴스턴서울교회를 보고 배우며 신약성경을 통해 읽었던 교회가 이처럼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교회라면 어떻게든 뒤 따라 가야겠다는 결단을 가지고 돌아와 이듬해 가정교회로 전환했습니다. 27년된 전통적인교회였지만 큰 무리없이 전환했고 성도들 모두가 기뻐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끼리 좋아하고 모이기를 힘쓰며 행복한 목장모임을 했지만 영혼구원은 별로 일어나지 않았는데 교회를 변두리 산속으로 이전 건축하면서 생겨난 재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교회성장에 힘을 쏟게 되었습니다. 각종 전도프로그램과 효율적인 목회방법을 동원하면서 노력했고 셀교회를 공부하고 적용하면서 교회성장에 온 힘을 기울였으니 따라오는 성도들이 많이 고생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이동하는 교인들은 받지 않았고 어떻게 하든 불신자 전도에 노력하면서 성경대로 해보려 했으니 가정교회 정신을 다 잃어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말에 가졌던 리더모임에서 ‘가정교회 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지제일지역모임에 나가 박경남목사님의 인도속에 성도들과 함께 준비해서 2017년 7월에 가정교회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2001년에 처음 만나고 알았던 가정교회와 전혀 달리 더 정교하고 풍성해진 가정교회를 담임목사가 제대로 알지 못하면 교회를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기에 2017년 2월 인천등대교회 목회자세미나에 다시 참석해서 배웠고, 5개월 동안 목자목녀 23명을 평세에 보내서 배우고 준비시킨 후 출범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9월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를 하면서 심영춘목사님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자세히 배우게 되었고 자연스럽고 행복하면서도 강력하게 영혼구원하는 교회에 대한 꿈을 보다 확실히 꾸게 되었으며 앞서 가시는 가정교회 선배목회자들에게 배운 대로 하니 하나하나 그대로 되었습니다. 장년목장 13개, 청년싱글목장 1개, 실버목장 1개가 세워지고 정착될 무렵 2018년 12월에 청소년목장 3개를 세웠고 장년목장 3개 분가, 싱글목장 쌍둥이 분가를 경험하면서 목장들이 VIP영혼구원의 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장년목장에 함께 모이는 어린이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가사원 어린이간사 김원도목사님을 모셔다가 어린이목자훈련을 마치고 2019. 3. 24 어린이목장 11개를 출범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전 연령대가 영혼구원을 할 수 있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공동체가 세워졌기에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수를 계획했고 다음 날인 3.25일 미국으로 출발해서 올랜도비전교회에서 1주일 연수를 하고 휴스턴서울교회 2주 연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방문은 저희교회 목자목녀 10명과 함께 작년 가을에 있었던 휴스턴서울교회 평신도세미나에 참석했던 때입니다)

  

2. 나의 필요와 해답

 

1) 담임목사 리더십

‘교회는 담임목사의 수준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하는데 저는 가정교회를 해오면서 점점 더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교직생활 10년 하다가 뒤늦게 신학을 하고 목회자가 되면서 바른 목회의 모델을 제대로 보고 배운 적이 없기에 더 힘들었습니다.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는 목사님들이 그렇게 한다고 하니 새로 시작하는 초기에는 저도 새벽 3시간을 기도했고 저녁에도 1시간씩 기도하며 시작했는데 가정교회를 배워가면서 부교역자 없이 모든 계획과 행정을 혼자 감당해야했고 삶공부를 여러 반을 열어서 가르치다 보니 건강관리가 안 되고 힘이 들어 기도시간을 줄이게 되었고 점점 제 마음과 영혼이 메마르는 위기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연수를 통해 보고 배우기를 원했던 첫 번째 필요는 담임목사 리더십이었습니다.

    이번에 이수관목사님과의 면담을 통해, 그리고 2주간 짧지만 목사님의 삶을 지켜보면서 보고 배운 것이 많습니다. 저 같으면 일찍 들어가 쉬었을 것 같은데 어떤 날은 계속 기침을 하시면서도 치열하게 새벽 3기간을 채워 기도하시던 모습이 도전이 됩니다. 끝까지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았으니 저도 돌아가서 끝까지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수관목사님의 삶은 하루의 삶이 마치 수도원의 수도사(?)처럼(제 아내의 표현입니다) 절제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신 것 같았습니다. 특히 건강을 위해 시간을 정해놓고 사무실 한켠에 있던 운동기구를 가지고 DVD 영상을 따라 땀을 흘리며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혼자 운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제 저도 보고 배웠으니 돌아가서 저도 해보려 합니다.

   각종 staff 회의, 집사회의, 싱글목자초원모임 등에 참석하셔서 편안한 분위기, 자연스레 웃음이 가득한 모임으로 이끌어 가시는 것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처리 중심의 회의와 모임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또 감사한 것은 최영기목사님과의 면담을 가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열정을 다 쏟아서 가정교회들을 세워주시려고 그 많은 부흥회와 집회들을 다니고 계시기에 만나뵐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었는데 먼저 연락해 주시고 텍사스 전통방식의 바비큐까지 사주셨고 다음 날 LA에서 집회가 있으신 데에도 불구하고 면담시간을 늘려서까지 질문에 대답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우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 질문에 소상히 설명해주실 때에 ‘이렇게까지 따뜻한 분이시구나’ 느꼈고 한 말씀 한 말씀이 묵직한 울림으로 가슴에 남게 해주셨습니다.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 예정되어 있던 목자면담 시간을 두 번이나 미루었지만 결국 최목사님과의 면담을 마칠 수 밖에 없어 너무 아쉬었습니다.

   귀한 두 분의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뵙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나도 꼭 그렇게 해보리라’ 큰 결심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2) 목자목녀 격려방법.

   저희 교회 목자목녀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하고 맞벌이 직장생활하면서 일과 시간에 쫓기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목원들을 돌보고 vip들은 만나기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어서 늘 볼 때마다 안쓰럽고 ‘어떻게 격려해주어야 하나?’ 하는 마음이 제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내어 목자목녀들을 만나 밥 사주면서 격려하려고 노력했는데 목장 수가 늘어 목자목녀들이 많아지고 삶공부 횟수가 늘면서 함께 밥 먹을 시간 내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을 면담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이것을 질문했던 것 같습니다.

   그 대답은 두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담임목사님의 세시간 새벽기도를 통해 자신들이 힘을 얻는다는 대답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자신들을 위해 기도해주지 않으면 자신들은 사역을 감당할 수 없다는 분명한 대답을 들으면서 담임목사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설교를 통해 담임목사님께서 ‘ 천국에 가면 목자목녀들이 나보다 더 큰 상급을 받을 것 같다’, ‘ 저 귀한 목자목녀들이 내 상급이요, 면류관’이라고 종종 말씀해 주실 때 너무 힘들어 목자목녀 사역을 포기하고 싶다가도 그 말씀이 큰 위로가 되어 다시 일어나곤 했다는 고백이 많았습니다.

   이제 저도 3시간 기도와 설교를 통해 목자목녀들의 수고를 알아주고 그들을 격려하려 결심합니다.

 

3) 어떻게 하나님과의 대화와 소통을 가르칠까?

   휴스턴서울교회에 연수하면서 목자목녀들을 면담하고 삶공부에서 나누는 성도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교회 전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사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말로 가르치고 설명하는 것은 쉽지만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는 일은 다른 차원의 일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제자훈련을 하면서 말씀을 지식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어느 정도 할 수 있겠는데 말씀대로 역사하시는 성령하나님을 경험시키고 그 분을 따라 살게 하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사용하던 제자훈련 과정에 성령을 경험하는 내용의 한 과를 따로 써서 가르칠 필요를 느끼다가 ‘예수님의 사람’이라는 제자훈련과정을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주님을 하루 종일 바라보며 동행하는 내용이 들어 있어서 큰 도움을 받았고 또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는 도움이 되지만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이 성령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주님의 몸을 이루는 부분에서는 한계가 있고 결국은 하나님과의 관계도 제한적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에게 그 분의 음성을 듣고 소통하며 친밀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도록 만드는 일이 제 목회의 풀어야할 과제였습니다. 그런데 휴스턴서울교회에서는 자연스럽게 깊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놀라웠고 그렇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알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목자목녀로 헌신시켜 세워놓으면 목회를 하면서, 영혼구원이나 제자삼는 것이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으니 결국 하나님 앞에 나와 무릎 꿇을 수 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많은 고난과 역경을 통해 자연스레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소통이 열리게 되는데, 이 과정을 스스로 겪어야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좀더 하나님과의 대화와 관계가 열리도록 도와줄 방법은 없는지 가정교회를 하면서도 늘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답을 얻었습니다. 연수 마지막 날 성승현집사님과의 면담이 있었는데 2시간 동안 가정교회 사역에 대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탁월하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그러면서 매주 모이는 목장모임의 목표에 대해 묻고 말씀해 주셨는데 목장사역의 목표가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것’이 맞지만 여기에만 집중하다가 만일 열매가 없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지치고 낙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2년이 채 안되지만 분가하지 못하고 vip 초청이 안되는 목장의 목자목녀는 벌써 낙심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해서 염려스러웠기 때문에 전적으로 동의가 되었습니다. 성집사님의 말씀은 목장모임이 모일 때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목장 모임에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목원들이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내놓도록 도와주고, 때로는 함께 작정기도를 하면서 그 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면 목원들이 하나님을 점점 더 알아가면서 관계가 깊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응답이 어려운 것이 vip를 초청하고 구원하는 것인데 이것이 구체적인 응답단계를 통해서 이루어져 갈 때 목원들은 하나님을 가장 강력하게 경험하게 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이 설명을 들을 때 이제까지의 제 의문이 풀리고 제가 휴스턴에 연수 온 가장 큰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장모임을 하면서 영혼구원하고 제자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모두 같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나간다면 자연스럽게 목원들은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면서 하나님과의 대화와 관계가 깊어지고, 목장모임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게 되고, 영혼구원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일이 더 확실하게 일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목자목녀들은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혹시 열매가 없더라도 지치지 않고 사역할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 이것을 적용해서 삶공부를 통해 이것을 가르치고, 연합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결단하며,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이것을 목표 삼고 나아간다면 하나님을 경험하고 대화하는 일이 깊어질 뿐 아니라 영혼구원과 주님 닮아 가는 일이 우리교회에서도 더 힘 있게 일어날 것이 믿어지고 깨달아져서 흥분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나아가야할 다음 단계의 계단이라 느껴졌습니다.

   이어지는 질문에 성승현집사님은 전날 한국에 1주일동안 다녀오신 터라 운전대 잡고도 졸 정도로 시차 때문에 힘든 모습이었는데 보너스강의까지 더해 면담시간을 4시간이나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4) 360 프로그램을 통해 목장 vip를 한 눈에 보면서 기도할 수 있을까?

  각 목장이 지속적으로 vip를 찾고 기도하게 하기 위해서는 담임목사가 관심을 가지고 각 목장의 vip명단을 받아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데 그 명단이 바뀌기도 하고 그 때마다 업데이트 되어야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회홈페이지에 목자만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서 목장vip명단을 올리게 했는데 이것이 번거로운 잡무가 되고, 저는 한눈에 보면서 기도하려면 홈페이지를 접속하고 흩어져 있는 내용들을 보기위해 여러 단계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360프로그램에서 가능할 수 없을까 궁금했었습니다.

   북미 가사원총무를 맡고 계신 조 현목자님과의 면담을 통해 지금 360에서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김태종목자님과 연결해주셔서 급히 시간을 잡아 360을 배우고 설명을 들으면서 이 문제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설명해주신 사용법을 해보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익히는 것은 제 숙제입니다.




3. 돌아가서 적용할 것

  ​

  1)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해나가겠습니다.

   2001년 가정교회를 접했으면서도 10여년간 허송세월 한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은 조급했었습니다. 그러나 25년 역사의 휴스턴서울교회를 보면서 목사도, 목자목녀도, 교회공동체도 성숙해가며 겪어야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연수를 통해 예배, 설교, 다양한 사역 등 정리가 안 될 정도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지만 여기서 보고 배운 것을 성급히 적용하면서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지는 우를 범하지 말고 성도들을 설득하며 천천히 가겠습니다.


   2) 기도가 답이다.

   기도와 말씀에 헌신하는 것이 목회의 기본인데 담임목사님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연수를 통해 새삼 깨달았고 그 본을 보았습니다. 새벽 3시간 기도에 다시 헌신하겠습니다.

 

3) 운동을 하겠습니다.

  이수관목사님께서 열심히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았고 조 현목자님은 하루 15,000보 이상 걷는다고 하셨는데 건강하지 못하면 절대로 사역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 저도 정신차리고 걷고 운동하겠습니다.


  ​

4) 적어도 3년에 한번은 연수와서 다음 계단을 보고 가겠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제 자신도, 목장과 연합교회에도 적용해가야할 다음 계단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적용하고 2~3년 뒤에 다시 와서 저희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음에 딛고 올라갈 계단를 보고 한 계단씩 따라가겠습니다.

 

4. 감사

 


좋은 목회의 모델로 본을 보여주신 이수관 담임목사님,

바쁜 시간 길게 내주시며 면담에 선물, 식사까지 대접해주신 이은주사모님,

그 밖에 이강배사무장님, 백연숙간사님, 남부아프리카목장 김태우목자님/김민정A목녀님,

​노바스코목장 석태인목자님/석영이목녀님, 시님땅목장 송진동목자님/이준호A목녀님,

​싸이람목장 신주호목자님/여수진A목녀님, 북경목장 윤재학목자님, 옌지목장 최영재A목자님/이상현A목녀님,

​캄보디아목장 황일청목자님/황은선목녀님, 이진목자님/이명희목녀님, 쓰추안목장 황길동목자님/유다운목녀님,

라하라목장 ​이상기목자님,알마티목장 이범노목자님/이남희목녀님,

​조선희목녀님, 국제가사원 총무 성승현집사님, 북미가사원총무 조 현목자님, 김태종목자님,

​김홍근집사님, 임순호집사님, 박근우집사님, 박점수목자님, 백혜원전도사님, 백동진목사님,

맛있는 바비큐 사주시고 자상하게 면담해주신 최영기목사님,

뜻밖에 주일예배에서 건강하고 예쁘신 모습을 보여주신 최혜순 사모님,

기도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신주호/여수진 (73.♡.191.54) 2019-05-08 (수) 08:25
연수기간 목사님과 사모님과 목장 모임으로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얼마되지는 않은 목원들과 아들 또래 되는 목원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사랑으로 기도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을 통해 더 풍성한 목장 모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용인성심교회에서 아름다운 가정교회모습으로 쓰임받으시는 두분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강승원 목사님 김인선 사모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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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동 (66.♡.234.234) 2019-05-08 (수) 08:32
두 분과 함께 면담을 가지면서 많이 위로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섬기시는 용인성심교회에서도 성도 여러분에게 많은 위로가 되시는 그런 목회를 이쓸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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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김민정 (67.♡.230.98) 2019-05-09 (목) 17:22
아직 많이 부족한 제가 두 분과 함께 면담을 가지면서 오히려 제가 많은 것을 듣고 배운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환하게 웃어주시면서 조그만거 하나라도 더 들으시려고 했던 두 분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더욱 더 아름다운 가정교회가 되도록 여기서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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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66.♡.184.253) 2019-05-10 (금) 07:15
목사님, 사모님, 다시 한번 얼굴 뵐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두분이 오셔서 저희 부부에게는 오히려 힘이 되었습니다. 용인성심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계혹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두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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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98.♡.57.39) 2019-05-11 (토) 00:35
목사님 사모님, 짧은 시간이지만 뵐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면담을 통해 따뜻하고 환하게 대해주시던게 기억이 나서 오히려힘이 많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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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5-11 (토) 12:56
강승원 목사님, 김인선 사모님,
떠나신지가 한달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잊지 않고 잘 정리해 주셨네요.
수도사 같다고 하셔서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듣겠습니다.
아름다운 신약교회를 잘 세워가시길 바라며, 한국에서 기회가 되면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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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9  함상원/박은영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입니다. +8 이수관목사 2019-05-04 485
15018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4 이수관목사 2019-05-03 497
15017  휴스턴 난민 선교 오리엔테이션 선교사역원 2019-05-03 284
15016  이희주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정성운 2019-05-02 283
15015  교회를 가고 싶은데요 차가 없어요 +1 신보경 2019-05-02 619
15014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 봉사의 기회 입니다. 사랑봉사부 2019-05-02 292
15013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1 강삼석 2019-05-02 602
15012  Here as in Heaven +1 김희준 2019-04-30 264
15011  Better Leader, Listener, Sister, Teacher, and Friend! 김희준 2019-04-30 196
15010  힘들고 지친 목자 목녀님 계세요? 조현 2019-04-29 528
15009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연수를 마치며(연수보고) +7 배종인 2019-04-29 303
15008  주명재/강민선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 +20 이수관목사 2019-04-27 596
15007  감사한 일 +4 이수관목사 2019-04-26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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