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056건, 최근 1 건
   

휴스턴 서울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

글쓴이 : 김성진 목사  (58.♡.139.157) 날짜 : 2019-05-21 (화) 23:36 조회 : 503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시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는 김성진 목사입니다.

저희 시민교회 온 성도님들의 마음을 담아,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나흘간의 울산시민교회 말씀잔치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귀한 이수관 목사님을 통해,

가정교회 13년차인 저희 시민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떤 모습인지...

어둡고 차갑기 그지없는 세상 가운데

우리가 공의를 실천하고, 사랑을 베풀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주일 연합예배와 목장 모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서로를 향한 뜨거운 기도 가운데, 사랑의 능력이 나타나길,

세상 사람들과는 뭔가 다른성품의 사람으로 성장하길,

깨어진 가정들로 신음하는 사회에 아름다운 본이 되는 우리 가정이 되길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를 신실하게 돕는 좋은 팔로워가 되길,

하나님 나라, 영혼 구원을 위해 사심 없이, 기꺼이 희생하며, 최선을 다하길,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평화와 사랑과 은혜를 온전히 누리길,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세밀히 귀 기울이고 순종하길,

세상의 박해에 당당히 맞서 믿음으로 거뜬히 이기며,

사랑의 수고를 즐거이 감당하며,

모든 눈물 닦아주실 주님 계신 영원한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인내하길,


주님 섬기며 받는 영광의 상처를 자랑스러워하며,

내 안의 보물, 예수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정말 진실된 크리스천이라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 앞에 잘했다인정받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치열하게 살아낸 삶의 고백으로 힘있게 말씀 전해주신

이수관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본을 보여주시고, 이번 말씀잔치를 위해 사랑으로 배려해주신

휴스턴 서울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이 길을 함께 걷는 모든 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능력이 날마다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b.jpg

a.jpg

c.jpg

d.jpg



윤성찬 (211.♡.190.118) 2019-05-22 (수) 17:42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자 목녀로 살아본 이야기를 나눠 주시면서
“이 길이 맞다”
“행복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받는 복이 더 많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순호 (58.♡.139.157) 2019-05-22 (수) 18:18
저에게 휴스턴 서울교회는 참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하는 교회였습니다.
가정교회하면 휴스턴 서울교회가 노래 가삿말처럼 늘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이수관 목사님께서 오시면서 휴스턴 서울교회와 정서와 성도님들의 컨디션을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더불어 가정교회의 깊은 이해를 도와주시고 시민교회 성도님들에게 활력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왕철준 (58.♡.139.157) 2019-05-22 (수) 18:26
휴스턴 서울교회의 사역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시는 특파원 같으셨습니다.
아름답게, 감동있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님들과 이수관 목사님 부부를 한국에서 응원드리겠습니다. 울산시민교회에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님들께서 집회를 오시는데, 큰 감동과 은혜를 마음껏 주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이수관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께서 목자목녀간담회를 통해 화룡점정(畵龍點睛) 하셨습니다.^^
두 분을 가까이에서 섬기게 되어 더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진규 (58.♡.139.157) 2019-05-22 (수) 18:30
참으로 은혜스럽고 감동적인 부흥회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도전받고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무엇인가를 알게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056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5008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14236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7216
15056  싱글의 삶 등록 원치성 2019-06-16 21
15055  윤여재/우지미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 +8 이수관목사 2019-06-11 422
15054  볼리비아 선교 보고 +9 볼리비아 선교팀 2019-06-11 367
15053  이곳은 천국입니다. +2 김희준 2019-06-06 453
15052  볼리비아 선교팀 선교지 무사히 도착 +6 볼리비아 선교팀 2019-06-04 390
15051  2019 북미 원주민 청년팀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12 주명재 2019-06-03 448
15050  <그대는 누구인가> +6 김현아 2019-06-01 623
15049  이번에 청소년부에 올라 올 6학년 자녀들을 위한 중요한 정… 김희준 2019-05-31 267
15048  놀랍게 변한 목자 김희준 2019-05-31 351
15047  우리 교회 선교사들 +9 김희준 2019-05-26 713
15046  유아유치부 새학기 등록 링크입니다~ +1 백혜원 2019-05-23 260
15045  날짜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김희준 2019-05-23 399
15044  I'm gonna jump tonight because of Jesus ! +3 유치부 2019-05-23 238
15043  요세미티 Half Dome 밑에서 기도하고 왔습니다 신동일목사 2019-05-23 448
15042  초등부 새학기 등록 하세요. +3 백동진 2019-05-22 266
15041  Praise & Prayer Night 김희준 2019-05-22 155
15040  휴스턴 서울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 +4 김성진 목사 2019-05-21 504
15039  FoodBank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1 사랑봉사부 2019-05-21 368
15038  밥말씀 빨래기도 +4 박지희 2019-05-20 469
15037  차지현/유지혜 대행 목자 목녀 소감문 +2 이수관목사 2019-05-19 405
15036  단봉선 독일난민팀 +1 이상현 2019-05-19 281
15035  깜뽀찌아 목장 Dana 자매(남편 Anil Kumar)의 부친 소천 +3 유윤철 2019-05-18 232
15034  유치부 2018-2019 귀요미들의 모습 ^^ +2 유치부 2019-05-16 399
15033  철야 중보기도 이번주에 있습니다 최지원 2019-05-14 201
15032  김태우/민정 대행 목자 임명 소감 +11 이수관목사 2019-05-14 471
15031  가정교회를 홍보하는 '찌라시'를 뿌려주세요. ^^; +6 최영기 목사 2019-05-12 719
15030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 등록 하세요. +1 백동진목사 2019-05-11 241
15029  현준식/김지영 부부 둘째 지오입니다 +10 김장환 2019-05-09 457
15028  후반전을 준비하며 (연수보고) +8 박경호 2019-05-08 294
15027  딛고 올라갈 다음 계단을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 +6 강승원 2019-05-08 321
15026  대학생 같기도 하고 손예진 같기도 하고 +7 신동일목사 2019-05-07 750
15025  Mother's Day 예배 찬양 +4 김정아 2019-05-06 493
15024  한수용/전하나 가정 득남 +5 이석호 2019-05-06 306
15023  하나님과 춤추고 있는 하나님들의 자녀들... +3 김희준 2019-05-05 330
15022  :고난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말씀을 듣고 +4 김남근 2019-05-05 351
15021  이사말 단봉선 팀 현지 도착 +5 박찬규 2019-05-05 278
15020     이사말 단봉선 팀 현지 도착 박찬규 2019-05-11 84
15019  함상원/박은영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입니다. +8 이수관목사 2019-05-04 486
15018  컨퍼런스에 잘 다녀왔습니다. +4 이수관목사 2019-05-03 497
15017  휴스턴 난민 선교 오리엔테이션 선교사역원 2019-05-03 284
15016  이희주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정성운 2019-05-02 283
15015  교회를 가고 싶은데요 차가 없어요 +1 신보경 2019-05-02 620
15014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 봉사의 기회 입니다. 사랑봉사부 2019-05-02 293
15013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1 강삼석 2019-05-02 603
15012  Here as in Heaven +1 김희준 2019-04-30 264
15011  Better Leader, Listener, Sister, Teacher, and Friend! 김희준 2019-04-30 197
15010  힘들고 지친 목자 목녀님 계세요? 조현 2019-04-29 529
15009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연수를 마치며(연수보고) +7 배종인 2019-04-29 304
15008  주명재/강민선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 +20 이수관목사 2019-04-27 596
15007  감사한 일 +4 이수관목사 2019-04-26 6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