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138건, 최근 0 건
   

휴스턴 서울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

글쓴이 : 김성진 목사  (58.♡.139.157) 날짜 : 2019-05-21 (화) 23:36 조회 : 639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시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는 김성진 목사입니다.

저희 시민교회 온 성도님들의 마음을 담아,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나흘간의 울산시민교회 말씀잔치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귀한 이수관 목사님을 통해,

가정교회 13년차인 저희 시민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떤 모습인지...

어둡고 차갑기 그지없는 세상 가운데

우리가 공의를 실천하고, 사랑을 베풀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주일 연합예배와 목장 모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서로를 향한 뜨거운 기도 가운데, 사랑의 능력이 나타나길,

세상 사람들과는 뭔가 다른성품의 사람으로 성장하길,

깨어진 가정들로 신음하는 사회에 아름다운 본이 되는 우리 가정이 되길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를 신실하게 돕는 좋은 팔로워가 되길,

하나님 나라, 영혼 구원을 위해 사심 없이, 기꺼이 희생하며, 최선을 다하길,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평화와 사랑과 은혜를 온전히 누리길,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세밀히 귀 기울이고 순종하길,

세상의 박해에 당당히 맞서 믿음으로 거뜬히 이기며,

사랑의 수고를 즐거이 감당하며,

모든 눈물 닦아주실 주님 계신 영원한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인내하길,


주님 섬기며 받는 영광의 상처를 자랑스러워하며,

내 안의 보물, 예수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정말 진실된 크리스천이라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 앞에 잘했다인정받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치열하게 살아낸 삶의 고백으로 힘있게 말씀 전해주신

이수관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본을 보여주시고, 이번 말씀잔치를 위해 사랑으로 배려해주신

휴스턴 서울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이 길을 함께 걷는 모든 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능력이 날마다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b.jpg

a.jpg

c.jpg

d.jpg



윤성찬 (211.♡.190.118) 2019-05-22 (수) 17:42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자 목녀로 살아본 이야기를 나눠 주시면서
“이 길이 맞다”
“행복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받는 복이 더 많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순호 (58.♡.139.157) 2019-05-22 (수) 18:18
저에게 휴스턴 서울교회는 참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하는 교회였습니다.
가정교회하면 휴스턴 서울교회가 노래 가삿말처럼 늘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이수관 목사님께서 오시면서 휴스턴 서울교회와 정서와 성도님들의 컨디션을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더불어 가정교회의 깊은 이해를 도와주시고 시민교회 성도님들에게 활력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왕철준 (58.♡.139.157) 2019-05-22 (수) 18:26
휴스턴 서울교회의 사역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시는 특파원 같으셨습니다.
아름답게, 감동있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님들과 이수관 목사님 부부를 한국에서 응원드리겠습니다. 울산시민교회에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님들께서 집회를 오시는데, 큰 감동과 은혜를 마음껏 주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이수관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께서 목자목녀간담회를 통해 화룡점정(畵龍點睛) 하셨습니다.^^
두 분을 가까이에서 섬기게 되어 더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진규 (58.♡.139.157) 2019-05-22 (수) 18:30
참으로 은혜스럽고 감동적인 부흥회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도전받고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무엇인가를 알게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13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38  남부아프리카목장에 새생명이 태어났습니다 +9 김태우/김민정 2019-08-22 189
15137  토요일 아침 같이 운동 하실래요? +2 김정아 2019-08-22 298
15136  [목자수련회 탁아 안내] 교회사무실 2019-08-21 288
15135  초등부 여름 캠프 안내입니다. (2020년 여름) 백동진목사 2019-08-20 238
15134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철호 2019-08-19 487
15133  2019 SNY Inner City B-Team 선교 동영상 김희준 2019-08-18 95
15132  초등부 새학기 특활반 등록하세요. 백동진 2019-08-17 236
15131  이명희 A 자매님의 아드님 장례식 일정 김지나 2019-08-15 554
15130  고(故) 신금순 목녀님 장례예배 +7 최철호 2019-08-15 983
15129  2019 SNY New Mexico A-Team 선교 동영상 김희준 2019-08-14 127
15128  이명희 A자매님의 아들 Wayne Bracy씨 별세 +22 김지나 2019-08-13 860
15127  고병수 형제님 어머님 소천 +21 김종진 2019-08-13 433
15126  휴스턴 서울교회 여름 방문 이야기 +8 김신 2019-08-09 647
15125  신 금순 목녀님 부고 +47 동 선희 2019-08-09 1874
15124  조준혁/박성민 가정~ 이안이가 태어났습니다. +10 김유나 2019-08-08 450
15123  이석호 / 장희선 대행 목자 목녀의 임명소감 +4 이수관 목사 2019-08-08 416
15122  남자와 여자가 함께한 자취 (19금?) +1 김성은 A 2019-08-06 567
15121     남편에게 중요한 것 & 아내에게 중요한 것 +3 박지희 2019-08-07 441
15120  SNY Praise & Worship Seminar 8/18 김희준 2019-08-05 134
15119  2019 SNY Camp Barnabas 선교 동영상 김희준 2019-08-05 101
15118  청소년부 오리엔테이션 8/11 김희준 2019-08-05 100
15117  목장 문의드립니다 +3 강예진 2019-08-04 608
15116  교회에 큰 일이 났었습니다. +11 백동진목사 2019-08-02 974
15115  [구인] 미국 회사 한국어/영어 구사 직원 찾고 있습니다. 교회사무실 2019-08-02 521
15114  도와주세요. +2 김영선 2019-08-02 532
15113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하나님만 바라보며 걸어가기 (휴스… +10 홍석표 2019-08-02 268
15112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고 간 아이들 +7 김정현 D 2019-08-01 348
15111  첫 6학년 청소년 예배 8월 11일 +3 김희준 2019-08-01 178
15110  페루 단기봉사선교팀 잘도착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4 백대진 2019-07-31 350
15109  VBS 첫날에 다녀왔어요 +8 하영원 2019-07-29 643
15108  Funny Picture Contest 김희준 2019-07-29 312
15107  성경 일독 선물을 공개합니다. (일독 명단 Update합니다.) 이수관목사 2019-07-29 430
15106  2019 Inner City A-Team 선교 동영상 +1 김희준 2019-07-29 122
15105  2019 Camp Blessing 선교 동영상 +1 김희준 2019-07-29 103
15104  [SNY Ministry] August Announcements 김희준 2019-07-29 74
15103  강현주 대행 목자 임명 소감 +6 이수관목사 2019-07-26 476
15102  직장을 구하는데 어려움 +12 심우섭 2019-07-25 850
15101  축하해주세요. 페낭 목장 김태진 목자님 /이효진 목녀님 가… +27 이상기 2019-07-24 586
15100  저 밑에 글은 잘 안 읽는 것 같아요. ^^ 이수관목사 2019-07-24 475
15099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 +10 김성은A 2019-07-23 484
15098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저녁... +15 이수관목사 2019-07-23 767
15097  다솜목장 공경고 자매님의 어머니 소천 +13 이진영 2019-07-22 320
15096  배드민턴 모임 + 무료 레슨 시작합니다!! +1 전재영 2019-07-22 305
15095  제가 실패한 것들...(휴스톤 서울 교회 연수 보고서) +3 정 재교 선교사 2019-07-21 241
15094  나를 놀라게 한 일들...(휴스톤 서울 교회 연수 보고서) +3 티못목사 2019-07-21 191
15093  두번째 연수에서 더 가정교회에 이해가 됩니다.(휴스톤 서울… +3 아낭 수깜또 목… 2019-07-21 143
15092  강 현주 목자 임명 간증 CD +1 백 석원 2019-07-21 326
15091  크즐오르다 목장에서 후원하는 장외숙 선교사님을 소개합니… +4 우에스더 2019-07-20 336
15090     크즐오르다의 장외숙 선교사님은... +3 이수관목사 2019-07-23 355
15089  Emergency contact +4 이정아 2019-07-20 43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