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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북미 원주민 청년팀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글쓴이 : 주명재  (108.♡.111.207) 날짜 : 2019-06-03 (월) 22:49 조회 : 553
2019 북미 청년팀 (1).jpg


안녕하세요.
2019 북미 청년팀의 주명재입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저희 42명의 청년팀은 5/25~6/1 까지의 선교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영혼을 허락해 주셔서 80명이 넘는 아이들과 VBS를 통하여 하나님을 나누고, 40분 이상의 원주민 분들과 장년 예배 및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총 20명의 식구들에게 이번이 첫 선교였는데,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신것 같아 참 감사했습니다.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는 저희 청년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6월 26일 선교보고 또한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명재 드림


신주호 (99.♡.98.103) 2019-06-04 (화) 06:04
하나님께서 많은 아이들과 장년 분들을 예배가운데로 보내주셨네요. 사역가운데 내려주신 은혜와 사랑이 기대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명재 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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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 (205.♡.230.34) 2019-06-04 (화) 11:28
42명의 팀원들이 처음 부터 끝까지 하나가 되기를 소원하면서 다녀오는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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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행 (96.♡.86.62) 2019-06-04 (화) 11:29
은혜로운 선교가 될수있도록 손에 상처투성이가 될때까지 밤낮 섬겨주신 명재팀장님 민선목녀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두분덕분에 많은 은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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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67.♡.120.1) 2019-06-04 (화) 11:38
42명의 팀원이 한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을 경험했던 은혜가 가득한 선교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중보와, 특별히 명재팀장님 민선목녀님의 섬김과 희생에 감동하고 감사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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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229.16) 2019-06-04 (화) 12:31
와 ~~  너무 아름답고 진한 향기가 밀려오는듯합니다 ! GOD IS SO GOOD! ALL THE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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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5.♡.196.175) 2019-06-04 (화) 13:03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년 사람은 달라지지만 끊이지 않게 계속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올해도 이곳에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2명의 많은 인원을 인도하신 주명재팀장님과 민선목녀님 그리고 팀원 한분한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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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104.♡.204.79) 2019-06-04 (화) 14:48
명재팀장님과 민선목녀님 덕분에 올해도 많은 은혜를 느끼고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행복하고 은혜롭고 평생 잊을수 없는 선교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팀원들을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고 섬겨주신 명재팀장님과 민선목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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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205.♡.179.237) 2019-06-05 (수) 07:38
6월 26일 선교 발표가 기대가 됩니다...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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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9-06-05 (수) 14:28
42명의 팀원을 데리고 선교를 다녀오는게 참 쉽지 않았을텐데, 수고 해 주신 명재 팀장님과 민선 목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열매가 있으리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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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6-05 (수) 14:55
42명의 모든 인원들이 모두 3부예배에서 받은 은혜를 낭비하지 않겠다고 헌신하는 모습은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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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69.♡.216.37) 2019-06-06 (목) 18:57
많은 인원들을 이렇게 인도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명재 목자님 민선 목녀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두분이 얼마나 많은 기도로 섬겼을 지 상상이 가네요. 올해에도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고 청년들이 힘을 얻고 돌아왔을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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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 (98.♡.126.9) 2019-06-06 (목) 20:27
42명 모두 수고 하셨어요 이제 바톤이 장년팀에게로 넘어왔네요. 우리도 잘 하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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