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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대행목자 목녀 임명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19-06-11 (화) 09:45 조회 : 698

윤여재/우지미 두분이 정공현/남옥행 목자 목녀가 섬기던 인도 목장에서 분가해서 대행목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작년 7/15일 1부예배에서 임명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때 했던 임명소감입니다. 


IMG_0419.JPG


목자 간증  

안녕하세요. 인도목장에서 분가한 미사와 목장의 윤여재입니다.

대행목자 임명 간증을 준비하면서, 제 신앙의 여정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믿음의 길로 들어서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었던 계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목장사역을 통해 기대하며 이 간증을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2남2녀의 장남, 장손으로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아이로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제가 대학 시험에 떨어졌을 때 어머니는 아들 대학 붙게 해 달라고 토요일 마다 차로 3시간 거리의 절에 새벽같이 찾아 가셨습니다. 재수하던 저도 가끔씩 어머니와 함께 절에 가서 밥을 먹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스님들과 이야기 나누곤 했습니다. 외할머니가 불상을 집에 두고 기도하시던 모습을 따라서 어머니는 어려울 때 자연스럽게 절에 나가시곤 하셨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는 다른 길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대학 오리엔테이션 하던 날, 진리에 대해서 관심이 있냐고 질문하면서 내민 설문지에 그렇다고 답하고 한 동아리에 가서 등록했는데, 그곳이 한국기독학생회, IVF 였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는 하나님을 만났고, 또 아내를 만나 결혼하고, 올해 2월에 결혼 21주년을 보냈습니다. 

이 IVF에서 4년간의 훈련이 제 삶의 방향을 180도 바꾸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만약 제가 그 시간에 그렇게 만나지 못했으면 기독교 배경이 없던 제가 여느 대학생들처럼 평범하게 살았을 것 입니다. 그렇게 저는 대학에서 성경을 공부하고 교회에 가며 하나님을 알기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할애 했습니다. 그렇게 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변했고 제가 대학 들어간 후부터 성묘나 제사에서 절하지 않는 모습이 그 때만 한 달에 한번 이상 제사를 지내던 온 집안에 퍼져 나가기 시작했지만, 장남인 저의 결정을 믿어주시고 받아 주셨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한 집안에 두 종교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셨는지 그 이후로 절에 나가시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늘 저에게 ‘너무 미치지는 말고 적당히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이후에 선교사로 헌신한 동생을 통해 교회를 나가시다가 동생이 선교지로 떠난 이후 지금 건강의 이유로 교회에 못나가고 계시는데, 올해 5월에 한국 방문 중에 부모님과 믿음에 관하여 이야기 중, 저는 제가 그런 말을 했던 것을 잊고 있었는데, 어머니는 제가 대학 1학년때 우리 가족 모두가 다 교회에 나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이럴 때 가까이 있지 못한 아들로서의 불효와 그래서 끝까지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아내와 믿음 안에서 결혼하여, 함께 유학오며 홀로 이국 땅에서 저희 부부의 신앙은 머리에서 가슴으로 많이 옮겨 지게 되었습니다. 이 후 데이튼에서 직장을 찾아 일하다가 국방부의 예산삭감으로 인한 연구비가 줄어들어 가까운 곳에서 직장을 구했지만 되지 않았고, 휴스턴에 있는 회사에서 오퍼를 받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일이 줄어들어 힘들었기에, 이곳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도 묵묵히 하였고, 많은 프로젝트들을 잘 해낼 수 있게 되었는데, 이전의 어려움을 통해서 현재 주어진 일에 감사함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나님이 간섭하심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계속 가정교회를 도입하고 힘들어 하던 교회들을 다녔는데 원조 가정 교회인 서울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목장에서의 삶을 통해서 아흔 아홉마리의 양이 울 안에 있지만 잃어버린 한 양을 위해, 그리고 잃어버린 그 양을 찾았을 때의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목장을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분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하는 그 감격을 함께 맛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목녀 간증

새로 목녀로 임명받는 우지미입니다. 목녀 임명 소감을 준비하면서 지난 세월 동안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가 중요하다는 것을, 하나님을 경외하며 교회를 섬기시는 부모님을 보며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질문들이 생겼습니다. 죽음은 무엇이고 그 이후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관심이 크게 없고 답도 주지 못하는 거 같아 보여서 크리스챤이라는 것이 그리 자랑스럽지 않게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과 선배 한 분의 인도로 기독교 동아리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성경을 함께 읽고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서, 죄인인 나와 그리고 원래의 충만한 모습에서 떨어진 온 세상을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되면서, 질문에 대한 답들을 찾아가고, 학문도 하나님이 회복하시려는 이 세상의 한부분이기에 그곳에서 거듭난 자로 임하고자 하였습니다. 

오하이오에 있는 컬럼버스에서 저희 유학생 시절은 부모님의 하나님, 성경 속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심을 경험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졸업 후에 대학에서 가르치는 일을 시작하였지만, 남편이 휴스턴에 새 직장을 구하게 되어 저도 남편을 따라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많이 달라진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이 다양한 모습으로 저에게 다가와 만나 주셨습니다. 

목장 예배에 가고 주일 연합 예배를 기대하고 삶 공부를 하는 것이 저의 시야가 흐려지고 마음이 나뉘어 질 때 다시 방향을 잡아 주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처음 듣는 시간에 하나님이 이 우주에 나 혼자만 있는 것처럼 사랑하신다는 말씀으로 제 마음에 따뜻하게 찾아와 주셨고, 새로운 삶을 통해 목장은 신앙의 여정에서 성장 단계가 다른 사람들을 서로 세워주고 세움 받으라고 묶어 주셨기에 갈등을 피하려고 하기보다는 함께 성장하기를 추구해야 함을, 경건의 삶에서 예수님을 따라 가는 것은 나를 잃어버리는 것 같지만 그 길만이 참된 나를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이라는 통해, 저의 마음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오하이오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겨울과 눈을 좋아하는 아들도 엄마 아빠를 따라 텍사스로 왔습니다. 매주 청소년 목장과 예배에 가는 것을 기다리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기에 겨울과 눈은 거의 없지만, 청소년기에 믿음 안에서 친구들을 만나며 우정을 키워가도록, 교회를 통해 주님이 아들에게 더 귀한 선물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제가 작고 유한한 내 안에만 머물지 않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들을 함께 찾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충만한 삶을 살도록 하는 하나님의 일에 무익한 저를 동참시켜 주시니 그 특권에 감사드립니다. 제 본성과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두렵고 떨리지만, 함께 하시는 주님이 힘 주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그 길을 함께 가시는 목자 목녀님들, 성도님들, 초원 가족들과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되게 늘 기도하시며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함께 목장을 이루고 나아가는 목장 식구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나의 유한한 인생이 영원에 잇닿을 수 있도록 저를 먼저 찾아오셔서 불러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아름다우신 우리 주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정공현 (165.♡.35.26) 2019-06-11 (화) 16:01
타지에 있는 터라 간증을 듣지 못했는데 이렇게 간증문을 읽게되어 기쁩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한길을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두사람을 보면서 많은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됩니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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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75.♡.255.36) 2019-06-11 (화) 16:09
초원에서 만나게 된 윤여제/우지미 목자/목녀님은 목장식구들 및 주위분들에게 배려심과 자상함이 많은 배울점이 많은 눈물많은 따뜻한 목자/목녀님이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큰 사역과 열매가 기대가 되는 두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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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107.♡.80.116) 2019-06-11 (화) 16:57
항상 어느곳에서든 조용히 뒤에서 섬기시고 겸손하고 자상하신 두분. ^^ 두 분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쉼과 치유함을 경험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따뜻한 두 분이 목자 목녀로 얼마나 크게 사용받으실지 기대됩니다!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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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이상현 (98.♡.189.156) 2019-06-11 (화) 20:23
하나님을 경외하며 삶 가운데 그분의 뜻에 순종하려 애쓰시는 귀한  목자목녀님!
같은 초원식구로 교제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분의 가정과 사역 가운데 좋으신 주님께서 풍성한 열매  허락하실 것을 기대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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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하나 (73.♡.179.241) 2019-06-11 (화) 21:33
두분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어디서 시작 되었는지 알게 되었네요. 믿음 앞에서 항상 진솔 하신 두분의 성품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다시 한번 대행 목자/목녀 임명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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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권/송재현 (73.♡.64.55) 2019-06-12 (수) 08:19
마음이 선하신 목자, 목녀님. 같은초원에서 함께 사역할수있게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사역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많은 열매를 맺는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는 사역되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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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208.♡.97.66) 2019-06-12 (수) 10:41
꾸준하게 성실한 두분을 통해서 믿음의 연륜이라는 것을 보고 배웁니다. 믿음의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와지고 튼실해지는 헌신의 모습을 같은 초원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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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샛별 (64.♡.54.89) 2019-06-12 (수) 13:39
늘 조용하게 하나님과 목장을 사랑하는 목자 목녀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같은 초원에서 함께 동역함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의 사역에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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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 (70.♡.98.55) 2019-06-17 (월) 13:03
두 분을 뵐 때 마다 생각나는 단어가 있습니다.
"신실함" 입니다.
어느 처소에 속하든 성실하게 섬기시는 두 분,
이제 목자/ 목녀로 섬기시는 목장 사역에
열매가 풍성하시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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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73.♡.64.55) 2019-06-21 (금) 09:29
대행목자,목녀로 임명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목자의 자리로 헌신하시면서 주님의 뜻을 삶의 목표로 잡으신 두 분을 보시고 많이 기뻐하실거라 믿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내시고 미사와 목장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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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림 (206.♡.48.110) 2019-07-03 (수) 09:59
목자/목녀님!!
데이튼에서부터  온유하고 선한 성품으로 저희들을 맞아주셨던게 어제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지나고 휴스턴에서 목자/목녀로 헌신하시고 정말 하나님의 계획은 넘 멋지신것 같아요 !임명 받으신거 넘넘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사역가운데 하나님과 늘 동행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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