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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목회를 꿈꾸며 (연수보고서)

글쓴이 : 김두만  (104.♡.193.247) 날짜 : 2019-06-18 (화) 09:57 조회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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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목회를 꿈꾸며”(연수보고서)
보고자: 김두만(이승미) 목사 – 서울광명비전교회
연수일정: 2019년 6월 3일(월)~18일(화)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5개월이 지난 시점에 건강한 가정교회를 향한 부푼 꿈을 가지고 휴스턴 서울교회에 연수를 오게 되었다. 조급한 마음, 여러 가지 질문들을 가지고 야심차게 연수에 임했다. 결론은 “성도를 향한 답답한 마음을 내려놓고, 성도들에게 신뢰를 얻고, 존경을 받는 목사가 되어 행복한 목회를 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간다. 신뢰와 존경을 받는 목사가 되면, 그 이후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교회를 세워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1. 연수동기


40년된 교회에에 3대 목사로 부임해서 보니 광명비전교회는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이미 3년이 되었고, 목자들은 VIP를 섬기는데 지쳐 있었고, 원칙과는 달리 변형된 부분도 있고, 잘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어떤 대안도 대답도 할 수 없었다. 목세를 다녀와서 여러 가지 의문들과 질문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이전에 가정교회를 경험했던 분들의 부정적인 이야기도 주변에서 접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이 요동치고 있지만 “말씀으로 돌아가서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것”이 답인 것을 다시 깨닫게 되면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아름답고 행복한 신약교회를 실제적으로 세워가고 있는 휴스턴 서울교회를 보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이번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직 가정교회를 접해보지 않는 백지위에 광명비전교회를 생각하며 아름다운 밑그림과 미래상을 그려서 가고 싶다.


2. 연수를 통해 보고, 느끼고 깨달은 점


1) 이수관 목사님과의 만남
‘성도를 향한 답답함이 사라져야 가정교회를 시작할 수 있다.’
이수관 목사님과 나눈 첫 마디이다.
교회의 상황을 설명하고, 교회에 변화를 주기위한 방법,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들으러 왔지만 목사님의 첫 마디는 나의 생각의 축을 흔들고 있다.

목사 자신이 먼저 변하고 교회의 변화가 나타나고 성도들의 변화가 보이기 시작할 때 가정교회는 출발할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된 것이다.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4년째로 접어드는 교회에 새롭게 담임목사로 부임한지 5개월이 지나가는 시점에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가정교회를 처음 접하고 무엇인가 해야한다는, 아니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조금씩 나를 부담스럽게 했다. 목자들의 의문점들, 조금 부족해 보이는 목장모임의 역동성, 변형된 가정교회의 틀을 보면서 여러 가지 질문을 가지고 목사님을 만났다.
그러나, 목사님과의 만남을 가지고 나오면서 마음에 다짐한 것은 앞으로 당분간은 아무것도 손대지 말고, 아무 변화도 주지도 말고, 교인들의 신뢰를 받고, 존경을 받는 목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정교회를 할 수 있는 토양작업임을 깨닫게 된다.
 한 달 여 집회일정과 출타로 피곤하고, 금식중이신데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주시고, 면담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2) 이수관 목사님 면담 DVD시청
  가정교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3축에 관련한 강의와 4기둥에 관한 강의, 그리고 예배에 관한 강의를 DVD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
목세를 통해서 가정교회의 3축 4기둥에 대해서 배웠지만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실질적으로 보고 알게 되었다. 서울교회의 전체그림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목장을 배우러 오는 것이 아니라 삶공부, 목장모임, 연합예배 위에 담임목사의 리더쉽이 함께 세워져서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가는 것임을 들으며 가정교회를 이해하게 되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건강한 교회를 세워갈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삶공부가 준비되고 왕성한 목장모임이 이루어지고 역동적인 주일연합예배가 드려질 때 교회는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예수님의 제자가 만들어지고 끊임없는 재생산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담임목사의 리더쉽을 통해 균형을 잃지않아야 한다는 것과 담임목사의 리더십가운데 교회론, Integrity, 행정력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교회를 향한 부르심이 분명히 있는가?
 >나는 끊임없는 소통과 신뢰를 통해 성도들과 온전한 관계를 형성해 가고 있는가?
 >나는 평신도 사역자들을 동역자들로 온전한 위임을 하고 있는가?


3) 목자(목녀)와의 만남(개인적인 이름은 생략한다.)

# 20년 넘게 목자로 섬기면서 여러 VIP들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일들을 나누어 주셨던 분은 암병동 목장, 골프 목장 등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나누어 주셨다. 휴스턴을 방문하는 한국의 부모님들을 미리 VIP로 정하고, 휴스턴에 머무는 기간동안 목장에 초대하여 영접과 세례(침례)까지 받게 하는 조금 특별한 목장사역이었다. 잠시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서도 기꺼이 기도로 준비하여 머무는 동안 최선을 다해 섬김으로 기어이 예수영접모임을 참석하게하고, 세례(침례)를 받도록 하는 열정은 나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 25년 넘게 목자로 섬기면서 한 번도 분가를 못하셨지만 그래도 목자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 또 다른 사명임을 고백하는 목자를 만나면서 마음이 뭉클해 졌다. “나는 최영기 목사님을 사랑하거나 좋아하지는 않지만 존경합니다”라는 말에 담긴 그 분의 마음이 느껴졌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역사와 함께 하셨던 분이셨기에 목회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 활발한 목장사역을 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목장에 VIP가 오지 않아 1년반을 3명이 목장모임을 하면서 맘고생을 했다는 목자의 진솔한 고백, 이제는 목자를 내려놓아야 하는가라는 절망과 좌절도 겪었지만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반드시 목장에 VIP를 주실것이라 기대가 된다고 하며 기도하는 목자의 모습에 도전이 된다.


# 목자로 섬기며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생활하기도 힘든 상황이지만 목장모임을 섬기기위해 부부가 2Job ~ 3Job을 뛰면서까지도 열심히 목장을 섬겼던 목자도 만났다. “없는 중에 베푸는 것이 감동이요, 힘이 된다”는 고백은 나를 참으로 부끄럽게 했다. 목자(목녀)의 이런 섬김을 받는 그 목장 식구들은 행복자들이다.


# 연수받으러 오신 목사님을 모시러 가기전에 부부가 싸우고, 함께 목장모임을 하면서 2차로 크게 싸운 목자와의 만남, 그 이후 목장이 진짜 가족같이 되어서 목장의 진실한 나눔이 가능해 졌다고 한다. 목장 분가 후 목원이 없이 한사람의 VIP같은 목원을 위해 1년반을 기다리며, 섬기면서 “나는 정말 목장식구를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속에 목장식구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니 기도하게 되고 그때부터 정말 한 영혼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하며 눈물짓는 목자의 모습을 함께 울며 가슴에 담았다.


# 목자가 된지 6개월이 채 안된 목자를 만났다. 행복한 목장생활속에 분가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몇 번이나 목자가 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휴스턴을 떠나려고 했지만 결국 목자로 섬기게된 과정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보게 되었고, 같은 또래라 어려움도 있고, 아직 목자(목녀)로서 신뢰감이 부족함도 있지만 즐겁게 섬기려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 몸이 좋지 않음에도 기꺼이 면담에 응해주셨던 목자도 있었다. 목자의 사역은 분명히 힘들지만 만약에 목자(목녀)를 안하면 더 힘들어 질 것 같다며, 목자(목녀)로 행복한 목장을 세워가기도 하지만 때로 힘이 들고 지칠때는 초원 모임에서 또 다시 힘을 얻고 도전을 받는다는 고백을 들었다. 초원 모임이 목자(목녀)들만의 또 다른 목장으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고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이강배 사무장님과 성승현 집사님(가정교회 사역원 총무)과의 면담은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자와 집사의 위치와 영향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목자(목녀)들과의 면담과 목장 탐방과 초원 모임을 보면서 가졌던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행정력과 목장의 영향력을 통해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 교회에 가정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꿈이 실현되어 가고 있음을 알게 해 주셨고, 그 일에 쓰임받고 있는 목자(목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충성하고 있음을 보면서 목회자 이상으로 섬기는 모습에 강한 도전을 받게 되었다.


# 목자(목녀)들과의 만남 속에서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감사 중에 하나는 목장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녀들이 어긋나지 않고, 신앙인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자녀들로 잘 세워주셨다는 고백들을 하였다. 그리고 목자의 년수와 상관없이 목장에 VIP가 없으면 힘들다는 고백을 한다. 몸은 힘들어도 목장 식구들이 많이 모이고 매주 VIP가 오고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예수영접모임에 참석하고, 생명의 삶공부를 듣고, 확신의 삶을 수료해서 허그식을 하면 그렇게 기쁠 수 가 없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들이 정말 참 목자구나 하는 고백을 하게 된다.
  먼 훗날 천국에서 주님 앞에서 할 말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면서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서 섬길 것을 고백하는 이들을 보며 나 자신을 향해 다짐해 본다. 나도 목사로서 이런 삶을 살고 내가 섬기는 교회를 이렇게 아름답게 세워갈 것이라고 다짐하게 된다.


4) 생명의 삶 개강모임 참석
마침 생명의 삶 개강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있어서 참 좋았다.
가정교회의 중요한 3축가운데 하나인 삶공부, 그 중에서도 담임목사가 반드시 해야하는 생명의 삶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이수관 목사님의 눈높이가 교회에 처음 온 사람들에게 맞춰져 있음을 보았다. 물론 수강생들 중에는 목자들도 있었고, 10년 전, 20년 전에 들었던 분들이 재수강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목사님은 처음 교회에 온 사람들의 눈높이를 벗어나지 않고 처음부터 강의를 마치는 순간까지 세밀한 부분까지 배려해 주시는 것을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이 정도는 다 알겠지’라고 생각하며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마치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를 처음와서 배우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시당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고, 진심으로 깨닫고 변화되기를 기대하며 존중받는 느낌이 강의 내내 느껴졌고, 강의를 마쳤을 때, 다음 주 강의를 듣고 싶은 마음이 내 마음에 생겼으니 다른 분들도 분명히 생겼을 것 같다. 정말 잘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먼저는 내가 생명의 삶의 내용을 누려야 한다는 강한 확신이 밀려온다.


5) 목장, 초원모임 참석
 두 번의 목장모임과 초원모임에 초대를 받아서 참석하였다.

# 가족 같은 분위기를 느꼈고, 아이들이 함께 참석해서 올리브 블레싱을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4살 정도 된 아이가 “나도 기도를 잘 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제목을 내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온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기도하고 기뻐하는 모습, VIP를 위해, 선교사님을 위해 빠지지 않고 기도하며 영혼구원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 목장 식구들이 모두 거리가 한 시간 이상씩 떨어져 있음에도 기쁨으로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함께 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삶을 나누는 모습은 정말 도전이 되었다. 목원의 기쁨이 자신의 기쁨이 되고, 목원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아파하고 위로하며 해결점을 찾아가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며 ‘이들이 정말 가족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이들의 모습엔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  두 번의 초원을 모임을 참석하면서 목장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목장을 준비하는 것만해도 힘들고 지칠 수 있는데 목자들이 또 다시 초원모임으로 모이는 이유를 물었을 때 하나같이 “초원모임은 기다려지고, 목장모임과는 또 다른 위로와 격려가 된다”고 말한다.
 모임이 많아서 힘든 것이 아니라 진실한 나눔과 섬김이 없어서 힘든 것이다. 자신이 목자로 섬기는 자이지만 자신 또한 초원에서 돌봄을 받는 다는 것은 또 다른 가정교회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6) 주일연합예배, 주일학교 예배 참관
   주일 1,2,3 부예배에 다 참석하였다. 예배 시간의 순서를 분초를 다투면서 치밀하게 준비한다는 말에 나도 소개와 연수동기를 글로 적어서 읽게 되었다. 예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많은 순서들이 물 흐르듯이 막힘과 지루함이 없도록 진행되었고, 간증자들의 간증은 가슴을 뜨겁게 하였고, 예배 가운데 있었던 침례(세례)식은 장로교 목사인 나에게는 참 신선한 감동의 시간이었다.
  이수관 목사님의 설교를 두 차례 들으면서 VIP들, 초신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메시지의 전개에 놀라웠다. 오늘 교회에 처음 온 사람의 귀에도 들릴 수 있는 설교 말씀은 기존신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되고 헌신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게 된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예배는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추어서 모든 예배의 순서와 설교까지 군더더기 하나없이 치밀하게 계획되어 진행되고 있음에 놀라웠다.
  기성교회에서 볼 수 없는 헌신의 시간, 교회당 앞으로 걸어나가서 헌신을 결단하고 담임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예배를 참석하고 감동을 받고 설교에 은혜를 받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걸어나와서 하나님앞에서 헌신하고 결단하는 시간이 예배 가운데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모든 예배시간에 영아부터 초등학교까지 모든 자녀들을 맡아서 양육과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이 교회가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3. 연수를 통해 결심한 것

  교회를 변화시키고, 목자(목녀)를 변화시키고, 성도들을 변화시키기 전에 목사가 변화되어야함을 고백하게 된다. 내가 변화되어 성령님께 온전히 붙들려지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님의 교회를 목양하게 하실 것을 기대하게 된다.


1) 존경받고 신뢰받는 목사가 되자.
  가정교회의 시작은 목사의 목회자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이제 부임한지 5개월째이기에 내가 먼저 해야할 일은 성도들의 존경을 받고, 신뢰를 얻는 길이다.
  이수관 목사님의 경건생활, 건강관리 등을 들으면서 나 또한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기에 새벽에 3시간이상 성도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VIP의 시선에 맞춘 설교 준비를 통해 주일 설교가 쉽고도 은혜가 되는 말씀을 매주 잘 준비하고, 체력적으로도 지치지 않도록 일주일에 3일이상은 정기적인 체력관리를 해야겠다.
  지극한 작은 일에도 편애하지 않고 모든 성도를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성도들의 이름과 가족의 이름을 기억하여 불러주고, 성도들의 불편함을 살피는 목사가 되어야겠다.
  행정적인 부분도 잘 준비하여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해야겠다. 연말까지 계획되어진 부흥회와 컨퍼런스, 제자교회 연수를 통해서 하나하나 세밀하게 잘 준비하려고 한다.


2) 교회의 문화를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으로 변화시켜 나가야겠다.
  예배의 설교, 대표기도, 새벽기도, 수요기도회 등 교회의 모든 공적 모임에서 영혼구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기도시간에 반드시 영혼구원을 위한 기도와 VIP를 위한 기도를 하도록 하여 분위기를 바꾸어 나가려고 한다.
  목장에서 개인의 VIP가 아니라 목장 VIP를 5명이상 정하여 계속해서 기도하고 광고하여 목장에서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이 생겨나도록 하겠다.
  교회의 모든 행정과 행사들을 영혼구원과 VIP에 맞추어 토의를 통해 영혼구원하는 것에 중심을 둔 행정과 행사들이 되도록 변화시켜 나아야 하겠다.


3) 목자(목녀)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목사가 되어야 한다.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4년째로 접어든 상황에 목자(목녀)들이 지쳐있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다. 이들을 위해서 목자(목녀)를 가정으로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힘든점을 들어주고 격려하고 잘하고 있음을 칭찬하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꿈을 나누어야 겠다.
  총목자 모임 시간에 가정교회의 정신인 3축과 4기둥에 관련한 강의와 간증들을 준비하여 다시금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
  초원 모임을 만들어서 목장에서 나눌 수 없는 목자들만의 나눔과 격려의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여,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주어야 하겠다.


4. 감사한 분들

  2주간의 연수기간동안 보이는 곳에서 때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고, 기꺼이 시간을 내어 만나주시고, 면담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서 구경도 시켜주시고 맛난 음식으로 대접해주신 분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드리지 못하지만 감사를 드린다.

  이수관 목사님/이은주 사모님, 이강배 사무장님/이선희 목녀님, 박치우 목자님/박인배 목녀님, 나진찬 목자님/나숙자 목녀님, 박치범 목자님/박소영B 목녀님, 박용범 목자님/박은영A 목녀님, 도우승 목자님/우에스더 목녀님, 유윤철 목자님/유양숙 목녀님, 이선근 목자님/이수경 목녀님, 최명근 목자님/최영진B 목녀님, 한승부 목자님/한연옥 목녀님, 안명선 목자님/안지수 목녀님, 황재은 목자님/신해실 목녀님, 오창석 목자님/오성애 목녀님, 성승현 집사님, 김웅현 목자님/김정은A 목녀님, 박점수 목자님
 * 혹시 이름이 빠지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의 부족함의 소치로 알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유윤철 (70.♡.98.55) 2019-06-18 (화) 11:09
김두만 목사님, 이승미 사모님,

음식점에 모시고 갔는 데, 식사를 하시지 않아,... 나중에 다시 모셔야 되겠습니다....^_^;
저희 장모님께서 사시는 아파트와 서울광명비젼 교회가 아주 가깝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꿈꾸시는 행복한 목회를 하시고, 목사님과 사모님으로 인하여 행복하게 사역하는 목자 목녀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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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104.♡.193.247) 2019-06-18 (화) 11:19
저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요 ㅎ ㅎ
한국 오시면 제가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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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03.16) 2019-06-18 (화) 11:45
면담도 면담이었지만^^ 아내로 인해서 목사님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겸손하시고, 교회를 향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시는 모습에서 참 귀하신 분을 알게 되어서 내심 기뻤습니다.
앞으로 서울 광명비전교회안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가시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고백하는 많은 이야기거리들이 교회안에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요~!! 계속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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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73.♡.103.16) 2019-06-18 (화) 12:22
반가움과 놀라움을 ㅎㅎ 다 표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요.^^
목사님 그리고 이쁜 사모님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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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104.♡.193.247) 2019-06-18 (화) 12:28
누군가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런 기쁨이 됨을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연수관에 있는데 하나하나씩 떠올리며 벌써 그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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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6-18 (화) 16:27
김두만 목사님,
정말 꼼꼼히 읽게 만드시네요.
정말 잘 하실 것 같아서 기대가 마구 됩니다.
안녕히 가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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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64.♡.109.186) 2019-06-18 (화) 17:51
공항입니다.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그 기대에 어긋나지않도록 겸손히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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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19-06-20 (목) 16:44
초원모임 때 뵌 두 분의 모습에 한번 정하시면 그 길로 쭉 가시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으니까 신바람나는 행복한 목회를 기대합니다. 다음에 뵐 때는 웃음이 넘치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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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106.♡.28.4) 2019-06-23 (일) 05:48
갑작스런 초원방문에도 환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또 뵐수있기를 저희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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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107.♡.64.82) 2019-06-21 (금) 19:41
목사님 저희 독일 목장을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솔직한 나눔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한 목회 하시길 응원 하며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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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난 (106.♡.28.4) 2019-06-23 (일) 05:52
감사합니다.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시고 새가족부 섬김의 모습에도 강동이었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안에서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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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걸/주은영 (172.♡.96.92) 2019-06-21 (금) 19:42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목사님의 간증같은 나눔에 감동 받았습니다.좋은 기억가지고 안녕히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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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106.♡.28.4) 2019-06-23 (일) 05:58
감사합니다. 얼굴이 정학하게 매치가 안되지만 좋은 마음으로 기억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임이다. 주신 사랑으로 잣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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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선 (98.♡.160.204) 2019-06-21 (금) 22:38
이젠 한국이겠시겠네요. 목장 방문때 나눠주신 목사님의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 감사드리며, 부임하신 교회에서 바라시던 행복한 목회를 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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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두만 (106.♡.28.4) 2019-06-23 (일) 06:04
감사합니다. 시차적응하느라 고생하고 있지만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받은 감동은 오래갈것 같습니다. 다시 만날 때 꼭 아는 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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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승/우에스더 (73.♡.214.63) 2019-06-22 (토) 23:48
목사님, 고신 선배님을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면담 때 아무 것도 모르는 저희가 하는 말에도 겸손하게 귀기울여 들으시고,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에서 가정교회를 하나라도 더 알고자하시는 목사님내외분의 열정이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저희 내외도 목사님 내외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다음에 뵙는 그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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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 (106.♡.28.4) 2019-06-23 (일) 06:09
무슨 말씀을 ㅎㅎ
따끈따끈한 목자와 목녀의 진솔한 고백과 나눔은 정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음에 뵐땐 분가를 경험하는 놀라운 간증을 듣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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