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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릴 사이도 없이 일하시는 경상도 싸나이

글쓴이 : 신동일목사  (50.♡.248.94) 날짜 : 2019-06-19 (수) 17:23 조회 : 796


키는 아담하기 보다는 조금 작은듯 싶고
몸무게는 호리호리 하기 보다는 바람이 불면 휘청거리다가 날라갈것 같은데 
목소리는 허스키에 가깝고
언어는 한국말이 아닌듯한 이상한 한국말을 구사하시면서 
교회의 이곳 저곳, 안 밖을 바지런히 다니면서 일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얼굴은 태양 빛에 그을러서 조금 연한 쵸콜렛 색깔이고 
머리는 그 태양 빛에 많이 말라서인지 찾아 보기가 조금 어렵고
선교에는 뜨거운 열정을 갖고 사역하시면서
예배때에는 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분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어서 너무도 좋다고 하시며
교회에 일찍 나와 봉사하는 것을 즐겁다고 하시며 
누구보다 주로 일찍 나오고 누구보다 주로 늦게 가시는 분이 있습니다.

박점수 목자님입니다!

어제 목자님 내외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희구 (98.♡.109.173) 2019-06-19 (수) 20:44
박점수 목자님 내외분이 신동일 목사님과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이번 볼리비아 선교를 같이 다녀오면서 느낀건데요....

볼리비아 목장의 박점수 목자님의 볼리비아에 대한 사랑,
그리고 선교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특별히 박점수 목자님에게 주신 마음인 것 같습니다.
볼리비아 선교 팀원 모두가, 커다란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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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 (40.♡.146.170) 2019-06-20 (목) 10:35
신동일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 분, 저희 교회의 정말 보배 맞으십니다!!
저희도 그 분께 식사 대접 한번 하려고 하는데, 도무지 시간을 내주지 않으시네요. ^^

참 재주도 많으시고, 마음이 따뜻하신 그 분, 저희 부부도 그 분 많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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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19-06-20 (목) 13:26
칭찬릴레이가 될 수도 있지만..^^
저도 같은 이유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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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165.♡.34.229) 2019-06-20 (목) 14:05
교회 궂은일은 도맡아 하시는 목자님.. 저도 빚진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요즘 다리가 좀 불편하신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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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98.♡.151.106) 2019-06-20 (목) 14:11
교회서 박점수 목자님을 뵐때 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오빠야~~~ 밥은 뭇나??? (갱상도 가시나 버젼)

어느 교회에서도 볼수 없는, 그러나 우리교회 어느 곳에서나 볼수 있는 박점수 목자님
흰 쌀밥과 고기를 무척 좋아하시는 목자님!
옆에 있으면 나도 한달은 갔다온것 같이 생생한 볼리비아 선교 후기를 들려주시는 목자님!
부끄러워서 차마 하지 못한말 ~~~ 사랑합니데이, 감사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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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73.♡.218.199) 2019-06-20 (목) 14:30
늘 수고해주시는 박점수 목자님 빠이팅입니다.
대신 맛난거 사주신 신목사님 빠이팅 입니다.
이참에 고마운 분들 모두 빠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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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19-06-20 (목) 16:46
힘든 내색하나 않하시고 늘 항상 웃음으로 인사하시는 목자님께 매번 한 수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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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경 (98.♡.14.181) 2019-06-20 (목) 19:51
저도 이번 볼리비아단봉선을 함께하면서 보았고 경험했습니다..
 박점수목자님이 얼마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을 사랑하시는지를..
또한 하나님이 얼마나 박점수목자님을 아끼고 사랑하고, 늘 함께하고 계심을..
그렇기에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신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박점수목자님이 얼마나 귀한 분이심을 알게되었고, 깊히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박점수목자님!! 모든거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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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a (99.♡.30.70) 2019-06-20 (목) 21:58
박점수 목자님은 교회 구석구석의 필요을 채우시는 우리 교회의 참 보배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늘 자랑하시는 분이시지요
그런 목자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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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 (78.♡.241.85) 2019-06-21 (금) 01:09
제가 좋아하는 박점수 목자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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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19-06-21 (금) 08:57
우리 교회에 없어서는 안 될 박점수 목자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어김없이 나타나셔서 해결해 주시는 척척박사님!!!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르신들까지 사랑을 한 몸에 받으시는 마음이 따뜻한 분!!!
우리 막내 쭈니가 형님~ 이라고 부르는 최강동안!!!
아프신 곳이 빨리 회복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늘 우리 곁에 계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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