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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 최광훈  (49.♡.197.116) 날짜 : 2019-06-23 (일) 16:18 조회 : 649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연수보고서)

보고자최광훈(류길나목사 – 뉴질랜드 꿈의 교회

연수일정: 2019년 6월 6()~23()

 

0.연수를 하게 된 동기

2009년 목회자 세미나를 받고전통교회를 가정교회로 바꿔보려고 6년간 애쓰며 수고했지만목사 개인의 역량부족과 척박한 교회 상황에 부딪혀 사임을 하게 되었습니다큰 시련과 아픔이 있었지만 2014년 다시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개척교회라 처음부터 가정교회로 시작해서 5년 동안 열심히 달려와 목장 6개가 생겼고 교회도 한 마음이 되었지만여러 가지 다음 단계에 대한 질문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목자들을 격려하고 세워갈까?’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 ‘교회일은 어떻게 결정하나?’ ‘초원모임총목자모임 등을 어떻게 세워갈까?’ ‘예수 영접 모임헌신의 시간을 어떻게 활성화시켜 나갈까?’ ‘선교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러한 질문을 안고 왔기에 연수하는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답을 찾을때마다 보화를 발견한 기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1.연수를 통하여 보고 배우고 깨달은 점

1)영혼구원으로 하나된 교회

서울교회는 풀잎하나 꽃잎하나도 자기 사명을 다 감당하는 것 같았습니다서울교회 누구를 만나도 어디를 찔러보아도 영혼구원의 사명과 열정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전혀 새로운 교회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목자 면담에서 한 목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질을 쓰고 시간을 쓰는데 이거보다 더 재미있는게 없다영혼을 구원하고 예수님을 전하고날마다 닮아가는게 너무나 재미있다” 또 어느 목녀는 가장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목자와 함께 two job, three job을 하면서 25명의 목장 식구를 먹였다고 했습니다그 목녀에게 목녀로서 가장 기뻤을때가 언제였는가 물으니까 “3가정이 한꺼번에 허거식을 했을 때 였다고 했습니다또 현재 목녀의 건강이 심각하게 좋지 않은 한 목자는 그리스도인은 고난의 바다에서 빠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배형자유형평형...으로 마음껏 수영하며 사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자신도 고난의 바다에 빠져있으면서도 물에 빠진 vip를 구원하는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젊은 날을 목장하느라 다 바쳤다는 77세 목자는 vip 를 위해 돈 아까와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목녀는 내 살점이라도 떼어서 구워주고 싶었다고 했습니다또 가정교회 원리와 이론을 2시간 가량 탁월하게 강의해준 집사님도 계셨습니다그 집사님께 집사님 남은 인생의 꿈이 뭡니까?” 라고 물으니까눈물을 흘리시면서 가정교회가 더 많이 세워지는 겁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온 교회가 영혼구원의 한가지 목표를 바라보고 있었고영혼구원의 열정은 질병도가난도나이도그 어떤 환경도 막을 수 없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담임목사의 리더십 – Integrity

서울교회 담임목사의 리더십은 어항 속을 바라보는 것처럼 투명한 리더십입니다담임목사의 일주일 스케줄을 평신도들이 다 알고 있을 만큼 투명합니다새벽에 3시간 기도하는 시간외에 오늘 목사님이 00면담이 있고삶공부 인도가 있고내일은 금식하는 날이고...를 다 알고 있습니다시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시간뿐 아니라 재정에 있어서도 clear 합니다한 달에 한번 집사회와 일 년에 한번 재정 보고를 통해 담임목사의 재정이 공개됩니다이런 투명함이 신뢰를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목회자 코너를 통해 담임목사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합니다앞으로 해야 할 일오해가 있을만한 일들을 솔직하게 노출하므로 성도들의 생각을 모아가고신뢰를 쌓아 갑니다.

설교를 통해서도 이것은 나타납니다담임목자의 설교에 대해서 어느 목자에게 질문했더니 설교는 쉬웠고실천할 수 있었다라고 했습니다담임목사의 생각이 전달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행정에 있어서도 계획적이고 원칙적이었습니다예배 순서를 5초 단위로 계획할 만큼 dead time이 없도록 계획합니다.하나님 앞에 최선의 것을 드리려는 모습이 행정에서도 나타납니다.

서울교회 담임목사는 한마디로 Integrity(정직성)을 통해서 신뢰와 존경을 받는 리더십이었습니다.

 

3)제자가 되어가고제자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은 제자가 되어가고 제자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연수 기간동안 18분의 목자 면담을 통해서 발견한 것은 한분도 빠짐없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가고 있고 목원들을 제자삼고 있다는 것입니다제자는 스승을 따라가는 삶인데목자들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목원과 vip를 돌보다가 자신의 아이들이 항상 2순위, 3순위가 되었는데어느 순간 하나님께서 딸을 학교에서 top girl 로 뽑아 주셔서 큰 위로를 받았다는 간증폭풍 하비때 5가정을 자신의 집에서 1주일간 함께 지내고, 목원들을 사랑하고 섬기면서 비로소 자신이 하나님께 진정으로 헌신하고 있구나!를 생각했다는 목자의 간증지극 정성으로 vip를 섬겼는데 오해하고 이제 너 같은 거 안 사겨!”라는 말을 하고 떠나간 vip를 다시 찾아가 껴안으면서 미얀해 내가 잘못했어내가 부족해서 그래 나를 용서해줘!” 라고 말했다는 목자이야기영화 Pretty Woman 에 나오는 리차드 기어처럼 돈 많이 벌어서 마음대로 여행하고 쓰는 게 꿈이었는데그 꿈을 접고 물질과 시간을 vip 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다가 지금은 일년에 몇 번이고 선교 여행을 다닌다는 목자이야기작년부터 큰 병에 걸려 치료받으면서도 묵묵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목장식구들을 위해 BBQ를 준비해서 대접하는 목자의 모습또래 목원들과 함께 분가해서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젊은 목자가목자 리더십도 인정되지 않고 목녀도 힘들어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매일 새벽기도에 나오는 이야기, 70대에 목원들과 스타박스도 자주가고영화도 보러가고바닷가에도 다니느라 한가한 시간이 없다고 하시면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시는 목자,목녀님....

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의 스토리는 사도행전의 역사가 오늘날에 이어지는 제자되고제자삼는 감동의 스토리입니다.

 

4)사역의 Royalty(충성)

서울교회 성도님들은 목장 사역뿐 아니라, 17개의 교회 사역부(가정교회기록홍보긴급구제사랑봉사새교우성례영상예배음악이주교우재산관리정보관리중보기도친교행정/영선/건물관리회계/재정훈련)와 3개 교육부(청소년부, Jesus Crew 초등부유아/유치/사랑부)에 속해서 충성스럽게 사역을 감당합니다가정교회의 원리인 세축 네기둥의 원리중에서 네기둥에 속하는 사역의 분배에서 목회자는 성도를 양육하고 준비시키는 일을 하고성도는 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하나님의 일을 구걸하듯이 여러번 권하지 않는다는 사역에 대한 존귀함이 공유되고 있었고맡은 사역에 대해 충성(Royalty)으로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5)선교가 일상화가 되어 있는 교회

한해에 200명 이상이 단기 선교를 가는 교회전교인의 1/5 이상이 매해 선교를 간다는 것은 선교가 더 이상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일상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선교가 이렇게 활성화되는 이유를 여러분들께 물어보니까 하나같이 매주 선교사님에 대해서 기도하고연락하면서 자연스럽게 목장 사역의 열매로 선교를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어떤 목자는 기도하는 곳에 마음이 가고마음이 가는 곳에 물질이 간다라고 했습니다서울교회 단기 봉사 선교지역은 뉴멕시코, Honduras, 페루볼리비아모잠비크, Guadalajara, Izamal, 니카라과도미니카... 이고매해 물질과 몸으로 선교하고 있었습니다이땅(휴스턴)에서 영혼구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당연히 땅끝까지 복음을 들고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선교잔치를 통하여 도전하고 선교지별로 부스를 만들고 선교지 음식을 만들어서 지원자를 받아 단기선교를 가게 되는데, 10년 이상을 매해 몇 번씩 단기선교를 다녀오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2.연수를 통해 적용해야 할 것

연수오면서 가지고 왔던 질문들 (‘어떻게 목자들을 격려하고 세워갈까?’‘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교회일은 어떻게 결정하나?’‘초원모임총목자모임 등을 어떻게 세워갈까?’‘예수 영접 모임헌신의 시간을 어떻게 활성화시켜 나갈까?’‘선교는 어떻게 해야하나?’...)에 많은 답을 얻었습니다.

목자들을 더 믿어주고격려하고 여러 가지 방법(목회칼럼면담식사..)으로 소통하고특히 재정과 시간에 대해서 투명하겠습니다행정적으로도 미리 계획하고 원칙을 고수해 나가겠습니다초원모임총목자모임을 더 알차고재미있게 만들겠습니다설교도 더 빨리 준비하고암기해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선교도 기도하고연락하는 일을 더 활성화하고 때가 되었을 때 단기 봉사 선교도 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새벽에 3시간 기도 시간을 확보하고 지켜나가겠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것들을 하나씩 적용해 나가겠습니다.

 

3.연수를 가능하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의 연수를 허락해주시고목회의 좋은 모델의 본을 보여주신 이수관 담임목사님따뜻하게 면담해주시고맛있는 것도 사주신 이은주 사모님그리고 저희를 너무나 편안하게 맞아주시고교회 전반에 관해 설명해주신 이강배 사무장님가정교회의 성경적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 해주신 국제가사원 총무 성승현 집사님늘 편하게 저희를 도와주신 박점수 목자님목장에 초대해주신 김철웅심운기유재상 목자님초원모임에 초대해주신 박상용김웅현 목자님저희의 면담에 기꺼이 응해주신 나진찬 목자님나숙자 목녀님도우승 목자님우에스더 목녀님유윤철 목자님유양숙 목녀님이선근 목자님이수경 목녀님최명근 목자님최영진목녀님한승부 목자님한연옥 목녀님황재은 목자님김숙현 목자님김영관 목자님김상배 목자님정미라 목녀님이경호 목자님이영미 목녀님오창석 집사님오성애 목녀님석태인 집사님석영이 목녀님손현영 집사님박치우 집사님박인배 목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항상 먹을 것을 채워주신 연수관 봉사팀들아무것도 아닌 저희들을 한 소망을 품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극진히 연수받을 수 있게 해 주신 휴스턴 서울교회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유윤철 (107.♡.187.18) 2019-06-24 (월) 06:00
최광훈 목사님 류길나 사모님,
지금쯤은 뉴질랜드 댁에 도착하셨겠네요! 두 분을 뵈며 가정교회를 하시는 목회자분들의 한결같은 사랑과 온유함이 넘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시고, 행복한 목회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저녁을 살 기회가 다시 오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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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 (104.♡.199.79) 2019-06-24 (월) 08:49
최광훈 목사님

힘들게  가정 교회를 개척하셔서  이제는 재미있게 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이 지치지 않고
영혼 구원 하여 제자 삼는 일에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시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매도 많이 맺어서 기쁨이 배가 되고 보람도 느끼는 하나님이
아름답게 쓰시는  그런 특별한 교회를 이루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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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6-24 (월) 08:57
우리 목자님들의 간증을 제 3자의 입을 통해서 들으니
저도 막 신나네요. ^^

자랑스러운 우리 목자님들!!

최광훈/류길나 목사님 두 분의 온유한 모습 속에서 가정 교회가 잘 이루어 질 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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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현 (66.♡.234.234) 2019-06-24 (월) 08:57
최목사님,,,사모님
주일에 다시 봽고 인사드리려 했는대
봽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교회를 만나고,,
또 항상 목사님과의 만남은 좋은 책을 소개
받는 기쁨이 있는대 .이번에도 두분을 봽게
돼어서 즐거운시간이 었습니다
부족함에도 ...
아직 멀었음에도...
은혜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또 오셔서 더 좋은 시간 갖게 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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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sang (96.♡.125.173) 2019-06-24 (월) 12:17
최광훈 목사님, 류길나 사모님, 우리 목장의 분위기 메이커인 경형제가 같이 식사하려고 주일에 점심까지 사두었는데, 못 뵈어서 안타까왔어요.
하지만 주신 초컬릿으로 목장식구 모두 위안을 삼았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자유형 연습 중이지만, 언젠가 접영까지 자유로울 그날을 끔꾸며, 오늘도 just keep swi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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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19-06-24 (월) 12:29
연수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뉴질랜드에서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가정교회가 목사님을 통해서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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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웅 (69.♡.107.62) 2019-06-24 (월) 12:59
두분을 만나게 되서 참 기쁘고 좋았습니다. 두분에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느끼는 감동에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열정과 시랑으로 아름다운 공동체 이루시도록 저희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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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161.♡.0.52) 2019-06-24 (월) 15:40
최광훈 목사님 내외와 함께 교제의 시간을 갖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사모님의 간증이 아직도 머리속에 많이 맴도네요. 뉴질랜드 땅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 세워나가시길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ps - 초코렛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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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현정B (73.♡.218.199) 2019-06-24 (월) 16:22
부드럽지만 목회를 향한 열정이 있으신 목사님 내외분을 만나뵙고 이야기 나누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돌아가셔도 주님 원하시는 목회 행복한 사역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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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g6312 (75.♡.105.77) 2019-06-24 (월) 20:00
두분과의 만남이 비록 짧은시간이였지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를 잘 할수있을까?" 라는 목회에 대한 비젼과 열정을 두분의 부드러운 모습속에서 느낄수 있었고, 잘 이루실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지역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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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 (49.♡.200.55) 2019-06-25 (화) 15:03
최 목사님과 류 사모님~

먼 길 가운데 귀한 시간을 가지셨으리라 믿습니다.
성품처럼 연수 보고서도 차분히 세밀하게 정리해 주시고 알려주셨네요.

제가 보지 못한 부분을 간접적으로 보게 되어 유익하였고요.

특히 매번 모든 연수 부부들과 사진을 찍으며 변함없는 웃음을 보여주시는 이수관 목사님께도 감사드리고요.
본부 사역의 코어로서 서 계시니 우리들도 든든합니다.
이수관 목사님께도 Cheers 20000만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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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승/우에스더 (73.♡.214.63) 2019-06-25 (화) 16:27
최광훈 목사님, 류길나 사모님,
두 분을 만나 뵙고, 귀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희의 얘기에 귀 기울여주시고, 대화 가운데 저희가 더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희를 위해 해주신 기도와 위로의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뉴질랜드에서 계속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가정교회 이루어 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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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49.♡.197.116) 2019-06-25 (화) 21:13
뉴질랜드에 잘 도착했습니다. 여기 오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습니다.ㅎㅎㅎ
휴스턴 서울 교회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합니다.배운것 뉴질랜드에서 잘 적용해서 휴스턴 서울교회 뉴질랜드 지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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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19-07-01 (월) 22:04
최광훈 목사님/류길나 사모님!!!
먼길 오셨는데 뵙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주님 기뻐하시는 목회를 위해 많은 것을 내려 놓음을 마다 않고 가시는 길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말씀하신대로 뉴질랜드에 또 하나의 서울교회가 세
워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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