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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S 첫날에 다녀왔어요

글쓴이 : 하영원  (98.♡.112.248) 날짜 : 2019-07-29 (월) 19:31 조회 : 808
                                                 VBS가 시작된 첫 날,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오늘과 내일, 비루한 실력으로나마 사진 찍기 봉사를 하기로 한 저는, 요기조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돌아다니며 보니, 정말 수고하시는 분들 손길이 안 가는 곳이 없네요
백동진 목사님과 백혜원 전도사님은 말할 것도 없고,
등록과 접수를 척척 해내는 행정팀 선생님들부터, 스넥코너에서 아이들 간식 하나하나 봉투에 넣어 만드는 선생님들,
크래프트와 게임 그리고 성경공부로 아이들을 들썩들썩 들었나 놨다 애쓰시는 선생님들,
VIP와 그 아이을 데리고 운전 서비스 제공해가며 손 꼭 잡고 들어오시는 목녀님들,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점심을 준비하기 위해 더운 불앞, 요리와 궂은일을 마다않는 우리 어머님들,
그리고 아이들 이끌고 안아주며 노래하랴, 춤추랴 몸을 사리지않는 Youth의 언니 오빠들까지
수 많은 분들의 섬김과 땀방울로 우리 아이들의 VBS가 멋지게 시작되었답니다.
첫날을 미소로 활짝 열어준 분들의 사진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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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몇 개월 전, 한국으로 귀국하였는데  여름 휴가로 휴스턴에 방문한 일주일간의 시간을 관광과 쇼핑도 멀리하시고 ^^
VBS 발룬티어로 섬겨주신 감동의 자매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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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의 포토제닉입니다.
키가 지혜가 자라갈수록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 가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제목 : "내가 내 아버지 집에서 자야할 줄 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 ㅋㅋㅋ
IMG_4166.JPG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도 vbs가 4일이나 남았어요
행복한 밤입니다 ㅎㅎㅎ

장미경 (73.♡.214.99) 2019-07-29 (월) 21:28
정말 여기저기 수고가 말도 못하는 여름성경학교인데.  서진속 봉사자님들은 마치 전사들 같으세요. 뷔아피를 섬기는 아름다운 천국의 전사들 ㅎㅎㅎ 사진의 은사를 꽃피우시는 영원자매님, 멋지십니다!!! 아들 하성이도 정말 잘 도와주는 멋진 유스볼룬티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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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172.♡.99.36) 2019-07-30 (화) 07:33
아이들 즐겁고 안전한 vbs 되길 기도합니다.
수고하는 선생님들과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려요.
아이들을 사랑하고 은사가 많은 영원자매님 사진과 글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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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7-30 (화) 10:14
오.. 하영원 자매님이 사진 찍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군요. ^^
포토제닉에 제목다는 솜씨도... ^^

봉사하는 모든 분들이 하나하나 사연이 있고, 감동이지만, 권기숙 자매님은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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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82) 2019-07-30 (화) 15:51
ㅎㅎ 하영원 자매님, 언제 저런 순간을 찍으셨나요?
우리 유치부 라이온팀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vbs 끝나고 집에 가는 차안에서 다 저렇게
될 것 같네요.
그리고 ㄱ 자매님은 며칠 안되는 휴스턴 일정 가운데서 주일날 유아부 사역까지 하러 오셔서
선생님들이 다 깜짝 놀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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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98.♡.151.106) 2019-07-30 (화) 18:04
사진속에 현장감이 넘치네요 ㅎㅎ
아주 편히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고 웃고, 영원 자매님이 달아놓은 제목에 빵터졌네요 ㅎㅎ
그리고 이번 VBS 티셔츠 로고는 초등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라고 해서 더 놀랬습니다.
너무 잘 그렸어요 ^^ 티셔츠 색깔들도 너무 세련되고 ^^ 이번 VBS 티셔츠는 소장 가치가 있는 아주 귀한 티셔츠네요 ^^
척하면 척 해내시는 백동진 목사님과 백혜원 전도사님, 홍수희 사역자님 그리고 든든한 youth 엉아 누나들 지원 하신
김희준 전도사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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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19-07-31 (수) 14:57
많은 분들의 수고로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백혜원 전도사님, 그리고 백동진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런 사진 올려 주신 영원자매님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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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64.♡.38.234) 2019-08-02 (금) 16:29
하영원 자매님의 사진과 글을 보니 VBS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교회의 가장 중요한 행사임을 실감하게 되네요~ 사진 찍으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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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73.♡.103.16) 2019-08-02 (금) 17:08
영원자매님~! 일주일내내 사진찍느라 수고하셨네요. 탁월한 사역의 은사를 발견하신거 아닌가요? ㅎ
내년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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