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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큰 일이 났었습니다.

글쓴이 : 백동진목사  (50.♡.246.182) 날짜 : 2019-08-02 (금) 15:53 조회 :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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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부터 오늘 금요일 까지 300명이 넘는 하나님의 가족들이 매일 나와서 뛰고, 춤추고, 찬양하고, 먹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들을 갖었습니다.
예, 맞습니다.  바로 우리교회 여러 행사들중에 가장 중요한 여름성경학교를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유치부 75명 초등부 110명 청소년 봉사자들 70명 부모님들 70여명이 헌신하셨던 천국 잔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나오고 힘들고 지칠듯 한데도 더 열심히 섬겨주는 청소년 아이들을 바라보는것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번이 역대 VBS중 최고 였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매년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은혜와 감동으로 우리에게 천국잔치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일주일 동안 받으신 은혜들이 있으시면 댓글로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뮤직 비디오 링크 아래에 올립니다.





김경주 (64.♡.38.234) 2019-08-02 (금) 16:25
백동진 목사님과 백혜원 전도사님 그리고 홍수희 사역자님 이하 많은 선생님들과 발룬티어의 수고와 기도로 2019년 VBS도 은혜롭게 잘 마치게 됨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교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랄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목장 가야 하는데 오자마자 잠들었어요~ ㅋㅋ 깨워서 목장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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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73.♡.103.16) 2019-08-02 (금) 16:54
유초등부를 위한 VBS 가 아니라^^ 청소년부 아이들까지..우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우리 교회 아이들 전부 다 모인 잔치였습니다. 방학 끝자락에 이곳저곳으로 흩어졌던 아이들이 VBS를 기점으로 휴스턴으로 다 모여 새로운 학기를 신나게 시작하는 뭐~ 그런 신나고 기쁜 부흥 잔치같았습니다!!

VBS 를 위해 맨날맨날^^ 계획하며 준비하셨던 백동진 목사님, 백혜원 전도사님, 홍수희 사역자님 그리고 이곳저곳에서 수고하셨던 많은 분들 덕분으로 우리 아이들이 올 해도 기억에 남을 VBS를 지내며 하나님을 또 이렇게 알아갑니다.  2019 VBS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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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C (172.♡.97.106) 2019-08-02 (금) 17:34
휴가를 내어 VBS 에 매일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들과 매일 만나며 인사하며 같이 하는 시간이 저에게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주일학교를 가르쳤던 4 살 아이가 벌써 8 학년이 되어 의젓한 팀 leader가 되어있고
얼마까지만 해도 Jesus Crew 였던 아이들이 6 학년이 되어 유치부 아이들의 leader 가 되어
있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자기들이 맡았던 아이들 이야기로 가득찼습니다.
보통 5-6 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던 VBS,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올해가 최고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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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A (98.♡.132.45) 2019-08-03 (토) 10:08
올해 VBS 는 정말이지 최고였습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찬양과 말씀으로 우리 아이들이 너무 행복한 한주를 보냈어요
어제 목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합창으로
When life is down, God is good!
When life is scary, God is good!
라고 외치는데, 너무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백동진 목사님, 백혜원 전도사님 이하 많은 사역자님들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God is good!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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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229.16) 2019-08-03 (토) 10:32
대문은 열려 있고 그 대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잔치가 벌어져 있었습니다.
늘 풍성한 잔치를 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그리고 매년마다 아이들과 Youth 리더들과 다찌볼을 즐겁게 하시는 백동진목사님은 확실한 " forever 21" 복을 받으신거 같습니다.
즐겁게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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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8-03 (토) 12:04
백동진 목사님과 백혜원 전도사님 두분이 지프를 타고 산으로 들로 여행을 다니는 것이
사진에 찍혔네요. 아무리 목회자라 해도 이성이 둘만 차를 타고 놀러가는 것은 안 됩니다. ^^;;

@@

두 분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스태프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열매가 풍성한 여름 성경학교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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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원 (73.♡.229.203) 2019-08-03 (토) 17:05
두분은 이성이 아니고 동성(同姓)이십니다. 저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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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A (73.♡.158.227) 2019-08-03 (토) 14:55
매년 여름 축제같은 우리 교회 VBS를 통해서 한 해 한 해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게다가  VIP 자녀들을 거부감 없이 교회로 초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우리 목장 VIP인 한 엄마는 우리 교회  VBS에 왔다가 여러 곳에서 섬겨주시는 발룬티어 자매님들, 형제님들, 청소년들을 보고 크게 감동받아 자신이 그 동안은 교회에 대해 뭔가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걸 버릴 수 있었다며 감사하더군요. 늘 즐겁게 섬겨주시는 백동진 목사님,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펴 주시는 백혜원 전도사님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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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98.♡.151.106) 2019-08-03 (토) 16:45
매년 이런 큰 일을 당하고도...매년 놀라네요..... ㅎㅎ
5일 내내 정말 맛나는 밥을 정성스레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 다음 년도 까지 1년 내내 이번 VBS 송을 오고 가는 차안에서 듣게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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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C (99.♡.108.153) 2019-08-04 (일) 23:00
정말 엄청나다는 소문에 한국에서 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발을 동동굴렀습니다.. ㅎㅎㅎ 원래 VBS 일정을 확인한 후 한국 비행기표를 끊었는데 변경되는 바람에 아이들은 거의 울었지요.. 마지막 하루라도 참석하게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기립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이들의 모습에 어른들이 감동받는 우리교회 쵝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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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C (73.♡.241.200) 2019-08-06 (화) 16:45
저는 무엇보다도 저 위에 있는 첫번째 사진을 찍을때, Youth volunteer들이 다 올라와서 같이 사진을 찍는 순간이었는데 우리 교회에서 잘 자란 아이들을 보고있자니 든든하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일주일동안 VBS 참여한 아이들, 라이드 해주시는 부모님들, 그리고 봉사하시는 많은 스탭들과 청소년들, 아직 나이가 안되어 참여는 못하지만 엄마, 아빠 손 잡고 온 꼬맹이들까지 일주일 내내 VBS 노래만 들리면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흥이 나서 가만히 있지를 못했던거 같아요. 정말 천국 잔치 같았어요.

모든 일이 가능하게 도와주신 많은 사역자님들과 부엌에서 맛있는 밥 만들어주신 어머니들, 곳곳에서 수고하여주신 봉사자들과 언니 오빠들... 아이들이 건전한 좋은 모델을 보고 자랄수 있게 도와주신 교회의 목사님들과 사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내년 VBS가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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