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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호 / 장희선 대행 목자 목녀의 임명소감

글쓴이 : 이수관 목사  (50.♡.246.182) 날짜 : 2019-08-08 (목) 17:10 조회 : 668

2017년 태풍 Harvey 이후에 엄추었던 임명 소감을 차례로 올려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2017년 4월 30일 1부예배에서 임명받은 이석호/장희선 두분의 간증을 올립니다. 
두분은 임명 이후 소감문을 저에게 보내지 않아서 못 올리고 있다가 그만 밀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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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소감

안녕하십니까? 저는 파라이소 목장에서 분가한 이석호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오랜 시간 목원으로 생활하면서 한동안은 교회와 멀어진 적도 있었고 결혼과 동시에 다시 교회에 열심히 다니게 된 것 같습니다. 교회를 또 목장을 다니며 느낀점과 감사한 점, 그리고 이번 목자 사역을 받아들이게 된 동기를 간증을 해보려 합니다.

제가 목자라는 사역을 하기까지 싱글목장을 10년 동안 지내며 오창석 집사님, 이수관 목사님, 오춘도 목자님 세분의 목자님과 현 목자님 이신 이용교 목자님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살아오면서 감사거리가 많이 있지만 특히 더 감사한 것을 찿아 보자면 2009년 40이 넘은 나이에 지금의 와이프를 만난것 입니다. 우연하게 아는 분을 통해 소개를 받았고 그 인연이 되어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요, 하나님이 늦은 결혼을 아셨는지 자녀의 복을 빨리 주셔서 그해 첫째 대니를 주셨고, 3년후에 둘째 하나까지 주셨습니다. 셋째도 욕심은 나지만 더는 안 주시더라고요. 더욱더 감사한 것은 여러면에서 많이 부족한 아버지 밑에서 씩씩하고 이쁘게 커주는 아이들 또한 하나님 은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믿음 안에서 아이들이 자라고 커 나가는 것이 가장 큰 감사거리 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목원에서 목자라는 중책을 지게하신 이용교 목자님과 이정숙 목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초에 어스틴으로 평신도 세니마를 다녀 왔습니다. 거기서 느낀점을 먼저 애기해 보고 싶습니다. 30명으로 추정되는 목자, 목녀들중 유일하게 평신도로 교육에 참가한 우리 부부는 특히 저는 처음에는 부담감이 앞서는 맘에 지루한 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교회에서 세미나를 위해 사역하시는 목자, 목녀님과 성도님들을 보면서 나이도 저보다 어리고, 다 들 생업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고, 힘든 환경속에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사역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간증을 들으며 진한 감동이 마음 한 구석 자리 잡기 시작 했습니다..

전 수업이 시작되면 잠이 쏫아지는 사람인지라 세미나 기간동안 내용들을 잘 들을 수 있을까? 재미가 있으려나? 등등 강의 내용을 열심히 들으려는 생각보단 걱정이 더 앞섰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도 그런 제가 걱정인지 쉬는 시간마다 옆에 와서는 “수업은 들을 만 해?” 아니면 “자면 안돼!” 라고 하면서 첵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 한번도 졸지도 않았고 모든 내용을  진지하게 집중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가 끝나면 저희 부부를 섬겨 주시는 목자님이 집으로 라이드를 해 주시는데 차안에서 이런저런 사역에 관한 이야기와 목자님이 경험하신 리얼한 하나님의 간증을 들으며 그 이야기는 어느덧 새벽 2 - 3  시 지나서도 끝이 나질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목자님 부부를 만나게 하심도 하나님의 계획이셨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전 목장에서 사역이 설교 요약을 담당 했었는데요. 어느 주엔가 목사님 설교를 듣고 오늘의 결단란에 순종이라는 결심을 하던 날, 이용교 목자님이 처음으로 분가 애기를 하시는 날이였습니다. 목자님이 저보고 예비 목자로서 준비를 해야지? 하시는데 평소 같으면 “제가 그걸 왜 해요?” 하고 대답을 했겠지만,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났고 목자님께는 와이프와 얘기 해 보고 대답을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평소 와이프와 친한 자매님들이 저를 볼 때면 자주 하는 말중에 “언니는 참 목녀감인데 , 형부가 영??????” 이런 애기를 하곤 합니다. 제  행실이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와이프에게 목자님이 분가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와이프는 “저희는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요?”라는 말 꼬리가 늘어지는 것을 보면서 제 생각에도 우리는 아직 아니지 하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지난 설교 애기를 하면서 와이프를 설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저희 가정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맘으로 사역을 받아 들이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4 가정의 목장 방문을 하며 실제적인 목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나도 목장에서 이건 이렇게 해 봐야겠다, 이런 방법 참 좋은데? 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의 방문을 흔쾌이 맞아 주신 전기석 목자님, 김성국 목자님, 최두연 목자님, 박찬범 목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헛점 투성이인 저를 따라 분가를 결심한 목원들에게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구요. 마지막으로 대니, 하나가 저를 사랑하는 것보다 제가 대니, 하나를 아끼고 더 많이 사랑합니다. 와이프가 저를 사랑하는 것보다 제가 더 많이 와이프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저희 목원이 저를  사랑하는 것보다 제가 더 많이 목원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여기 계신 여러 성도 분들이 저를 아끼는 것보다 제가 여기 계신 모든분을 이 시간 이후로 주님의 이름으로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목녀 소감 

안녕하세요. 파라이소 목장에서 분가한 장희선입니다.

먼져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 많은 교회중 서울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믿을 수 있도록 허락 해 주신 은혜도 감사드립니다. 간증문을 준비하며 서울교회에서의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전 교회에 다녀 본 적도 없었고 만약 종교를 갖는다면 성당 아니면 절에 다녀볼까? 생각할 정도로 막연하게 교회문화가 싫었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니 정말이지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일곱살이 된 큰 아이가 팔개월 무렵 저희가족은 플로리다에서 휴스턴으로 이사오게 되었고 싱글 때부터 서울교회 다니던 남편을 따라 교회와 목장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배경도 없고 예배드리는 것 조차 어색하고 불편해 하던 시기에 저희 집에서 첫 목장을 오픈하게 되었는데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 자체가 우리가족에게 더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것 같아 마음 한켠이 따뜻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마음에서 인지 저는 저희집에서 목장하는것 자체가 큰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고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가랑비에 옷 젖듯 저의 믿음이 조금씩 자라기 시작하며 제 주위에 계신 목자, 목녀님들을 살피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의 섬김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목녀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말이지 그냥 막연한 생각이었지 구체적으로 무언가에 자신이 있다거나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언가의 시간은 최대한 멀리….멀리 그 시기를 늦추고픈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던 어느날?? 목자 목녀님께서 평일 저녁시간 차 한잔하러 오시겠다고 연락을 주셨고 목자목녀 사역을 해 보면 어떻겠는지 물어보셨습니다. 막연하게 언젠가는 하겠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저에게 주신 질문에 예스라는 답을 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당연히 `아니요`라고 얘기 할 줄 알았던 남편이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전 많이 당황하였고 맘속으로 `아니 무슨 생각으로 예스라고 얘기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며 남편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는 이주동안 각자 기도해 보고 다시 만나 얘기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기도하며 하나님께 “하나님 저희 부부 아시잫아요? 저희가 목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릇이 될까요? 아직 저흰 준비되지 못했는데….”질문을 드렸고 그 대답으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준비됐는지 아닌지는 너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 때는 내가 결정하신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보니 제 스스로 준비됐다고 생각이 드는건 내가 죽는 순간에도 할 수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하고 있는 팬더반 사역을 떠올려 봅니다.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자신도 없고 율동하나 하는것도 쑥스럽고 멋적어 하며 어색하기 그지 없었던 시간을 견뎌내고 훈련하고 사역하다 보니 이제는 사역하는 맛도 알겠고 주중에도 아이들 생각이 나고 한명 한명 떠올리며 기도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힘들긴 하지만 사역의 맛(?)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목녀사역을 시작하는 지금도 그 때의 마음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목녀라고 불리우는 것, 목장을 이끌어 나가는 것…등 어느것 하나 제몸 에 맞는 것 같아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간 불편하고 부담 스러운게 사실 입니다.

여느 친목단체를 이끌어 가는 것도 아니고 영적인 리더로서 모범이 되어야하고 목원들을 세심하게 챙겨주고 아껴주는 그 섬김의 자리에 잘 설 수 있을지, 잘 해낼 수 있을지 아직도 물음표 이지만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고 우리의 모자람을 채워가며 여기저기 삐뚤삐뚤 모난 저희 부부가 하나님의 손길로 둥글둥글 다듬어 지고 멋진 모습으로 변화되어진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그러면서 또 잘 해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섬김을 차고 넘칠 만큼 받았습니다. 영적으로 힘이 들때면 기도로, 경제적으로 힘들 땐 물질로 여러 모양으로 빚을 진자로서 이제는 그 빚을 갚을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목장을 하다보면 항상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힘든일이 있을 때 걸려 넘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작년 연말목장에 이상근 선교사님이 방문하셔서 해 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든 그것을 해결할땐 사람의 관계속에서 해결하지 말고 꼭 말씀속에서 그 해결점을 찾으라고 해주신 말씀이 제 머리 한구석에 꼭 저장해 두었습니다.
 
불량목원에서 이렇게 목자로 목녀로 설 수 있게 잘 키워주신 이용교목자님, 이정숙목녀님, 아무것도 아닌 저희를 믿고 따라와준 목장식구들 나이는 어리지만 더 언니 같은 동생목녀님들..그리고 제 주위에 있는 천사 같은 자매님들 모두모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더 깊은 표현이 있으면 좋으련만 제가 받은 모든것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마태복음 22:37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는 말씀처럼 하나님 일에는 앞 뒤 가리지 말고 무조건 예스하고 충성하는 자녀로 살아 가겠습니다. 아직도 제 안에는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제가 뭘 어떻게 해 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살피고 그 뜻대로 행하는 목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목장 식구들에게 퍼주고 퍼주어도 마르지 않는 사랑의 탱크를 풀 가동 시키며 알콩 달콩 목장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숙 (50.♡.246.182) 2019-08-10 (토) 05:23
마음이 따뜻해 콩 하나라도 나누어 먹으려는 석호/희선 목자목녀님 사역에 주님의 역사하심이 넘쳐나 아름다운 열매가 주렁주엉 열리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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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범/혜경 (98.♡.14.238) 2019-08-10 (토) 06:54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자님과 목녀님이 되신 두분께
하나님의 풍성한 손길과 열매가 끊이지않길
늘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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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 (12.♡.144.51) 2019-08-10 (토) 09:27
석호/희선 목자목녀님,

목자임명 간증을 글로도 보게 되네요. 간증 내용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향하는 귀한 사역자 되시길 기대하고 츅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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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64.♡.6.129) 2019-08-10 (토) 14:41
이석호 목자님 장희선 목녀님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을 통해서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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