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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금순 목녀님 부고

글쓴이 : 동 선희  (174.♡.2.221) 날짜 : 2019-08-09 (금) 20:46 조회 : 2167
신 금순 목녀님께서 삼일전에 소천하셨습니다.

이수관목사 (98.♡.225.13) 2019-08-09 (금) 22:20
신정운 목자님이 하늘나라 가신 후에 유독 못견뎌 하시고, 힘들어 하셨는데,
빨리 남편이 계신 곳으로 가시고 싶으셨던 모양입니다.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혼자 쓸쓸히 돌아가셨습니다.

오랫동안 목장을 열심히 섬겨주셨던 충성된 두분이었습니다.
장례 예식이 정해지면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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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229.16) 2019-08-10 (토) 00:07
아 목녀님의 그 모습들이 아직 눈에 선한데... 불과 얼마전에 아내가 뵈었었는데...ㅠㅠ
참 마음이 아프네요...
천국에서 목자님과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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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 (73.♡.107.108) 2019-08-10 (토) 04:56
아 하나님...마음이 아리네요. 그리고 너무 죄송하네요. 찾아가 보라는 맘을 주셨는데도...제 사는것 챙긴다고 미루고 있었는데...
목녀님, 천국 아버지 품안에서 예전처럼 환하게 웃으셨던 그 씩씩한 모습으로 회복되셨을 줄 믿습니다.
뵐때마다 좋은 말씀으로 용기를 주셔서 감사했어요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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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192.♡.70.71) 2019-08-10 (토) 08:19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행동으로 삶으로 본을 보여주신 두분의 아름다웠던 그 모습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 품에서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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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73.♡.241.200) 2019-08-10 (토) 08:46
신금순 목녀님 소천 소식을 듣고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신 목자님, 목녀님 저희 모두를 맘껏 행복하게 해주셨던 두 분의 맑은 웃음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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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4.♡.219.38) 2019-08-10 (토) 10:37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따스하게 대해주셨던 목녀님이 많이 그리울 것입니다.
먼저 가신 목자님과 천국에서 만나 외로움도 육신의 고통도 없이 지내게
되셨기에 위로가 됩니다.
많은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는 아침입니다.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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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영/연화 (172.♡.102.187) 2019-08-10 (토) 12:52
前, 만방목장에 목녀로 우리 부부는 목원으로 함께 목장을 섬겼는데
자주 찾아 뵙지 못하고 이번주 다음주  하던것이 이렇게 생사도 모르고
지냈음을 가슴아프고 애달프기 그지 없습니다.
목녀님, 천국에서 신목자님 만나 건강한 몸으로 영생복락을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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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영/영옥 (71.♡.114.190) 2019-08-10 (토) 13:02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만방목장을 통해 주님의 제자로,목자들로 섬기게된 분들 이야기하며 본인도 힘 내시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나님께서 부르실줄은 몰랐습니다.  남은 유가족 David에게 주님의 보호하심과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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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73.♡.46.246) 2019-08-10 (토) 13:48
신목녀님,
너무 아음이 아파 표현할 말이 없네요
고통없는 천국에서 목자님과 편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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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9-08-10 (토) 15:58
하나님께서 신목자님계신곳에 부르셨네요 그곳에서 다시 목자님과 함께 낚시도 하시고 이곳에서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지내세요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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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98.♡.233.243) 2019-08-10 (토) 18:40
아이처럼 순순한 미소를 품으셨던 목녀님으로 기억합니다.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천국에서 목자님과 편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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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9-08-10 (토) 20:42
참 안타깝네요.  신정은 목자님이 천국 가신지 얼마 안 되었는데, 신금순 목녀님이 남편이 계신 천국으로 부름을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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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19-08-10 (토) 20:42
목자님 소천때 많이 힘들어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목녀님  하나님과 목자님이 계신 그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유가족들께도 주님의 큰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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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33.215) 2019-08-10 (토) 21:11
마음이 아프네요. 그렇게 그리워 하시던 신정운목자님 만나서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잘 계실줄로 믿습니다.
  얼마전에 짜장면 드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못사드린것이 자꾸 생각이 나내요. 죄송해요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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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172.♡.7.111) 2019-08-11 (일) 00:06
평안의 천국에서 신목자님과 함께 영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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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정신 (98.♡.56.26) 2019-08-11 (일) 13:46
이제는  천국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계실 목녀님을 생각합니다.
목녀님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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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명신 (73.♡.44.188) 2019-08-11 (일) 15:21
마지막 가시는 길이, 많이 슬프네요. 많이 보고싶어요. 목자님 목녀님 제대로 배웅하지 못했어요. 이제는 아프지 않고 20대 같은 가장 좋은 때의 모습을 하고 계실 두분, 나중에 웃으면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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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혁/은선 (73.♡.110.208) 2019-08-11 (일) 20:49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혼자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천국에서 고통없이 평안하게 목자님과 계실줄 압니다.
우리 모두가 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기에 다음에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목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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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호/혜승 (73.♡.243.102) 2019-08-11 (일) 21:52
마음이 아리고 먹먹하네요...오늘 주보를 통해서 목녀님의 소천소식을 접하곤 믿겨지지가 않았습니다. 인사드릴때마다 웃으시면 받아주셨는데.... 신목자님과 천국에서 만나셔서 평안히 계시리라 믿습니다. 유가족들께도 위로와 평안이 있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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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73.♡.83.11) 2019-08-11 (일) 22:41
신실한 자녀를 거두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서
슬픔도 고통도 없이 평안과 영생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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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9-08-12 (월) 06:35
신금순 목녀님의 부고 소식을듣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쓸쓸하게 혼자 떠나셨을 모습에 눈물이 나옵니다.  주일 뵈올때마다 환하게 웃어주시면서 우리를 맞아 주시고, 한참동안 우리 나눔터에 재미있는 글을 올리시며 우리를 즐겁게 만드셨던 목녀님, 이제 편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옆에서 신정운 목자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며 푹 쉬세요.  언제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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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172.♡.7.28) 2019-08-12 (월) 07:05
늘 친절하게 인사하며 대해 주시던 두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이제는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리라 믿어요.
나눔터에 올려 주시던 재미난 글도 많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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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99.♡.131.130) 2019-08-12 (월) 07:30
너무 마음 아픈 소식입니다.
신 목자님과 목녀님께서 항상 남들을 위해 배려 해 주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그런 분들이셨는데...그래도 두 분께서 천국에서 함께 하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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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208.♡.97.66) 2019-08-12 (월) 08:46
신 목자님을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시고 힘들어 하시던 목녀님, 나눔터를 밝게 하시던 글들을 다시 대하기를 소망했었는데 너무나 마음 아프고 먹먹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영광돌리며로 마치시던 글들처럼 두분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삶이었습니다. 같은 교회의 가족으로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자랑스럽게 만드셨던 두분의 삶과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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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3.♡.12.86) 2019-08-12 (월) 15:06
소중한 목녀님의 소천소식을 듣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했습니다. 목자님을 보내시고 힘들어하셨던 시간들동안 찾아가 뵙지도 못하고 가는시간까지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죄송했습니다. 목녀님 하늘나라에서 목자님과 진정한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본받을 삶을 사셨고 두분은 정말 큰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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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A (66.♡.184.253) 2019-08-12 (월) 15:42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에 놀랍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목자님을 먼저 보내시고 그동안 많이 힘들어 하셨다는데 너무나 몰랐고 어찌 그리 무심했는지 너무나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늘나라에서 목자님과 함께 평안과 안식과 영원한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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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19-08-12 (월) 16:34
저를 보실 때마다 조카 사위 닮았다고 이뻐해 주시던 목녀님. 마음은 아프지만 천국에서 목자님과 만나시는 모습에 저 스스로를 위로해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생명과 웃음을 주셨던 목자 목녀님이 그립습니다. 나중에 뵈요. 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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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001 (162.♡.199.191) 2019-08-12 (월) 18:43
신목자님과 신목녀님의 해 맑게 웃으시는 모습이 아직도 선 합니다. 예전에 오래된 차를 타고 다닐 때 많이 고쳐주시고 걱정도 해 주셨는데... 두 분이 삶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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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99.♡.176.52) 2019-08-13 (화) 06:06
전도하기 힘들고 오랜동안예수님을모르던 많은Vip들을 사랑과섬김으로 목장으로인도하는과정을나눔터에지속적으로 어려움과유머스럽게 온교인이다음나눔터에시간을기다리고 꽃피웠던만방목장,야인목장의 주님의사랑의딸 신금순목녀께서 소천하는그순간 우리모두는 누구를위해기도하고있었나.?생각해보며 뒤돌아보며 슬픔을함께하며 주님과천사들의꽃마차타시고 천국으로 소천하심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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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73.♡.103.16) 2019-08-13 (화) 06:32
오래 전 차를 수리하러 방문했을 때, 목녀님은 VIP 이야기로 한참을 나누어주셨죠. 교회에서 뵐 때마다 소리없이 웃으주셨던 두 분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한데, 마음이 참 아리고 죄송하고 그렇습니다. 이젠 교회 나눔터에서 목녀님의 은혜롭고 재미난 글들은 읽을 순 없겠지만, 섬겨주셨던 모습들 기억하며 그리고 반성하며 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목녀님 소천 소식 듣고 한 주 내내 마음이 아팠지만, 이젠 고통없는 그 곳에서 환하게 웃으시며 건강하게 걸음도 걸으시고 계시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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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50.♡.246.182) 2019-08-13 (화) 12:53
나눔터에서 목자님과의 재미난 이야기, 목장의 에피소드를 올리시며 환한 웃음을 선물해 주시고,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셨던 두 분을 기억합니다.
목녀님~ 이제는 고통이 없는 그 곳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토록 그리워 하시던 목자님 품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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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129.♡.105.18) 2019-08-13 (화) 12:58
목녀님...차 수리하러 가면 늘 시세가격보다 훨 낮게 챠지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드리려고 싸워야만 했던 따스한 생각이 납니다...
나눔터에 목녀님의 재밌는 글도 이제 더이상 못보겠네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지금쯤 면류관 쓰시고 주님과 함께 즐거우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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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82) 2019-08-13 (화) 14:15
늘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목녀님,  저희는 그립지만... 목자님과 만나시고 하나님 품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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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08-13 (화) 16:41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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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107.♡.72.116) 2019-08-13 (화) 19:14
항상 밝은 웃음으로 대해 주시던 신목녀님, 하늘나라에서 목자님과 영원히 평안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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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현 (23.♡.61.167) 2019-08-13 (화) 20:40
작은 체구에 늘 주위를 밝혀 주시며 얼굴 가득한 웃음을 지으시던 목녀님, 천국 소망을 가득 품고 사시던 목녀님 이제는 목자님과 천국에서 함께 온전히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목녀님 아프신 동안 찾아뵙지 못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겸손하고 신실한 삶을 사신 두 분과 가족들에게 하늘 복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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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67.♡.224.75) 2019-08-14 (수) 02:16
정이 참 많으셨던 두 분이었는데 짧은 시간안에 같이 소천하셨어요.
힘든일이 많이 있을때에도 웃으시면서 열심히 주님과 남들위해 사셨던 두분을 다시 기억하며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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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이상현 (98.♡.189.156) 2019-08-14 (수) 07:00
믿는 자의 본이 되셨던 두분의 삶을 기억합니다!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기쁘고 평안하시리라 믿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돌보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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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남옥행 (165.♡.34.135) 2019-08-14 (수) 07:54
갑작스런 소식에 당혹스럽고 슬픔니다. 먼저 가신 목자님과 함께 하실 생각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함께 한 시간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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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98.♡.203.149) 2019-08-14 (수) 08:01
미소가 아름다우신 목녀님과 화통하시고 친절하시던 목자님의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목자님과 같이 평안히 계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도리어 편해집니다.
유가족분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길 같이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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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희 (98.♡.91.82) 2019-08-14 (수) 18:33
미소가 닮으신 두 분이 생각납니다 가끔 근우 소식을 물어보셨는데...천천히 걸어가시는 뒷모습이 애잔했습니다 이젠 두 분이 만나셔서 하나님 품에서 평강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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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정숙 (70.♡.53.43) 2019-08-15 (목) 06:55
경건의 삶을 함께 하며 기도짝으로 만나, 한번 기도짝은 영원한 기도짝 이라며 목장사역동안 늘 기도해주셨는데 영원한 기도짝을 잃어 마음이 아프네요. 한 영혼을 향한 구원의 열정이 대한 하셨던 두분을 항상 기억하며 살게요. 미안해요, 우리 다시 만나요, 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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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98.♡.244.241) 2019-08-15 (목) 08:19
신금순 목녀님, 목자님 먼저 보내시고, 그렇게 그리워 보고 싶어하시던 신정운 목자님을 만나셨으니 참으로 축하드릴 일이지요?
그동안 쉽지않는 환경에서, 만만치 않는 믿지않는 사람에 대한,신목자목녀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은 저희와 모두에게 두고두고 회자될 귀감이십니다.

초원에서도 저희에게 항상 형님 누님처럼 따뜻하게 배려해주시고, 차수리를 맡길때면 차관리 못한다고 야단도 치시며,자기일처럼 돌보아주시던 일, 목녀님은 저희 개인적인 기도제목까지 일일이 기억하시며 기도해주시면서 안부를 나눴던 일...등 엊그제 일처럼 생각납니다.

천국에 해같이 빛나실 두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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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73.♡.177.28) 2019-08-15 (목) 15:57
항상 웃으시던 두 분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이제 천국에서 하나님 품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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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샛별 (64.♡.37.237) 2019-08-15 (목) 21:17
두 분의 밝은 미소가 천국에서 빛나고 있겠지요..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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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69.♡.216.37) 2019-08-16 (금) 19:59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시고 밝게 웃어주시던 목녀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해 놀라고 많이 그립습니다. 목자님과 함께 하늘 나라에서 더 행복해 하실거라 믿고 남아있는 유가족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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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73.♡.34.15) 2019-08-17 (토) 08:54
늘 밝은 웃음으로 또 항상 안아 주시던 목자님과 목녀님  두분 너무 보고 싶어요.
하늘나라에서 목자님과 영원히 평안하세요.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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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8  세겹줄 기도응답 +16 신필섭 2020-01-06 527
15307  디너쇼 + 떡국 = ? +9 이형기 2020-01-06 471
15306  뉴저지에서 글 올립니다. +17 이상호b 2020-01-05 578
15305  그 키스의 추억. +14 백장현 2020-01-05 531
15304  아내가 곰국을 끓이며.. +15 임순호 2020-01-04 724
15303  2019년 성경일독 12월 마감과 2020년 안내입니다. (수정) +16 이수관목사 2020-01-02 697
15302     성경일독을 하며 느낀 점 +10 하영원 2020-01-03 373
15301  하나님의 뿅을 받았나? +18 김정은 2020-01-02 511
15300  2020 선교잔치 안내 +10 선교사역원 2020-01-02 430
15299  자랑스러운 싱글 목자 그 축복의 길로... +20 정효정 2020-01-02 568
15298  지분 있습니다? 지분 없습니다! +20 경우진 2020-01-02 469
15297  Movement of God & Next Gen +11 김희준 2020-01-01 265
15296  (부고) 이사말 목장 박찬규 목자 장인어른 소천 +29 최종태 2020-01-01 372
15295  몇년도에 찍은 사진들 일까요? +7 박승훈 2019-12-31 661
15294  아프리카의 크리스마스 +7 이수관목사 2019-12-31 473
15293  감사합니다! +6 김희준 2019-12-31 331
15292  놀이마당 운영 +8 김호진 2019-12-30 424
15291  새우 브로콜리 볶음 +13 하영원 2019-12-30 472
15290  생육하고 번성하는 초원 +19 은상호 2019-12-29 602
15289  당연한 일 +14 김지은 2019-12-29 488
15288  수요 심야 기도모임! +12 나유미 2019-12-28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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