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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수 형제님 어머님 소천

글쓴이 : 김종진  (23.♡.12.86) 날짜 : 2019-08-13 (화) 10:18 조회 : 650
저희 목장의 VIP인 고병수 형제님(박지연 자매님)의 어머니(최숙자, 향년 74세)이 오늘 새벽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특히 어머니를 대학시절부터 보살펴오며 늘 홀로되신 어머님 걱정으로 마음 아파했던 형제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분은 아침 비행기로 급하게 한국으로 출발하셨습니다. 

보니 (209.♡.91.48) 2019-08-13 (화) 10:35
어머님를 가까이서 돌봐 드릴수 없는 환경에 항상 가슴 아파 하시고 미안해 하시던 병수형제님이셨습니다.  지연 자매님 또한 그런 남편의 마음을 알기에 어머님이 함께 하시는 시간에는 최선을 다해 섬기는 며느리였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를 뵈러 가는 병수 형제님과 지연 자매님이 지금 한국으로 향하는 마음이 어떨지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이 두분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하며, 어머니에게 하늘나라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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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99.♡.71.215) 2019-08-13 (화) 12:15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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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73.♡.203.133) 2019-08-13 (화) 12:49
어머님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셨던 병수형제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누구보다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마음과 가족분들의 마음에
크신 사랑과 위로를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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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139.♡.130.162) 2019-08-13 (화) 13:42
고병수/박지연 형제, 자매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모든 장례일정을 잘 끝내고 안전한 여행길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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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목사 (50.♡.246.182) 2019-08-13 (화) 14:22
하늘의 위로와 평안이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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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보/오미향 (107.♡.64.29) 2019-08-13 (화) 14:57
병수형제님 지연 자매님... 하나님께서 아픈 병수형제님 한국 가시는길에 큰 불편함없이 안전하게 가실 수 있도록... 남은 유가족들이 겪을 큰 슬픔들을 위로해주시길... 그리고 한국에  가셔서도 장례일정 등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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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08-13 (화) 16:43
고병수 형제님과 박지연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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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하/홍선 (98.♡.86.232) 2019-08-13 (화) 17:46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고병수형제님과 유가족께 함께 하시며
장례 일정과 먼 여행길도 주님께서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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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98.♡.56.26) 2019-08-13 (화) 18:18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유가족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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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미영 (107.♡.72.116) 2019-08-13 (화) 19:09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고형제님과 유가족분들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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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107.♡.66.53) 2019-08-13 (화) 19:36
고병수 형제님과 유가족 모든분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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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현 (23.♡.61.167) 2019-08-13 (화) 20:26
몇 달 전 오셔서 건강하게 지내시고 소녀처럼 기뻐하시던 모습이 생생한데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누구보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효심이 각별한 병수 형제님과 지연 자매님 그리고 한국의 가족들께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크신 위로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천국에서 예쁜 웃음 지으실 어머니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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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A (98.♡.189.156) 2019-08-14 (수) 06:19
어머니를 떠나 보낸 아픈 마음을 하나남께서 보듬어 안아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주님께 나아올 힘 주시기를
모든 장례일정과 오가는 먼길도 보살펴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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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남옥행 (165.♡.34.135) 2019-08-14 (수) 07:49
하나님께서 형제님과 가족을 위로하여주실 위해 기도합니다. 눈물을 닦아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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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8-14 (수) 11:38
고병수님이 저희 교회 오랜 VIP이신데, 이번 일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맛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와 위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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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185.♡.125.130) 2019-08-14 (수) 13:45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고형제님 내외분과 유가족에게
함께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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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 (98.♡.85.221) 2019-08-14 (수) 18:13
고병수 형제님께 어떤 위로의 말이 들릴까요? 그저 말없이 지켜만 봐줄뿐 무엇도 해줄 수 없는 심정이 찹찹하기만 합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많은 죄송함과 가슴아픈 기억들이 눈앞을 먹먹하게 하는데, 고병수 형제님께는 어머님이 특별히 많은 추억과 미안함과 감사함들이 세월을 거슬러 수많은 기억들로 연결되어 있었을 텐데 .....
그저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고병수 형제님과 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길 잠잠히 기도합니다.

엄남용/현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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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 수희 (73.♡.96.152) 2019-08-15 (목) 09:30
마음깊이 애도합니다. 함께 슬픔을 나누고 마음 잘 추스리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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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은영 (165.♡.34.49) 2019-08-15 (목) 10:14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이 마음이 많이 힘드실 고병수 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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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108.♡.85.53) 2019-08-15 (목) 20:20
고병수형제님과 박지연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온유한 평강이 함께 하시며,
모든 장례일정을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치시고, 두분 건강하게 잘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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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선희 (73.♡.34.15) 2019-08-17 (토) 08:37
고병수 형제님과 박지연 자매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안이 같이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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