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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신금순 목녀님 장례예배

글쓴이 : 최철호  (75.♡.134.85) 날짜 : 2019-08-15 (목) 09:10 조회 : 1245
(故) 신금순 목녀님 장례예배 일정을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장소: 휴스턴 서울교회 본당
                                      7775 Fairbanks N. Houston Rd.
                                      Houston, TX 77040
                                      713-896-9200
     
                               날짜: 토요일(8월17일) 오후 1시.     

    

감사합니다.
         
       


이진 (66.♡.234.234) 2019-08-15 (목) 09:45
신정운목자님과 함께 어려운 형편에 처한 영혼을 마음을 다해서 섬기신 목녀님의 삶이 저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자체였습니다.
목자님을 먼저 보내시고 힘들어하시며 외로워하셨는데...쓸쓸히 떠나셨기에 더욱 마음이 아픔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마음 속에 두분의 아름다운 삶에대한 기억을 남겨주시고, 이제는 하나님의 품 안에서 목자님과 안식가운데 함께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슬프면서도 감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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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82) 2019-08-16 (금) 09:57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대해주셨던 목녀님이 무척 그립네요.  하나님 품안에서 목자님과 목녀님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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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82) 2019-08-16 (금) 10:25
먼저 소천하신 목자님을 너무나 그리워하셨던 신목녀님... 지금은 천국의 하나님 품에서
두 분이 함께 계시는 모습을 그려보며 내일 장례예배가 데이빗과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참석한 분들께
천국의 소망과 평안을 더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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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172.♡.32.196) 2019-08-16 (금) 21:51
항상 목장에 vip가 우선이었던 목녀님..
너무나 목자님을 사랑하셨던 목녀님..
웃는것을 좋아 하셨던 목녀님...
좀더 잘 챙겨 드렸어야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제는 그렇케 그리워하던 목자님곁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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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98.♡.254.203) 2019-08-17 (토) 09:26
외로움 슬픔도 없는 따뜻한 하나님 품에서 목자님과 함께 계시는 목녀님을 생각하니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네요. 장례일정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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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혀/은숙 (104.♡.219.38) 2019-08-17 (토) 09:54
백광훈집사님 장례예배 드릴때 목녀님께서 백집사님을 그리워 하시면서 편지를 읽어내려 가셨었는데...
목녀님께서도 지금은 본향으로 가셔서 예배를 드리고 계시네요.
만방목장에서 나왔던 많은 일화들을 떠올리며, 두 분의 섬김을 본받아 살아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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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명신 (73.♡.44.188) 2019-08-18 (일) 08:57
휴스턴에서 가장 어려울때, 트럭이 자주 고장이 났습니다. 그때 마다 거의 무료로 제일먼저 고쳐주셨어요.아들처럼 걱정해주시고 어떻게 섬겨야하는지를 보여주셨어요.두분이보여주신것들이 제맘속에 깊이새겨있습니다.사랑합니다.많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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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61.♡.234.1) 2019-11-11 (월) 22:39
몰랐읍니다.
죄송합니다.
2000년에 두분에게 차량문제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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