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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김정범  (69.♡.119.201) 날짜 : 2019-09-28 (토) 09:31 조회 : 552
안녕하세요.
수원 겨자씨 교회에서 온 김정범 목자입니다.
출장으로 휴스턴에 오게되어 목장을 오픈해주셔서 어제 독일 목장탐방을 할수 있었습니다.
묵묵히(제 기억으로는 15년간)충성된 주님의 종으로 섬기시는 목자,목녀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도전과 용기를 받은 것 같습니다.
박용범 목자님에 비하면(목녀님은 이름을 기억 못해서..죄송합니다.)짧은 시간 시간동안 목자 생활(5년 정도)을 한 제가 지쳐있는 모습과 목자,목녀님도 3년 주기로 유독 힘들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하지만, 인내하시며 이겨나가시는 모습을 삶으로 보여주심으로 육적 자녀와 영적 자녀들이 변화하고,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 순종하는 삶으로 하나님의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갑작스런 부탁에도 목장 모임에 문을 열어주신 목자, 목녀님, 목원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정범 드림.

박용범 (98.♡.130.246) 2019-09-28 (토) 14:24
김정범목자님의 방문으로 저희와 목장식구들에게도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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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09-28 (토) 18:06
출장 왔다고 꼭 서울교회 목장을 방문하고 싶다고 해서 가까운데 있는 목장으로
박용범 목자님을 소개했는데, 잘 방문하고 갔군요. ^^
목녀님의 이름은 박은영 목녀예요.

돌아가셔서 더욱 힘을 내서 사역을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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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104.♡.219.161) 2019-09-29 (일) 07:04
출장으로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 목장을 방문해 박용범 목자의 사랑의 공동체을
경험하며 도전 받아, 하나님과 동행하려는 김정범 목자님의 삶으로 많은 열매가
맺어질줄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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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107.♡.100.57) 2019-10-02 (수) 13:04
짧은  시간 이였지만 목자님의 목장사랑 하시는 열정을 느꼈습니다 ~~ 목장때 나누어 주신  기도 제목들이 다 이루어 지시길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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