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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땅에 세워질 가정교회를 꿈꾸며(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글쓴이 : 정환  (104.♡.193.247) 날짜 : 2019-10-01 (화) 05:18 조회 :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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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자: 정환, 김영옥 (태국 선교사)
연수기간: 2019.09.10~10.01.


저와 제 아내 김영옥 선교사는 선배 선교사님의 소개로 2017년 3월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진행되었던 제 160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가정교회는 신약교회의 회복을 목표로 하며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교회의 본질에 충실한다고 배웠습니다.


그 후 2017년 9월 1일부터 지난 2019년 1월 31일까지 태국 유아원에 태국인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저희 가정에서 원형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곧 10가정이 모였습니다. 태국인들과 30년을 함께 지냈어도 속마음을 모르겠다던 선배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었었지만 저는 원형목장을 통해 전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금요일밤 저희 집의 모습은 마치 잔치집을 방불케 했습니다. 목장에 참석한 태국인 모두가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마음이 되어 정을 주고 받으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경험을 통해 선교지에서의 마지막 대안은 가정교회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지난 1월달에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연수 기간동안 저희는 가정교회 세미나에서 배웠던 내용을 하나 하나 직접 확인 할 수 있었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1. 교회 본질에 충실한 교회.

행정서식이 전문화 되어 있으며 모든 행사가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것을 보면서 교회 본질에 충실한 신약교회 회복을 향해 가는 교회라고 느꼈습니다.


2. 담임목사 리더십에 따르는 일사분란함.

섬기는 리더십에서 오는 권위에 모든 교인들이 순종하며, 금식기도에서부터 각종 행사에 이르기까지 물 흐르듯이 조용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3. 실제적이고 깊이있는 삶을 나누는 목장모임.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목부)의 헌신을 통해 VIP에 특화되어 있었으며, 타인을 존중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고 모든 대화를 경청하는 모습 안에서 실제적이며 깊이 있는 나눔을 보았습니다.


4. 교인들의 신앙을 성장시키는 삶공부.

생명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의 삶, 부부의 삶을 참관하며 지식만 전달하는 성경공부가 아니라 삶을 나누고 배운것을 삶 가운데서 실천할 수 있게하는 삶공부를 통해 교인들의 신앙 성장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5. 성령의 임재와 감격이 넘치는 예배를 통한 헌신.

주일 연합예배시간에 시작 시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디지털 시계부터 깔끔하게 진행되는 예배 가운데서 성령의 임재와 감격이 넘침을 느꼈습니다. 특히 간증과 특송, 설교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며 헌신하는 교인들을 보면서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6. 목회자의 모임을 방불케하는 초원모임.

초원 모임에서 목자/목녀(목부)들의 나눔을 참관하는 동안 평신도들의 모임이 아닌 목회자들의 모임에 참석한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장을 사랑하는 목자/목녀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 잡음이나 마찰없이 진행되는 각종회의(스텝회의, 집사회, 교회협의회)

참관하는 회의마다 배고픔을 잊도록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이 있었으며, 목회자, 사역자 사이에 조그만 잡음이나 마찰도 없이 평신도가 모든 사역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전문성을 보면서 행복하게 회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8. 조용하지만 뜨거운 기도

날마다 기도의 자리를 비우지 않고 조용하지만 뜨겁게 눈물로 기도하며 중보하는 기도자들을 보았습니다. 목회자와 사역자, 집사, 초원지기, 목자/목녀(목부)님들의 끊임없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지금의 휴스턴 서울교회를 세워주셨다고 생각합니다. 


9. 교육에 특화된 전문사역

유아, 유치, 초등, 청소년부에서 다음세대가 교육받고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피교육자의 눈높이 교육으로 재미와 흥미를 잃지 않도록 지도하는 전문 사역자들을보며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휴스턴 서울교회를 목회하는 이수관 목사님과 목회자, 사역자, 목장을 이끌어가시는 목자/목녀(목부)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글로 나열하지는 않지만 면담에 응해 주시고 함께 대화에 참여해 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말과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보고 듣고 받은 사랑을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듭니다.

저희는 다시 태국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지역을 찾아 가정교회를 시작하려합니다.

저희가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장차 태국땅에 세우실 가정교회를 꿈꿔봅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0-01 (화) 15:18
정환/김영옥 선교사님,
조용하면서도 신실하고 열심인 두 분을 만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하신 2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또 다른 지역에서 사역하게 될 거라 하셨는데,
마음에 품었던 신약적인 교회를 잘 만들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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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19:15
이수관 목사님.
항상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무릎꿇고 사역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상에서 제일 멋있게 웃는 얼굴을 뵐 수 있어서 행복했구요.
또한 아름다운 목소리를 소유하신 이은주 사모님을 뵙고 함께 식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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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104.♡.219.38) 2019-10-01 (화) 15:43
연수기간 동안 정환선교사님 부부의 따뜻함과 열정이 느껴졌읍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통한 귀한 열매가 많이 있기를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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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19:18
조현 집사님.
연수기간 내내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님을 뵐때마다 푸근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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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3.♡.61.167) 2019-10-01 (화) 16:16
선교사님 가정교회를 통해 기쁜 열매들이 태국에 많이 열리길 기대합니다. 쉽지 않은 태국에서 수고가 많으세요. 또 뵙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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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0:45
김종진 집사님.
면담시간 내내 귀한 간증과 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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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19-10-01 (화) 16:24
두 분의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이, 가정교회가 태국땅에 잘 확산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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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0:47
김홍근 집사님.
귀한 섬김과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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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0-01 (화) 16:41
정환/김영옥 선교사님 내외분 다시 만나뵈서 반가웠고요 앞으로 두분의 가정교회 사역을 통해서 많은 열매를 거두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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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0:50
백대진 목자님.
쥬빌레 목장에 다시 방문하여 또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2년 전보다 훨씬더 은혜로운 목장 모임과 성장이 있는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저희도 쥬빌레 목장을 위해 항상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태국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루어 나갈 가정교회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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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현 (66.♡.184.253) 2019-10-01 (화) 16:49
선교사님 만나 뵙게 되어 너무 기뻣습니다. 목장식구들과 한마음으로 같이 기도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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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0:56
차지현 목자님.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사카테카스 목장을 방문하게 하시고 좋은 만남을 허락하신줄 믿습니다.
또한 유지혜 목녀님과 박진호 형제님과 김지현 자매님, 그리고 진하도 늘 기억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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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순 (108.♡.243.119) 2019-10-01 (화) 16:55
두분과의 만남은 저 에게 축복의 시간,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분과의 면담을 통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앞만 보고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분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어디에 가셔서 사역하시던지 하나님께서 두 분의 앞길에 늘 동행하시고, 아름다운 가정교회을 통해 풍성한열매를 거두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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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1:04
황명순 목자님.
목자님과 면담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또한 황인덕 목부님의 관심 또한 감사했구요.
그리고 저희의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니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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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98.♡.182.240) 2019-10-01 (화) 17:20
기쁨과 열정을 나누어 주시는 선교사님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태국 땅에도 가정교회가 행복한 교회의 모습으로 뿌리를 튼튼하게 내려 불교의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꿈을 꾸어 봅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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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1:10
이한주 목자님.
목자님과 이금숙 목녀님의 진실한 고백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목자님의 열정과 열심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태국에 가정교회가 세워지기를 저희와 같이 꿈꾸는 목자님이 계셔서 기쁩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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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천 (206.♡.204.125) 2019-10-01 (화) 19:58
저희 방콕 목장에서 섬기는 선교사님을 직접 뵈며,함께한 목장시간을 통해 생생한 선교지의 상황과 , 앞으로 새로운 지역에서 개척해야 하는 계획을 설명듣고. 저희 목장에서도 더욱 분발하고 함께 기도하며 동역자로서 뜻을 함께 하겠습니다.
안식년 잘 마치시고 새로운 지역에서 영혼구원에 열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는데 크게 사용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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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1:14
하원천 목자님.
방콕목장을 방문하여 목자님의 섬김과 부형님&모메님들의 진솔한 삶의 나눔과 저희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구요. 그리고 더 자주 선교지 소식과 기도제목을 보내드려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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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철 (107.♡.187.18) 2019-10-01 (화) 20:05
휴스턴 날씨가 훨씬 선선하다고 하시니, 선교지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형목장을 통해 목자 목녀님들이 헌신하시고, 가정교회가 잘 정착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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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4 (목) 22:18
유윤철 집사님.
늘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기쁜 모습으로 봉사하시는 것을 보면서 집사님 가운데 있는 열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태국에 가정교회 정착을 위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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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19-10-02 (수) 07:46
섬세함을 갖추신 선교사님을 뵙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선교지에서도 하고자 하시는 것들 잘 구축 되길 기도합니다.
잠깐 같이한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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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5 (금) 03:38
김태종 목자님.
저 한사람을 놓고 360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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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넥근영 (73.♡.23.177) 2019-10-02 (수) 13:13
저희들의 실수로 스케줄이 바뀌었는데도 이해해주시고 면담시간동안 웃으며 즐겁고 감사한 만남이였습니다. 낮선 사역지로 옮겨서 사역하실때 주님이 주시는 풍성함으로 많은 열매가 있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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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172.♡.100.200) 2019-10-26 (토) 23:32
콜라넥근영 목녀님.
면담을 통해 특수한 환경의 목장을 운영하시면서도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마다 바쁜 일정속에도 저희와의 면담에 응해 주시고 또 태국 선교에 많은 열매가 있기를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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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 (143.♡.84.190) 2019-10-03 (목) 07:44
많은 질문을 대답하면서 지난 시간을 돌아 보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 했습니다. 두분 선교사님 태국에서도 하나님이 기쁘하시는 가정교회을 잘 만들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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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223.♡.166.223) 2019-12-05 (목) 20:19
김태범 목자님.
귀한 시간내어 면담에 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태국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교회를 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과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장사역 하시길 바랍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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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7.♡.80.23) 2019-10-03 (목) 13:18
선교사님 내외분과 만나뵙게 되서 감사했습니다. 태국에서 행복한 가정교회를 하시면서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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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223.♡.166.223) 2019-12-05 (목) 20:26
임하진 목부님, 박소영 목자님.
저희도 두분을 뵙게되어 감사했구요. 여러가지 일들로 분주함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을 운영하시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태국에서 가정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도록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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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광숙 (99.♡.70.86) 2019-10-03 (목) 21:06
정현/김영옥선교사님
두분을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면담을 하는 내내 잔잔한 미소로 경청해주시는 모습 또한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개척지로 가셔서 가정교회 사역에 많은 열매가 열리길 기대하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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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223.♡.166.223) 2019-12-05 (목) 20:48
김민선 목자님, 이광숙 목녀님.
두분과의 면담뿐만 아니라 목녀님께서 종훈이 이야기까지 오픈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태국의 새로운 개척지에서 가정교회를 세우는데 기대하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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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근/수경 (75.♡.105.77) 2019-10-03 (목) 21:28
우연히 연수관 담당초원이 바뀌게되어 귀한곳에서 사역하시는 두분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고 행복 했습니다.
섬기시는 그곳에서 가정교회가 반듯이 세워져서 동남아지역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수있으리라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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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223.♡.166.223) 2019-12-05 (목) 20:51
이선근 목자님, 이수경 목녀님.
저희가 연수하는 기간 동안 성심껏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국에 가정교회가 세워지고 동남아지역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기대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할께요.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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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 (99.♡.117.73) 2019-10-03 (목) 21:33
"바울" 선교사님 & 사모님:
제가 결혼을 한 나라에서 사역을 하시기 때문에 더욱 반가웠습니다.
선교지에서 일어 나는 세세한 질문들을 많이 하신것이 아주 인상적이였고 . . .
가정교회를 잘 정착시키실것 같은 확신이 들었습니다.
힘 내세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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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223.♡.166.223) 2019-12-05 (목) 20:54
하호부 선교사님.
기쁘게 맞아 주시고 작은 질문들까지 성심껏 답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힘껏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태국에서 다시 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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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4  June 28, 2020_English Outline 정현숙 2020-06-27 125
15843  [예배자료] 6월 28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6-27 714
15842  좋은 시 +2 신동일목사 2020-06-27 295
15841  COVID-19 관련 오늘 발표된 정부의 발표입니다. +3 이수관목사 2020-06-26 1297
15840  전분세락(轉糞世樂) +3 최정현 2020-06-26 441
15839  목장을 재개하는 것을 조금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 이수관목사 2020-06-24 1403
15838  축하도 하고, 자랑도 하고 싶어서요, +17 조에스더 2020-06-24 861
15837  명박사님을 기억 해 봅니다. +2 강삼석 2020-06-24 600
15836  명인성 형제님이 소천하셨읍니다. +39 박진섭 2020-06-22 1290
15835  쎈서스 김숙현 2020-06-21 322
15834  예배 중 정전이 있었어요 조현 2020-06-21 466
15833  June 21, 2020 English outline 이영남 2020-06-20 129
15832  [예배자료] 6월 21일 주보파일 올려드립니다. 교회사무실 2020-06-20 677
15831     주보 광고에 있는 인구 센서스 사이트를 여기에 옮깁니다. 이수관목사 2020-06-20 265
15830  [감사합니다] Praise the Lord, Hallelujah, Amen~ +11 백연숙 2020-06-19 776
15829  오늘 하루 +5 김현아 2020-06-19 436
15828  한국에 돌아온 후 +10 임형구 2020-06-19 691
15827  강아지 이야기 +12 이남희 2020-06-18 609
15826  삶에서 꼭 기억해야 할 일 +9 최진영 2020-06-17 549
15825  방역 전사를 찾습니다!! +2 조현 2020-06-17 697
15824  한 준 & 박 란 가정에 아윤이가 태어났습니다~ +18 김태진 2020-06-16 424
15823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4 석영이 2020-06-16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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