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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목자목녀 안수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98.♡.225.13) 날짜 : 2019-10-03 (목) 15:06 조회 : 657

백대진/은정 두 분이 2007년에 대행목자로 임명되어 섬기다가 지난 6월 30일 1부예배에서 안수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안수 소감입니다. 

IMG_6757.jpg

목자 소감

안녕하세요 쥬빌레 목장을 섬기는 백대진입니다. 

먼저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죄를 구속하시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저를 사랑하시고, 부활하셔서 지금까지 늘 신실하게 사랑과 은혜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제가 살아가는 동안 작은 고난에 힘들어 할때 늘 힘을 주시고 격려를 해주신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얼마전에 제 나이 오십이 됬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낳으시고 길러주시고 신앙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하여 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3년 동안 저를 사랑해주고 격려해준 나의 천생연분 사랑하는 아내 백은정 목녀, 사랑하고 고마운 마을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제 가족들 그리고 쥬빌레 목장식구들이 베풀어 준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또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사랑의 빚을 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우리서울교회를 통해서 받은 많은 사랑, 갚을 길이 없습니다. 지난 허리케인 하비를 통해 그 사랑을 다시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최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의 인도하심과 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광우, 박송자 집사님 내외분과 강희구, 강미자 목자목녀님 초원에 목자목녀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고, 사랑하는 동역자된 쥬빌레 목장식구들의 섬김과 사랑, 그리고 우리서울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3년간의 목자사역을 돌아볼때 부족한 것이 많았지만, 정말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고, 목장식구들의 영적성장을 돕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서 제자의 삶을 살도록 돕는 일들은 정말 보람있고 감사한 일들이었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형제자매님들과 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사역하는 일들은 정말 기뻤고, 사랑 공동체를 통해 이땅에서 작은 천국을 경험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받은 많은 넘치는 사랑과 섬김 너무 감사하고 그 사랑의 빚 갚을 길 없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명에 겸손한 마음으로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며 나가기 원합니다. 저의 죄를 사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주님의 귀한 사역에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떨리는 일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 힘과 능력으로는 사역을 감당할 수 없지만,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동역자를 붙여 주셔서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저희 서울교회가 지금까지 가정교회를 통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역을 잘 감당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 사역의 한 조그만 자리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제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사역을 해나가기를 원합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가 되어 교회 본질의 사역을 잘 감당하는 일꾼들의 한 사람으로 동역하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중 하나인 마태복음 25장21절 말씀읽고 임명소감을 마치겠습니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목녀 소감

쥬빌레 목장에 백은정입니다.

저의 마지막 삶공부인 목자목녀의 삶공부 졸업식 날짜가 나오자 마자, 교회 사무실에 연락해서 언제 목자 목녀 안수식을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며, 안수식만 손꼽아 기다리는 남편과 달리, 저는 안수식에 대해 마음이 무겁고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안수를 받아도 되는것인지 의무감이나 주변의 사람들 때문데 나의 헌신된 마음이 없이 안수를 받아도 되는 것인지. 시간이 지나고 안수식이 다가 올 수록 자격은 없지만 내가 가야할 길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것 같아 용기를 내어 이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어릴적 부터 신앙생활을 했고 중학교때 예수님을 삶의 구세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대학 졸업과 함께 남편과 미국에 유학을 오게 되었고 아이를 낳고 13년간 목녀로 섬기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3년간 좋은 목장식구들과 행복한 목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목장과 서울교회가 아니었으면 저는 무늬만 크리스챤의 삶을 살았을것입니다. 같이 목장생활을 했던 목장식구들은 지금 목자 목녀가되어 같은 초원에서 동역하고 있고, 전 초원지기이신 박광우/송자 목자목녀님과 현초원지기이신 강희구/미자 목자목녀님으로부터 많이 배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목자 목녀의 삶을 마치면서 나도 이런 목녀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신 이진 집사님과 이명희 목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안수식은 저와 제 남편에게 한걸음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신앙이 성장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갔습니다. 그저께 50살이 되어버린 남편은  저에게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고 싶다며 목자안수를 받자고 하였습니다. 얼마전 미국에 와서 낯선 환경과 언어 때문에 눈물 흘리던 것 같은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 지천명이 되어 버린 모습에 이번 기회를 놓치면 언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목녀로서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나는 왜 다른 목녀님들 처럼 이웃 섬기는 일이나 전도하는일에 부족한지, 왜 아직도 내 마음에 불편한 사람이 있는지도 마음에 걸립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안수식을 준비할때 그래도 괞찮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목자안수식을 계기로 대학을 마치고 한국을 떠나올때 부터 지금까지 돌봐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세워볼 기회가 된것 같아 저에게 오늘은 더욱 뜻 깊습니다. 지난 45년 제 삶을 지켜 주시고 귀한 안수 목녀의 자리로 초대 해 주신 하나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오랜시간 같은 목장에서 식구로 섬겨주시고 동역해 주신 목장 식구들 감사드리고,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시고 늘 기도해 주시는 부모님과 옆에서 격려와 사랑을 주시는 초원 식구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허리케인 하비때 도움을 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장에 준비된 예비목자목녀가 있는데 오랫동안 목장에 분가가 없어 두분의 예비목자부부에게 죄송한 마음이 늘 있습니다. 주님이 목장에 귀한 식구들을 허락해 주셔서 예비목자 부부와 함께 초원에서 같이 동역할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번 안수식을 계기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녀,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는 목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김종진/위정현 (23.♡.61.167) 2019-10-03 (목) 18:53
백대진 목자님과 백은정 목녀님의 목자안수를 축하드립니다. 같이 선교여행을 하면서 두분을 보았습니다. 늘 조용히 필요한 곳에서 다른 분들을 살피고 기도하고 섬기는 모습에 많은 분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지요. 어디서나 평화를 이루고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려고 애쓰는 두분은 정말로 저희 교회의 값진 일꾼이고 자랑입니다. 앞으로 더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 공동체를 위해 두분을 쓰실것을 믿으며 많은 성령의 열매가 함께 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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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19-10-03 (목) 19:30
키크고 싱거운 사람..^^
백대진목자님, 저와 같이 목자목녀의 삶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시간마다
빵빵 터뜨려 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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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33.215) 2019-10-03 (목) 20:54
우리의 처음 목자님이신 저희의 영원한 목자님, 목녀님.. 안수 목자님 되신거 축하드려요.
 항상 저희 곁에서 마음써 주시고 도와 주시고, 힘들때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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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최은실 (98.♡.96.245) 2019-10-04 (금) 12:54
백대진 목자님,백은정 목녀님 안수 목자님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무슨일을 하시든 항상 본이 되어주시고,기쁜일들이 있을때 누구보다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계시는 두분께 항상 이 자리를 다시한번 감사드리며,계속해서 하나님의 사역들중 신실한 종으로써 본이 되어주시고,기쁨을 나누시어 많은 열매들과 은혜들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목자님 버전으로 해그려야 되는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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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교/지영 (108.♡.60.13) 2019-10-04 (금) 14:39
함께 알았던 오랜 시간동안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함께해주시고, 사랑과 섬김의 본이 되어주신 따뜻한 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항상 두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안수 목자님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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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9-10-04 (금) 15:10
언제나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두분을 옆에서 보면서, 항상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목장 사역, 유치부 사역, 해외 단기봉사선교 사역 등을 열심히 하시고,
열정적인 자녀 교육, 부모님에 대한 효도 등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교회의 큰 일꾼이 되실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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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김민정 (73.♡.158.227) 2019-10-04 (금) 15:44
안수목자목녀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초승달처럼 눈으로 미소짓고 웃으시는 두 분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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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도정화 (73.♡.32.223) 2019-10-04 (금) 16:32
같은 초원에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열심으로 삶을 살아가는 두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본인의 일인 것 처럼 걱정해 주시고 신경 써 주심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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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98.♡.126.9) 2019-10-05 (토) 11:20
목자님 목녀님 축하드려요. 여러가지로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분들 잘 인도하시는 목자 목녀님 되실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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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73.♡.177.28) 2019-10-05 (토) 11:59
솔직 담백하면서 겸손하고 따뜻한 두분을 가까이 알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50살 생일을 멋지게 장식하시는 롤모델 백목자님의 가정에 축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안수목자 목녀 되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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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82) 2019-10-06 (일) 14:34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흘러 넘쳐 많은 분들과 나누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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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99.♡.71.215) 2019-10-07 (월) 06:26
항상 겸손 하시고 자상 하신  목자 목녀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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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현 (129.♡.3.204) 2019-10-07 (월) 09:55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우리교회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목자님, 최강동안이신 목녀님...안수 축하드립니다 ^^*
목자님의 개그와 목녀님의 동안을 전수받고 싶고 무엇보다 한결같은 두분의 모습......따라가고 싶습니다. 두분 짱이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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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50.♡.246.182) 2019-10-10 (목) 14:06
소감에서 나누어 주신 마태복음 25장 21절 말씀은 백대진 목자님,목녀님과 딱 어울리는 구절입니다.
제가 유치부 전도사로 오기 전부터 유치부에서 충실히 섬기시고 꼭 필요한 일들을 조용히 꾸준히 감당해 주신
목자님, 어느 곳에서도 섬김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목녀님, 안수를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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