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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Y Baptism Ceremony 10.13

글쓴이 : 김희준  (50.♡.246.182) 날짜 : 2019-10-14 (월) 11:49 조회 : 278


























침례를 받은 학생들이 너무 행복한 모습으로 침례를 받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보며
참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종진 (23.♡.12.86) 2019-10-15 (화) 09:27
드디어 예배시간에 침례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늘 새로운 생각으로 애쓰시고 발전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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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 (216.♡.189.6) 2019-10-16 (수) 04:57
그날 우리 목장의 민제가 침례받는다고 해서 평신도 새미나 참석하신 목장 손님을 잠깐 테이블에 목녀와 함께 있게 하고 달려 갔었습니다.  예배 참석하면서 프레이징으로 시작하는 예배 너무나 은혜 스러웠고 좋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옛 청소년 예배 보다 너무나 업그레이드 된 예배로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진지한 예배를 보며 너무나 감격 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민제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순간을 사진 찍으며 너무나 눈물이 났습니다.  성도님들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엄마되는 화복 자매가 몇년전에 생명의삶을 들을때 놀이터 기구에서 민제가 떨어져서 응급실로 실려가고 평생 팔에 문제가 있을뻔 했는데,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로, 하나님의 기적적인 응답으로 이제는 정상적으로 자라며, 침례를 받는 그 순간 감동이 밀려 오는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영적의 아버지로서 잘 인도하시는 김희준 전도사님께 찬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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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50.♡.246.182) 2019-10-16 (수) 08:54
감동의 예배가 느껴지네요.  우리 자녀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시고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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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키트 타카하… (73.♡.107.108) 2019-10-16 (수) 20:02
ㅎㅎ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에서 저희도 노아가 침례 받아서 넘 기뻤어요.
Pastor PJ, we are so thankful! 감사드려요 김희준 전도사~
제발 꽃다발 가지고 오지 말라고 어찌나 애원을 하던지...
자기 목자와 초원지기가 침례 축하한다고 준 파인애플 2개 가지고 왔더라고요.
ㅋㅋ 그 파인애플 우리 초원에 가지고 가서 어른들끼리 얌얌 했습니다 ㅎㅎ
하나님 감사합니다 ~

이영남 집사님~ 그분 기억나요. 그때 당시에 예전 목장식구 땜에 함께 삶공부 집사님네 목장 식구와 같은 클라스 듣고 있었어요. 와... 정말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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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98.♡.254.203) 2019-10-16 (수) 21:20
저희는 그날 평신도세미나 오신 손님 배웅하다 아들 침례식을 놓쳤습니다. 아쉽기도하고 미안하기도했는데 청소년 목장 식구들의 축복속에서 멋지고 은혜로운 침례식을 사진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침례식후에 환영파티가 더 걸작이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모두함께 베트남쌀국수를 먹으로 가고 디저트로 버블티까지.... 목장 식구들의 축하편지,파인애플,꽃에 Fanta 1병....한아름들고 환한 모습으로 집으로 들어오는 아들을 보니 너무 감사하고 본인이 결정한 영접, 침례. 아들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김희준 전도사님, 사춘기 아이들 하나님의 자녀로 올바르게 잘 자랄 수 있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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