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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가 목양하는 가정교회(연수보고서)

글쓴이 : 김창훈  (104.♡.193.247) 날짜 : 2019-10-16 (수) 23:54 조회 : 360

평신도가 목양하는 가정교회

(연수보고서)

 

용인 향상교회 2평원지기

김창훈 목사, 양현주 사모

 

1. 연수 동기

저희는 향상교회에 2019년 부임하여 2평원지기로 섬기고 있는 김창훈 목사, 양현주 사모입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는 향상교회를 섬기면서 저의 지식과 경험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휴스턴에 목회자부부 연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참 감사했습니다.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살면서 목장을 통해 영혼을 섬기는 일을 감당하고 계시는 목자목녀님들을 통해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번 연수는 제가 궁금했던 실제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연수보고서에 정리한 깨달음과 통찰들을 한국에 돌아가 교회를 섬기면서 잘 적용하고 싶습니다.

 

2. 연수를 통해 얻은 통찰들

(1) 목자, 목녀들의 에너지원초원모임

제가 연수를 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 중에 하나는 초원모임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였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평원에서 초원모임에 더 생명력을 불어 넣기를 원하는 소망이 있었습니다. 목장을 하는 것만 해도 힘든데, 거기에 초원모임까지 해야 하니,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해 보이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휴스턴에 와보니 한 분이 목자를 내려 놓고 싶다가도, 목자를 내려놓으면 초원모임에 갈 수가 없어지기 때문에 목자를 계속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는 고백을 하시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초원모임을 통해 받는 은혜가 그렇게 크다는 의미겠지요. 초원모임을 나오라고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가 넘치는 초원모임을 가짐으로써 목자, 목녀들이 초원모임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되는 것이 바람직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원모임은 목자, 목녀들의 목장이 되어 그들의 삶의 기쁨과 아픔, 그리고 목장 사역의 열매와 애로사항을 나누면서 격려와 위로를 크게 얻는 시간이 되어야 함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한 초원모임을 방문하여 면담에서 들은 간증이 실제로 펼쳐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초원모임의 중요성을 확신하게 된 것이 이번 연수의 가장 큰 소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초원모임에서 목자들이 직장에서의 어려움, 건강의 어려움, 목장 사역의 어려움을 나누는데 정말로 많은 눈물을 흘리시며 나누셨고, 저희 부부도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사연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초원모임은 하소연(?)으로 그치지 않았고 절박한 상황 가운데 있는 목자, 목녀들에게 손을 얹고 간절한 마음이 담긴 뜨거운 기도로 중보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돌아가서 초원지기님들과 함께 더 나은 초원모임에 대해 고민하며, 함께 기도함으로 성령께서 임재하시는 초원모임을 통해 목자, 목녀님들이 사모하고 기다리는 초원모임을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2) 목자, 목녀의 주체성

휴스턴에서 만난 목자, 목녀님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주체성이었습니다. 목장 사역이 목회자의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것이고 자신들이 책임있게 감당해야 할 사역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계셨습니다. 목회자들이 하는 사역에 목자, 목녀가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목자, 목녀 스스로가 평신도 사역자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라고 하는 것을 하는 수동적인 모습이 아니라, 스스로 목원들을 챙기고 VIP를 섬기기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주체라는 의식이 분명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목장을 주관하시고 움직이시지만, 그분의 도구로서 목자, 목녀의 헌신과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목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그 문제를 가지고 목회자에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목장의 목회자로서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섬기는 평원의 목자, 목녀님들도 주체성을 가지고 목장 사역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아직 이것은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나의 목양이다라는 의식을 분명히 갖지 못하고 계신 분들도 있는 것을 봅니다. 평원지기로서 목자, 목녀의 목양에 대해 지시하는 자가 아니라, 그분들의 목양을 코칭하고 지지하는 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성공이 아니라, 목자, 목녀님들을 성공시키고 그분들이 목장 사역을 통해 영적으로 풍성해짐으로 그들의 직장과 가정에서도 영적 풍성함을 누리게 돕는 평원지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3) ‘영혼 구원이 최고 가치임을 보여 주는 예수영접모임

감사하게도 연수 일정 중에 예수영접모임이 있어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적었다고 하는데, 7명 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2시간 동안 복음에 대해 쉽게 설명하면서도, 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할 분명한 도전을 함으로써, 거기 참석한 사람들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든지 아니면 과거에 영접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2시간 안에 복음 제시와 영접/확인을 깔끔하게 마치는 것을 보면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성도들이 목자, 목녀와 협력하여 VIP를 예영모에 인도하였을 때 담임목사님이 책임감을 가지고 복음을 제시하여 영접하게 하는 모습은 영혼 구원을 최고의 목적이라 말하는 가정교회의 정신과 매우 잘 부합하는 탁월한 면이라 생각합니다.

 

(4) 평신도가 인도하는 와 닿는삶공부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는 대부분의 삶공부를 목사님들이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휴스턴에서는 집사님들(장로교에서 장로님들)을 중심으로 한 목자님, 목녀님들이 삶공부를 인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궁금했는데, 삶공부 자체가 신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공부가 아니라 신앙적 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목사들이 하는 것보다 평신도 지도자들이 잘 훈련되어 인도할 수 있으면 더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가 있다고 봅니다. 성경 지식이나 신학 지식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삶공부는 말씀을 삶에서 살아내기 위해서 애쓰면서 겪는 어려움과 성공의 경험, 실패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기에, 성도들과 다른(?) 형태의 삶을 사는 목사님들보다 성도들과 같은 삶을 사는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이 삶공부를 잘 인도할 수 있다면 너무나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주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들이 평신도 삶공부 지도자들을 양성하여, 목사님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협력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수의, 더 풍성한 삶공부를 제공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우리 교회도 휴스턴처럼 더 와 닿고, 더 도전이 되는 삶공부를 제공하여, 성도들이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도전 받는 삶공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5) ‘감격적인간증이 있는 예배

휴스턴서울교회의 주일예배와 수요기도회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것은 간증입니다. 최소한 한 번, 많을 경우에는, 4-5회의 간증이 한 집회에 담겨져 있습니다. 심지어 수요기도회 때는 설교가 없고 간증으로만 채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설교가 없는 것에 대해 다소 고개가 갸우뚱거려지는 면도 있지만, 때로는 정돈되어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간증이 설교보다 성도들에게 더 은혜를 준다는 점을 인정하게 됩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는지, 어떻게 신앙적 의심이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외부의 핍박을 이겨냈는지, 어떻게 경제적인 어려움을 돌파했는지, 어떻게 건강의 문제에 휘둘려 영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믿음을 지켜냈는지, 어떻게 목장식구와의 갈등을 풀어냈는지. 성도들이 궁금해하는 실제적인 질문에 대해서 진솔하고 정리된 간증은 좋은 답을 준다고 봅니다.

예배 때 설교 말씀을 통해 성도가 마땅히 따라야 할 원칙이 선포되고, 거기에 감격적인 간증을 통해서 말씀대로 살려고 분투하는 모습을 들을 때, 예배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게 되고 그 뜻대로 사는 삶을 살도록 격려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하늘에 구름처럼 떠 있도록 두지 않고, 땅 위에서 어떻게 성육신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도전하는 예배를 배웠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실 여지를 두되, 말씀과 간증과 다른 순서들이 잘 준비되어야 함을 배웁니다. 그리하여 모든 예배자가 하나님의 뜻을 살아내도록 결단하게 하고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는 예배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3. 맺는 말

폴 스티븐스(Paul Stevens)교회 안에 평신도라는 직분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평신도가 목양하고 사역하는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오래 전부터 설파해왔습니다. 저는 청년 시절에 이 책을 읽고 많은 부분을 공감했지만, 이것을 어떻게 구체화시켜야 할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정교회를 알게 되면서 평신도가 목양하는 교회”, “목회자는 평신도를 구비시키고, 평신도가 사역자가 되어 영혼 구원하고 제자 삼는 교회를 현실에서 만드는 것이 가능함을 보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평신도를 소외시키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를 훈련시켜 그들이 앞장 서서 사역하게 하는 교회. 그런 교회를 꿈꾸며 나아갑니다. 극장에 온 관객처럼 교회 사역을 구경하고 서비스를 받는 성도가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무대 위의 연기자가 되어 주님의 몸을 세우는 교회가 되는 모습을 그립니다. 휴스턴서울교회를 통해 받은 도전과 배움을 잘 내면화하고 토착화하여 제가 섬기는 교회를 주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로 세우는데 힘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4. 감사의 말씀

930~1013일의 연수 기간 동안에 섬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두 차례 면담을 통해 많은 질문에 대답해주신 이수관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식당에서 만나 귀한 지혜로운 말씀을 해주신 이은주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연수 일정 시작과 끝을 장식해주시고 좋은 면담해주신 조현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어린이가 목원의 자녀가 아니라 목원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신앙의 전수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신 백동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초원모임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청해주신 이영남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첫 면담에서 목장 사역의 보람을 가르쳐 주신 최영재 목자님 감사합니다. 싱글(청년) 초원지기로서 청년들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신 이정아 목녀님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젊은 부부들을 기쁨으로 섬기며 알콩달콩 우즈벡 목장을 이끄시는 엄남용 목자님, 엄현지 목녀님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강의로 가정교회의 스피릿을 전수해주신 성승현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고신 교단 출신으로서 특별한 관심 보여주시고, 목장 사역과 교회 전반에 대해 잘 안내해주신 박치범 목자님, 박소영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실버로 구성된 목장을 섬기시며 지혜를 주신 심성섭 목자님 감사드립니다. 상황에 따라가 아니라 사명을 따라 상황을 극복하며 목장을 섬기는 태도를 가르쳐 주신 박현구 목자님, 박미정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목자로 섬길 때에 주께서 주시는 기쁨과 상급에 대해 간증해주신 임병화 목자님 감사드립니다. 어린 세 자녀를 기르는 중에서도 목장 사역은 중단될 수 없다는 놀라운 헌신의 본을 보여주신 이효진 목녀님 감사합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목자로 섬긴 것이라고 고백하신 김홍근 목자님, 김은미 목녀님, 그리고 멜리토폴 목장과 새로 분가된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섬김의 본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박점수 목자님 감사드립니다. 삶공부를 어떻게 인도하는지 본을 보여주신, 이재동 전도사님, 이진 집사님, 이명희 목녀님, 조선인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혹시 빠뜨린 분이 있다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기회가 주어져 연수를 다시 올 수 있다면, 또 다른 목자, 목녀님들을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홍근 (104.♡.172.244) 2019-10-17 (목) 07:37
김창훈목사님, 양현주 사모님,
만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향상교회 초원과 평원이 김창훈목사님의 섬김의 리더십으로
더욱 활성화 되기를 소원합니다.
저희 초원도, 별것 없는것 같은데 늘 100%  출석하는것을 볼때
초원모임이 목자들에게 참 위로가 되는 모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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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121.♡.42.2) 2019-10-21 (월) 21:25
김홍근 목자님. 평세 기간 숙박에, 목장 탐방에, 향상교회 피택장로부부팀 점심까지... 무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김홍근 목자님의 간증은 서울교회의 역사를 한 눈에 보는 듯 했고, 김은미 목녀님의 요리는 정말 고급 레스토랑 요리처럼 정갈하고 맛났습니다. 멜리토폴 목장과 분가한 목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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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50.♡.49.222) 2019-10-17 (목) 12:00
면담도중에 목사님이 저의 모교회 담임 목사님 아들인걸 알고,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서울교회에 있으면서 사직동교회 출신 목사님들 두분 정도 다녀가셔서 내심 김목사님도 오시면 좋겠다고 계속 바랬는데, 하나님께서 대신 아들 목사님을 보내주셨네요!!

목사님께서 맡으신 평원과 교회 사역 그리고 나눠주신 계획들이 하나님 뜻 안에서 형통하게 이루어져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두 분 안녕히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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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121.♡.42.2) 2019-10-22 (화) 00:46
박치범 목자님! 사직동교회 인연만으로 너무 반갑고 친근했습니다. 서울교회 음향, 영상을 위해 여기 저기 뛰어 다니시며 애쓰시는 모습 참 귀합니다. 쉽지 않은 사역인데 잘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 두 분의 목장을 다음에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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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구/미정A (108.♡.250.39) 2019-10-17 (목) 15:01
김창훈 목사님/양현주 사모님, 두분과 면담의 기회를 갖고 초원모임에서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두분과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역에서 많은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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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121.♡.42.2) 2019-10-22 (화) 00:48
상황을 뛰어 넘어 헌신하는 두 분을 위해, 상황을 반전시키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초원모임 참 좋았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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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72.♡.12.122) 2019-10-17 (목) 17:24
김창훈/양현주 목사님,
힘든 시간이었을텐데 잘 정리하시고 예리한 눈으로 잘 평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향상교회를 세우는 귀한 사역자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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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121.♡.42.2) 2019-10-22 (화) 00:49
카작 사역 잘 감당하고 계시지요? 건강히 잘 사역 마치고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여러 질문에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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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172.♡.32.196) 2019-10-18 (금) 21:39
김창훈목사님/양현주사모님
사모님의간증이 더 은혜스러웠던 만남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미소년같은 환한 미소와사모님의 아름답고 사랑스런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주님의몸된교회에서 귀한사역의열매가  맺어지길 기도드립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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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121.♡.42.2) 2019-10-22 (화) 00:50
잔다르크처럼 목장을 잘 이끌어 나가시는 목자님의 모습에 큰 도전 받았습니다. 엄마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귀한 면담 시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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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229.16) 2019-10-20 (일) 16:32
좋으신 두분을 만나뵙게되어 방가웠습니다.
두분과의 만남은 목회자님들을 면담이라는 이름으로 만나뵐수 있는 특권을 누리는것이 감사하다는 마음이
다시한번  드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저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섬세하게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화이팅하세요 ^^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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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121.♡.42.2) 2019-10-22 (화) 00:52
청년들을 향한 열정이 너무 도전이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행복하게 사역하시며, 하늘의 보람을 누리시는 두 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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