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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서울교회 성도여러분 감사합니다.벧엘목장식구들 감사합합니다.이용호목자님,민경희목녀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정성구  (110.♡.227.49) 날짜 : 2019-10-22 (화) 13:54 조회 : 421
안녕하세요 천안아산제자교회 볼리비아목장 정성구 목자, 김은주 목녀 입니다
2019년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참석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성도라면 휴스턴서울교회는 한번은 가봐야하는 성지와도 같은 곳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부부도 휴스턴서울교회 평세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을때쯤 생각하지도 않은 날에 심영춘 담임목사님의 권면으로 이를 아멘으로 화답하며 실천으로 옮기도록 시간과 물질을 허락하셨습니다.

더욱이 이번 평세는 저희 부부가 자칫 교만에 빠지려 했던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시고 회계시키시는 아주 중요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단연 휴스턴서울교회라는 거대한 항공모함과 이를 이루고 있는 190여 소속된 목장중 벧엘목장 이용호목자님과, 미소가 아름다우신 민경희목녀님이 있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와 이 두목자 목녀님과 벧엘목장에서 받은 은혜를 어찌 이 짧은글에 담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평세기간 저희 부부가  받은 감사와 감동을 나눔터에 바로 올리고 싶었지만...
미국에 한번 오기가 힘듬을 잘 아시는 제자교회 심영춘 담임목사님의 배려로 저희팀은 평세이후 바로 케나다 벤쿠버 여행일정을 소화하며 그곳에서 가정교회를 함께하시는 목사님과 성도분들과의 교제의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이후 워싱턴에서 2바3일 간증을 마치며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타 늦은소감문에 죄송한감이 있지만 제마음속에는 아직도 평세의 감동이 차고도 넘치기에....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실천할때라는 말을 교훈삼아 감사함을 담아 이글을 적어내려 갑니다.

10월 3일 이용호목자님과 기도제몫 나눔을 시작으로 휴스턴평세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제자교회에서도 평신도세미나와 목회자세미나를 주최하기에 이곳에서 나름 배운데로 정성으로 천사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었습니다.

적어도 저희 부부가 벧엘목장 이용호목자님, 민경희목녀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목자 목녀님은 다들 이러하시겠지만
적어도 저희 부부에게 섬김의 끝판왕을 보여주신 벧엘목장 목자 목녀님 이시간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부부가 이번 휴스턴서울교회 평세기간 받은  은혜를 잠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말씀과 눈물.
2박 3일간 이수관 목사님께서 전달해주신 가정교회 정신은 우리가 쉽지않은 이 길을 왜 묵묵히 가야만 하는지를 가슴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입술과 마음으로 믿는다고 고백하는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일이기에 한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이수관 목사님의 진심어린 강의 말씀과,
중간 중간 목자님들의 간증시간에  예배당 한켠에서 이들의 수고에 함께 눈물을 훔치시는 이수관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이것이 진정한 가족공동체 임을 다시한번 깨닿게 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사실 강의 내용은 제자교회에서 담임목사님으로 부터 종종 듣던 말씀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자교회에서 듣는 말씀과, 휴스턴서울교회에서 듣는 말씀은 같은 내용이더라도 사뭇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또한 이수관 목사님께서 강조하신 나의 헌신이 들어가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기도의 시간 이야기 하시면서~~~)
나의 시간과 물질이 들어간 평세에 대한 헌신이 같은 내용을 듣더라도 다르게 다가옴을 깨닿게 됩니다.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과 목자님들의 간증시간 및 주일예배 어느 성도분의 간증시간 저 뒤한켠에 앉아 남몰래 눈물을 훔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저또한 목원과 VIP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숨은일꾼
휴스턴 서울교회의 섬김의 숫자는 헤아릴수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숫자를 세다가 포기를 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진행과 매 시간 제공되는 간식과 맛깔스런 식사 및 데코는 우리의 눈과 입과 코와 마지막으로 가슴, 가슴을 따듯하게 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섬김이 얼마나 갑지고 소중한지 평세 헌신으로 섬겨본 저희 부부이기에 여러분들의 수고에 이번 제자팀을 대표해서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그 손을 잡으시고 수고했다~
나의 천사들을 대접하느라 수고많았다~~ 하시며
토닥토닥 해주실것을 믿기에 감사함으로 섬김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평세에 이모 저모로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섬겨주신 모든 성도분들
감사합니다.  왜 왜 왜 휴스턴 휴스턴 하는지 알것 같더군요.....^^**

세번째 반가운 얼굴들
저는 2014년 이곳 제자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저희 아내가 저보다 1년 먼저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1년후
전도된 전형적인 가정교회의 전도형식으로 하나님을 만난 케이스입니다.   
이후 제자교회 간증집회를 할때면 빠지지 않고 참석하였는데 휴스턴서울교회 목사님을 비롯하여 서울교회 많은 목자목녀님들의 간증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참 많은 도전을 받은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그때의 그분들을 휴스턴에서 다시 볼수 있다는것이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비록 저희를 알아보시지는 못하실지 몰라도 저희들은 여러분들의
살아있는 간증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것을 알아주시고 지금 계신곳에서 묵묵히 최선의 사역과 함께 우리부부처럼 따라가는 성도들의 롤 모델이 되어주세요.
볼리비아땅을위해 함께 중보로 기도하시는 박점수목자님 만나뵙게되서 영광이었습니다.
볼리비아땅을 위한 선교의 열정에 감탄하고 도전이 되는시간이었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목자 목녀님은 아프셔도 안되세요~~~^^

네번째 벧엘목장
저희 부부를 맞이해준 목장은 벧엘목장 이었습니다. 벧엘목장. 그 이름을 적어 내려가는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지는것을 보니 제가 받은 감동이 크긴 큰가 봅니다. 저희 볼리비아 목장도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잘 성장하고 있다고 자부심이 있었는데.... 벧엘목장을 보고나서는 회계를 많이 한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목원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려 진심으로 섬기시고 계시는 이용호 목자님, 민경희 목녀님의 삶 자체는 말로는 담지 못할것 같습니다. 목원의 돌잔치를 직접 집에서 섬겨주시려는 저마음~~~ 어찌 저정도 까지 생각을 하고 계실까~~~

목장모임은 또 어찌 이리 진솔한지~~답을 내려고 하기 보다, 그저 들어주고 함께 가슴아파하고, 함께 고민하고, 또 그 고민은 기도제몫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저 모습을 보며 어쩌면 우리의 인생에서 답은 오로지 하나님 한분만이 정해주심을 내가 교만에 빠져 잃어버리고있지는 않았는지
볼리비아목장을 이끄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답을 아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저희 부부가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저에게있어 노벨상 후보 박사님 3가정과 이가정을 이끄시는 영적 아버지 어머니가 머무는곳 벧엘목장(이용호,민경희,이창석,김수연,도학원,김정현,이현호,강보영,하민이,하성이,형준이,형우,바름이) 여러분들은 누가머래도 하늘나라 하나의 가족이었습니다.
목자 목녀님을 도와 지금보다 더 멋진 하늘가족을 꾸리시고, 이안에서 정말 행복함을 느끼실때  그때에  목자 목녀로 헌신하시어 느끼신 행복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지금보다 더 멋진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 이용호목자님, 민경희목녀님의 사랑
이용호목자님 감사합니다. 공항에서 처음 뵈었을때 전혀 어색함이 없게 느껴진것은 사전에 목자님의 배려가 깔려있었다는걸 평세이후에 나누어주신 카톡내용을 통해 알게되었답니다. 그 카톡내용을 벤쿠버 숙소에서 우리 제자팀과 서로 나누면서 함께 눈시울을 붉혔답니다. 이글을 쓰고있는 비행기 안에서도 눈에서는 눈물이 맺히네요... 추잭없이...ㅎㅎㅎ

카톡내용은 이렇습니다.궁굼해 하실듯하여 허락없이 나눕니다.괜찮죠 목자님??
(내용)
실은 목자님 내외분이 오기전에 휴스턴에 유일한 이발소에 갔었어요.
이발소 사장님께 목자님 사진을 보여주며 사진처럼 옆 머리를 짧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여 지금의 제 헤어스타일이 나왔어요.
멋진 목자님 짧은 옆머리 헤어 스타일과 처음 해본 저의 짧은 옆 머리가 익숙해 지기도 전에 이렇게 헤어지네요.
"테러"라는 말은 공포라는 뜻인데.목자님 휴스턴 평세기간 테러리스트라는 별명을얻었다죠.
근데 그말이 정말 맞는것 같아요.
저도 목자님처럼 사탄 마귀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고싶어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끝이 없음을 알게해주신 이용호목자님...
영화보는게 취미라고 하니 별도의 영화를 선정해서 편안한 홈 무비방에서 긴여정의 피로를 풀수있게 해주심도 잊지못할 거예요... 저도 영화속 윌스미스처럼
묵묵히 한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하며 그안에서 행복을 찾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짬짬히 시간내주시어 이야기 해주시고, 필요한것을 채워주시는 목자님의 섬김 그대로 배워갑니다.
한국에가서 받은 사랑 그대로 흘려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자님!!!

민경희목녀님 감사합니다. 집에 도착하였을때 현관 문을 열고 활짝띄운 미소로 저희 부부를 반겨주신 목녀님의 그 미소를 어찌 잊을수있을까요~~~
목녀님의 그 미소 한방이 기나긴 비행으로 지쳐있던 저희 부부의 피로가 싹 사라진거 아시는지요????ㅎㅎㅎㅎ
안방을 내주시고 그안에 필요한것 사소한부분까지 모두 채워 넣어주신 섬세한 목녀님의 손길은 저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갑니다.
돌아가서 저희도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겠어요~~~^^**

새벽에 끓여주신 어머님표 죽 한그릇은, 지금은 돌아가신 저희 어머님께서 해주신 죽 맛과 똑같았답니다. 말은 못했지만 눈물로 먹은 죽맛은 두그릇을 뚝딱 해치울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엄마라는 따스함을  담고 갑니다.
목장에서 나누어 주신 진수성찬과, 이것을 목원들과 함께 준비하는 모습과, 목장을 끝내고 돌아가는 목원들을 위해 바리 바리 쌓주시는 목녀님을 옆에서 가만히 바라보며 하나님께 이렇게 빌었어요~~~ 하나님?? 이분이 소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곳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앞으로 더이상 이분의 두눈에서 슬픔의 눈물은 없게 해주세요... 
민경희 목녀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벌써 보고싶어지네요...
하민이 하성이를 대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의 자세를 배울수 있었고, 목원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부부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깨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카톡 배경을 갈베스톤에서 미소를 띄우시는 경희목녀님과 우리 은주목녀의 사진으로 바꾸었답니다.
카톡열때마다 그 미소를 닮아 가고자 실천하겠습니다. 목녀님은 웃으실때가 제일 아름다우세요. 그 미소로 죽어가는 영혼의 쉴만한 물가가 되어주세요... 괜히 지금도 저의 입가에 미소가 띄워집니다.^^**
감사합니다 목녀님!!!

목자/목녀님과 헤어지며 약속한 이야기들을 가슴에 담고 갑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사역하다가 다시 기쁨으로 만나자는 그 약속 기억하며
한국에서 열심히 기도와 실천으로 VIP를 섬기며 목양하여 제자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 잘하겠습니다.
처음에 말한것처럼 자칫 교만에 빠지려고하는 저희들을 회계하게 만드시고 다시 하나님께 엎드리게 해주신 두분께 감사하며.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만남을 허락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이전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휴스턴서울교회가 가정교회의 선장역할을 잘 감당해주세요.
뒤에 따라가는 크고 작은 배들이 많이 있음을 기억해주시고 휴스턴서울교회 성도이신것 만으로도 큰  자부심을  가지면서 한분한분이 하나님일에  마음껏 사용되어 지시기를 소망합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모든 성도분들 하늘의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볼리비아목장
정성구목자,김은주목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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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B (76.♡.104.84) 2019-10-22 (화) 15:02
무슨 말을 해야할지.. 너무나 부족한 저희가 해드린게 별로 없는데.. 평생 받아보지 못한 긴 편지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두분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오시자 마자 저희야 말로 처음 뵙는 분들같이 않게 환한 웃음과 친화력 있는 말씀으로 금방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오래 만나온 분들같이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보여주신 청안아산제자교회 볼리비아 목장 비디오속에 담겨있는 목자님의 목장식구들을 향한 편지글을 보면서 작은것 하나도 놓치않고 글과 영상으로 남기시는 것을 보며 보통분이 아니시다 했는데.. 역시 그 예상은 빚나가지 않으셨내요. 그래도 너무 부끄럽내요. 호히려 12년동안 목장을 해오면서 조금씩 식어가고 지쳐가는 저에 마음에 두분으로 하여금 다시 불씨를 붙이고 가주셔서 하나님의 섭리는 참 말로 표현할수 없는 깨닭음으로 이시간 제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글로써 우리의 만남이 절대 우연이 아님을 어찌 담을수 있을까요? 우리끼리만 아는 작은 대박들...ㅋㅋㅋ 공통된 것들... 분명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셨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기존교회에선 절대로 느껴볼수 없는 많은 하나님의 일하심과 은혜를 느낄수 있는데.. 그중에 모든곳에 흔어져서 같은 일을하며 동역하는 동역자를 만나 서로 격려하고 도전받는것, 이것이 가정교회의 매력이며 큰 은혜와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축복의 통로에 두분을 만나 저희가 더욱 큰 축복이며 감사가 크지요. ㅋㅋ 말주변없고 대중앞에 나서는것을 힘들어하는 저에게 목자님 덕분에 저도 이렇게 긴 답글을 써보게하시내요. ㅋㅋ 목자님이 쓰신 글에 10프로도 표현 못했지만.. 90프로는 하나님께 표현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정성구목자님, 김은주 목녀님 되시길.. 기도할께요. 저도 보고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우리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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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223.♡.157.232) 2019-10-23 (수) 23:34
목녀님 화이팅~~^^
한국도착하자마자 VIP와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다시 또 뵈요~~^^
그때까지 서로 기도해주며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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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B (76.♡.104.84) 2019-10-22 (화) 15:12
참.. 하나더 감사. 하나님을 만나고 서울교회에 와서 저희도 참 많이 하나님안에서 변했는데.. 그중에 하나 저에 이름이지요.
정말 얼마만에 불려보는 제 이름 석자, 민경희인지요.. 저의 본명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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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72.♡.13.139) 2019-10-22 (화) 19:55
정성구 목자님, 김은주 목녀님,
그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요. 이경희 목녀가 위에서 얘기했지만, 상대방의 친절에 대해서 이 정도로 글을 쓸 줄 안다는 것은 두 분도 섬김이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렇게 글을 남겨서 상대방을 격려해 줄 줄 아는 것은 정말 섬김이 없으면 나오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해요.

섬김이 뛰어난 두 가정이 만났으니 이제부터 하나님 나라에 큰일을 내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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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223.♡.157.232) 2019-10-23 (수) 23:36
목사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있는자리에서 힘을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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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희 (76.♡.136.58) 2019-10-23 (수) 07:01
어머! 김은주목녀님 다시못볼줄알았는대 사진으로 또보게되어서 반가워요.
비행기 속에서만난 자매예요. 처음 볼때부터 범상치 않은목녀라 생각했습니다.
역시나군요. 저는 서울교회 볼리비아 목장이예요.
우리언제 볼리비아로 같이선교가요. 정말 흔치않은 이연이네요. 같은선교지 선교사님을위해 기도한다는게,,,,
목장에 ViP 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늘복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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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223.♡.157.232) 2019-10-23 (수) 23:38
자매님 감사합니다.
볼리비아목장이라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나봅니다.
함께 그땅을 밟을날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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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희 (120.♡.122.56) 2019-10-23 (수) 18:18
정성구 목자님, 캐나다에 이어 워싱턴 간증 은혜로우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휴스턴에서 만난 그 시간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믿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면서 기적이 일상이 되는 삶을 사시길 소원합니다.  두 목자목녀님을 시드니에서 다시 뵙는 그날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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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223.♡.157.232) 2019-10-23 (수) 23:41
목자님~~^^이렇게 글로 다시뵈니 반갑고 그러네요~~^^
저희보다 더 열정이 넘치시는 목자님을 뵙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 각자 위치에서 주님보시기에 좋은 일 많이하다 풍성한 간증으로
다시 뵈요~~^^  목자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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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3.♡.12.86) 2019-10-24 (목) 12:24
그 목사님에 그 목자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가정교회는 보고 닮는다고 하는데 목장뿐이 아니네요. 목회자 연수소감을 읽는것 같습니다^_^. 정성구 목자님/김은주 목녀님을 휴스턴에 뵈니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계속해서 풍성하게 하나님을 경험하며 단단해지고 담대해지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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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셍구 (223.♡.158.76) 2019-10-24 (목) 21:44
목자님~~^^ 목자님과 한국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어쩌면 휴스턴을 더 끌리게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미래를 다 계획하고 계신것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카톡으로 격려의 글까지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있는자리에서 많은 영혼을 품는 목자로 서겠습니다.
똑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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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73.♡.94.42) 2019-10-24 (목) 17:36
어머나!! 저희 목장 식구들 사진이 ㅎ
저보다 먼저 친구가 발견하고 이야기해 줘서 들어와 보니 장문의 글에 감동과 감사가 느껴지네요
(저 사실 나눔터에 글 처음으로 올려요)
잠시 동안 함께한 시간이 소중하고 
길지 않은 나눔 시간에 목자목녀님과의 진솔한 이야기 감사했습니다
그곳에서도 파이팅! 넘치시는 목자 목녀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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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223.♡.158.76) 2019-10-24 (목) 21:51
정현자매님~~^^ 이렇게 글로 다시뵈서 반가워요~~^^
나눔터의 처음글을 받게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입니다~^^
형준이랑 형우 얼굴이 선하네요~~~ 자매님의 진솔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그 수고와 고민을 목장을 통해 이루어주실것을 믿어요 힘내시고 목장에서 좋은 동역자로 목자목녀님과 행복한 가족 구성원이 되어주세요~~^^저희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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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50.♡.246.182) 2019-10-25 (금) 07:57
자세한 글과 사진들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구 목자님, 김은주 목녀님, 앞으로도 계속 해서 기쁨과 감사의 소식들이 오고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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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110.♡.227.49) 2019-11-01 (금) 10:00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위해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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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7  MVMNT (겨울 수련회) 간증 김희준 2019-11-01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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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0  코차밤바 목장 나숙자 목녀 어머님 소천 +21 임순호 2019-10-26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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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8  (휴스턴 서울교회 평세 후기) 6개월 동안 꿈꾸던 그곳은 천국… +14 황교희 2019-10-23 535
15207  [축하해 주세요] 허원/구슬아 가정에 셋째 웅이가 태어났습… +11 이상훈B 2019-10-23 392
15206  휴스턴서울교회 성도여러분 감사합니다.벧엘목장식구들 감… +15 정성구 2019-10-22 422
15205  감사의마음을전합니다(천안아산제자교회심영춘목사) +7 심영춘목사 2019-10-20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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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3  행복한 우리 교회 +1 김정아 2019-10-18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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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  평신도가 목양하는 가정교회(연수보고서) +12 김창훈 2019-10-16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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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4  김정은목녀(김웅현목자), 조혜승목녀(조원호목자) 부친 소천 +60 이한주 2019-09-29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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