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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 목사님과 함께 한 천국말씀잔치~!(미래로교회 구정오 목사)

글쓴이 : 구정오  (115.♡.211.190) 날짜 : 2019-10-28 (월) 02:44 조회 : 538


























안녕하세요^^
미래로교회 구정오목사입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목사에서 제대로 가정교회 정신을 배우고자 2010년 3월부터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요 목자로서 2011년 8월까지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던 제게 서울교회는 영원한 고향이고 가족입니다^^

전무한 제 219차 평세를 마치고, 카작에서의 목자 컨퍼런스와 수련회를 거쳐서 25일(금)-27(주일)까지 미래로교회에 있었던 부흥성회를 섬기러 오신 이수관 목사님을 사용하셔서 부흥회를 축복하신 좋으신 아빠 하나님과 서울교회 식구들의 중보기도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목장별 40일 릴레이 기도와 특별새벽기도회로 가정교회 10주년(교회 설립 16주년 말씀잔치)로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이수관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룩, 성대를 보호해주시고, 기온차가 심한데 감기걸리지 않게 해달라고 그리고 귀하신 종을 통해서 우리교회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과 소원을 깊이 영접하는 부흥성회게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조근 조근 목사님의 삶과 인격을 통과하여 전달되는 메세지는 살아서 강력하게 역사했습니다. 저와 우리 성도들의 심령에 잘 박힌 못과 같이 박히고, 좋은 마음 밭에 떨어져서 계속해서 연결되고, 감사와 회개와 구체적인 헌신과 결단과 순종으로 나타났습니다.

[헌신과 결단들...]
*앞으로 십일조도 열심히 내는 성도가 되고 모든 것을 하나님 은혜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제게 맡겨진 일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감당하겠습니다.

*목장모임에 삶의 최우선을 두고 아버지마음으로 목회하여 주님께로부터 
니 삶에는 내가 닦아 줄 눈물이 없구나"는 말을 듣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목녀의 사역을 더욱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사심없이 희생이 들어간 온전한 헌신과 섬김으로 감당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따르면 행해왔던 저의 태도를 회개합니다. 사랑이 없음을 용서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을 짝사랑으로 만든 저를 용서해주시고 앞으로 살아갈 저의 인생길에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앞에서 살아가고자 목자의 삶을 결단합니다.

*사랑많은 동역자로서 주님만 바라보며 VIP들을 성령님의 능력으로 섬기는 목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한 마음과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신실한 동역자로 살게 해주시고, 목양의 자질을 가진 리더로 계속 빚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순종하며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역하고 일하는 자기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든든한 동역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제 안에 교만을 제하시고 사랑이 많은 자가 될 수 있도록 성령님 항상 내 안에 역사하시며 전도한 VIP맘을 여시고 이 딸의 필요를 주님이 아시니 채워주셔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더욱 경험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현석이 어린이 목자로 새로운 삶 공부 완주 통해 하나님의 사역자로  굳게 세워주소서! *부족한 자를 목자로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저의 욕심과 의지가 아닌 주님이 일하시도록 하는 목자 되길 원합니다. 목자의 자리를 지킬테니 주님께서 돌봐주시길 기도합니다.

*제게 사랑없음을 회개하게 하시고 저에게 끊임없이 보여주신 주님의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혜. 성령님 함께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와 섬김,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나게 하신 것처럼 제가 이제 그 섬김과 희생, 헌신을 흘러보내길 결단합니다. 영생을 위해, 이 생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저를 이곳에 부르신 주님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안에 꼭 붙어있기를 원합니다. 제 사람이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변화되게 하시고, 영혼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게 도와주소서!

*최선을 것으로 섬기고, 기도의 헌신으로 열매맺는 삶을 살기를....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길....천국소망으로 낙심치 않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길...우리 가정에 청년들이 깃들고 하나님의 평화, 사랑, 은혜가 넘쳐나는 복된 가정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내 삶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게 하심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시고, 지나간 상처 주님안에서 보석이 되게 하시고 가정복음화와 이웃사랑으로 흘러보내게 하소서!

*제가 목원들이나 가족들이나 이웃들을 다시는 결코 정죄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고 대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요!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사는 성도 되기를 원합니다. 

*남의 허물을 정죄하지 않고 따뜻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좋은 동역자가되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데 열심히 동역하길 결단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자녀들을 주님께 맡길때, 주께서 친히 아이들을 내가 하는 것보다 더 잘 키워주시는 것을 믿고, 체험하게 도와주시고 마음에 평강과 안식과 기쁨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가치있고 보람있는 일을 하며, 희생과 사심없는 최선다하며 주님의 삶을 배우고 닮길 소원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VIP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사람이 되길 결단합니다. 

*세롭게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으로 세상을 거슬러 사는 믿음과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며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열매맺는 인생되길 헌신합니다. 기도의 중보자로 재헌신하며 마음을 다해 목장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평강이 깊어지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날마다 더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목자의 삶을 결단합니다!

*사람을 깊이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지식적, 자기만족적, 자기몰입적 신앙의 체질이 섬김의 체질로 변화되고자 결단케 하심 감사합니다. 이웃사랑과 교회와 목장을 더 많이 사랑케 하심 감사합니다.

*희생과 섬김의 예수님을 배우고 순종하고자 하는 소원 주심 감사합니다.  VIP초청하여 말씀듣게 하시고, 마음 문열고 예수님 영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부흥회 통해 꼭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심 감사합니다. 

*자녀들과 VIP들이 자발적으로 말씀의 자리 지키게 하시고 5번의 설교통해 믿음의 생각과 구체적인 결단의 은혜 누리게 하심 감사합니다. 

*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늘나라 소망하며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목자로 삼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더 교회를 위하여 소외된 자를 위해 기도하는 자로 사용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잔치에 몸이 불편한데도 말씀잔치에 참석하여 은혜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흥회 통해 말씀은혜 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부흥회 말씀을 주셔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심 감사 희생과 섬김의 예수님을 배우고 순종하고자 하는 소원 주심 감사합니다. 두명의 VIP초청하여 말씀듣게 하시고 새가족들을 초청케 하심 감사합니다.  목장식구 모두 부흥회 말씀 듣게 하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함께 하셔서 모든 것 넘치게 축복하심 감사합니다. 

*부흥회 이수관목사님 통해 꼭 필요한 말씀주심 감사합니다. 나의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결단과 헌신 감사합니다

*10주년 말씀잔치를 허락해주시고 이수관목사님 통해 은혜와 생명과 감격이 넘치는 말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 새생명축제에 막내처제 가정을 보내주시고 말씀을 듣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교회생일과 말씀잔치 은혜 감사합니다.  

*말씀 은혜 감사 주신 모든 은혜 감사드립니다.


*교회설립 감사 말씀잔치로 풍성한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목장식구들 중에 이런저런 어려움으로 힘든 점이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려움으로 넘어질찌라도 다시 일어나고 믿음의 전진으로 나아감을 믿고 감사합니다 시련과 어려움(중에도 믿음으로 버티게 하시고 밤중에도 감사찬양으로 나아가고자 마음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려움 중에도 날마다 감사제목을 찾게 하시고, 새롭게 마음을 추스르고 매일 합심기도로(아내와 함께나아가고자 마음 주심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잔치귀한 은혜로운 시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들은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16주년 예배 감사합니다. 

*이수관목사님 다시 뵙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열심히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잔치를 통해서 주님과 함께 가는 믿음 다잡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게 하신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이준희 형제님 세례 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떠한 상황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심을 온전히 믿고 다시 또 일어나 걸어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부흥회에서 이수관목사님의 좋은 말씀 들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부흥회 기간동안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이수관목사님의 삶의 간증과 말씀은혜 감사합니다. 삶 가운데 함께하시고 은혜로 동행하시는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말씀잔치를 통해 귀한 은혜 주시고, 귀한 부흥회를 통해 은혜로운 생명의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은혜의 말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중국 유학생들 목장에 많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부흥회 말씀의 은혜 감사합니다. 

*부흥회 통해 희생이 들어간 섬김의 헌신기도의 헌신을 하고자는 소원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심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듣고 순종하고자 소원주심 감사하고, 풍성한 말씀으로 부흥회를 축복하심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10주년에 주님께서 함께하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삶과 인격을 배우게 하시며 말씀을 실제적으로 풀어주셔서 적용할 힘과 도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부흥회 말씀의 은혜 감사합니다. 말씀잔치에 친정엄마와 올케가 참석하게 하시고 복음의 씨가 뿌려지게 한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말씀잔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새로운 방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0년의 결혼생활 가운데 함께 하시고 베푸신 모든 은혜를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예수영접확인과 특별세례식 갖게 하심 감사합니다. 말씀잔치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시고, 가정과 목장사업장 통해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미래로교회와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섬기러오신 주님의 마음이 이번 부흥회를 통해 미래로교회에 많이 전달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헌신이 들어간 섬김이라야만 부활의 능력을 덧입는 길임을 이해하고 영접했습니다. 예수옷을 입고 '예수님인척' 섬김을 실천하는 삶이 예수제자임을, 이제 후로는 그렇게 살고자 소원을 품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가 아내를 높이고, 교회에서 함께 순종과 섬김의 삶을 살고자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많은 은혜 받게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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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도들의 고백대로 
저는 그동안 미래로교회 함께 하신 은혜가 감사하여 시간시간마다 눈물이 났고,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들이 제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 회개와 감사로 울었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에게 하나같이 인격적으로 하나님께서 귀한 종을 통해 말씀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맺어주실 사역의 열매,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열매로 나타나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아 땅끝까지 예수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된 삶으로 나타나게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목자로 사역자로 헌신하고.....
정말 수고하시는 이수관 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 이나은자매와 휴스턴 서울교회와 국제가정교회 산하 모든 교회들과 선교사들을 위해 복을 빌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목장마다 VIP를 섬기고자 기도하고 우리의 가장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고, 영적인 필요들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평신도 세미나에 더 많은 천사들을 대접하고 목회자 세미나도 개최해서 받은 은혜들을 흘러보내고자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휴스턴 서울교회 식구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서로의 믿음으로 피차 격려하며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이수관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하늘 복으로 넘치게 축복하소서!


김종진 (23.♡.61.167) 2019-10-28 (월) 22:35
구정오 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를 간접적이나마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구 목사님의 열정과 겸손함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것 같네요. 와우!! 이수관 목사님의 실질적이고 삶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에 많은 성도님들이 은혜를 받으시고 헌신하신것 같아 감사하네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수관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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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오 (175.♡.48.102) 2019-10-29 (화) 04:20
김종진 목자님의 따뜻한 격려 감사합니다~^
옷음과 눈물과 결단으로 정리가 되는 부흥회였습니다^^ 
앞으로 신약교회를 위해 10년을 더욱 힘차게 달려갈 동력을 얻게 하신 주님과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섬겨주신 원장님께
그리고 기도해주신 서울교회 식구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열매로 보답해드리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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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ych (107.♡.187.18) 2019-10-29 (화) 06:47
구정오 목사님,
집회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상하게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의 은혜와 결단의 내용을 읽으며, 이번 행사를 기도로 준비하시고 영적 돌파구를 간절히 원하신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노력을 알 수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가 되실거 같습니다.

이수관 목사님, 남은 일정 잘 마치시고, 안전한 귀국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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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72.♡.12.176) 2019-10-29 (화) 07:42
구정오 목사님,
성도님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하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기도로 준비한 정성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은 더욱 더 힘차게 달려가는 미래로 교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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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03.149) 2019-10-29 (화) 09:45
구정오 목사님,
가정교회를 온전히 배우시고자 안식년을 고스란히 우리교회에서 섬기시며 채득해 가시더니 부산에서 멋지게 이루고 계시군요.
교회창립 16년 그리고 가정교회 10년의 생일도 축하 드립니다.

몸에 손을얹고 얹어 사랑의 띠를 이루고 같이 기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목사님을 잘 모셔주셔서도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의 헌신과 결단 하나하나가 참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10 여년전에 같이갔던 도미니카 선교가 기억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미래로 교회 이루어 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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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19-10-29 (화) 14:57
안녕하세요^^
구정오목사님이 올리신 글을 읽으니, 저도 큰 도전이 됩니다. 아울러,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어가시는 모습이 은혜이고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부산에 갈일이 있으면은 꼭 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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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104.♡.219.161) 2019-10-29 (화) 16:42
구정오 목사님, 이수관 목사님을 모시고 미래로 교회의 말씀 잔치로 구목사님의 소식을 접하니
반갑읍니다.
가정 교회 10주년으로 모든 성도들이 말씀 잔치를 기도로 준비하며, 은혜의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하며, 목자로 헌신한 목자들을 통해 많은 열매가 맺어지고,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가는
미래로 교회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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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근/수경 (75.♡.105.77) 2019-10-29 (화) 16:46
안녕하세요 목사님.
이글을 읽다보니 제가 부흥집회참석한것처럼 가슴이 뜨거워 지는것을 느낍니다.
VIP 였던 우리목장식구가 귀국한후 목사님 교회에서 잘 지내고있는 형제님, 자매님모습도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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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오 (112.♡.59.17) 2019-10-29 (화) 18:01
윤석현 집사님...
손현영 집사님...
석태인 집사님... 모두 하나같이 보고 싶은 얼굴들입니다^^ 격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이선근 목자님 권영민/조연지, 그리고 김은수/곽주영 형제자매가 이번 부흥회 통해 놀라운 변화를 모습들과 결단의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섬기는 까바 목장의 목자님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감사제목과 결단한 내용들을 어제 컨퍼런스에 있는 중에 메일로 길게 보내왔더군요^^

현재 940여명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모인 제 88차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88올림픽처럼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역대급으로 모인 인원, 그리고 이수관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님으로 리더십이 이양되어 처음 갖는 목회자 컨퍼런스인데
물 흐르듯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희생이 드러간 섬김을 통해 행복해하는 목사님들!
휴스턴에서 시작된 신약교회를 세우고자는 작은 불꽃이 오대양 육대주로 거대한 불기둥과 물줄기가 되어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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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98.♡.126.9) 2019-10-29 (화) 21:11
구정오 목사님 자세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오준석 목자님 얼굴이 보여서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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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104.♡.219.38) 2019-10-30 (수) 09:21
집회 후에 이렇게 자세한 후기를 오려주신 것을 별로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그림이 그려 집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말씀잔치로 미래로교회 형제/자매들에게 귀한 결단의 시간이 된 것 같아 저희도 도전이 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를 통해서도 목회자분들이 충전 받고 재 헌신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목회를 통해 진정한 영혼구원이 많이 있을 수 있기를 간구 드립니다.
이목사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안전하게 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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