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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협/춘희 대행 목자 목녀 임명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19-11-06 (수) 14:39 조회 : 624

구본협/구춘희 두 분이 심성섭/심정녀 집사님이 섬기는 멕시코시티 목장에서 분가하여 2019년  8월  4일  1부 예배에서 임명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소감문입니다. 


20190217-MSC_0805.JPG


목자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심성섭 목자님이 섬기시는 멕시코 씨티 목장에서 분가하게된 구본협 입니다 이리 저리 빼기만하던 저를 이자리에 서게 하시는 능력자이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교회에 마음 제대로 잡고 다니기 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쫒아 다녔는데 무엇인지 마음에 차지도 않고 어렵다는 생각이 마음 한 구석에 있었습니다. 특히나 홀아비였던 제가 어려웠던 점은 가장 중요한 목장생활이였어요. 남자 혼자 참석하다보니 아무래도 모자라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목장 오픈, 식사준비등등 매주 돌아가며 식사준비하시는 목장식구들에게도 미안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많이 걷돌았습니다. 교회와 목장예배에 제대로 참석하려면 혼자서는 더 이상의 진전이 없겠다 싶어 목장에 기도제목으로 내어 놓고 서말레시아 식구들과 같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2년 정도를 열심으로 기도했는데 도무지 응답이 없으셨어요. 혹시나 믿음의 동역자를 주십사 기도 하면 응답을 주시지 않을까 하여 믿음의 동역자를 주십사 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저보다 더 잘 아시고 절실히 간구드리면 반드시 응답 하신다는것을 알게 해 주셨어요. 어느날 기도 하는중에 이런 말씀을 주십니다 "네가 오랬동안 눈여겨 보고있는 자매가 있는줄 내가 아느니라 그 자매가 바로 네 믿음의 동역자가 될것이다" 라고 응답을 주셨어요. 저는 여자관에서는 매우 소심하고 내성적인편인데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같이 사역을 하는 심춘희자매 에게 바로 청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는 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는데.... 자매님은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대답은 Yes 였습니다. 약속하신것은 확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하신줄 믿지만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한동안 어리벙벙 ••• 그러나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은 잠시뿐 문제는 제 아내가 조건을 제시하는데 그 중 하나가 청지기로서의 사역을 감당하겠노라 헌신을 오래 전에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보고 목자로서 헌신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저에게는 엄청난 재난 경보가 울린샘입니다. 저는 단지 믿음생활을 같이 할 동역자를 찿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제 기도에 너무나 신실하시게 답하셔서 최고의 강적을 보내 주셨어요. 사실 저는 잘하는것 보다는 못하는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주위분들의 권유로 여러 단체의 리더를 경험 했었지만 그 때마다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때문에 저는 리더의 그릇은 아니고 조력자로서의 역활이 적성에 맞는다 라고 정하고생활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미 청혼을 한 상태라 빠질 수도 없는 코너에 몰린 절박한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여 제가 우리 같이 기도 해봅시다 하고 우선 시간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찬스에 강하시고 민첩한 하나님이신지 기도중에 잠언 16장 9절 말씀과 예레미아 29장11절 말씀으로 몰아 붙이셨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앞길을 계획하지만 그 발걸음을 인도 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니라] 더이상 빠질곳은 없다 어차피 해야 될거면 빠르게 화끈하게 아내에게 승락하고, 목자의 길로 가기로 헌신을 하고 예비목자로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중간 중간 어려운 일도 겪게되지만 하나님께서 시작을 하셨고 하나님께서 이루셨다 라고 말씀하셨듯이 모든일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알게 해주셔서 목자준비와 목장분가에 많은 조언과 말씀으로 순조롭게 진행할수있게 하여주십니다. 저는 이제 목자의 길을 갑니다 걷기도, 뛰기도, 걸려 넘어지기도 하겠지만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처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어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이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니라] 저는 이 말씀을 붙잡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가기를 소원 합니다. 

많은 조언과 격려로 힘이 되어주신 멕시코 시티의 심성섭목자님, 심정녀목녀님 그리고 서말레시아 목장식구들 특히 전선아 목녀님의 섬김과 저를 믿고 분가에 흔쾌히 동행해주신 믿음직한 우리 목장식구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목녀 간증

이자리에 오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저는 심성섭 목사님이 섬기시는 멕시코시티 목장에서 분가 하게된 구춘희 입니다. 우리 서울침례교회 라는 이 공동체에 다니시는 성도님들 모두는 당연한 사명으로 가져야 되는 목자 목녀의 삶을 저는 2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은퇴가 되어가는 나이에 드디어 하나님의 소원을 드릴수가 있어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저는 거의 모든 한국인이면 그러하듯이 불교집안의 장녀로 태어나 그 당시 저의 어머니와 증조 할머니께서 일년이면 한번씩은 몇개월씩 절에 가셔서 생활을 하셨기에 부처가 아주 익숙한 그런 가정에서 생활을 하던 제가, 추첨으로 정해진 상급학교에 들어가게되었고 지금 생각을 하면 하나님의 계획이셨을거라 생각 합니다. 학교에서의 첫시간이 예배와 성경이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수원 중앙 침례교회를 다니게 되었고아마도 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김장환 목사님이 담임목사이셨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잠시 저의 집에서 제가 교회에 다니는것을 알자 집안이 발깍 뒤집혀서 한 집안에 두가지 종교가 있다면 그 집은 망한다고 하시면서 핍박이(?) 시작되어 할수없이 그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은 하염없이 흘러가고 무엇인지 모르는 허전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리움이라는것을 이곳 여기에 와서야 비로서 알게되었고 그 그리움의 대상은그때도무엇인지도 몰랐습다. 그리고 다시 교회에 오기까지 35년이 지나서, 그것도 제가 휴스톤에 와서 손님으로 오셨던 분이 다음날 김밥을 갖고와 제게 감동을 주시더니 저를 목장으로 초대를 해 주셔서 “와” 이분이 목장을 소유하고있다고?..저는 텍사스 카우보이를 연상했습니다.
그 다음은 다 ~ 아시는 순서입니다.

그렇게해서 시작된 목장생활, 그럼 교회는 어떤가 하고 말 없이 와 보았던 저는 그만 이곳에서 아~~나는 죄인, 탕자였구나 하는 회개와 함께 그리웠던 그 무엇이 바로 여기 하나님 아버지의 품이고 바로 이런 가족이구나,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날 허그식이 있었는데 저는 마치 제가 그 주인공인양 아버지가 나에게 주는 잔치같아서 엄청 울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부르는 찬양과 함께 물 밀려 오듯이 스치는 중학교 당시 우리반의 지정곡인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도 외로워 정처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 이 찬양처럼 저의 안식처가 그리고 막연히 그리워 했던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날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교회와 목장생활,또 삶공부 그로 인하여 저는 믿음과 함께 성장되어 가면서 알게 되는 헌신 특히 우리 가정교회의 특성인 4기둥과 3축 제가 알면 알수록 부담이 되어가는 목장의 헌신을 저는 항상 제 기도중에 목녀로서의 삶을 동경하게 되면서 헌신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와 같이 했던 경건의 삶 동기들은 현재 모두들 집사와 선교사의 부인들이 되어 열심히 내조하며 동역자의 삶들을 살고 있어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롬 5:5 첫 목장의 목자님이신 문호근 목자님으로 시작하여 2번의 분가 그리고 3번째는 해체되면서 4번째인 심성섭 목자님께서 섬기시는 멕시코시티 목장에서 분가하는 제가 드디어 목녀가 되어 이자리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제가 혼자되어 있었던 2년은 절망이였습니다 목장에서도 힘이들어 매일 울면서 날이면 날마다 그날이 그날같았고 아~~ 차라리 내가 사라졌으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아님 하나님께서 빨리 나를 데려가셨으면 좋겠다, 죽음이 참으로 편한 안식이 되겠네 라는 도망자같은 생각까지 갖고 있었을때... 어느 하루는 같이 일을하는 동료가 아주 걱정스러운 얼굴로 눈물까지 글성이며 제게 우리의 매니저와 의논을 하기를 상담자와 만나서, 제가 큰일을 저지르기 전에 치료를 받게 해주자고 .... 이 말을 듣는 순간 저는 주 예수를 나의 구원자로 믿는 내가 이웃에게 보이는 내 얼굴이 예수여야 하는데, 이러면 안된다고 스스로 다짐을 하고 환경을 바꾸자는 생각으로 다른 주로 이사를 계획 하고 목장에도 나누고 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저의 이런 마음을 아시는지 구본협 형제님을 준비 시키셨나봅니다 작년 10월 첫주일에 제가 교회를 못가게 되어 새교우팀장에게 죄송하다 연락을했는데 그날 오후에 구 형제님께서 이날의 설교 영상을 보내주셔서 정말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3일뒤 구형제님께서 청혼을 하셨고 저는 지금도 제 액션이 믿기지 않게도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이 바로 OK 를 했고 제일 먼저 형제님께 조건을 드렸습니다. 목자의 삶을 헌신 하셔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것이 무의미한 생활이 될것이고, 여지껏 하던 교회생활, 시계추와 같은 믿음은 결국은 나태한 교회생활이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부족한것 투성입니다 그렇지만 사랑많으신 이런 저의 부족함을 정확하고 세심한 사람으로 채워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분명 들어 사용하실줄 믿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 제가 이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멘 !
그리고 저는 지금 넘~행복합니다 이렇게 주일에 같이 사역을 하고, 같이 앉아 예배를 볼때에 가끔은 옆에 앉은 남자의 얼굴을 보며 이사람이 내남편인가? 그리고 내가 지금 이사람과 나란히 앉아 둘이 똑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것이 실화인가 아니면 꿈인가 할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봐주시고 믿음 가운데 저를 밀어주신 우리 목자, 목녀님, 그리고 이런 저희들을 믿고 지지해주시고 모든일을 일사천리로 이끌어 주신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 또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 이 공동체에서 우리는 형제, 자매로 묶인 가족입니다 하여 나의 가족 여러분들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특히 저희들을 믿고 분가에 동의하여 저희들과 함께하시는 목장식구들 사랑합니다. 이런 보잘것 없는 저를 사랑하시고 또 이런 기적과 같은 선물에 더하여 덤으로 제게 예쁜 두 딸까지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이말씀으로 끝을 내겠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백대진 (108.♡.85.245) 2019-11-06 (수) 19:29
구본협 목자님 구춘희 목녀님,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엄청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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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9-11-07 (목) 11:32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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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9-11-07 (목) 11:40
구본협 목자님, 구춘희 목녀님의 목자, 목녀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 사역에 대한 열정으로 만난 두분의 기막힌 만남, 그리고 헌신!
대단합니다.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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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 (73.♡.106.169) 2019-11-07 (목) 21:46
각 사람들에게 적합한 은사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은사 안에서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목자/목녀로  헌신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심을 다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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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96.♡.234.65) 2019-11-08 (금) 10:11
목장사역도 새교우 사역도 저에게 항상 본이 되어 주시니 두 분을 뵐 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와요~~!!!
(그래서 이름이...ㅎㅎ)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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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목사 (50.♡.246.182) 2019-11-16 (토) 13:36
두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모본이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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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73.♡.253.166) 2019-11-16 (토) 18:11
항상 밝은 모습으로 모든 성도님들을 대하시는 해피 바이러스 두 분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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