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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C/이영희 안수 목자 목녀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98.♡.225.13) 날짜 : 2019-11-16 (토) 00:30 조회 : 469


김성은C/이영희 목자 목녀가 2019년 9월 15일 3부 예배 때 정식 목자로 안수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소감문입니다. 



가족사진.jpg


목자 간증


안녕하세요 말랑 목장 김성은입니다. 


저에게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아마도 앞으로도 누군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네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 무었이니?” “네 저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일이 세상에서 가장 잘 한 일 입니다.”  약 9년전 2010년 11월7일 예수영접 모임에 들어가기 전 저의 목녀님께서 저에게 “성은아 오늘 네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 날이 아마도 세상을 살면서 가장 잘 한 일이 될꺼야”라고 하신 말씀이 정말 저에게 가장 잘한 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욕심이 많고 남에게 지는 것을 누구 보다 싫어하고 내가 조금이라도 손해 보는 것을 용납하지 못했던 성격이었지만 의외로 제 자신에게는 관대해서 공부 빼고는 웬만큼 다 잘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나만의 착각 속에 살았기에 남을 업신여기며 교만하고 무례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학창시절에는 나쁜 짓을 누구보다 앞장서서 해야 했고 사회에 나와서는 사람들 보기에 폼나는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하고 누군가를 무시하고 나만 잘되면 돼 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지금은 가족과 친구들 세상사람들에게 혹은 믿는 사람들에게까지 왜 그런 일을 하고 사는냐고 때로는 한심해 하고 외면당하며 살아갑니다.


왜 그렇게 사느냐고요?  세상에서 원하는 돈, 권력, 명예가 행복의 조건인 줄 알고 그것만 쫓아 살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는 누군가의 기도와 사랑을 통해 남을 위해서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며 섬김의 기쁨을, 내가 손해보고 억울한 감정이 들 때에도 나의 부족함을 회개하며 용서를 구하는 자유함을, 어렵고 부족한 상황가운데도 실망하거나 좌절하기 보다 기대할 수 있는 용기를,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나 항상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창조주 이신 하나님이 나의 삶의 주인 되시기에 걱정과 두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분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기 위해 산다는 것이 그래서 그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는 것이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이 간증문을 쓰면서 7년이라는 짧은 목자의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설명이 안 되는 일들이 너무도 많았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저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셨고 중보하는 기도를 통해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좋았던 일보다는 어려웠던 일들이 더 많이 생각이 납니다. 


여자 한 번 만나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처음 목장에 참석했는데 달라는 자매는 안주시고 학생 신분이라 주말에 일해야지만 먹고 살 수 있었던 직장에 짤리면서 백수가 되어 자연스럽게 목장에 늦지 않게 참석할 뿐 아니라 일찍 가서 목녀님을 도와 같이 음식을 만들게 하시고 주일예배 참석을 안 하면 할 것도 없고 눈치도 보이게 만드셔서 참석했을 뿐인데 그 전보다 더 많은 것을 채워 주시고 믿음을 가지는 축복도 허락해 주셨습니다.


단지 믿음을 잘 지키려 마음을 다했을 뿐인데 저에게 세상적으로 보기에 너무나 과분한 배우자를 주셨고 저의 그 작은 믿음 하나 보고 선뜻 결혼하겠다고 결단해 준 지금의 아내인 목녀 때문에 반대하는 처갓집에서 핍박 받는 가운데 온전히 기도의 힘을 통해 현재는 어쩔수 없이 사랑받는(?) 사위가 되게 하시고 불교의 신앙심이 너무 깊으신 가족을 한 명씩 구원해 가시는 기적 또한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첫 아이를 가졌을 때는 기뻐하기도 전에 레이오프 당한 일 그래서 아이가 태어났는데 데이케어 맞길 돈이 없어 밤에 일하고 돌아와 아내가 일을 하러 가면 교대하여 아이를 돌봤던 그 사건을 통해 서로 대화할 수 없는 상황이 얼마나 부부 관계를 어렵게 만드는지 깨닫게 하시고 회복하게 하셔서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 갈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은혜로 집을 장만하게 되었는데 집문서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또 레이오프 당해 집값 페이에 대한 걱정을 하던 중 그전에 vip를 달라고 그렇게 기도할 때는 안주시더니 어려운 상황 가운데 감당 못할 많은 vip를 보내주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단 한번도 그 가운데 목자가 되었던 것을 후회한 적이 없었고 돈이 없어 목장 음식을 못하거나 섬김을 소홀히 한 적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그 외에도 저의 부족함 때문에 주님이 주신 양들을 상처받게 하고 때로는 떠나게 까지 했던 일들도 많습니다. 지금이라면 더 사랑으로 인내하며 기다렸을텐데 후회가 되고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고난을 통해 저를 변화 시켰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좋아서 그렇게 주님 뜻대로 살고 싶다고 하면서도 매일 매일 무너지는 나의 모습 때문에 힘들어 할 때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힘주시는 주님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어 감을 느낍니다. 그러기에 앞으로의 또 다른 1년후 5년후 10년후의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이 목자 안수를 통해 부족한 저를 사용하셔서 더 많은 일을 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발견해 나가길 소망하고 신앙연수가 조금씩 더 늘어난다고 선한 사람인 척 행동하지 아니 하고 하나님 한 분밖에는 선한 분이 없다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항상 새기길 다짐합니다.  저를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목자목녀님이셨던 이수관목사님 이은주사모님 조용선목자님 초원식구들 목장식구들 한분 한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경구절로 이 간증을 마칩니다. 에베소서 6장 5-9 말씀입니다.


종으로 있는 이 여러분, 두려움과 떨림과 성실한 마음으로 육신의 주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리스도께 하듯이 해야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들처럼 눈가림으로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답게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십시오. 사람에게가 아니라 주님께 하듯이, 기쁜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각각 그 갚음을 주님께로부터 받게 됨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주인 된 이 여러분, 종들에게 이와 같이 대하고, 위협을 그만두십시오. 그들의 주님이시요 여러분의 주님이신 분께서 하늘에 계시다는 것과, 주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목녀 간증


안녕하세요 말랑목자의 이영희입니다. 모태 불교신자로 태어나 하나님을 모르던 제가 이곳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주님의 자녀가 된지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렇게 안수목녀로 임명받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휴스턴에 오기전만 해도 지갑에 부적과 오른손에는 절 묵주를 차고 미신을 맹신하여 꿈자리가 안좋으면 몸을 사리며 약속도 취소하고 밖에도 잘 안나가던 저였는데 하나님을 만난후 저는 늘 주님이 저와 동행하시며 지켜주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물론 고난이 있을때도 있지만 늘 그때마다 저보다 더 아파하시며 주변의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위로받게 하시고, 가장 좋은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주님을 경험하며 조금씩 믿음이 성장해 온 것 같습니다. 


각자의 성품과 모양에 맞게 하나님을 만난다고, 저는 싫어도 거절을 잘 못하는 성품이라 예수영접 모임에 들어가 다들 영접하겠다고 손을 드는데 저만 안들을수 없어 마지못해 손을 들고 영접을 하고 나왔고, 지금은 안계시지만 그 당시 열정이 넘치시던 목자님의 권유로 수요예배 토요새벽기도 삶공부…등등 교회에 모든 예배와 행사에 반강제적으로 동원되면서 이 교회에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에 이슬비 맞듯이 젖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거절 못하는 제 성품 때문에 반자율적으로 믿음생활을 시작한 것이지만, 하나님을 그런 제 모습을 순종이라 생각하시고 예쁘게 보셨는지 지금까지 많은 축복을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그 많은 축복들 가운데 첫번째는 가족입니다. 가족보다는 세상을 더 사랑하시던 아버지 때문에 늘 힘들어 하시던 어머니를 보고 자란 영향으로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살거라는 기대감이 별로 없던 제게, 7년전 하나님을 만나고 180도로 삶이 달라져 하나님께 직진하는 교회 오빠였던 지금의 남편을 만나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 가게 하신 것입니다. 임신만 하면 남편이 레이오프되어 물질적 어려움에 처하기도 하고, 쌍둥이 아이중 한 아이가 뱃속에서 사산되어 남은 아이가 두뇌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까 하는 두려움있기도 했었고…등등의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가운데 주님이 저희 가정안에 계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함께 두손잡고 달려올수 있었습니다. 물론 둘째아이는 많은 분들의 기도응답으로 정상적으로 태어나 지금은 유치부 토끼반에서 제일 튼실하고 똘똘한 아이로 잘자라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세겹줄 애니어그램에 따르면 저는 화해자의 성향을 남편은 모험가의 성향으로 두 사람이 성격이 너무 다른데 그런 저희가 믿음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분명 현실에 불평하며 서로 미워하고, 세상속에서 각자의 즐거움을 찾아 쉽게 깨어질 가정이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남편이라 다툼이 있어도 그날을 넘기지않고 열번이면 열번 먼저 사과해주고 저의 모습을 이해해 주며 보듬어줍니다. 7년간 주님안에서 훈련하면서 살다보니 서로의 다른 성격을 인정하고 한 사람은 뚝심있게 나아가고 다른 한 사람은 주변을 살피며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해주며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아직은 완벽하지 않지만 주님안에만 잘 붙어 있으면, 앞으로 함께 걸어나갈 시간이 쌓이면 쌓일수록 더 서로 사랑하고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가리라 확신합니다.      


두번째 축복은 목장과 교회입니다. 누군가를 섬기고 살아간다는 복되고 기쁨인지 모르던 제가 목장을 만나고 여러 목자님들의 섬김과 사랑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피도 안섞인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 울고 웃으며 믿음의 울타리 안에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어느덧 받은 그 사랑을 나누는 목녀의 자리로 초청해주셔서 좌충우돌하며 목장을 섬긴지 약 7년이 되어갑니다. 간증을 준비하며 저희 목장을 지나간 많은 식구들이 떠올랐는데…제가 받은 만큼 많은 사랑을 주지 못했던 식구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고 미안했습니다. 미성숙한 목녀인 저를 잘 따라주고 섬겨주던 식구들에게 제가 해준게 많이 없어 미안했고, 오히려 목녀라는 타이틀로 제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식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목녀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또한, 저희 교회에 훌륭하신 많은 믿음의 선배들과 삶공부가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제가 길을 몰라 방황할 때 믿음의 선배들과 동역자들을 보며 따라갈수 있었고, 생명의 삶을 통해 믿음의 확신을 갖고, 새로운 삶을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태교를 위해 들었던 경건의 삶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통해 나의 상황에 집중하기 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맡기는 훈련을 할수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 들은 목자목녀의 삶을 통해 저에게 맡겨주신 양떼들을 주님께 잘 붙어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임을 알고 주님보다 앞서가지도 뒤쳐지지도 않고 섬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세번째 축복은 성품을 다듬어 가시는 것입니다. 저는 친절하려고 노력하지만 사랑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믿기 전에는 적당히 착한척 하며 다른 사람들과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며 제 안에 있는 시기, 미움 등은 적당히 감추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나와 맞지 않은 사람에게는 관심을 가지려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목장이라는 곳이 저를 포장한다고 포장되어 지나요? 나랑 안맞는다고 무시할수 있는 곳인가요? 처음에는 조금 포장이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민낯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미워하고 안 보고 싶은데도 용서하고 사랑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목녀이기에 인내하고 들어주고 자존심 내려놓고 사과해야 할때도 있습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착한척 하는 위선적인 제 모습을 버리고 진짜 착하고 선한 주님의 종으로 살기 원하시고 계속해서 변화 시켜주심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나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교회와 목장을 통해 사역을 통해 알게하십니다. 아직은 제가 여전히 서툴고 부족한 부분이 드러날 때가 많지만 지난 9년간 변화시켜 주셨듯이 앞으로 또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목자목녀 안수 신청 전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난 아직 안수 받을 자격이 안되는데…하는 생각이 커서 미룰 수 있다면 계속 미루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에 제자리에 머물기 보다는 안수 받고 주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는 것이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는 일이 아닐까 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함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설수 있도록 사랑으로 인도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저의 목자님들과 늘 힘이 되어주시는 초원식구들, 부족한 게 많은데도 목녀라고 불러주는 목장식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저를 너무나 사랑해 주시고 하나 하나 인도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이 간증을 마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백동진목사 (50.♡.246.182) 2019-11-16 (토) 13:32
두분 축하드리고 늘 열심으로 모본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시는 두분에게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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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108.♡.85.245) 2019-11-16 (토) 20:28
김성은 목자님 이영희 목녀님 안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두분을 통해서 역사하실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엄청 기대됩니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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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여수진 (99.♡.98.103) 2019-11-18 (월) 02:23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시며, 믿음으로 순종하시는 두분을 보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바라봅니다. 그런 두분과 함께 동역할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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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19-11-19 (화) 10:26
두분의 간증을 통해  다시한번 같은 목녀로서 다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아름답고 소중한 나눔을 간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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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82) 2019-11-19 (화) 12:15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손을 꼭 잡고 이겨내어 오신 두 분의 삶에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올리비아와 다솜이와 함께 앞으로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계속 써나가시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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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73.♡.83.108) 2019-11-20 (수) 08:30
김성은 목자님, 이영희 목녀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배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섬김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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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19-11-20 (수) 15:15
축하합니다. ^^ 항상 들었던 간증이지만은, 항상 도전이 되고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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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희 (121.♡.115.121) 2019-12-07 (토) 18:31
연수받았던 한송희 입니다. 안수목자목녀되신 거 축하드려요^^ 뵙게되어 넘 반갑고 감사했었고 교제를 더 못 나눠 아쉬웠었는데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됐네요. 앞으로도 많은 은혜의 이야기가 있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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