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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티라나목장의 김상주형제가 소천하였습니다

글쓴이 : 백장현  (73.♡.253.166) 날짜 : 2019-11-16 (토) 17:50 조회 : 1342
타라나목장의 김상주형제가 어제, 15일 아침에 향년 57세로 소천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 와서 예수님을 영접한 형제입니다.
집에서 운동을 마치고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하였습니다.

슬하에 32살된 딸과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는 아들이 있고,
세미나등 행사 때마다 사진을 찍어주던 형제이며,
자매는 I-10과 Blalock에 있는 99 Ranch Market에서 T-Mobi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례예배는 우리교회에서 북쪽으로 2-3분 거리에 있는 윈포드 장례식장 입니다.
날짜 : 11월 22일 금요일
시간 : 오전 11:00
주소 : Winford Funeral Home
        8588 Breen Rd
        Houston, TX 77064

박스텔라 (98.♡.109.9) 2019-11-16 (토) 19:05
세상에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목자컨퍼런스나 세미나 기간 중에 사진기 들고 이곳저곳에서 보이던 모습이 선한데..
오직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도우심이 황망해하는 가족들에게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치료중에 있는 백집사님과 백목녀 또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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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98.♡.36.44) 2019-11-17 (일) 07:58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가족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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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 (50.♡.246.182) 2019-11-17 (일) 10:55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 너무나 갑작스런 소식에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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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99.♡.90.55) 2019-11-17 (일) 11: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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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03.149) 2019-11-17 (일) 12:36
갑자기 황망한 일을 당하신 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위로하시고 평안이 깃들도록 살펴 주시길, 그리고 장례절차도 잘 진행되도록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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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98.♡.72.96) 2019-11-17 (일) 15:51
너무도 갑작스러운 일로 무척힘드실 가족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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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76.♡.21.168) 2019-11-17 (일) 16:09
교회 행사때마다 형제님이 사진기들고 이곳 저곳 다니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임희숙 자매님과 자녀들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에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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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태미 (172.♡.101.11) 2019-11-17 (일) 16:26
너무 갑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놀랐는지...
슬퍼하실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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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양선 (141.♡.16.153) 2019-11-17 (일) 19:55
하나님께서 남은 가족분들에게 위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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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9-11-17 (일) 20:20
교회 행사 때마다 열심히 사진 사역을 하시던 김상주 형제님!
너무나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네요.
남으신 유가족 모든 분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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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 (73.♡.46.246) 2019-11-17 (일) 20:24
갑작스런 소식에 놀란마음 가다듬지 못하겠습니다.
유족에게 위로와 모든 장례절차에 주님의 인도가 함께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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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6.♡.17.17) 2019-11-17 (일) 21:13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가족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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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98.♡.32.223) 2019-11-17 (일) 22:10
어떻게 이런일이...
너무가 갑작스러워 무슨 말을 해야할지...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지금 너무나 힘들 유가족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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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129.♡.105.18) 2019-11-18 (월) 09:55
정말 말문이 막히네요...늘 교회에서 사진 찍어주는 신실한 모습 기억하는데...
이런 갑작스런 청천벽력 가운데 있는 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만을 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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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19-11-18 (월) 10:30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네요..하나님께서 가족들에게 친히 찾아가 주셔서 특별한 위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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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19-11-18 (월) 10:41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그 마음을 만져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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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19-11-18 (월) 12:22
작별의 인사를 할 겨를도 없이 이별을 하게 된 가족분들과 목장식구들 그리고
형제님을 아는 모든 친구분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의 손길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도 받은 은사를 사용해서 교회 행사 때마다 사진을 찍어주신 형제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하나님 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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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지수 (98.♡.176.33) 2019-11-18 (월) 14:12
갑작스런 변고로 슬픔이 크실 유가족분들에게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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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영이 (98.♡.11.240) 2019-11-18 (월) 16:25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남아있는 유가족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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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64.♡.211.108) 2019-11-18 (월) 19:13
너무나 안타깝고 혼자 된 임희숙 자매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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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99.♡.70.3) 2019-11-19 (화) 00:52
갑자기 형제님을 떠나보내시고 놀라움과 슬픔속에 계실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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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08.♡.10.98) 2019-11-20 (수) 04:40
뭐라 드릴 말씀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특별하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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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66.♡.184.253) 2019-11-20 (수) 15:11
갑작스러운 부고에 놀랐습니다. 자매님과 자녀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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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04.♡.219.161) 2019-11-20 (수) 18:10
늘 사진을 찍어 주던 형제님인데, 너무 갑짝스런 소식을 접하니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유가족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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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선희 (99.♡.108.153) 2019-11-20 (수) 21:11
생각할수록 유가족분들 그리고 목장식구들.. 모두 얼마나 허망하고 힘드실지..ㅜㅜ 부디 주님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와 평안이 온전히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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