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331건, 최근 2 건
   

어린이 목장 — 감사

글쓴이 : 김태종  (162.♡.137.243) 날짜 : 2019-12-01 (일) 14:49 조회 : 359
요즈음 딸 아이가 큐티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무슨 일이지? 제가 놀랩니다.
어린이 총 목자 모임에서 큐티를 어떻게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큐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자료도 만들어 주셔서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 목장 사역자 분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큐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이렇게까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가 더 신경을 써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을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더욱 더 습관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백동진 (50.♡.246.182) 2019-12-01 (일) 15:21
어린이 목장 사역팀에 이영옥 멘토님께서 열심으로 아이들을 격려 하시고 훈련하시고 계십니다.  아이들이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고 살아 힘이 있는 말씀을 체험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01 (일) 15:54
어린이는 목자가 되면 QT를 하는데,
우리 어른들도 분발해야겠는데요?

김태종 목자님, QT 노트의 내용을 쪼금만 공개하면 아이의 프라이버스 침해인가요? ^^
궁금하네요. 어떤 내용일지...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종 (107.♡.105.92) 2019-12-02 (월) 11:23
목사님, 기회를 봐서 하나 살짝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대진 (108.♡.85.245) 2019-12-01 (일) 18:31
역시 좋은 교회, 훌륭한 아빠 엄마 아래 훌륭한 딸이군요. 채영이 너무 예뻐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강희구/미자 (172.♡.102.164) 2019-12-01 (일) 18:53
채영이가 벌써 QT를.....
김태종 목자님, 도정화 목녀님 흐뭇하시죠?!?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진 (99.♡.138.15) 2019-12-01 (일) 20:18
어린이 목자들의 임명식을 보면서 대견했는데...Q.T 까지 할 줄이야!
어린이 목장 사역팀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은실 (98.♡.96.245) 2019-12-01 (일) 22:11
기특하네요.
저도 분발해야겠는데요.ㅎ
수고하는 모든 어린이 목장 사역자님들께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효진 (70.♡.234.78) 2019-12-01 (일) 22:38
어린이 목자님이 너무 대견하고 또 부럽네요.
저희 아들도 목원이 비록 두 동생들 밖에는 없겠지만 언제가는 어린이 목자가되어 QT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꿈꿔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혜원 (99.♡.70.3) 2019-12-01 (일) 23:10
아직도 아기같은 생각이 드는데... 채영이가 큐티를 한다니 참 대견하네요.
오랫동안 어린이 총목자 모임때마다 열심히 큐티를 지도하시더니 이런 열매가 있네요.
이영옥 목녀님의 인내와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석우 (45.♡.217.5) 2019-12-02 (월) 08:29
채영이 훌륭합니다. 우리 하은이도 채영이 같은 어린이 목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채영이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채영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석현 (98.♡.236.15) 2019-12-02 (월) 14:09
QT 하는 어린이 목자와 한교회 식구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참 대견하고 감사하고 이끌어 주신 손길들도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영일 (98.♡.55.57) 2019-12-02 (월) 21:10
채영이 너무 귀엽기만 한줄 알았는데 어느새 큐티를 하시는 목자님이 되셨네요...^^ 활약이 완전 기대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동용 (98.♡.96.245) 2019-12-02 (월) 21:38
우리 채영이 너무나도 대단하네요!!!
항상 저를 잘 따라주는 우리 시우의 단짝 친구!!
어린이 목자로써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아빠인 태종 목자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엄남용 (98.♡.84.205) 2019-12-02 (월) 22:10
채영이가 참 예뻐요.
부모님을 닮아서 성실하고 정성스럽게 어린이 목자도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채영이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공현 (37.♡.32.34) 2019-12-03 (화) 07:35
채영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한선희 (50.♡.246.182) 2019-12-03 (화) 09:40
채영이.. 상상만 해도 너무 예쁘고 기특하네요.. 저도 당장 성경책을 펴고싶어지네요~~ 짱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영원 (98.♡.112.248) 2019-12-03 (화) 10:11
저희 하경이도 종종 까먹어서 문제지만 ^^;
큐티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요 ㅎㅎ
백동진 목사님과 이영옥 멘토님, 올리브 블래싱 선생님들과 큐티 자료 만들고 가르쳐주시는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미영 (99.♡.248.200) 2019-12-03 (화) 16:52
우리 채영이 장하고 이쁘네요.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니 너무 큰 축복이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희준/정아 (69.♡.216.37) 2019-12-03 (화) 21:49
어릴때부터 이렇게 잘 훈련되어 성장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사역자님들과 선생님들 너무 감사하네요. ^^ 참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귀한 것들을 보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또 배운것을 이렇게 실천하며 하나님을 매일 더 알아가는 채영이가 너무 귀하고 이쁘네요. 계속 이렇게 아름답게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33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글을 올리려고 하면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그럴 때… +3 이수관목사 2020-01-03 430
15331  분명한 소명의식 안에 가득한 사랑 (재연수 보고서) 장현봉 2020-01-19 24
15330  보고 싶은 교회다운 교회 (연수보고서) 이병호 2020-01-19 30
15329  저희 교회에 차량블랙박스 설치하시는 분 계신가요? +2 이상호b 2020-01-18 310
15328  워메~어쩔쓰꺼나.... +12 정영애 2020-01-18 269
15327  본질을 붙잡고 씨름하는 교회 (휴스턴 재연수 보고서) +8 이재익 2020-01-18 196
15326  2 Cello +9 송승환 2020-01-17 286
15325  카작스탄 단봉선 선교발표 +9 손현영 2020-01-17 197
15324  펑! 펑??? +32 이승득 2020-01-15 518
15323  낮달 +24 박다솜 2020-01-15 537
15322     다솜자매.. +8 이수관목사 2020-01-15 419
15321  삶가운데 쉼표 +23 안혜원 2020-01-14 483
15320  뇌기술과 뇌피셜 (세겹줄 기도회, ‘관계의 기술’ 참조) +19 장미경 2020-01-13 421
15319  긴급 기도 부탁 드립니다. +24 신동일목사 2020-01-13 576
15318  세겹줄을 위한 꿀잠! +19 김하은 2020-01-13 385
15317  매년 꼭 가야하는 곳 +13 김희준 2020-01-12 328
15316  [목장 상차림 요리책 영상] 묵은지 닭다리찜 (1월 요리) +14 박명신 B 2020-01-12 258
15315  1년전 나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22 김민정B 2020-01-12 415
15314  기도 응답입니다!! +17 유미나 2020-01-10 521
15313  오늘 목사님을 웃겼네요!! +12 김동용 2020-01-09 598
15312  예전에 쓰던 conventional 전화기가 필요합니다!! +1 조현 2020-01-09 407
15311  세겹줄 새벽기도 하시는형제자매분께 +5 한승부 2020-01-07 754
15310  2019년의 감사함 돌아보기 +19 김석준 2020-01-07 467
15309  하나님과 어른 되기 +19 진승욱 2020-01-06 492
15308  세겹줄 기도응답 +16 신필섭 2020-01-06 427
15307  디너쇼 + 떡국 = ? +9 이형기 2020-01-06 399
15306  뉴저지에서 글 올립니다. +16 이상호b 2020-01-05 485
15305  그 키스의 추억. +14 백장현 2020-01-05 448
15304  아내가 곰국을 끓이며.. +15 임순호 2020-01-04 624
15303  글을 올리려고 하면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그럴 때… +3 이수관목사 2020-01-03 430
15302  2019년 성경일독 12월 마감과 2020년 안내입니다. (수정) +16 이수관목사 2020-01-02 561
15301     성경일독을 하며 느낀 점 +10 하영원 2020-01-03 298
15300  하나님의 뿅을 받았나? +18 김정은 2020-01-02 445
15299  2020 선교잔치 안내 +10 선교사역원 2020-01-02 341
15298  자랑스러운 싱글 목자 그 축복의 길로... +20 정효정 2020-01-02 474
15297  지분 있습니다? 지분 없습니다! +20 경우진 2020-01-02 389
15296  Movement of God & Next Gen +11 김희준 2020-01-01 192
15295  (부고) 이사말 목장 박찬규 목자 장인어른 소천 +29 최종태 2020-01-01 296
15294  몇년도에 찍은 사진들 일까요? +7 박승훈 2019-12-31 570
15293  아프리카의 크리스마스 +7 이수관목사 2019-12-31 395
15292  감사합니다! +6 김희준 2019-12-31 266
15291  놀이마당 운영 +8 김호진 2019-12-30 353
15290  새우 브로콜리 볶음 +13 하영원 2019-12-30 370
15289  생육하고 번성하는 초원 +19 은상호 2019-12-29 496
15288  당연한 일 +14 김지은 2019-12-29 394
15287  수요 심야 기도모임! +12 나유미 2019-12-28 389
15286  어제 VIP 초청 디너 콘서트 참 좋았습니다. +18 이수관목사 2019-12-28 588
15285  자녀들도 함께 하는 2020년 선교잔치 프로젝트 +8 김민정 A 2019-12-28 265
15284  혼밥 과 함밥 +20 이진행 2019-12-27 469
15283  [목장 상차림 요리 영상] 밀푀유나베 (12월 영상) +13 박명신 B 2019-12-27 364
15282  김밥과 단무지.. +11 윤상애 2019-12-27 4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