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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 :)

글쓴이 : 손수림  (206.♡.48.110) 날짜 : 2019-12-02 (월) 14:54 조회 : 413
안녕하세요 페낭 목장의 손수림입니다. 
땡스기빙이 살짝 지났지만 나눔터를 통해 목자/목녀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살짝 전하고자 합니다 :)
얼마 전 우리 목장에 난 하나님의 세 번째 선물인 봄이가 태어나고 목자/목녀님이 목장 사역을 하시는데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됐는데, 오히려 전보다 더 넘치는 에너지와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사하고 감동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목장 식구가 더 많이 늘어서 몸이 더 많이 고단하실 텐데도 목녀님 특유의 예쁜 웃음으로 늘 맞아주셔서 감사하고, 귀염뽀짝 우리 율/솔/봄이를 잠깐씩 돌보면서 간접 육아체험?도 할 수 있어서 목장 가는 길이 아주 좋습니다ㅎㅎ 
감사하다는 말만으로는 너무 부족하고, 감사한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늘 죄송한 맘이지만… ㅠㅠ 앞으로 잘 할게요 !! ㅎㅎ 

두서없는 글이었지만 ... 작은 것 하나하나 감사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 효진목녀님 태진목자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3  화이팅~


김종현 (174.♡.3.242) 2019-12-02 (월) 15:00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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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02 (월) 18:00
수림 자매,
목녀의 수고에 대해 이렇게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해 주니 참 대견하고 고맙네요.
나도 수림자매와 종현형제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네요.
결혼한 후에도 여전히 3부예배에 남아서 목자의 꿈도 키우고, 찬양 사역과 음향 사역에 열심히 헌신해
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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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02 (월) 21:42
태진목자님 효진목녀님은 참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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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 (98.♡.84.205) 2019-12-02 (월) 22:19
참 아름다운 목장의 모습이네요.
페낭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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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70.♡.234.78) 2019-12-02 (월) 23:07
나도 수림이랑 종현이가 있어 너무 든든하고 즐거워~!! 항상 우리를 잘 도와주고 우리 아이들도 많이 이뻐해줘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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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73.♡.236.211) 2019-12-03 (화) 00:09
저희 목자 목녀님 항상 아이들때문에 바쁘시고 힘드신데도 맛있는 밥도 만들어주시고 기도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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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04 (수) 14:25
영삼 형제,
이제부터는 이름을 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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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172.♡.99.172) 2019-12-03 (화) 08:20
위에 영삼이ㅋㅋㅋㅋㅋㅋ
겉으로 티는 안내시지만 목자님 목녀님 마음에 있는 목장사역, 목원들, 특히 VIP구원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목자님 목녀님 삶으로 느껴지니 저희가 감사하고 감동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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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50.♡.246.182) 2019-12-03 (화) 09:34
와우~ 예쁜 목장식구~~ 넘넘 감동이네요.. 태진목자님 효진목녀님~ 우리도 넘넘 사랑하고 감사해요!! 하트 뿅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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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19-12-03 (화) 10:03
목장식구를 위해 헌신하는 목자 목녀님도 아름답고,
목자목녀님에 대한 감사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ㅎㅎ 표현하는 수림자매님 마음도 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하네요
나두 우리 목자목녀님 자랑 한번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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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19-12-03 (화) 10:43
두분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신실한 목자목녀님이십니다. 그런 목자목녀님들의 헌신과 수고를 잘 이해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아주 수준높은 목장식구들이군요~~ 늘 서로를 감싸주고 한마음되고 순종하는 목장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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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69.♡.216.37) 2019-12-03 (화) 21:54
우와! 목자 목녀님께 이렇게 감사의 표현을 하는 수림 자매의 마음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네요. ^^ 목자 목녀님을 생각하고 감사해하는 목장 식구의 마음에 감동.. 또 세 아이를 키우면서 에너지 넘치게 사랑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매주 청년들을 섬기시는 목자 목녀님의 헌신과 사랑에 감동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목장 모습에 마음이 같이 따뜻해 집니다. ^^ 페낭 목장을 통해 계속해서 많은 청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기를.. 또 목자 목녀님의 가정에 사랑과 사랑과 은혜의 감동이 매일 넘쳐 나길 기도합니다. 페낭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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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98.♡.57.39) 2019-12-04 (수) 18:09
목자 목녀님은 세아이 키워서 사역 어떻게 하나 하셨을텐데, 목장 식구들이 하나가되서 도움을 줘서가 아닌가 생각드네요 ^^ 
부부가 늘 3부 사역에 열심해줘서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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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174.♡.2.19) 2019-12-06 (금) 17:48
우리도 종현&수림 이가 얼마나 열심히 섬겨주고 도와주고 해서 고마운지 몰라~ 앞으로도 지금처럼 두 사람이 믿음의 모습으로 열심히 활동하기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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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76.♡.32.132) 2019-12-06 (금) 18:49
항상 상큼함과 발랄함으로 우리목장의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수림종현부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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