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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자랑 ^^

글쓴이 : 박란  (172.♡.83.55) 날짜 : 2019-12-03 (화) 22:01 조회 : 468
안녕하세요 

저도 페낭 목장의 박란 입니다. 

아래아래 페낭 김태진, 효진 목자 목녀님 감사글에 탄력을 받아, 더 자랑할께 없을까 생각하다가,

휴스턴 최강 고마운 페낭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이제야...대놓고 할까 합니다

저희는 지난 8월 무더운 한 여름날 모든 분들의 축복을 받으며 하나님께  부부로서 맹세를 했습니다. 

그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고민도 많고  전전긍긍, 아무것도 준비 하지 못하고 잠옷입고 식장으로 향하는 꿈을 연달아 꿀정도

로 스트레스가 극심했습니다. 이런 고민들을 털어 놓을때마다 흔쾌히! 쏘!쿨 하게 서로 자신의 일처럼 발벗고 나서 준 우리

형제 자매님들! 뭐 도와줄꺼 있으면 언제나 말해달라고 조르던 우리 식구들 그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했는

지 이제야 고백하네요. 그땐 너무 쑥쓰럽고 부탁 하기도 미안하고 그랬는데 웨딩샤워 부터 우리 커플을 위해서 몰래 몰래 준

비 해준 결혼식 축가는 지금 생각 해도 너무 감동입니다 흑흑

항상 유쾌하고 활기찬 페낭 목장 식구들! 정말 항상 고맙고, 사르흥 합니다.!!! 


Ran & Joon_338.jpg


이진 (66.♡.234.234) 2019-12-04 (수) 09:58
페낭목장의 추수감사절의 훈훈한 나눔과 여러가지 자랑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목장을 통해서 이루어 가시는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느끼게됩니다.
참으로 귀하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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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림 (206.♡.48.110) 2019-12-04 (수) 11:19
8월의 가장 아름다운 신부였던 란언니! 나눔터에서 목장 식구 만나니깐 넘 반갑네요 ㅎㅎ
우리 목장 정말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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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04 (수) 12:29
박란자매, 거봐! 내가 그렇게 목장 식구들에게 부탁하라고 하면,
미안해서... 그러더니 얼마나 좋아요. ^^

크리스천은 가족이예요. 부탁하고 도움받고, 부탁받고 기쁘게 도와주고..
그렇게 사랑이 커가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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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19-12-04 (수) 14:38
페낭 목장에 무슨 일이?
목장을 자랑하고 감사함이 있는 목장, 참 보기 좋습니다.
더 많은 감사거리가 있는 페낭 목장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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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172.♡.103.151) 2019-12-04 (수) 16:50
페낭 목장이 요즘 대세인가보네요!!!
서로 서로 감사하시는 마음에 가슴이 찡해지네요...
조금 일찍 예수님을 만났더라면 아쉼도 잠시
그래도 늦게라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지내고 있는 이 순간이 감사하네요!!
페낭 목장 식구들의 감사 이야기가 계속해서 흘러 넘쳐 목장을 넘어
교회의 감사가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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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98.♡.57.39) 2019-12-04 (수) 18:05
박란 자매님도 늘 목장에 큰 활력이라고 목녀님 목녀님이 자랑하셨는데 이글 보시면 더욱 기뻐하시겠네요 ^^  이쁜 감사글 남겨줘서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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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04 (수) 18:11
박란 자매님 결혼식 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페낭 목장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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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 (98.♡.84.205) 2019-12-04 (수) 19:08
페낭목장때문에 온 교회가 훈훈해 지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 잘 키워가세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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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70.♡.234.78) 2019-12-05 (목) 03:47
한준 형제와 결혼해서 주님안에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모습이 너무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여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봄이가 란이 결혼식보다 2주 먼저 태어나서 비록 결혼식에 참석은 못했지만 목원들과 같이 웨딩샤워를 준비하면서 마치 예비 사위가 인사드리러 오는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기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늘 목장에서 목자 목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란이... 언제나 정말 고맙고 사르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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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래 (129.♡.141.237) 2019-12-05 (목) 09:35
란 언니 너무 예뻐요! 앗 근데 이고이고... 대놓고 목장식구 자랑보다는 울 언니 오빠 미모 자랑인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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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삼 (129.♡.0.162) 2019-12-05 (목) 10:45
란이누나 결혼 하신후에 항상 미소를 잃지않는 모습에 저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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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96.♡.234.65) 2019-12-05 (목) 13:11
글로만 읽어도  상상이 가네요.
얼마나 행복하고 멋진 결혼식 이였을지요..
늦게나마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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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174.♡.2.19) 2019-12-06 (금) 17:52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란이의 결혼식에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와줄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 주님안에서 계속해서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이뤄가고 같이 동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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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76.♡.32.132) 2019-12-06 (금) 18:50
두분 너무잘어울리는 한쌍이라 더욱더 결혼식 참석을 못한게 아쉽네요 두분 앞으로도 더 아름답게 주님안에서 은혜넘치는 가정으로 거듭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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