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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윤윤자 대행목자 임명 소감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19-12-06 (금) 12:58 조회 : 468

윤민로/윤윤자 두 분이 양성준/양영주 두 분이 섬기던 엘크 목장을 이양 받아서 목자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두 분은 지난 11/2일 2부 예배때 대행목자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그 때의 소감문입니다. 


윤민로 가족 사진.jpg


목자 소감

안녕하세요. 카작스탄을 섬기는 엘크목장 윤민로 입니다. 목자가 되는 소감문을 준비하면서, 제가 하나님을 만났던때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삶 전체에 걸쳐 저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매순간 저를 지키셨고, 또 이 자리에 서있기 까지가 모두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고 섭리임을 깨닫습니다.

2006년 딱 이맘때쯤, 한국에서 휴스턴에 도착한 이튿날부터, 시차적응도 되기도전에 목장이라는곳에 이끌려서, 밤새도록 시달리다 지쳐 중간에 다른방으로 자러간것이 목장의 시작이었습니다. 믿음이 항상 곧게 서 있던 와이프와는 달리 제 마음속에는 하나님, 교회, 목장 이런 것들은 그냥 이 미국에서 살아가는데 조금 필요한것들이지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습니다. 

살다보니 처음 미국이민자들이 많이들 겪으시는 신분문제, 경제적인문제 등이 저희에게도 똑같이 발생하게 되었고, 특히 신분문제는 가장 큰 문제 였습니다. 저희들의 이런문제와 어려움이 오직 우리만의 어려움이 되지 아니하였고,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목장식구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걱정하는 일들이 되며, 목장식구들과 그리고 저희를 알고 도와주시는 분들의 많은 기도와 섬김으로, 저희는 늘 빚진자의 마음으로 감사함으로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 온두라스 선교를 통해, 나의 삶속에서 항상 동행하시며 돌보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은혜가 감사해서, 나의 삶가운데 예수님을 닮아가고 따라가리라 하나님께 헌신했던것 같은데, 삶으로 돌아와 보니, 현실은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는 깜깜한 터널이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의 무거운 어깨는, 제가 바라는 크리쳔의 삶 보다는, 세상과 적당히 타협을 하며 살아가는, 겉으로 보이기에만 열심인 크리스찬으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목원으로서의 생활에 만족하게되고, 분가를 안했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생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저의 그런 안일한 생각들을 그냥 두시지는 않으셨습니다. 큰 기도제목들중에 하나 였던 신분문제도 해결해 주시고, 경제적인 안정도 주셨는데, 그것을 통해, 더 열심히 섬길 생각은 않고, 제 깊은 속마음 에는 여태까지 고생만하고 산 가족들이 먼저 생각이 나며, 이제 이들을 좀 편안히 해주고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다른곳에 계시며, 예상치 못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갑작스럽게, 엘크 목장을 이양 받게 하시며, 목자의 길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오직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자가 되기위한 준비과정을 시작하게 하셨고, 그 과정 가운데 4개의 목장 탐방과 평신도 세미나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제가 이미 이전에 드렸던 헌신의 마음을 다시 생각나게 하시고, 이 길이 예수님을 닮아가고 따라가는 길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아직 목장을 이끌어나아가기에 많이 부족하고, 이 부족함이 나아질것 같진 않지만, 이 자리로 인도하시고 세우신 하나님을 믿고, 또 기도할 수 있고, 또 이기도를 들으시는 하님을 믿기에,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하며 굳굳이 나아가겠습니다.  엘크목장식구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특별히 그 동안 목장을 통해,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돌보는 삶으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이 무엇인지 본이 되어 주신 양성준/양영주 목자목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잠언 30장 7절에서 9절말씀, “주님께 두 가지 간청을 드리니, 제가 죽기전에 그것을 이루어 주십시오. 허위와 거짓말을 저에게서 멀리하여 주시고,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오직 저에게 필요한 양식만을 주십시오. 제가 배가 불러서, 주님을 부인하면서 ‘주가 누구냐’고 말하지 않게 하시고, 제가 가난해서, 도둑질을 하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거나, 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저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하나님께서, 저의 분수에 맞는 삶을 통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늘 헤아리는 제가 될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이러한 저의 삶이 하나님께 늘 영광이 되기를 소원하며,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목녀 소감

안녕하세요! 엘크 목장 윤윤자 입니다. 한 3-4년전쯤이었을까요, 미국에 살면서 가까스로 지키며 체류신분을 유지하면서, 취업비자와 진행중이던 영주권이 동시에 잘못되면서, 또 몇가지 복잡한 이유로, 아주 짧은 기간안에 온 가족이 미국을 나갔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 진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나오는 믿음인지, 그래도 전혀 걱정이 되지않는 건 아니었지만, 지금 당장은 좀 힘들지라도 우리가 어디에 살건, 지금 벌어진 이 일들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최선이고, 최고의 길일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믿음을 넘어 우리를 너무 당혹스럽게 하는 일은 다른곳에 있었습니다. 한번도 온가족이 미국밖을 나갈것이라 생각해 본적이 없던 저희에게,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금지옥엽 막내딸의 여권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자 목녀님을 비롯해 목장식구들은, 잠시 잠깐 떨어지는 것이니, 예원이는 걱정하지 말고, 본인들이나 잘 챙겨서 다녀오라고 하셨지만, 그런일은 꿈에서 조차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에 귀등으로도 들리지 않는 소리였습니다. 

딸의 여권을 급행으로 발급받기 위해 다운타운 패스포트 센터를 며칠 동안 몇번을 오고 갔는지, 2틀동안 스피드 티켓 1개, 주차위반 티켓 1개를 떼이면서 그때 긴박하고 다급했던 저의 마음의 상태를 잘 말해 줍니다. 출국날짜가 되어도 이것저것 트집을 잡으며 여권을 좀처럼 내주지 않아서, 급기야 남편과 두 아들만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고, 어린딸과 저만 휴스턴에 남아 마지막 남은 하루의 시간을 더 기다리며, 내가 내일 아침 혼자 미국을 떠날 것인가 아니면 딸과 함께 미국에 남아 하루아침에 체류신분이 없는자가 될 것인가 하는 매우 혼란스러운 결정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10여년전 미국에 처음 들어올 당시, 지금 생각해 보면 별일도 아니고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왜 그렇게 그 모든것이 불만이고 불평이고 미움과 불화의 근원이고 했는지, 외아들인 남편과 외며느리 위치 그리고 4명이나 되는 시누이들, 그 모든것이 싫어서, 미국에는 뜻도 없고 마음도 없는 남편을 들들 볶아서, 도망하듯 미국으로 건너왔던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도 미국에 와서 어렵게 어렵게 살면서 관계가 많이 회복된 듯 보였으나, 그래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도 먼 관계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딸과 저는 안전하게 제 날짜에 한국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온 가족이 10여년만에 너무나도 쇠약해 지신 부모님을 다시 뵙고, 다른 가족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볼 수 없었고 이해가 되지도 않았고, 알고 싶지도 알아서도 안될것 같은 그들의 마음이 제 마음 깊숙히 와 닿았습니다. 지난 10여년을, 하루를 천년같이 아들과 손자손녀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근심걱정으로 하루하루를 지새셨을 그 심정이 어떠 하셨을까 감히 짐작할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내 자신이 얼마나 나의 이성적이지 못한 감정들에 충실한 사람인지, 나의 고집과 아집, 잘난 자존심이, 나 자신은 물론 나의 소중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피곤케 하는지, 그 무엇보다도  내 안에  성령님을 얼마나 근심케하는 일인지 회개의 고백들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회복으로 저희가족은 우리가 한국에 왜 갔는지 본연의 목적을 상실할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가족과 함께 보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주 오랫동안 하나님을 멀리하며 살아오신 병약한 시아버지께서, 오매불망 그리워하던 아들내외와 손자 손녀들을 보게하시고, 그 입술들을 통해 다시금 복음을 회복케 하시며, 아주 평안하신 모습으로 주무시다가 하늘나라로 가시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그 모든 일들을 통해, 죄인된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 영혼을 포기할 수 없는 그 마음이 어떠한 것인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자의 이땅 가운데서 취해야할 마음이 무엇인지 조금 이나마 다시금 되새기게 하셨습니다. 

이제 새로이 맡기시는 목장의 사역앞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인생가운데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또 기억하려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저의 일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일임을 날마다 마음가운데 새깁니다. 그러하기에 아니한다 못한다 말할 수 없고, 불평 불만을 품을 이유도, 무엇보다 주님이 포기하시지 않는 일들을 제가 먼저 포기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삶의 이유가 되시고 목적이 되시는 주님께 오직 저의 연약한 믿음과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작은 섬김과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셔서,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일들을 맡기시는 영혼들과 유업으로 허락하신 땅 가운데 이루어 주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윤석현 (98.♡.236.15) 2019-12-06 (금) 13:31
윤민로/윤윤자 목자 목녀님 축하 드립니다. 두분 임명소감이 참 은혜롭습니다.
언제 봐도 늘 성실하고 신실하신 두분을 가까이서 보며 사는것도 은혜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리 하셨듯이 삶 가운데 동행 하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해 그리고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포기하지 않는 일을 먼저 포기할 수 없다"는 목녀님의 고백을 저 또한 기억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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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19-12-06 (금) 14:00
윤민로 목자님과의 첫 만남은 아마 경건의 삶 공부 때 였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유아/유치부에서 사역하시면서 만날 때 마다 반갑게 인사 던져 주셨고 급기야는 우물 선교도 같이 다녀 왔었네요..
항상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사역하시는 두분..
하나님께서 더 귀하게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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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7.♡.64.88) 2019-12-06 (금) 15:28
윤민로 목자님 윤윤자 목녀님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두분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엄청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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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 (98.♡.11.240) 2019-12-06 (금) 16:12
윤민로 목자님,목녀님 축하드립니다
항상 웃는얼굴로 모든일을 내일처럼 하시는 목자님목녀님을보면서 감사했습니다.
목자목녀로 많은 영혼과 같이하는 목장이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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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훈/미선 (12.♡.61.66) 2019-12-06 (금) 16:49
두분을 볼때마다 참 인자하시고 솔선수범하시고 뭐든지 오케를 하셔서, 목자 목녀님 인가보다 했는데, 이제사 목자님 목녀님으로 임명 받으셨네요. 지금까지의 섬김이 엄청났는데, 이제부터 목자로서의 사역을 하실걸 생각하니 엄청 기대됩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믿음생활과 목장을 잘 이끌고 영혼구혼을 해나가실거라 믿고 또한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자님 목녀님이 같은 초원이라 너무 너무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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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06 (금) 16:58
왼쪽에 엄마옆에 서 있는 아들은 꼭 엄마를 닮았고,
오른쪽에 아빠옆에 서 있는 아들은 꼭 아빠를 닮았고,
가운데 엄마 아빠 중간에 서 있는 딸은 꼭 엄마 아빠를 반반씩 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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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19-12-06 (금) 17:02
윤민로 목자님,윤윤자 목녀님!!! 진심으로 임명 축하드립니다.
두분이 어려운 가운데서 잘 견디내시고, 함께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많이 기뻐하실것입니다.
목장을 통해 더욱 더 하나님을 찾고 나아가시는 목자,목녀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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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12.♡.88.190) 2019-12-06 (금) 17:48
윤민로목자님,윤윤자목녀님 축하드립니다. 잠언 30장 7절에서 9절말씀을 통한 목자님의 각오도 하나님께서 삶의 이유가 되시고 목적이 되신다는 목녀님의 고백도 너무 도전이 되고 감동입니다. 사역을 통해 부어주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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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74.♡.2.19) 2019-12-06 (금) 18:19
목자 목녀님 사역으로 헌신하시고 임명받게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지금의 결단처럼 많은 은혜의 열매들을 맺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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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107.♡.197.93) 2019-12-06 (금) 19:12
와~ 늘 좋으신 분들이라 감으로만 알았는데..^^ 한 초원식구가 되고 교제해보니 정말 두분 다 넘 신실하시고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멋진 매력에 하나님 향한 뜨거운 열정까지.. 거기에 순정파 윤목자님의  순애보는 감동 그자체..!! 공공의 적인 남편도 도전받고 더 분발하는걸로..ㅎㅎㅎ 귀한 두분 완전 축하드리고 가정과 사역에 풍성한 열매들이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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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 (98.♡.84.205) 2019-12-06 (금) 23:15
엘크목장 윤민로목자님과 윤윤자목녀님 축복의 길에 오신걸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앞으로 한 팀이 되어 성실하고 충성스럽게 잘 하시라 믿습니다. 많은 성령의 열매들이 목장과 가정에 흘러 넘치고 이웃으로 잘 흘러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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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실 (98.♡.96.245) 2019-12-07 (토) 07:52
목자 목녀님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믿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목자 목녀님 가정을 통해 엘크 목장이
귀하게 세워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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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50.♡.246.182) 2019-12-07 (토) 10:22
윤민로 목자님, 윤자 목녀님, 이민 생활 초기의 어려움을 고스란히 다 겪어 오시면서도
모든것을 기도로 이겨내시고, 그러한 가운데 열정적으로 유아부에서 섬기시는 모습이 늘
아름다왔습니다. 앞으로 엘크 목장을 통해 이루어질 열매들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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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98.♡.55.70) 2019-12-07 (토) 12:16
윤민로 목자님, 윤윤자 목녀님,
목자님 목녀님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
지금까지 선한길로 인도해주셨던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인도해 주실지 기대됩니다.
늘 열심이신 두분 가까이서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두분 목장 사역에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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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19-12-07 (토) 12:25
윤민로 목자님, 윤윤자 목녀님 축하드립니다!
짧은 간증이지만, 이민 생활에 고단함과 긴박했던 순간들이 느껴지며 얼마나 힘드셨을까...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고생만 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이제는 좀 편안하게 쉬고 싶언던 순간에 목자 목녀님으로 헌신하는 결단을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실것 같아요
유아부에서도 성실하게 섬기시는 두분과 함께 사역할 수 있음이 감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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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정 (108.♡.85.245) 2019-12-07 (토) 16:32
두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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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33.215) 2019-12-08 (일) 23:34
윤민로 목자님, 윤자 목녀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기쁨으로 감당해 오신 시실하신 두분을 볼때 마다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역에도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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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50.♡.246.182) 2019-12-10 (화) 08:26
윤목자/목녀님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서 하나님과 늘 동행하시고 은혜와 축복을 주변의 많은 분들과 나누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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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96.♡.234.65) 2019-12-11 (수) 10:28
언제나 한결 같으신 두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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