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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글쓴이 : 한선희  (107.♡.197.93) 날짜 : 2019-12-08 (일) 08:03 조회 : 779


나이가 한살씩 들어가면 점잖은 것들이 더 좋아지는줄 알았는데.. 실상은 전혀 아닌듯요~ 적어도 순수함을 지니고 사는 우리 박경수초원 목자목녀님들은요~ㅎㅎㅎ

어제 올해 마지막 초원모임을 연말파티로 아이들과 함께 했는데 어른들이 더 재밌게 즐기고 하도 웃어서 정말 눈물이 나고 목이 쉬도록 애들과 한마음이 되었던것 같아요..

은혜는 자고로 나눠야지요? ㅋㅋㅋ
모두들 주님 안에서 더 즐겁고 순수한 주일하루 되시길요~ ^^

문효상 (165.♡.34.175) 2019-12-08 (일) 11:20
세상에 목자님들 너무 재미보셨네요 ㅋㅋㅋ 솔직히 목녀님 글에 초원모임이라는 단서가 없었으면 못 알아 봤을 것 같네요 ㅎㅎ
아이들과 한 데 어울려 대가족과 같은 연말파티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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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08 (일) 16:10
참 무섭기도 하고 (?) 아름답기도 하네요.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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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실 (98.♡.96.245) 2019-12-08 (일) 20:33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망가짐도 불사하지 않는 박경수초원 목자님들
너무 멋지시네요.
이빨에 김..영구 없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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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98.♡.55.70) 2019-12-08 (일) 21:08
한 해의 마지막 초원모임을 아이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배꼽이 빠져라 웃으면서 새로운 에너지가 차 오르는 것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요~ 게임을 준비해주신 위 목자님 그리고 늘 수고하시지만 이날 큰 웃음을 주기 위해 몸 사리지 않고 망가져주신 우리 집사님 목자님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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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19-12-09 (월) 07:47
저 스타킹을 뒤집어 쓴 목자님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내가 아는 그 분이 맞는지.. 새벽에 한국 야구를 즐기시던.. 하지만 이젠 다 끊고 아이들을 위해서 섬기시는 목자님.. 그 이름은 박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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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09 (월) 13:53
하하하..
그런데 이게 어떤 시추에이션인가요?
연극?
게임의 벌칙?
단순히 아이들 웃기기?
한해동안 아내에게 잘못한 숫자 만큼 얼굴에 그림그리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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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희 (98.♡.198.46) 2019-12-09 (월) 14:04
어떤 게임이였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목장사역을 시작하면서 너무 감사한 큰 축복들 중에 하나가 초원모임인데.. 조용준 집사님 초원은 아이들과 게임까지 할수 있는 여유까지 있어서 부럽네요. 저희들도 언젠가는 초원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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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han71@gmail.com (107.♡.197.93) 2019-12-09 (월) 18:47
ㅎㅎㅎ 스윗한 격려의 댓글들 캄솨합니당~
게임은요..ㅋㅋ 팀경기인데 세팀으로 나눠 미리 준비된 소품을 가위바위보해 세개씩 나눠 가지고 10분 동안 따로 팀별 작품을 만들고 가장 많은 웃음을 자아낸 팀이 이기는 경기였고 우승은 스타킹을 뒤집어쓰고 큰 희생을 감수해주신 박모목자님 팀이였어요~ ㅎㅎㅎ

망가진 김에 남편 풀샷 하나 더 올릴께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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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han71@gmail.com (107.♡.197.93) 2019-12-09 (월) 19:05
사진이 두장 올라가진 않네요.. 참고로 발엔 고무장갑을 신고있고^^ 일자 눈썹은 물뭍힌 김입니당~ ㅎㅎㅎ

정말 기발한 게임들이ㅜ많았는데요.. 자세한 문의는 위영훈목자님께 해주세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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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정 (108.♡.85.245) 2019-12-09 (월) 19:59
3분중 두분은 누군지 알겠는데 한분은 전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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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19-12-09 (월) 20:08
목녀님 초원의 분위기가 어떤지 확 느껴져요~
너어무나 화목한 분위기일듯요 ㅎㅎㅎ
망가질 바에야 누군지 아예 모르게 망가져 버리는게 낫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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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73.♡.34.15) 2019-12-09 (월) 21:41
왼쪽 그분 어느 목자님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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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69.♡.216.37) 2019-12-09 (월) 22:21
우와 너무 재미있었을거 같네요!!! 정말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초원 모습... ^^ 사진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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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223.♡.17.51) 2019-12-10 (화) 15:50
목자님들의 사진 속 모습만 봐도 그날의~ 웃음들이 떠오르게 되네요^^
내년엔 저희 초원에도 게임을 하자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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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74.♡.5.18) 2019-12-10 (화) 18:21
바쁘신 가운데서도 아이들을 챙기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인거 같아요~ 함께 했으면 더 잼났을거 같은데 저희 초원도 이런 자리를 만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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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96.♡.234.65) 2019-12-11 (수) 10:29
가려도 멋있는 세분...사이에 있는 우리 은비 너무 너무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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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50.♡.49.222) 2019-12-11 (수) 13:00
세 분 망가진 모습이 너무 재밌어요^^ 행복한 초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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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12.♡.83.174) 2019-12-13 (금) 14:06
ㅋㅋㅋ 이런 모습 목자님들 허락받고 올리시는거죠?? 저희는 너무 행복한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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