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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글쓴이 : 최영기 목사  (70.♡.52.120) 날짜 : 2019-12-22 (일) 18:17 조회 : 754

오늘 크리스마스 공연에 너무나도 은혜를 받아서,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예수님이 인간으로 세상에 오지 않으셨다면 인간의 역사가 얼마나 암울했을까? 예수님이 내 삶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내 인생이 얼마나 비참했을까?  이런 생각과 더불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 우리가 이 사실을 축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오는지, 공연 내내 눈물을 겉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이사야서 9:6]. 

백동진 목사님 설교 말씀대로 이런 예언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단순히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어른과 어린이가 공연을 하면 어린이들은 조연을 맡는 것이 보통인데, 어른들을 출연시켜서 큰 몫을 맡기면서도 끝까지 어린이가 주연이 되도록 연출을 한 홍수희 사역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찬양대원이 단위에 올라갈 때 영상을 보여주어서 어수선하지 않게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기가 맥혔고, 다른 노래도 넘어갈 때 잠시 불을 꺼서 분위기를 잡을뿐 아니라 새로운 곡으로 넘어간다는 시그날로 삼은 것도 좋았습니다. 

긴 공연을 두 번이나 했는데도 끝까지 자기 몫을 다해낸 어린이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어린이 공연을 위한 찬조인데도 마치 자신들의 공연처럼 최선을 다하는 어른들에게도 감동 먹었습니다. (특히 머리 하얀 어른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

눈물 흘릴 정도의 감동을 주어 진정으로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게 만들어준 모든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백은정 (108.♡.85.245) 2019-12-22 (일) 22:28
최목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가 감동적이고 참 좋았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성탄을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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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98.♡.55.57) 2019-12-22 (일) 22:37
최목사님의 말씀처럼 오늘 빛나는 공연예배였습니다. 전 눈물은 흘리지 않았지만 감동은 받았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리드하신 홍수희 사역자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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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22 (일) 22:38
최목사님 말씀처럼 참 은혜로운 예배였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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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172.♡.102.192) 2019-12-22 (일) 22:40
5학년인 아들 시우와 함께 헨델 메시아를 같이 했다는게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시우는 모든분들이 알고 계시듯 수줍음이 많고,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걸 매우 싫어하는 아이였는데,
어린이 목장을 통해 변하기 시작한 시우가 초등부 프레이징팀에 자원을 하고, 겨울축제도 아빠인 제가
5학년 졸업기념을 위해 신청했는데, 흔쾌히 잘 따라준 시우!!!! God is Good all the time!!!
인생에 한번 있을까? 한 기회를 주신 서울교회와
카리스마 있으실것 같으셨던 홍수희 사역자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 그리고 기다려주신 마음에서 예수님의 참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박근연 목녀님,김수진 자매님의 헌신과 관심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 잘 참아주고 견디어주어서 너무나도 대견하고 감사했습니다.
교회에 감사한분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이게 바로 하늘의 복들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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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98.♡.55.57) 2019-12-22 (일) 22:53
우리 이쁜 아이들 찬양과함께 귀에 속속들어오는 백동진목사님 말씀으로 성탄을 맞이합니다..
대학 졸업반인 큰애때도.. 또 지금까지도 늘 한결같이 신실히 성탄절을 준비해주시는 홍수희사역자님,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 꼬맹이, 정흠이가 무대위에서 성탄의 기쁨을 전할날도 기대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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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73.♡.32.223) 2019-12-23 (월) 00:00
저도 오늘 예배에 눈물을 감추어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기에 그리고 십자가를 지셨기에 그리고 부활하셔서 지금도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기에 이런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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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172.♡.99.146) 2019-12-23 (월) 06:50
헨델의 메시아 오라토리오!
정말 감동적인 예배이었고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어린이 부터 부모님에 이르기까지 일사불란하게
작품을 완성하신  것 같습니다.

백동진 목사님, 백혜원 전도사님의 지원이래 홍수희 사역자님의 기획과 감독,
수고하신 스텝들, 출연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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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실 (98.♡.96.245) 2019-12-23 (월) 07:15
예수님 탄신일을 앞두고 의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백동진 목사님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욕하는 사람들은 없다는 말씀..믿는 저희가 더
본이 되는 삶을 살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싶은 소망을 더해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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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104.♡.172.103) 2019-12-23 (월) 09:13
정말 성탄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은혜로운 예배와 찬양들이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함께 올려드리는 찬양을 주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예배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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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50.♡.246.182) 2019-12-23 (월) 09:29
은혜와 감동의 공연...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드려요! 예기치 못했던 반가운 모습들로 주님 일하심에 더한 감동이 있었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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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23 (월) 09:35
여러분, 수고 많이 했습니다.

헨델의 메시아 중에서 어쩌면 그렇게 우리 귀에 익숙한 것들만 뽑아서 올렸는지,
홍수희 사역자님의 실력은 참 놀랍니다. 헨델의 메시아를 들을 때는 보통 가사없이 듣는데
가사가 띄워지니 너무 좋았습니다. 늘 접하는 단순한 가사인데도 가사 하나 하나에
눈물이 핑 도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악 전문가들이 아니고 보통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서 부르는 모습이 저는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들은 여성들의 중창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 곡이 마음을 녹였기 때문에 뒤에 더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백목사님의 메시지도 너무 좋았습니다. 짧으면서도 강력한 메시지였습니다.
단을 정리하고 기획한 초등부팀들 수고 많았고, 어린이들, 청소년들, 어르신들
모두모두 수고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로 우리는 모두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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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19-12-23 (월) 13:33
어른들도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자리를 
지켜준 아기천사들이 너무 귀엽고 돋보였던거 같습니다.^^
아기천사들 챙겨서 다닌 부모님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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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34.9) 2019-12-23 (월) 13:47
탁탁탁!!
지휘봉으로 어린이 출연자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며 집중하게 하시던 그 순간 탁! 와 닿았습니다.
사역자님 정말 애 많이 쓰셨겠구나! 몇 달간을 이 장엄한 무대를 위해 저 많은 인원과 특히 우리 아이들의 산만한 주의력을 한데 모으며 연출 해 내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을까? 누군가 그러셨습니다. 홍수희 사역자님이 아니면 해 내기 힘들었을거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연에 임하신 모든 분들, 그 뒷바라지 하시느라 분주하였을 많은 분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돌아보게 하시고 우리들을 울리고 감동시킨 하나님의 만지심에도 감사 찬양 드립니다.

그 감동을 올려주신 최목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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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C (98.♡.91.82) 2019-12-24 (화) 07:22
저는 2부 예배를 드렸는데 혹시 아기천사들이 지치고 짜증나서 중간에 들어가거나 주저 앉는다거나 울면 어떡하지?
걱정을 했는데 끝까지 잘 해 주더라구요.. 너무 가특했습니다.
그리고 찬양팀분들 중에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도 몇몇 보이시던데 오랜시간 악보파일 들고 계신것이 무겁진 않으실까 내심 걱정하며 봤습니다.
은혜로운 공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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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82) 2019-12-24 (화) 09:42
저도 유치부 고학년(?) 아이들을 찬양 전에 데리고 들어가 1,2 부의 은혜를 다 받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제법 긴 곡인데도 외워서 열정적으로 부른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하신 부모님들, 전문성을 더해 주신
찬양대원들, 멋지고 창의력이 넘치는 지휘자님, 수고하신 모든 분들 덕에 감동이 넘치는 예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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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목사 (98.♡.124.108) 2019-12-24 (화) 21:02
정말로 많은 분들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 전체가 함께 성탄절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할수 있는 성탄예배 이어서 너무도 감동이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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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경 (50.♡.186.13) 2019-12-24 (화) 21:05
주일 아침에 오늘은 예배에서 눈물 흘릴 일 없겎다 싶어 아스카라 왕창하고 들어갔다가.........부엉이가 되어서 나왔습니다. ㅋ
은혜로운 공연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신 홍수희 단장님 외 숨은 손길들에게 도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오랜 시간 연습시간을 거쳐 공연헤 주신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그 자리에 올라가 있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던 우리 초등부 아이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최목사님 좋은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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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 (98.♡.84.205) 2019-12-26 (목) 08:13
저도 와! 참 멋있고 아름답다. 수고 많--------이 하셨구나, 대단하다! 등의 탄성과 생각이 많았던 공연이었습니다.
이 공연을 위해 어른들은 문론이지만 어린 아이들이 저렇게 까지 하려면  얼마나 많은 정성과 연습을 해야 했을까?
홍수희 사역자님이 예전에도 멋있고 존경스러웠지만 이번엔 큰 오케스트라 연주자 같이 탁월한 감각과 리더쉽과 멋을 마음껏 부여주신공연이었던 같습니다. 뒤에서 수고해주신 영상팀, 방송팀 부모님들도 감사하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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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69.♡.216.37) 2019-12-30 (월) 20:47
정말 감동적인 예배였습니다. 찬양의 가사들을 하나하나 되새길 수 있어 더더욱 좋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더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많은 말씀들과 찬양의 가사들을 외운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귀한 경험, 기억에 오래 남을 예수님에 대한 메세지였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오랜시간 준비하시고 어린아이들까지 집중시키며 어렵게 연습을 시키셨을 홍수희 사역자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너무나 뜻깊은 성탄절 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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