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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VIP 초청 디너 콘서트 참 좋았습니다.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19-12-28 (토) 17:26 조회 : 629

어제 처음으로 새친교실에서 작은 사이즈로 차려진 VIP 초청 디너 콘서트 참 아담하고 차분하게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25개 목장에서 VIP가 48명이 참석하셨고, 그 중에 목장에도 안 다니는 분 36명, 목장만 다니는 분 8분, 교회를 한 두번 나오신 분이 4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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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자매님의 사회로 시종 따뜻하고, 품위있게 진행되어서 참석한 모든 사람이 아무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집중했고,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김정은 목녀님의 지휘아래 일류 호텔에서나 맛 볼 수 있는 랍스타 비스크에서부터 스테이크를 거쳐서 크램블레로 이어지는 저녁은 역시나 일품이었습니다. VIP 분들이 접시를 싹싹 비우는 모습에 기분이 덩달아 좋았습니다. 

순서 역시 지루하지 않도록 잘 짜여졌습니다. 초반에는 클래식과 가요가 어우러진 현악 연주로 분위기를 잡은 후에, 다시 상상을 초월하는 연극으로 배꼽을 쥐게 하고는, 다시 가곡과 오페라로 청중을 휘어 잡은 후에, 이어지는 모든 VIP들이 참여한 게임 한마당.. 그리고 마지막에 따뜻한 메시지가 있는 클로징 찬양... 그리고 담임목사의 짧은 메시지.

한마디로 자리를 뜨기 싫은 분위기였습니다.

한 VIP는 그렇게 안 오겠다고 했었는데, '안 왔더라면 후회할 뻔 했다. 정말 재미있었고, 볼거리가 많았다.'고 감사를 표했답니다. 어떤 분은 온 교인이 모이는 행사가 아닌 VIP들에게 집중해 준 것이 더 VIP에게 만족을 준 것 같다고 VIP가 목장에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을 전했습니다. 

다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기획해 준 이선화 자매님, 도움을 주신 집사장, 부집사장, 그리고 사무장님, 
트리오 연주자들, 성악에 라성신 자매님, 연극팀, 그리고 마지막까지 수고하신 새교우 사역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참석한 48명 중에서 많은 분들이 2020년에는 목장과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선화 (98.♡.11.46) 2019-12-28 (토) 17:34
안녕하세요 이선화 입니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수고해주신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진행하면서도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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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용 (98.♡.84.205) 2019-12-28 (토) 18:18
저희는 vip가정들이 협조를 안해서 볼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마음을 열고 왔더라면 이렇게 맛있는 저녁도 먹고 많은 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미있는 사회와 연극과 우아한 성악과 현악연주와 오페라등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잔치를 준비하고 기다리던 성경구절이 생각나네요.
우리 교회의 환상적인 팀원들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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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19-12-28 (토) 19:22
와우, VIP가 48분이나 참석하셨군요.
저희 목장에서도  VIP 부부가 참석하기로 했었는데, 결국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 준비 및 진행등에 섬기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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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19-12-28 (토) 21:40
함께 할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Hello 디너쇼를 위해 오랜동안 준비하시고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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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104.♡.219.161) 2019-12-28 (토) 22:34
모두 수고가 많았읍니다.

이선화 자매님을 비롯해 기획팀들이 한달 반 정도 부터 준비를 하며, VIP들에게
눈높이를 맞추려고 지혜를 짜며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였고,
현악 연주와 가곡, 오페라와 연극으로 진수를 보여준 모든 분들 수고하셨읍니다.

김정은 목녀님 중심으로 음식을 준비한 네초원의 목자, 목녀님과 목장 식구들의 봉사와
김성은 목자와 목장 식구들의  너무나도 맛난 스테이크를 만들어 주어 감사합니다.

예배 사역부 음향팀과 조명팀 리허설과 당일 처음 부터 끝까지 남아 수고가 많았읍니다.
또한 새교우 사역부팀들 안내와  음식 서빙과 마지막 늦게 까지 남아 새친교실을 정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VIP 초청 디너 콘서트에 VIP를 모시고 오려고 준비한 모든 목자, 목녀님과 목장
식구들 많이 애쓰셨읍니다.

세목녀님 등록과 안내를 담당하며 수고 또한 많았읍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봉사하며 VIP 초청 디너 콘서트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며,
참석한 VIP들이 목장에서의 섬김으로 목장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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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50.♡.246.182) 2019-12-29 (일) 08:24
멋지고 알찬 무대였습니다.
처음 교회에 오신 분들이 분명 마음을 더 열고 목장과 교회에 출석하게될것 입니다.^^
중간에 나와서 목장예배에 참석하러 가는데 정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만 참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내년에 또 해야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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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07.♡.66.21) 2019-12-29 (일) 12:04
초대한 브아피가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주 아쉽습니다. 더 기도하며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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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29 (일) 15:59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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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104.♡.172.103) 2019-12-29 (일) 19:29
참석하신 분들 모두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시더라고요~ 행사를 위해 준비하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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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19-12-29 (일) 20:15
VIP 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네요. ^^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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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진 (76.♡.70.151) 2019-12-29 (일) 21:15
부모님이 한국에서 오셔서 VIP 디너 콘서트에 참석하셨습니다. 너무 후한 대접을 받았다며 어떻게 갚아야 하냐고 여러번 말씀하실정도로 감동의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일도 자연스럽게 교회에 따라나오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어떻게서든 모시고 가시려고 애써 주신 오기준 목자님 그리고 기쁘게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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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미 (73.♡.196.238) 2019-12-29 (일) 21:33
남편이 연극을 하지만 VIP 가 없어 못볼줄 알았는데...
극적으로 동생이 점심쯤 ... 뭐 가볼까? 하더라구요.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교회라면 고개을 절래절래 하던 동생 내외도 너무 즑워 하고 오늘 교회도 왔습니다.
너무 맛이는 음식,
우아한 공연,
즐거운 연극
너무 감사 드렸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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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7:10
봉사초원이라 공연은 못봤지만 글을 통해 보니 준비하신 분들의 수고와 정성이 느껴집니다.
참석하신 vip분들이 마음에 남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시간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그리고 정말 김정은목녀님이 진두지휘하신 음식은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오후부터 저녁까지 스테이크를 구우신 김성은C목자님과 말랑식구들 덕분에
정말 TOT가 부럽지 않은 맛을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 짧은 시간을 위해 긴 시간을 준비하신 선화자매님과 함께 수고 하신 공연팀, 서브하신 새교우사역부
모두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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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50.♡.246.182) 2019-12-30 (월) 17:10
VIP 초청 콘서트를 준비한 손길들
정말 대단한 열정이었어요.

처음 교회 오신분들이
아마도 목장에서와 같이 기대 이상의 섬김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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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69.♡.216.37) 2019-12-30 (월) 23:45
사진만 봐도 너무 참여하고 싶고 자리를 뜨고 싶지 않을 것 같은 콘서트네요! 너무나 따뜻한 시간 보내셨을것 같네요!!! ^^ VIP 를 향한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석하셨던 많은 VIP 들의 마음 문이 열리고 이 기회를 통해 하나님께로 한발짝 다가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정말 무긍무진한 달란트를 소유한 우리 교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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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 (66.♡.184.253) 2019-12-31 (화) 11:43
주일예배때 광고 동영상을 보니 준비하신분들이 얼마나 열심히 성심껏 준비했는지 그리고 참석하신분들이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참석하셨던 VIP분들이 내년에는 목장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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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19-12-31 (화) 12:25
한국에서 방문 중이셨던 목장식구 어머님과 목장에만 나오던 자매가 참석하셨는데,
테이블 장식에서부터 음식과 연극 게임등 모든 순서가 정말 재미있으셨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안 오셨으면 서운할 뻔 하셨다고~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특별히 황순경 목부님의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ㅎㅎㅎ 앵콜~~ 외치고 싶습니다. ㅎㅎㅎ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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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216.♡.217.194) 2020-01-01 (수) 20:39
송년잔치가 없어서 생각보다 굉장히 어색한 마음이 들었는데,
오히려 이런 작은 콘서트가 참석한 분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네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못 가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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