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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심야 기도모임!

글쓴이 : 나유미  (98.♡.168.225) 날짜 : 2019-12-28 (토) 22:17 조회 : 509

IMG_5488.jpg

 

안녕하세요. 저는 베이징 목장에 나유미 입니다.


제가 수요 심야 중보기도에서 느낀점과 시작하게 된 동기를 나누어 보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 부부가 사역팀을 찾고 있을때 목자님 목녀님이 중보기도팀을 추천해 주셔서 합류하였고, 1 중보기도 팀장님이신 이승득목자님께서 금요일에서 수요일로 옮겨진 심야기도 모임을 담당하신다고 하셔서저희 부부는 함께 하기로 생각하고 수요 심야기도 모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목사님과 전도사님, 선교사님, 집사님, 목자님, 목녀님등 많은 분들과 함께 합심하여 기도할수 있는 자리로 인도 해주시고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곳에서 다른 분들을 위하여 기도할때 저에게 크게만 느껴졌던 저의 기도제목을 잠시나마 내려 놓을 있게 하여 주시고 응답 받으신 분들께서 글을 보내 주실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한번 감사가 나옵니다.



임순호 (99.♡.189.29) 2019-12-29 (일) 07:03
수요 심야 기도를 통하여 함께 하신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셨군요..^^
며칠 전 식당에서 나유미 내외분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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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07.♡.66.21) 2019-12-29 (일) 11:56
멀게만 느껴졌던 철야기도가 이제 좀 더 가까운 심야기도로 다가왔네요.
다음 기회를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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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6:54
목자님 맞아요 이제 수요예배 끝나고 바로 있고 시간도 짧아져서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기회가 곧 찾아옵니다. 1/22일 심야중보에서 만나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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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50.♡.246.182) 2019-12-29 (일) 12:21
유미 자매님,  기도의 자리에 부부가 손잡고 같이 나오신 모습이 참 이뻤고 반가웠습니다.
교회를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올려진 기도제목들을 같이 중보하며 더 한마음이 되어감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목자의 권면에 순종해서 사역에 임하는 마음도 이쁘고, 신실하게 사역에 임하는 모습도 은혜가 됩니다.
귀한 나눔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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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6:57
첫 심야중보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함꼐 하여주시는 집사님과 같은 든든한 집사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이래서 저희 교회 집사님들이 다르구나를 매달 느끼게 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집사님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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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29 (일) 16:05
나유미 자매님 귀한 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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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 (108.♡.175.16) 2019-12-29 (일) 23:19
올려주신 후기를 읽어보니 한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자세한 후기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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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6:52
새회기년도가 시작되면서 전홍규형제님과 부부가 함께 하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함께 사역하는 시간이 즐거웠었는데
심야중보에서도 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계신 자리에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사시는 두분의 모습을 하나님도 기뻐하시며
새해에도 늘 함께 하실 두분의 향한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가 기대되어 집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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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19-12-30 (월) 08:40
저는 요즘에  나유미자매님과 남편분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는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함께 늘 기도의자리를 사모하고 성실히 그자리를 채우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기도하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가는것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
하나님을 만나고자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신 두분과 함께 할수 있는게 너무 좋아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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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30 (월) 10:45
나는 첫 모임에서 전홍규/나유미 두분이 나와서 앉아 있길래 속으로 놀랬지요.. ^^
그런데 1부 중보기도팀에서 사역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감동입니다.

전홍규/나유미 부부는 사진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분들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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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19-12-30 (월) 14:08
사진을 보니 저도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용기를 내어 헌신하는 계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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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찬 (104.♡.189.89) 2019-12-30 (월) 17:50
헨리(홍규)형제 유미 자매가 목장에 있어 저희가 행복합니다^^.  이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하심이 아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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