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5,597건, 최근 3 건
   

수요 심야 기도모임!

글쓴이 : 나유미  (98.♡.168.225) 날짜 : 2019-12-28 (토) 22:17 조회 : 454

IMG_5488.jpg

 

안녕하세요. 저는 베이징 목장에 나유미 입니다.


제가 수요 심야 중보기도에서 느낀점과 시작하게 된 동기를 나누어 보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 부부가 사역팀을 찾고 있을때 목자님 목녀님이 중보기도팀을 추천해 주셔서 합류하였고, 1 중보기도 팀장님이신 이승득목자님께서 금요일에서 수요일로 옮겨진 심야기도 모임을 담당하신다고 하셔서저희 부부는 함께 하기로 생각하고 수요 심야기도 모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목사님과 전도사님, 선교사님, 집사님, 목자님, 목녀님등 많은 분들과 함께 합심하여 기도할수 있는 자리로 인도 해주시고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곳에서 다른 분들을 위하여 기도할때 저에게 크게만 느껴졌던 저의 기도제목을 잠시나마 내려 놓을 있게 하여 주시고 응답 받으신 분들께서 글을 보내 주실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한번 감사가 나옵니다.



임순호 (99.♡.189.29) 2019-12-29 (일) 07:03
수요 심야 기도를 통하여 함께 하신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셨군요..^^
며칠 전 식당에서 나유미 내외분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태종 (107.♡.66.21) 2019-12-29 (일) 11:56
멀게만 느껴졌던 철야기도가 이제 좀 더 가까운 심야기도로 다가왔네요.
다음 기회를 기약해 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6:54
목자님 맞아요 이제 수요예배 끝나고 바로 있고 시간도 짧아져서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기회가 곧 찾아옵니다. 1/22일 심야중보에서 만나요, 기다릴께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석현 (50.♡.246.182) 2019-12-29 (일) 12:21
유미 자매님,  기도의 자리에 부부가 손잡고 같이 나오신 모습이 참 이뻤고 반가웠습니다.
교회를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올려진 기도제목들을 같이 중보하며 더 한마음이 되어감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목자의 권면에 순종해서 사역에 임하는 마음도 이쁘고, 신실하게 사역에 임하는 모습도 은혜가 됩니다.
귀한 나눔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6:57
첫 심야중보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함꼐 하여주시는 집사님과 같은 든든한 집사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이래서 저희 교회 집사님들이 다르구나를 매달 느끼게 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집사님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대진 (108.♡.85.245) 2019-12-29 (일) 16:05
나유미 자매님 귀한 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은상호 (108.♡.175.16) 2019-12-29 (일) 23:19
올려주신 후기를 읽어보니 한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자세한 후기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6:52
새회기년도가 시작되면서 전홍규형제님과 부부가 함께 하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함께 사역하는 시간이 즐거웠었는데
심야중보에서도 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계신 자리에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사시는 두분의 모습을 하나님도 기뻐하시며
새해에도 늘 함께 하실 두분의 향한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가 기대되어 집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정아 (73.♡.160.200) 2019-12-30 (월) 08:40
저는 요즘에  나유미자매님과 남편분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는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함께 늘 기도의자리를 사모하고 성실히 그자리를 채우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기도하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가는것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
하나님을 만나고자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신 두분과 함께 할수 있는게 너무 좋아욤 ^^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30 (월) 10:45
나는 첫 모임에서 전홍규/나유미 두분이 나와서 앉아 있길래 속으로 놀랬지요.. ^^
그런데 1부 중보기도팀에서 사역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감동입니다.

전홍규/나유미 부부는 사진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분들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동용 (98.♡.96.245) 2019-12-30 (월) 14:08
사진을 보니 저도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용기를 내어 헌신하는 계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영찬 (104.♡.189.89) 2019-12-30 (월) 17:50
헨리(홍규)형제 유미 자매가 목장에 있어 저희가 행복합니다^^.  이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하심이 아주 궁금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자동 등록 방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5,597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동시통역(Simultaneous Translation)을 위한 Zoom ID & Password 이영남 2020-04-05 123
 COVID-19 대응 3/24일 휴스턴시 행정 명령 내용 수정 보충합니다 +3 이수관목사 2020-03-24 1445
 COVID-19 대응 3/20일 Update 목장 모임 안내입니다. +7 이수관목사 2020-03-20 1307
 COVID-19 대응 3/19일 Update 주일예배 방송 안내입니다. +10 예배 사역부 2020-03-18 1957
 COVID-19 대응 3/16일 Update 입니다. +14 이수관목사 2020-03-16 2198
15497  COVID-19 SNY ACTION PLAN 김희준 2020-03-17 469
15496  괴수 중의 괴수 +8 김정현 D 2020-03-17 547
15495  MVMNT19 Student 간증 #20 Jeana Joo (10th Grader) 김희준 2020-03-17 74
15494  MVMNT19 Student 간증 #19 Inu Baek (7th Grader) +1 김희준 2020-03-17 85
15493  교회와 공동체의 소중함 +11 하영원 2020-03-17 426
15492  방학이 길어진 딸들 +8 이정아 2020-03-17 433
15491  좋은 아침입니다. +8 이수관목사 2020-03-17 546
15490  인내가 열매를 맺는 기쁨이다. +6 안지수 2020-03-17 234
15489  MVMNT19 Leader 간증 #18 Susan Jeong +2 김희준 2020-03-16 176
15488  MVMNT19 Leader 간증 #17 Becky Lee +2 김희준 2020-03-16 159
15487  MVMNT19 Leader 간증 #16 Juan Son +2 김희준 2020-03-16 161
15486  COVID-19 대응 3/16일 Update 입니다. +14 이수관목사 2020-03-16 2198
15485  휴스턴서울교회 COVID-19 단계별 대응 계획 (UPdate) +7 이수관목사 2020-03-13 2408
15484     휴스턴서울교회 COVID-19 단계별 대응 계획 (UPdate) +2 조현 2020-03-13 1791
15483  [분실물] 전화기 주인을 찾습니다. 교회사무실 2020-03-13 347
15482  마음의 선물 +6 안지수 2020-03-13 337
15481  청소년 12학년 Senior retreat +5 전창현 /명자 2020-03-13 561
15480  219차 목회자세미나 보고서 +5 이영은, 김미숙 2020-03-13 243
15479  아내가 준 깜짝 보너스!! +13 박상용 2020-03-12 568
15478  휴스턴서울교회 COVID-19 단계별 대응 계획 +11 조현 2020-03-11 2196
15477  <유치부 소식> 매일 밤 아이들과 기도하고 계세요? ^^ +10 하영원 2020-03-11 434
15476  세상을 사는 지혜 +19 백동화 2020-03-10 498
15475  아이를 통해 변해가는 나 - GPS 후기 +10 문미영 2020-03-10 296
15474  백동진 목사님과 함께한 어스틴 늘푸른교회 Bridge Camp 보고서 +12 김미선 2020-03-10 404
15473  부모님 연세와 부모님 전도가 trade-off ?? +16 김태범 2020-03-09 327
15472  성경 잘 읽고 계세요? +16 이수관목사 2020-03-09 562
15471  MVMNT19 Leader 간증 #15 Jennifer Yang +6 김희준 2020-03-09 112
15470  MVMNT19 Student 간증 #14 Bernice Lee (6th Grader) +8 김희준 2020-03-09 160
15469  세심하신 하나님의 사랑^^ +17 이영희A 2020-03-09 276
15468  따뜻한 엄마되어가기- GPS를 마치고. +11 박소영B 2020-03-09 298
15467  십자가의 은혜 +10 최철호 2020-03-07 443
15466  MVMNT19 Leader 간증 #13 Joshua Cho +2 김희준 2020-03-06 182
15465  MVMNT19 Student 간증 #12 William Cho +2 김희준 2020-03-06 148
15464  예수님이 말씀하신 환난의 징조와 다윗의 전염병을 이겨내… +8 박지희 2020-03-06 441
15463  교회의 방향과 확신(연수보고서) +11 박상민 2020-03-05 241
15462  정신 차리게 +12 김현아 2020-03-05 541
15461  코로나바이러스 Update +9 이수관목사 2020-03-05 1364
15460  가슴을 치게하는 진솔한 "참회의 기도" +7 성승현 2020-03-05 518
15459  두 막대기, 은총과 연합이라~ +6 김흥근서명희 2020-03-05 188
15458  최영기 목사 저서 '목자의 마음' 출간 +18 최영기 목사 2020-03-04 653
15457  깨닫는 아픔과 기쁨(연수보고서) +28 나종열목사 2020-03-04 345
15456  가정 교회를 이끌어 갈 Next Generation +12 김정아 2020-03-03 359
15455  곽인순 목자님 초청 집회에 감사하며 +9 최광훈 2020-03-03 263
15454  감동을 주는 사랑스런 목원들 +19 최진영 2020-03-03 373
15453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지나친 염려는 마세요. +10 이수관목사 2020-03-03 861
15452  하나님 마스크 +12 박지희 2020-03-03 361
15451  MVMNT19 Student 간증 #11 Anna Yim +2 김희준 2020-03-03 116
15450  돋보기를 끼니 잘 보이네요.!!! +21 박상용 2020-03-02 376
15449  소원을 말해봐 2탄! +22 주명재 2020-02-29 528
15448  내일 밥 주나요? +4 조현 2020-02-29 52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