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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하고 번성하는 초원

글쓴이 : 은상호  (108.♡.175.16) 날짜 : 2019-12-29 (일) 23:03 조회 : 629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열성을 다해 순종하는 초원, 이상기 초원입니다.  오늘 바로 2019년 마지막 초원모임을 하기전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2013년 김태진/효진 목자목녀님 가정의 율이 부터 시작해서 2019년 9주전에 태어난 문효상/연희 목녀님의 셋째딸 소영이까지 우리초원은 무려 12세명의 아이를 VIP로 모시고 있습니다.

각 가정의 아이들의 이름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율이, 솔이, 봄이 (김태진/효진)
진희, 건희, 라희 (이상기/은하)
가영이, 채영이, 소영이 (문효상/연희)
사랑이, 다빈이 (은상호/효정)
하윤이 (박천식/은영)

누구 빼먹은 아이가 없나 계속 생각했네요.^^ 

올해의 마지막 초원으로 모여서 한해동안 감사한것들을 나누고 특별히 이번에는 다음달 타주로 이주하시는 가정을 위해서 각자 돌아가면서 그동안 교제하면서 서로간의 감사함과 격려와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이런 분들을 초원공동체로 묶어주셔서 각자의 삶 속에서 어려운 시기마다 서로를 섬겨주시는 동역자가 있음에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치성 (104.♡.172.103) 2019-12-30 (월) 06:34
많은 아이들을 키우시면서 목장과 생업도 함께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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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19-12-30 (월) 06:45
VIP 들이 정말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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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19-12-30 (월) 07:04
제목만 보고도 이상기목자님 초원이라 생각을 했는데 역시 맞았군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풍성하네요! 보기만 해도 흐믓하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상급이라 하셨는데 모두 하늘상급을 음청 많이 쌓으신것 같습니다. ㅎㅎ
싱글목장과 육아의 어려움가운데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시는 이상기초원 목자목녀님들 너무 멋지셔요!
그모습을 통해 저희 아이들이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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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19-12-30 (월) 08:51
목자,목녀님들~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야구공도 많이 던져주시고 축구공도  패쓰해주시길 축복합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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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34.9) 2019-12-30 (월) 08:51
와우! 복덩이들이 많군요.^^
셋을 둔 가정이 셋이나 되고.. 참 복 받은, 복 많은 초원입니다.
은상호 목자님,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행복한 초원의 모습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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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 (98.♡.246.141) 2019-12-30 (월) 10:22
은상호 목자님, 왠지 아이들을 세명으로 맞춰야 될거 같은 기분은 뭘까요? 라임탓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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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19-12-30 (월) 10:51
12명중에 남자 아이는 셋 밖에 없네요..?
다들 딸 부자입니다.

허긴 반대로 남자 아이가 아홉, 여자 아이가 셋이었다면
목자님들의 얼굴이 지금보다 훨씬 더 초췌했을듯... ^^;;

그나저나 사진의 왼쪽에 있는 펜스는 아이들 용인가요 아니면 강아지 용인가요?
그 와중에 강아지까지 키울 에너지를 가진 분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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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19-12-30 (월) 11:08
성경 말씀에 순종하는 멋있는 초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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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19-12-30 (월) 14:05
아이들때문에 초원의 평균 나이가? 젊어졌네요!!
행복해 보이는 사진을 통해 저도 웃고 갑니다.
정말로 복 받은 초원이네요!!
2020년 새해에도 행복하고 복 많이 받으시는 초원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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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98.♡.112.248) 2019-12-30 (월) 14:44
우리 유아유치부의 이쁜이들이 다 모여있네요!!
아이들 양육하기도 힘든 중에 목양사역에 헌신하시는 열분의 목자목녀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천식 목자님 은영 목녀님 분발?하셔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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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50.♡.246.182) 2019-12-30 (월) 17:06
요즘처럼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구가 적을 때
목장이 활기를 띠고
목장식구가 늘어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 우리 자녀들이 늘어가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엇어요.
와, 대단합니다. 초원의 어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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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107.♡.72.6) 2019-12-30 (월) 17:37
애기들 진짜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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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정 (108.♡.85.245) 2019-12-30 (월) 21:31
보기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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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19-12-31 (화) 15:52
우리 유치유아부 아이들이 거기 다 있었군요. 사진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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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상 (165.♡.34.175) 2020-01-01 (수) 08:09
처음으로 우리 초원식구들, 특히 모든 아이들이 한 장의 사진에 담기는 상황이라 참 뜻깊었습니다.
싱글평원 유아유치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초원 아이들, 또래로 함께 커가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아이들 수가 두자리가 되면서부터는 베이비 시터가 없이는 초원모임이 사실상 어렵지만 그래도 비슷한 고민과 육아의 애환을 나눌 수 있는 우리 초원이 있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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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216.♡.217.194) 2020-01-01 (수) 20:36
초원 모임을 마음 만큼 자주 하지는 못 하지만, 항상 카톡으로라도 응원 해 주고 격려 해 보고 깜짝 깜짝 놀랄 선물들로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본인 가정 하나 챙기는게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목장을 내려 놓지 않고 계속 하시는 멋진 모습들이 있기에 저희도 계속 목장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정말 다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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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98.♡.57.39) 2020-01-06 (월) 00:57
분명 초원 분가했을때는 아이들 2명이였는데 ^^;;  이수관 목사님께서 싱글 목자들 출산을 위해 적극 기도하기 시작하셨던 2012년 부터 2019년까지 한해도 빠지지 않고 애기들이 나온거 같네요 ..  애 많더라도 계속 사역할수 있게 허락해주신게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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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06 (월) 22:46
12명의 아이가 모두 한꺼번에 나온 첫 사진이라 감회가 깊었던 순간입니다. ^^;
싱글평원 초원 중 뭐라도 하나 일등을 했으니 우리 초원 만세!
한분한분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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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06 (월) 23:09
참 목사님.
팬스는 사람용입니다.ㅎㅎ
근데 하윤이네 동생 강아지가 2마리가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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