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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사말 목장 박찬규 목자 장인어른 소천

글쓴이 : 최종태  (99.♡.233.2) 날짜 : 2020-01-01 (수) 21:06 조회 : 326

이사말 목장 박찬규 목자의 장인어른 (채화정 목녀의 친정 아버지) 이신 채원희 부형님 (향년 81께서, LA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후 611분에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심장에 고였던 물을 거의 빼내고 회복 중에 계셨는데, 31일 새벽 갑자기 의식 불명상태가 되어 목녀.목녀 내외가 급히 LA로 가셨습니다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시고 소천 하셨습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은혜 가운데 잘 이루어지고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유가족 모든 분들께 함께 하시도록 기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태종/도정화 (73.♡.32.223) 2020-01-01 (수) 22:08
남은 가족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 일정이 은혜롭게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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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108.♡.144.126) 2020-01-01 (수) 22:13
아버님과 이별의 슬품가운데 있는 채화정 목녀 그리고 온 유족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위로가 천국의 소망으로 함께 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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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효정 (108.♡.175.16) 2020-01-01 (수) 23:29
슬픔가운데 있는 박찬규 목자님과 채화정 목녀님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장례일정도 은혜롭게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채화정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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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98.♡.129.12) 2020-01-02 (목) 00:38
슬픔 가운데 있는 두분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 일정 모두 은혜롭게 마치길 바라며, 슬픔 가운데 소망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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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유경 (68.♡.94.102) 2020-01-02 (목) 06:49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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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109.173) 2020-01-02 (목) 07:03
박찬규/채화정 목자/목녀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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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20-01-02 (목) 07:08
아버님을 천국에 보내 드리고 슬픔에 잠겨 계실 채화정 목녀 가족분들에게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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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104.♡.219.161) 2020-01-02 (목) 08:43
아버님과 이 세상에서 이별하며 쓸픔에 있는 채화정 목녀님, 박찬규 목자님과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마음에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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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한나 (172.♡.128.13) 2020-01-02 (목) 09:51
목녀님 아픈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소망이 풍성하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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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20-01-02 (목) 10:56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목자/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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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225.13) 2020-01-02 (목) 11:12
회복중이다가 갑자기 악화되셔서 많이 놀랐겠네요.
박찬규/채화정 두분께, 그리고 모든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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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172.♡.107.112) 2020-01-02 (목) 11:59
목자 목녀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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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20-01-02 (목) 12:18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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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희/오남희 (98.♡.91.82) 2020-01-02 (목) 12:31
목자님,목녀님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장례식 잘 마무리 하시고 어머님도 더 많이 위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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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34.9) 2020-01-02 (목) 12:52
채화정 목녀님과 박찬규 목자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고, 모든 장례 절차도 은혜롭게 잘 치뤄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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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02 (목) 14:43
박찬규 목자님/채화정 목녀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와  모든 장례 일정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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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B (99.♡.233.2) 2020-01-02 (목) 15:21
목자님과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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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규/이경숙 (98.♡.73.211) 2020-01-02 (목) 16:19
아버님의 소천으로 슬픔에 잠기신 채화정 목녀님/박찬규 목자님,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며 모든 유가족들에게도 주님의 위로와 함게 모든 장례 일정에도 하나님의 간섭으로 잘 치뤄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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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7.♡.72.60) 2020-01-02 (목) 16:58
채화정 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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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104.♡.219.38) 2020-01-02 (목) 20:33
화정목녀 아버지께서 천국에 가셨지만,
육신의 아버지와 이별의 슬픔에 젖어 있을 목녀님,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젠 아픔도 없는 천국에 아버님을 배웅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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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76.♡.17.17) 2020-01-02 (목) 23:32
최화정 목녀님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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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73.♡.253.166) 2020-01-03 (금) 08:42
하나님께서 위로 해 주시고 모든 장례일정을 은혜롭게 마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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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3.♡.12.86) 2020-01-03 (금) 11:57
안타깝습니다. 목자목녀님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동행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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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영이 (98.♡.11.240) 2020-01-03 (금) 12:57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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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82) 2020-01-04 (토) 08:52
박찬규/채화정 목자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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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선희 (99.♡.236.87) 2020-01-06 (월) 17:41
하나님의 위로가 두분과 모든 유가족들에세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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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문미영 (98.♡.13.48) 2020-01-08 (수) 18:46
목자 목녀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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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영 오승민 (172.♡.107.154) 2020-01-09 (목) 16:36
목녀님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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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화정 (98.♡.8.79) 2020-01-13 (월) 18:52
저희는 모든 장례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 휴스턴으로 돌아왔습니다. 회복 중에 계시다가 갑작스럽게 소천을 하셔서 가족들 모두가 황망해 있고 그 슬픔 또한 크지만많은 분들의 위로가 있어 잘 견뎌 내고 있습니다. 위로해 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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