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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싱글 목자 그 축복의 길로...

글쓴이 : 정효정  (108.♡.175.16) 날짜 : 2020-01-02 (목) 11:22 조회 : 632

2020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울 교회 성도님들 모두 새해 하늘 듬뿍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싱글 목장 아얀쥐벡의 목녀 정효정 입니다.

아얀쥐벡? 누구? 하실 분들이 많이 계실거 같은데 안그래도 소심하고 조용한 편이라 앞에 나서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제가 8 넘는 시간을 싱글 목자로 결혼후 목녀로 섬기면서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용기를 내어 글을 써봅니다. 


앞에 나서는걸 싫어하는 목자 목녀 대신 하나님께선 저희 목장에 활기가 넘치는 식구들과 앞에 나서서 일하는 식구들을 많이 붙여주셔서 목장이 조용한 활기차게? 부흥을 왔고 두번의 분가를 경험했습니다.  아얀쥐벡? 은상호 정효정? 누구지? 하시겠지만 저희 목장을 거쳐간 김태진 이효진목자 목녀와 주명재 강민선 목자 목녀는 유명하죠~ ㅎㅎ  


하나님께선 부족한 저희를 위해 넘치도록 성숙한 식구들을 붙여주셔서 목장이 탄탄하게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셨습니다. 분가를 하면 목장식구가 반토막이 되어야 하는데 반을 몇개월만에 다시 도로 채워 주시고 분가해 나간 목장도 날로 부흥하는걸 보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제자가 세워지길 원하시는지 보게 하셨습니다. 


새로운 식구들이 오거나 방문하는 분들이 오면내가 옛날에 싱글일때 말이야~ 목자를 했는데~~~~’ 하면서 나누기 시작하면 저희 남편은우리 목녀는 목자했던게 엄청 자랑스러운가봐...’ 하는데. 맞습니다. 정말 제가 목자를 했다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자리가 얼마나 축복 받은 자리인지 하나님의 은혜를 누구보다 마음껏 누릴수 있는 자리임을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요샌 목자를 하겠다는 싱글들이 나타나지 않는게 많이 안타깝습니다. 목자가 되어 봐야 알수 있는 특별한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지금 당장 힘들고 어려워 보인다며 길을 피해가는걸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길을 걸어가며 작은 천국을 맛보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얼마나 값진지 그들이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목장을 하다 보면 예비 목자를 염두에 두는 식구가 한명쯤 있을텐데 두번째 분가후 혜성처럼 나타난 이재국 형제가 바로 그런 친구입니다.  매주 목장을 준비하는 목녀가 힘들다며 먼저 나서서 집을 오픈하고 멋진 요리로 섬겨주며, 목자님이 추운 카작스탄으로 선교를 간다고 같이 가는 팀원들 모두를 위해 손난로를 선물로 준비해주는 센스를 겸비했고, 교회를 꺼려하는 븨아이피 식구들을 위해 먼 거리 손수 롸이드를 해주며 교회에 올수 있게 도와주고, 누군가의 필요를 먼저 알아채고 챙겨주는 섬김이 뛰어난 형제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그 부족함을 알고 고쳐 나가겠다 솔직하게 고백함으로 나눔시간을 더욱 깊이있게 만들어주고, 하나님을 떠나서는 절대 살수 없음을 알고 한발짝 한발짝 믿음으로 가는 길을 차분히 밟아 나가는 친구입니다. 


목자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 한국에서 목회를 하시는 아버지께 자신이 목장을 통해 받은 은혜를 간간히 전하며 가정교회를 소개했는데 그동안 아버지께서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준비를 끝내시고 올해부턴 정식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믿음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또 부족한 우리 목자 목녀 부부를 위해 이런 멋진 청년을 목장에 보내주셨구나 감사하며 2020년을 시작합니다.   


때가 이르러 목자의 길을 가야 할때 힘들텐데 하는 두려움과 걱정이 아닌 축복의 자리로 가는 기쁨에 환호하며 나아가길 소원해봅니다. 


우리 싱글 청년들 한명 한명 자랑스러운 목자의 자리로 나아오는 2020년을 꿈꾸며.... 


이승득 (98.♡.12.207) 2020-01-02 (목) 12:25
저희 아내가 받은 그 손난로가 재국이가 준비한것이였군요! 아주 오래서 북미선교에서는 푸릇푸릇한 청년의 모습에서
이젠 듬직하고 믿음직한 크리스챤 청년으로 변하여 있는 재국이의 모습이 참 멋집니다.
은상호목자님과 효정목녀님이 항상 사랑으로 섬기시니 목장에서 그런 멋진 청년이 계속 끊이지 않나봅니다^^
저고 아얀쥐벡의 2020년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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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02 (목) 12:34
아~  감동 ^^ 그 손난로의 주인공의 바로 재국이였군요~~~ 너무 감사 감사 !!
이스탄불공항에서 알마티로 가는 비행기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엄청뛰어야 했었을떄
그 손난로를 배에 넣고 뛰다가 ㅎㅎ 화상당할뻔 ^^; 했던
누구누구가 배에 넣으니 너무 따뜻해서 좋다고 해서 따라했다 정말 화상당할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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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73.♡.92.84) 2020-01-02 (목) 12:58
정아 목녀님! 빵 터졌어요!! 손난로 배에 넣고 뛰다 화상 당할뻔 하셨다니.. 그 정도의 위력을 가진 손난로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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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99.♡.189.29) 2020-01-02 (목) 13:53
언제 어디서나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은상호/효정 두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아빠를 닮아서 그런가??!!
나도 가끔씩 손나로 필요하니까 아빠 오시면 하나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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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 (98.♡.129.12) 2020-01-02 (목) 15:15
훌륭한 두 목자님, 김태진 목자, 주명재 목자 두분의 모습을 보면, 은상호 목자님, 정효정 목녀님의 목장을 향한 헌신이 어떠한지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또 새로이 떠오르는 형제를 보면서 또 한명의 훌륭한 목자님의 출현을 기대하게 되네요.

새로운 한해에 아얀쥐벡 목장 통해 하나님의 모습이 환히 드러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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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02 (목) 15:28
어머어머어머나....
가까이 뵌적은 없어도 김태진 목자, 찬양으로 은혜의 도가니로 들어가게 하는 주명재/김민선 목자부부 모두가 제가 좋아하는 분들인데
모두가 은상호/정효정 두분의 DNA를 ....또 다른 이재국형제님도 기대가 됩니다. 손난로 만큼이나 따끈함이 느껴지는 나눔으로 목자의
자부심이 다시금 풍선 처럼 부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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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98.♡.129.12) 2020-01-02 (목) 15:38
언제나 그렇듯 싱글목장 목자목녀님들을 뵈면 마음이 가고 귀한 헌신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싱글 목자목녀님들 올해도 마음껏 응원하며 기도할게요.!  사역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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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1-02 (목) 17:10
아니? 어떻게 은상호/정효정 이 누구지...? 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떻게 아얀쥐벡 목장..? 할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교회에 모르는 분들이 별로 없을걸요?

목자로 8년, 그리고 목녀로 7년,
15년간 두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싱글들을 먹이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

그래도 세번의 분가를 내다보고 있으니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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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107.♡.105.98) 2020-01-02 (목) 17:38
헉.. 목사님..15년 아니구여...  저 싱글 목자로 3년 목녀로 5년... 부끄럽지만 합해서 8년 밖에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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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96.♡.134.145) 2020-01-02 (목) 19:09
효정목녀 님 상호 목자님 참 사랑을 깨닮음 과 동행의 길을 몸소 모범으로 보여주시는 분들 그 길을 이제 재국 형제 가 곧 이어 가겠네요 재국형제 의 앞길도 항상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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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75.♡.198.46) 2020-01-02 (목) 21:16
반가운 이름이 보여서 답글달러왔습니당~
항상 맛있는 음식으로 묵묵히 섬겨주시고 저희 목장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으시는 목녀님 많이 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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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 (4.♡.207.92) 2020-01-03 (금) 11:28
교회 행사마다 열심히 섬기고 있는 재국 형제님, 역시 목장에서도 열심히 섬기고 계시군요~ 멋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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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3.♡.12.86) 2020-01-03 (금) 11:48
아주 뼈대있는 믿음의 성골가문이군요^_^. 아름다운 제자들이 나타나고 역할을 잘 하고 있으니 좋습니다.
재국 형제님은 참으로 신실한 일꾼인것 같아요. 같은 훈련사역부에서 섬기고 있는데 한번도 No를 하거나 자신의 일을 우선시하는 경우를 못보았답니다. 아주 귀한 믿음의 처자만나서 좋은가정을 이루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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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 (98.♡.11.240) 2020-01-03 (금) 12:50
싱글목장 목자목녀님들을 뵈면 마음이 가고 귀한 헌신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싱글 목자목녀님들
올해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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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73.♡.46.246) 2020-01-03 (금) 17:29
정효정목녀님은 싱글때부터 지내왔던터라 늘 ~~ 애리 에리한 어린 청년으로 생각이 드는데
목장을 벌써 8년째 섬기고 있군요...
늘 최선을 다해 섬겨 왔던 효정목녀님 올 한해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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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107.♡.72.6) 2020-01-04 (토) 00:40
사랑하는 목녀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저를 이렇게 좋게 봐주시는 사람이 엄마아빠말고 잘 없는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하는말 아니고 저는 목녀님이 너무 좋아요. 매주 밥차려주셔서 좋아하고, 한심한 제 얘기를 매주 들어주셔서 좋아하고, 드러나지 않게 섬기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는지 보여주셔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름다우셔서 좋아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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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174.♡.8.20) 2020-01-04 (토) 10:22
정효정목자님의 목원이었던 저의 딸이 저희 부부에게 목자님 칭찬을 많이해서
굉장히 활달하신 분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안 그러시다니 놀랐어요.
목장식구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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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73.♡.7.205) 2020-01-04 (토) 19:09
재국아 하고 부르다가 형제님이라 하려니 조금 쑥쓰럽지만  칭찬 글을 보니 괜스레 뿌듯해 지네요
정말 정말 착실하고, 정도 많고, 의리 짱인 우리 재국 형제, 싱글 목장에서 부부 목장으로 입성할 날을 기다리며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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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06 (월) 22:34
본인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읽어보니
결국은 목장식구를 세워주고 있는 아름다운 마음의 효정목녀님..^^
누구보다 먼저 행동으로 섬기고 어려운 일 가운데 먼저 나서는 목자목녀님을 보며 항상 존경하고 감사해요~
재국형제는 작년 다니엘금식 교재 살때 1불이 부족한 저에게 망설임없이 본인의 지갑을 열어주어 작지만 강한 감동을 주었는데..
역시 떡잎부터 다른 형제였네요..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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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귀화/선희 (61.♡.210.39) 2020-01-17 (금) 09:34
아얀쥐백 목장의 은상호목자 정효정목녀 한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보배같은 목원들 !!!!!!
참으로 하늘의 복이 이웃에 흘러 넘치길 원하고 믿으며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아빠 엄마가 자랑스러워 하는 섬김에 통큰 중심이 갚은 사위 은상호 목자 와 조용한듯 강직하고 엄마 닮아 말수가 적은 착한 우리딸 정효정 목녀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섬김에 박수를 보낸다
이재국 형제도 보석같은 지영이 정원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의 귀한 동역자를 만나는 2020년 전반기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아얀쥐백 목장 목원들 유아 어린이 사역에 요소요소에서 섬기는 귀한 헌신의 복이 알알이 열매 맺는 가정교회의 본이 되는 싱글 목장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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