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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뿅을 받았나?

글쓴이 : 김정은  (73.♡.46.246) 날짜 : 2020-01-02 (목) 17:02 조회 : 465
지난해 27일 브이 아이 피 디너 초청때에 저희 목장에서 초대한 VIP가 참석하셨습니다.
그동안 20여년동안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전도하는 가정입니다. 
워낙이 사람들과의 관계가 없으셔서 많은 분들이 모이는 곳은 피하시는 분들인데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셔서 식사도 호텔음식 버금가는 음식이라며 그릇을 깨끗하게 비우셨습니다.
성악과 악기연주와 연극 그리고 게임등을 즐기시며 저 ~ 엉말 오랫만에 즐겨웠다고 우리 교회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 이런 모임도 다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적극적인 자세와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일을 하는데
다들 하나님의 뽕을 받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요즘 유행어가 "뿅" 받았나 랍니다
언젠가는 이분들도 하나님의 "뿅" 받을날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1-02 (목) 17:53
그랬군요...
정말 감사하네요.

김웅현/정은 두 분이 정말 오래 기도로 섬겨 온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2020년에는 꼭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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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 (98.♡.129.12) 2020-01-02 (목) 19:26
와~ 20년이면 보통 시간이 아니네요. 20년을 꾸준히 vip섬기신 두분의 기도가 그만큼 쌓여와서 그런 것 아닐까요...

Thank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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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우 (184.♡.143.30) 2020-01-02 (목) 19:40
두분의 한결같은 오랜 섬김이 올 해에는 꼭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연말 행사 뿐만아니라 거의 모든 교회의 손님상을 책임 져 주시는 김정은 목녀님 언제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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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 (108.♡.175.16) 2020-01-02 (목) 21:00
2020년도에 20년만에 전도의 열매가 꼭 맺혀서 그 VIP가정이 하나님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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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73.♡.32.223) 2020-01-03 (금) 06:29
저희 목장에서도 계속 기도하는 가정이 있는데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있도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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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104.♡.199.79) 2020-01-03 (금) 10:29
오랫동안 기도하신 열매가 새해엔 꼭 이루어 지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목녀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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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 (4.♡.207.92) 2020-01-03 (금) 11:27
목녀님 그날 주방에서도 지휘하시고, 븨아피도 섬기시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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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주 (73.♡.175.99) 2020-01-03 (금) 11:28
하나님의 뿅?  맞습니다! 목녀님, 그건 맞아본 사람만 알수 있는거라서 ^^;;
VIP 로 초대받아서 교회 나왔던 날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다들 흰 이 드러내며 실실 웃고 다녀서리 ㅋㅋ 
두분 뿅?  받은날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목녀님 계속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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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3.♡.12.86) 2020-01-03 (금) 11:35
하나님의 일에 애쓰시는 모습이 새로운 분들에게는 그렇게 이상하게도 보이겠지요^_^. 세상사람들이 보면 바보같은 짓이라고 하는것이 바로 이런 이유겠지요..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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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172.♡.101.251) 2020-01-03 (금) 13:04
저희도 이번연말에 초대를 드렸지만 아직은 더 기다려야 하는 때인 것 같아요^^; 두 분의 사역에도 귀한 열매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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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 (98.♡.11.240) 2020-01-03 (금) 13:51
뿅....

갑자기 금도끼가 내것이냐 은도끼가 니것이냐 하는 뽕!!!
기쁘시겠어요 목녀님
두분의 한결같은 오랜 섬김이 올 해에는 꼭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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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이 (98.♡.11.240) 2020-01-03 (금) 15:23
와 !!
정말 오랜시간동안 기다리셨으니 이제 때가 되셨나 보네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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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 (98.♡.96.245) 2020-01-03 (금) 15:31
김웅현 목자님,정은 목녀님!! 20년 동안 꾸준히 섬기고, 교회로 인도하시는일 쉽지 않으셨을텐데,
인내하시고 이해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두분의 마음에서
저의 나약한 마음을 보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목장에서 계속해서 열매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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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신 B (73.♡.101.234) 2020-01-03 (금) 16:02
VIP 초청 행사에 두 분이 참석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놀랍고 기뻤습니다.
오랜시간 목자,목녀님이 꾸준히 교제를 해 오셨고 가끔 목장 모임에 한두번 참석은 하셨지만
이렇게 교회 행사에 참석하실줄 생각 못하고 있었거든요.
올해는 두 분이 목장 모임, 교회 출석, 영접, 침례까지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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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03 (금) 20:55
오랜 세월 섬기신 VIP가 초청행사에 참석하셔서 얼마나 기쁘셨어요!!
"하나님의 뿅"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신 VIP 머지 않아 아름다운 결실을 기대합니다.
저도 그날 맛난 음식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인해 "뿅" 받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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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174.♡.8.20) 2020-01-04 (토) 09:55
마지막까지 안나올 줄 알고 노심초사하셨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VIP의 마음이 움직였네요.
끝까지 기도하신 목자님목녀님 화이팅~~
하나님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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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 (73.♡.46.246) 2020-01-04 (토) 10:11
어제 그 VIP부부가 목장참석 했어요, 전에 참석 했을때는 접대모드(^^)로 했었는데 요번에는 평소 하던대로 했지요.
매일 신장투석을 해야 하기에 중간에 떠났지만 목장식구들 모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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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수 (99.♡.77.222) 2020-01-04 (토) 16:48
목녀님이 그분들을 위해 따로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신 것은 아닌지요 ^^
20년이라는 특별한 섬김이 곧 아름다운 열매로 이어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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