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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쇼 + 떡국 = ?

글쓴이 : 이형기  (98.♡.12.91) 날짜 : 2020-01-06 (월) 11:03 조회 : 422

안녕하세요~ 차오프라야 목장의 이형기입니다.

저희 목장 VIP 형제님의 불교 신앙을 가지신 부모님이 한국에서 방문 중이신데, 어제 처음으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디너쇼 Hello에도 오셨었는데, 평소에 고기를 잘 드시지 않는 어머님마저 스테이크를 다 드실 만큼의 맛있는 요리와 연주, 연극 공연이 그 분들의 마음을 조금 열었던 모양입니다. 점심식사로 나온 떡국도 어떻게 이렇게 맜있게 만드셨지 하시면서 아버님은 국물까지 싹 비우셨더랬습니다. 교회 모임이 생각보다 자유분방하고 분위기가 좋다고 하시면서요. 

기적이 일상처럼 일어나는 가정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공연으로 연말연시를 섬겨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정은 (73.♡.46.246) 2020-01-06 (월) 11:20
어제 점심 떡국까지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하네요 ~~
저희 교회에대해 좋은 인상을 받으신 V.I.P 부모님께
주님의 열매가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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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20-01-06 (월) 12:56
저희 목장 VIP를 못 모시고 간 것이 계속 아쉽네요..
계속 영혼 구원이 일어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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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섭 (98.♡.11.240) 2020-01-06 (월) 14:47
저희 목장에서도 참석을 하셨는데 정말 좋았다고 하시며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곤 하셨어요.
어느곳에서나 볼수없는 맛과 섬김이 ...노하우가 있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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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숙 (73.♡.253.166) 2020-01-06 (월) 18:50
유난히 떡국을 좋아하는 저는..
주일 메뉴가 떡국이라는 것을 알고.. ^^;
남푠님께 주일날 "나 점심 먹고 가도 될까?"

그 많은 떡을 삶기가 보통일은 아닐텐데..
쫀득쫀득 정말 국물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더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어서 꾹꾹 참았답니다.

애써주신 주방장님과 봉사하는 목장식구들..
그리고 갑자기 메뉴를 바꾸어 준비해 주신 친교사역부께 감사 드립니다.

새해 하늘 복 듬뿍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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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07 (화) 07:31
저도 VIP 초청잔치에서 음식에 놀라고 순서 하나하나에 감동이 되었는데 무엇보다도 주어진 달란트대로 세워진 자리에서
소리없이 감당하는 한분한분들로 인해  항상 충만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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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104.♡.199.79) 2020-01-07 (화) 09:11
축하드립니다!
VIP분이 예배에 참석하시는 큰 기쁨을 누리셨군요
낮은 자리에서 섬기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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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1-07 (화) 13:06
그랬군요. 그 부모님들이 꼭 예수님을 만나는 역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지난 주일날 어찌어찌 하다가 떡국을 못 먹었어요.
백연숙 목녀님이 쫀득쫀득 하다니까 갑자기 떡국이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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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34.9) 2020-01-07 (화) 14:28
마지막까지 못오신다고 했다가 오셨던 그 분들이신가요?
다시 마음을 바꾸셔서 콘서트에 오신 그 분들의 선택이 탁월 하셨습니다.
형기 목자님/미영 목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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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98.♡.129.12) 2020-01-08 (수) 08:33
정말 많은 분들의 수고와 섬김이 있으셨어요..
언젠가 저희도 손님모시고 귀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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