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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겹줄 기도응답

글쓴이 : 신필섭  (98.♡.11.240) 날짜 : 2020-01-06 (월) 17:41 조회 : 469
받기만하는 세겹줄기도응답

작년세겹줄 기도재목으로 아들 직장을 찿기를 하나님께 기도재목으로 올렸는데 기도응답을 받았습니다.

대학를졸업하고 직장을 잡아  잘다니던중 회사에서 본사인 센안토니어로 옮기라하여 센안토니어로 이사를 해서 일을 시작을했는데 일주일만에 갑자기그만두라는통보를받았습니다.

이사한지 일주일도 안되었기에 나오려면  아파트도 옮기지못하고그 할수없이 그곳에서 잡을잡아야했습니다.그러나쉽지않았습니다 자기나름대로 애를써보았지만 아파트비와생활비를벌어야했기에 자기 전문분야가 아닌 원하지않던곳이지만 일을다니기시작했습니다. 

사회에 나와처음으로 겪는일이라서인지 고비를 잘넘기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갑자기 살이찌고시작했고 신경질적이 되었고 휴스턴 집에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우리는 아들이 잘견디고 젊어서 시련은 잘 극복하고 알아서 잘하겠지라는 믿음으로 마음 을놓고있었습니다,

작년엔 교통사고로 하이웨이 삼중충돌로 얼마되지않은 차를 폐자하는 일이 있었고 사고 여파로 치료도 받아야했고 업친데겹치듯이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갑자기 아들에게
전화가 와  목에서피가나온다며 병원에 찿아갔는데 중환자실로 입원을 해야했습니다.

병원에 2주를  격리되어 여러가지검사를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검사와 , 시간마다  피를  뽑아 검사와 엑스레이 ,찍기를 반복하며.. 마지막 수술은 다리로 통해 심장혈관을 뜷어주는 수술을 마치고 병원에서 나온 병명는 "자가성 면역질환" 이라고합니다.

이 시기가 아들에겐.. 지금 생각해보니 많이 힘들었던 고비였던것 같습니다.

자기자신의 무력감과 부모에게 실망을 준다생각했는지 스트래스가많았나봅니다.

그러던중 달라스에 잡오파 를넣었는데 전에 일하던 직장보다 더좋은 조건으로  일을 할 수있게됬습니다.

잡 오파를 넣고 얼마나노심초사했는지....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 그곳에서 연락이와 달라스로 가야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아들은 2년을 기다리던 잡이라 회사에서 연락온 날자에 퇴원하지못하여 오리엔티션에 참석하지못할까봐 걱정하기 시작했고

병원에서는 퇴원스퀘줄이나오지않아 발을동동구르는 아들을보면서 안타까와 했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저희의기도를 응답하여주시고 폭풍처럼지나가던 아들의 고비을 극복하게해주셨습니다.
아들에게 교훈을 주시고 건강도 찿아볼수있게 필요한때에 역사하셨습니다.

같이 세겹줄짝으로 기도해주신 경우진목자님과 권오철형제님께  그리고 곽인순초원지기님 초원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되기를 기다리셨던것같습니다.

이수관목사님 목사님이 주신  남터 살리기로 잊어버렸던 ... 생각나게 하셨네요 ^^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백연숙 (73.♡.253.166) 2020-01-06 (월) 21:36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신 목자.목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간절히 드려지는 기도를 결코 외면치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세겹줄 기도응답 축하 축하 드립니다.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2020 세겹줄 기도회를 통하여..
많은 기도응답으로 나눔터가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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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75.♡.210.119) 2020-01-06 (월) 22:15
목자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세겹줄 기도를 통해 한결같이 좋으신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 은혜에 감사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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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06 (월) 22:20
드라마 같은 상황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응답받으신 것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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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73.♡.46.246) 2020-01-06 (월) 22:40
우리의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장에서 또 초원에서의 중보기도가 큰 힘이 되셨겠어요..
올해도 기도의 응답을 받으시는 축복의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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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07 (화) 07:42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의 일꾼을 포기하지 않고 신실함으로 섬김의 자리를 지키심을 주님께서
기억 해 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이후로도 맡겨주신 주님의 일에 충성해서 우리일은 무한하신 주님의 능력만큼 주께서 책임져 주실
것을 소망하고 기대합니다.
신필섭 목자님/영이 목녀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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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104.♡.199.79) 2020-01-07 (화) 08:58
자녀들의 작은 어려움을 지켜 보는것도 부모들에게는 큰 아픔인데.. 힘든 시기를 기도로 중보하시며 기다리시고 귀한 기도의 응답을 받으시니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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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20-01-07 (화) 12:16
세겹줄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받은 기도 응답을 나누어 주셔서 더 기대가 되는 2020년 세겹줄 기도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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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이 (98.♡.11.240) 2020-01-07 (화) 12:20
항상같이 기도해주시는 초원식구들과 목장식구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주시는 하나님 동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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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1-07 (화) 13:10
저런...
아들이 절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군요... 아빠 엄마에게 말도 못하고..
우리는 자식들이 아무 생각없다고 느낄때가 있지만 아니예요..
부모님들을 많이 생각하는 아들을 두셨군요.

하여간 세겹줄 기도로 잘 해결되어서 감사하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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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34.9) 2020-01-07 (화) 14:36
신필섭 목자님 귀한나눔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참 대견합니다 잘 버텨 주었구요. 기도응답에 축하 드립니다.
제 때에 일으켜 세우시고 더 단단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역사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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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화 (76.♡.227.228) 2020-01-07 (화) 15:17
목자님~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가슴 졸이고 걱정많으셨어요?
지나고나면 언제나 그자리에 하나님께서 지키고 계셨음을  뒤늦게 깨닫는 것같아요.
너무 고생많으셨고 2020년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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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 (98.♡.129.12) 2020-01-07 (화) 21:53
그러고보면 딱 한해 전에 저도 목자님과 함께 기도했었는데,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지난 한해 하나씩 하나씩 열매를 맺은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2020년 세겹줄인데, 목자님의 간증으로 새해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목자님, 올해도 하나님께 바라는 기도 제목 들 하나하나 응답되시길 바랍니다.
2020년 세겹줄 기도도 승리하기,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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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98.♡.129.12) 2020-01-08 (수) 08:29
정말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기다려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목자님 간증을 보며 다시 묵상해 봅니다. 어려움 가운데 의연하게 주님만 의지하며 묵묵히 견디셨던 두 분께서 본보기가 되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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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98.♡.176.33) 2020-01-08 (수) 09:08
아드님과 목자/목녀님의 힘들었던 시간이 느껴져 마음이 짠합니다. 하지만 결국 자녀의 고통에 긍휼함으로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 더욱 짠해지네요.^^ 세겹줄 기도를 시작하며 우리를 향한 좋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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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11 (토) 09:58
돌아보면 감사의 이야기 있는 우리 교회가 참 좋네요.
기도응답 너무 축하드려요!! ^^ 직장과 신분으로 기도제목이 많은 싱글들에게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는
귀한 간증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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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172.♡.107.135) 2020-01-12 (일) 06:06
벌써 응답기도를 받았구요.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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