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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입니다!!

글쓴이 : 유미나  (104.♡.199.79) 날짜 : 2020-01-10 (금) 15:06 조회 : 554

세겹줄의 열기가 더해 가는 3일째,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을수 없어
떨리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기도 짝인 한 목녀의 급하고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신분 문제에 관련된 일이라 마음대로 터놓고 나눌수도 없어서 
마음만 졸이고 있던 중에 하나님께서 주위에 기도 제목으로 나누라는 마음을 주셨고 좋은 정보를 얻게 하셔서 오늘 담대한 
마음으로 운전 면허를 갱신하러 DPS에 다녀 왔습니다. 

접수 창구에서 이 서류로는 불가능 하니 더 기다리라는 말을 듣고 실망이 덮쳐 올때 옆에 있던 다른 직원이  방법을 
찾아 보자고 하더니 임시 면허증을 발급해 주었습니다. 면허증을 받고 돌아 오면서도 믿을수가 없었답니다.
운전을 모사는 불편함을 참을수 있었지만 다가오는 목회자 세미나에 목사님 라이드를 걱정하며 그 안에만 주시면 
된다는 기도 제목이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기특하게 여기시고 이렇게 빠른 응답을 주셨습니다

오늘 아침 주신 말씀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뻐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멘입니다!!

오늘부터 333 기도와 함께 333 감사를 함께 드립니다


김유나 (45.♡.217.5) 2020-01-10 (금) 15:17
글을 읽으면서 연신~ 우아 우아 우아~ 를 외치게 되었네요^^
놀라우신 하나님의 기도응답!!
내일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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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34.9) 2020-01-10 (금) 16:13
와우!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세겹줄 첫 기도응답 글 인가요?? 그 팀 난리 나셨겠습니다.^^
같이 축하 드립니다!!

333 기도와 함께 333 감사를 함께 드리는것 좋은데요?! 저도 그리 해 보겠습니다.
유미나 목녀님, 기도응답 소식을 나눠주신 성품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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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숙 (73.♡.253.166) 2020-01-10 (금) 19:34
2020 세겹줄 기도회 첫 기도응답 저도 함께 축하 드립니다.
운전을 못하는 불편함은 참을 수 있지만 다가오는 세미나에 목사님 라이드를 걱정하며 기도제목을 낸 목녀님..
그 귀한 섬김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쁨을 나눠주신 유미나 목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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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172.♡.110.174) 2020-01-10 (금) 19:49
우와~ 미나 목녀님, 그리고 기도짝.. 최고 최고!!!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더욱 더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 불끈 솟는 소식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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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73.♡.46.246) 2020-01-10 (금) 21:06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미나목녀님 세겹줄기도짝들 신나시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신 유미나 목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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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 (73.♡.46.246) 2020-01-10 (금) 21:56
찬양대 연습때 기도부탁한지 하루반 만에 응답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순수한 섬김의 마음과 열정에 주님도 어지간히 급하셨던 모양 입니다^^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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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98.♡.57.39) 2020-01-11 (토) 00:17
와 축하드려요.  세겹줄 기도 시작하자 마자 벌써 응답이네요.  그와중에 목회자분들 라이드 부터 생각하고 계신다는게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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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11 (토) 00:27
정말 악명?높은 DPS에서 그런 도움을 주는 천사를 만나게 하시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세미나 손님을 모실수 있는 응답을 주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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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수 (99.♡.77.222) 2020-01-11 (토) 09:44
축하합니다. 늘 주변의 필요를 살피고 챙기시는 목자 목녀님의 열정 덕에 빠른 응답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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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b (99.♡.154.197) 2020-01-11 (토) 10:31
제가 그 기도짝 입니다^^
찬양대에서 기도제목을 쉐어하고 박지연 목녀님의 도움으로
DPS 문을 두드려 봤는데..
이리 응답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참 내가 얼마나 믿음이 없나 회개 했습니다 ㅠㅠ
걱정만 할일이 아니라 기도제목 나누고,기도하고,
내 할일 노력하고, 기대해야 하나님이 주시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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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98.♡.225.13) 2020-01-11 (토) 23:41
선영 목녀님,
정말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그리고 어려운 중에서 세미나를 생각하시니
너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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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 (107.♡.100.53) 2020-01-11 (토) 11:21
우와~~기도응답 축하드립니다. 저의 기도짝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픈 마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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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이 (73.♡.50.106) 2020-01-11 (토) 16:57
정말 축하드려요..
세겹줄 기도 열심히 하게해주시는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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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숙 (73.♡.198.8) 2020-01-11 (토) 21:32
저희 기도짝 기도응답에 정말 힘이 납니다.
두드리는자에게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또 어떤 기도응답을 주실지 기대하면서 열심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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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98.♡.129.12) 2020-01-11 (토) 23:40
축하드립니다~~ 정말 넘 감사한 소식입니다~^^
모두모두 이번 세겹줄 기도로 응답받는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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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 (98.♡.129.12) 2020-01-12 (일) 07:14
DPS는 시민권자들도 고개를 절레절레한다고 하는 미국 관공서 최종보스라는데......
 간절한 기도는 그런 DPS도 움직이는군요!

주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는 목녀님을 도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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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70.♡.55.161) 2020-01-13 (월) 15:48
헐!!!
이렇게 빠른 응답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엔 영원한 것으로 응답 받으시길 잠깐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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