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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나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글쓴이 : 김민정B  (172.♡.99.130) 날짜 : 2020-01-12 (일) 00:35 조회 :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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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라하라 목장의 김민정 입니다. 

20대 초반부터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다년 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 이 시점에 
생각지도 못하게 하나님을 더욱 더 찾고 만나게 된 감사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글을 씁니다. 

작년 3/28~4/30일 대략 33일 동안 저는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다녀왔습니다. 
하루를 제외한 나머지 32일 동안 하루 평균 25km를 걸으며 기쁨, 슬픔, 아픔, 벅찬감동, 감사함, 행복, 괴로움 등 
제 자신의 모든 감정들을 짧은 시간 동안 참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평소 걷기를 굉장히 싫어하던 
저 였기에 10킬로그램 이상의 가방을 메고 난생 처음 마주하던 그 길을 걷기엔 쉽지 않았습니다. 

첫 날 프랑스 생장이라는 시골마을부터 출발하여 피레네 산맥을 넘으며 경치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보단 
고통의 순간의 연속이었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만약 혼자 걷는 길 이었다면 절대 해내지 못할 그 길을 
찬양을 통해, 길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찾은 하나님을 통해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에 저는 학업에서도, 관계에서도, 신앙에서도 참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체력도 약하고 운동도 부족하고 
준비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작정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를 도망치듯 떠났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걸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출발하였지만 현실은 처음 겪어보는 물집들의 고통, 무릎에 물이 차 참을 수 없던 고통, 
면역력이 떨어져 멍투성이 인 몸, 평소 소리에 예민한 제가 100명이 넘는 사람들과 함께자기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저를 참 가엽게 여기셨는지, 그런 길 위에서 저에게 많은 힘이되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내주셨습니다. 
쇄골이 너무 부어서 가방을 맬수 없을 때 기꺼이 제 가방을 대신 매 주던 사람, 발바닥이 퉁퉁부어서 걷지 못하겠을 때 기꺼이 
자신의 스틱을 빌려주던 사람, 그만 두고 싶을때마다 힘을 내라고 찬양을 들으며 같이 발을 맞춰 걸어주던 사람, 길 위에 
저를 보고 말씀 카드를 전달해주고싶다며 40km 이상을 걸어와줘서 기어이 손에 쥐어주던 사람 등등 

하나님은 저를 그렇게 계속 이끌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도망치듯 떠난 곳이었기에 하나님을 찾게 될 줄 몰랐던 길 위에서 저는 매일, 아침마다 찬양을 들으며 
힘찬하루를 시작 하고 있었고, 힘들때에도 기쁠때에도 모든 순간순간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걸으면서 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 저는 참 많은 위로를 받아 점점 신앙적으로도, 제 삶 속 에서도 회복하며 몸의 고통보다도 영적으로 
만나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쁨이 참 벅찼던 기억이 납니다. 

780km를 걸어 도착한 산티아고 대성당 앞에서 저는 내일은 걷지 않아도 되겠다는 기쁨이 너무 커 길위에서 지켜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을 돌리는 기도도 하지 못하였었는데 다음 날 새벽 버스를 타자마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who am I" 라는 찬양을 듣는 그 순간 주체할 수 없던 눈물이 나며 기도를 했습니다.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저를 끝까지 지켜주셨고 무엇보다 어느때보다 뜨겁게 만나주신 하나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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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2020년 새벽기도회를 하며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 하는 것이 몸은 지치나, 그 어느때보다 하나님을 
더 찾고 있는 이 시간을 통해 하루하루 벅차고 감사하여 제가 다녀온 그 길에서 만나주셨던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이 
더욱 더 생각나는 요즈음입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게 새벽 기도회 완주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현영 (73.♡.191.202) 2020-01-12 (일) 07:47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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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 (73.♡.160.200) 2020-01-12 (일) 07:53
길고 험난한 순례자의 길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은혜와 감사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주님앞으로 달려간 민정 자매님의 그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저도 그 마음으로 세겹줄 기도가운데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정말로 귀한 도전의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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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하 (98.♡.57.39) 2020-01-12 (일) 07:55
민정이의 고통과 감사의 시간이었던 그 시간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큰 눈을 굴리며 전 목장이나 교회는 안다녀요 하던 ㅎㅎ 첫 방문 시간이 생생한데... ㅎㅎ
이젠 누구보다 든든하게 그리고 매순간 하나님을
찾으며 열심히도 신앙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민정이가 너무도 믿음직하고 감사해.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도 최고인 울 민정이
순례자의 길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이야기도 나중에 더 자세히 나눠주길 바래! ^^
은혜로운 글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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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원 (162.♡.192.148) 2020-01-12 (일) 08:09
민정아, 쉽지 않은 그 순간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안하고 끝까지 완주한 네가 너무 대단한거 같아.. 생각해 보면 믿음 생활도 그런거 같아.. 잘 하고 있는거 같다가도 가끔 돌 뿌리 하나 만나면 넘어지고 아파하고.. 근데 그게 그 돌뿌리가 아무리 작다고 해도 다시 일어서기 까지 용기는 쉽게 생기는거 같지가 않더라고.. 생각해 보면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는건데.. 자꾸만 잊고 사나봐 ㅎㅎ 항상 열심으로 하는 민정이 좋은글 감사하고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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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73.♡.253.166) 2020-01-12 (일) 08:30
벌써 1년 전의 일인데 엇그제 일처럼 생생하게 전해지는 감동이 너무 큽니다.
이 믿음이 더욱 단단해지고 많은 사람을 주님앞에 인도하는 전도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휴스턴 서울교회가 "겁~나" 좋습니다.

p.s : 민정 자매님,
      좋은 간증인데, 글이 너무 붙어있어서 읽기 시작하기에 좀 망설여 지네요.
      정리를 해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간증을 즐기고 누릴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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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솜 (98.♡.174.42) 2020-01-12 (일) 09:26
저도 순례자의길을 가보는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아직까지 실천하지 못한 저와는 다르게 실행에 옮긴 언니의 모습과 또 더 강해져서 돌아온 언니의 모습이 너무나도 멋지십니다! 언니가 780km를 걸으며  겪은  온몸의 통증과 고통을 저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지만 몸의 고통보다도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영의 기쁨이 더 컸다는 것이 큰 감동이  돼요ㅠ 벌써 1년 가까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곳에서 느꼈던 감정들이 더 오래오래 기억되고 간직되길! 민정언니! 간증의 글 감사해요! 그리고 언니도 남은 세겹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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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107.♡.125.24) 2020-01-12 (일) 11:43
정말 멋진 버킷리스트네요! 의지와 끈기가 정말 멋져요. ‘-‘b
늘 곳곳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민정자매님,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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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욱 (172.♡.99.105) 2020-01-12 (일) 12:25
실천하기 힘든 목표를 결단하고 실천하는 와중에도 포기하기는 커녕 원래 일정보다 훨씬 앞당겨서 마쳤다는 걸 알고 감탄했습니다. 군대에서도 행군이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그걸 몇주를 한다고 하니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힘들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 한해도 누나가 바라는 일들이 이뤄지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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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호 (108.♡.175.16) 2020-01-12 (일) 12:41
우와~~~ 민정자매가 780km를 걸었다는게 너무 멋지네요. 나도 대학다닐때 혼자 동해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서해 대천해수욕장까지 걸어서 간적이 있는데 살면서 가끔씩 그때가 생각나요.^^
올 한해 민정자매가 가진 세겹줄 기도 끈질기게 기도해서 기도제 모두 응답받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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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성 (172.♡.99.110) 2020-01-12 (일) 15:53
순례자의 길에서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함께 한 은혜로운 글이네요. 그 감동을 전한 민정이, 멋져요!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격려가 되어 남은 6일간의 세겹줄 기도도 가뿐히 완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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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73.♡.7.205) 2020-01-12 (일) 16:30
혼자서 선듯 나서기가 쉽지 않아 10여년 전부터 제 버킷리스트에 올라만 있는 산티아고 순례길,
자매님의 간증을 읽으며 어디에서든 내 곁에서 함께 하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순례길을 상상하며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좋은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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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0-01-12 (일) 16:48
민정 자매,

너무 너무 예쁜 글인데 사진도 돌아가 있고 해서,
내가 사진 배열과 글 예쁘게 수정해 드렸어요. ^*

하나님과 동행한 멋진 경험이었네요. 그 경험이 세상 속에서 살 때도 멋지게 드러나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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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73.♡.160.200) 2020-01-12 (일) 17:13
멋진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
정말 고통스러웠을거 같은데..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와도 거뜬히  뛰어넘겠어요 ~ 부러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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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98.♡.208.123) 2020-01-12 (일) 17:28
언니~~ 처음 순례자의 길 간다고했을때 걱정 했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었네요
읽는내내 대단하다 멋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언니 가기전부터 무거운 가방 들면서 예행 연습 하던 모습을 지켜봐왔기에 더 은혜롭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네요
앞으로 더 한 어려움이 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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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73.♡.181.9) 2020-01-13 (월) 09:01
그 누구도 쉽게 도전하거나 완주하기힘든 순례자의 길을 끈기있게 해낸 민정언니~ 앞으로의 인생에, 신앙생활에 있을 그 어떤 언덕도 언니라면 꼭 완주해낼꺼라 믿어요~! 늘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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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 (174.♡.4.243) 2020-01-13 (월) 12:01
이 시간이 벌써1년전이라니 시간이 참빠르네요
혼자서 걸어가기에는 너무 힘들까봐 하나님이 함께 걸어주셨나봐요. 올해도 순례자 길은 아니지만 하나님을 통해 다시한번 삶을 돌아보는 싱글의 삶 에 헌신해 보면 어떨까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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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157.♡.30.54) 2020-01-13 (월) 12:43
나의 오랜 버킷리스트를 먼저 다녀와서 부러움도 있고, 완주했다는 것이 참 대단해보이는 라하라 목장의 자랑 민정이.
몇년 전부터 우리 교회의 많은 포스터들이 민정이의 손을 거쳐서 탄생되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학교 생활도 바쁘게 지내면서도 교회에서 본인의 달란트가 필요한 곳이라면 순종하고 열정으로 하는 모습도 자랑스럽다.
순례자의 길도 이겨낸 민정이니까, 앞으로 바라는 것들 또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이루어 나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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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림 (206.♡.48.110) 2020-01-13 (월) 13:10
민정 자매님, 간증 넘 예쁘고 넘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하나님이 민정 자매님을 통해서 하실 일이 넘 기대됩니다
사랑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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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98.♡.129.12) 2020-01-13 (월) 15:22
민정자매님, 정말 멋진 경험을 하고 오셨네요.
사진과 나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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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kwak1 (70.♡.55.161) 2020-01-13 (월) 16:35
저도 얼마 전에  버킷리스트를 만들면서 "산티아고 순레자의 길"을 넣었는데.....
실천의 가능성은 ???
순례자의 길 완주하신 승리자 "김민정"...짝짝짝 앞으로도 모든일에 이런 승리의 개가를 부르시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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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20-01-15 (수) 10:03
민정 자매의 그 길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도 생생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요.
세겹줄 기도회를 통해 순례자의 길을 함께 걸어주셨던 때로는 민정자매를 안고 걸으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발자국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나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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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성 (4.♡.207.92) 2020-01-17 (금) 08:48
몸에 익숙하지 않은 것을 도전하는 것이 쉽지는 않으셨을텐데, 용기있게 결단하셔서 많은 은혜를 받으신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우리에 작은 희생에 비해서 훨씬 큰 것으로 보답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신 것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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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나 (157.♡.0.126) 2020-01-21 (화) 07:50
힘들었던 여정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했을 민정 자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일년 전 그때 보다, 일상을 살아가는 매일매일의 걸음 가운데, 높고, 깊고, 넓으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민정 자매가 되길!
2020년도 10일 세겹줄 기도회로 함께 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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